풍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 합격후 1~2주 내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50개 이상의 질문이며, 상황이나 개인의 성향과 관련된 인성위주의 검사입니다.
복합되는 문항이 상당히 많으며, 집중력있게 푸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큰 가점요인이 없는 것 처럼 보이나
면접당시 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주로 도전위주의 이야기를 선택지로 골랐네요.
주로 인성검사에 나오는 4지선다 중 고르는 것으로 기억납니다.
무난한 검사방식으로 시중에 나오는 에듀스 및 다양한 출판사의 인성검사 문제를 풀어보세요.
꽤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며 대략 1시간 정도 시간이 주어지지만
기억하기 힘들 만큼 문항이 섞여있다던지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한번 체크한것을 다시 리마인드 하기보다는
본인이 생각하는 한가지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경력사원의 경우에는 인성위주의 인성검사니 확인바랍니다.
LX판토스
① 언어이해 : 지문이 굉장히 길어지고 복잡하여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평소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② 언어추리 : 시중 LG 문제집과 유사하였습니다. 그대로 공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③ 수리력 : 몇몇 까다로운 계산 문제가 나왔으니, 평소 빠르게 계산하는 방법을 익혀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수열의 경우 9문제가 나왔는데, 여기서 시간 많이 잡아먹어서 고생한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수열의 규칙 또한 복잡해서 한 번에 알아차리기 어려웠으니, 평소 다양한 규칙들을 최대한 미리 익혀가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④ 도형추리 : 이번년도는 다소 쉬웠습니다. 관건은 어떻게 규칙을 빠르게 발견하냐 입니다.
평소 대칭, 회전 문제를 풀면서 어떻게 나올지 머릿 속으로 상상해보고 이를 적용시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소 복잡해 보여도 차근차근 비교하면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⑤ 도식적추리 : 아마 많은 수험생을 멘붕에 빠뜨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복잡하고 규칙을 이해 못 하면 절대 풀 수 없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런 문제는 예제문제 풀라고 주어지는 시간에 최대한 정확하고 빠르게 규칙을 익히는 자신만의 스킬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규칙을 처음에 이해하지 못 하여 앞 쪽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유형이 계속 나오므로, 한 번 규칙을 정확히 파악하면 점점 스피드는 빨라집니다. 다만 문제는 10번 이후로 어려워진다는 것.
⑥ 인문역량 : LG 홈페이지에 나오는 한자, 역사 pool 그대로 공부하셔서 가시면 됩니다.
코오롱글로벌
지각은안했지만 5분전에 간신히 입장해서 주변을 둘러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들 일찍 미리미리 가세요 ㅎㅎ 특히 제공하는 치즈케익이 엄청 맛있기 때문에 기대하고
가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코
오롱글로벌은 이번에 포스코 두산 효성 여천ncc등 많이 겹쳐서
저희교실은 한 1/3이상 비었었습니다
이름순으로 자리가 배치되서 제친구도 저도 최씨라서 대각선 배치됬는데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손목시계등은 뺏고 또한 30분 30분 30분정도 연달아서 적성시험 3개를 보는데
남은시간을 5분전에 알려주긴 했던거같은데 촉박했기에 시간관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점 유의하셔서 시간배분잘하시면되요 흠 저는 코오롱 책한권 사서 풀고
전날 인더스트리 친구들등등 5명이 모여서 시간재고 풀어봤는데
총점이 대충 50~55 정도 5명다 비슷하게 나왔기에 약간? 안심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실제시험은 모의고사보다 훨씬 수월했기에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평소 준비한대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다음날이 사트시험이라 대부분 친구들은 코오롱을 따로 준비안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코오롱 작년 신입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대충10~20퍼정도
인적성에서 거르고 인성비율이 높다고하니까 인성풀때 집중하셔서 풀면되요 상황제시 문제가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DL이앤씨
대림 산업 직무적성검사 후기 올려드립니다
. 저도 이전의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대림은 지원자들에게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해줬습니다.
감독관들은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결시율이 조금 있었고, 시험은 무난했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있는 대림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고 가시면 어려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한 권 풀고 시험에 응했습니다.
인성 검사는 바로 답안지에 마킹하시면 시간이 모자라지 않게 끝낼 수 있습니다.
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 사무지각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해결이 조금 까다로웠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모자라기는 모든 유형이 마찬가지이나 문제해결 영역 때 시간이 특히나 모자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 수 없으므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모두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효성
서초고등학교로 아침8시 40분까지 입실, 9시부터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맨 앞에 써있고, 방송으로도 말 해줍니다. 인성먼저 실시한 후 적성이 시작되는데 인성은 KPDI검사(예,아니오)로 300여문제 30분정도로 시간이 별로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시험시작 15분 지나면 보통 이 시간에 160번까지는 푼다고 방송에 나오는데 이때 110번정도 풀었으면 속도를 높이면 제시간 내에 무조건 다 풀 수 있습니다.
