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합격 후 인적성 시험까지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폴리텍 대학은 대기업들처럼 인적성 시험 교재가 있지 않아서 취업커뮤니티에서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대략적으로 찾아보고 공부했어요
적성검사는 유형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려지지 않아서 따로 공부를 못했고 상식책을 한권 구입해서 중요한 개념들 다 외워갔어요
상식과 한국사를 중점적으로 공부해 갔는데 많이 공부한 한국사와 상식은 너무 쉽게 나와서 변별력이 없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 후 취업 커뮤니티에서도 시험후기를 찾아보니 상식은 너무 쉬웠고 두세개 이내로 틀린 사람도 많을 정도로 난이도가 낮았다고들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음에도 상식책에서 봤던 개념들을 거의 다 맞힐수 있었고 긴가민가했던 문제 5개 정도를 틀린거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상식책은 어느 출판사던 상관없이 한권을 정해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며 개념들을 익히는게 중요합니다
객관식이기 때문에 설명을 보고 보기에서 답을 고를수 있을 정도로만 공부해도 될듯합니다~ 한국사는 50문제 중 10문제를 차지했는데 한국사 문제 또한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고등학교때 한국사를 공부하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맞힐수 있을거에요
저는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교재 한권을 쭉 훑으며 공부했는데 미처 공부하지 못한 유적문제에서 1개 틀렸네요!
적성검사는 60분동안 70문제를 푸는 시험이었는데 문제 유형이 굉장히 새롭고 까다로웠습니다
시간분배를 잘해서 풀수있는것만 빨리 푸는게 중요할듯해요
시험 전 폴리텍대학의 직원으로 