적성의 경우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다른 유형은 다른 기업에도 있을법한 유형인데, 차이점은 문제수가 20문제정도로 적고, 대신 시간을 6분 이런식으로 짧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5분전입니다, 1분전입니다 같은 방송은 나오지 않아 시간관리고 뭐고 그냥 문제를 딱 보고 못풀것같으면 넘기는게 답인것같습니다. Hmat을 봤었는데 공간지각력 빼고는 Hmat보다는 확실히 쉬웠다고 느꼈습니다.
공간지각력의 경우 주사위 전개도에서 모양이 같은 면이 여러개 있는게 있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추리력은 NCS 공부하면서 연습을 많이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창의력은 간단한 그림을 주고 이런 모양의 물건은 용도가 무엇이냐를 40칸 안에 간단히,최대한 많이 적으라는 문제였습니다.
다른 곳에서의 시험에 비해 꽤 재미있었습니다.
기아
효성
기아
저는 대략 열흘전부터 HMAT 준비했는데요 다른책이랑 에듀스 두개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우선 다른책 교재로 HMAT 감을 잡았구요
다른책에 있는 실전모의고사 2회는 시간제한 없이 편하게 풀었어요. 그
리고 에듀스 교재로 시간 재면서 풀어봤는데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시간모자라서 못푼 문제들은 한 문제에 1분 정도 시간 잡고 따로 풀었습니다.
평소에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는데 막상 시험때 되니까 2~3개정도 빼고 다풀었구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으로 느껴지고 있었으나!!! 도식이해에서 폭탄을 맞았네요
평소 도식이해는 오히려 시간이 남았었는데 이번엔 3갠가 날렸습니다 ㅠㅠ 우선 예제에서 문제유형 이해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구요
시험시간 돼서 문제푸는데 연결선과 숫자 두 가지 모두 신경쓰려고 하니까 답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눈치 빠르신 분들은 하나만 신경써서 답을 찾았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게 못했네요 ㅠㅠ 전 기아자동차라 역사에세이는 패스~
호반건설
인성 검사는 가장 자신과 맞다고 생각하는것 2가지를 고르는 테스트입니다. 긍정 긍정 or 부정 부정 을 선택하는 것이라서 부담없이 보시면 되지만 210문항을 30분만에 다 체크를해야해서 시간적 부담감이 있습니다.
검사시간 10분마다 알려주며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진 말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찍으시면서 풀면됩니다.
K-TEST는 언어 자료해석 조건추리 수열 같은 항목으로 나누어져있었는데 모든 문제를 풀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빠듯합니다.
따라서 최대한 간결하게 풀 수 있도록 문제를 먼저 파악한 뒤 핵심을 찾아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찍어도 감점이 있지 않으니 최대한 많이 푼 다음 못 푼 문제는 미련없이 찍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예를들어 언어시험 시간이 넘어가고 나서 자료해석시험 시간 때 언어를 풀면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이점 유의해주세요.
교재로는 GSAT을 기반으로 공부했지만 수열추리 공부를 하지 않아서 시험볼 떄 당황했습니다.
따라서 수열추리도 공부해주시면 됩니다. 기준 미달인 사람을 불합시킨다는 소리도 있었으니 최대한 열심히 푸시는것이 좋습니다.
난이도 : 중 (시간이 너무나 빠듯)
한국가스공사
8월 13일에 사무직이었기 때문에 오전에 한양대 제1공학관에서 시험을 본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한양대 역에서 바로이기 때문에 금방 가실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주변에 편의점을 찾기 쉽지 않으니 급하게 사실꺼면 역내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가시는 것이 더 편리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사장의 경우 대학교 교실이라서 시원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더웠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그날 컨디션 잡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고사장 관리 감독의 경우 한양대 교직원들이 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의외로 우왕좌왕 하는 느낌도 있었고, FM대로 안내하려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화장실의 경우 통제를 하기 때문에 미리 다녀오시기를 권장하겠습니다. 하지만 시험보기 전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기 때문에 OMR카드 작성 이후 눈치껏 손들고 다녀오셔도 무방합니다. 시험의 경우 우선 사기업 인적성과 비슷했고 공기업 중에서는 신보와 흡사했습니다. PSAT는 오바고 일반 시중 NCS 문제집으로도 충분히 커버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저는 서류 접수 전부터 NCS 유형 문제들과 GSAT 책들을 풀며 준비했었습니다. 의사소통의 경우 한자어, 유의어 찾기, 단어 뜻 파악하기 등 간단하면서도 헷갈리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가스공사 시험 직전에 GSAT 문제들을 풀면서 해당 유형들에 대한 대처는 가능했지만, 아직도 한자 문제에 대해서는 대응이 잘 안되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휴노에서 출제 했기 때문에 사기업 인적성과 유사한 문제들을 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건강보험공단 문제 오류 사태로 인해 향후 공기업과 일을 같이 못할 것이라는 카더라가 있기 때문에 한자의 부분은 차라리 과감히 스킵하고 다른 부분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빠른 속도로 문제를 푸는 것이 주요했습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정시에 간신히 문제를 다 풀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10분 15분 남기고 주무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문제 풀이 속도에 유념을 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리영역의 경우에는 간단한 계산 문제와 자료분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았구요. 오히려 계산보다는 자료를 잘 찾느냐가 더 중요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제해결능력에서는 삼단논법, 참 거짓 판별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외 문제들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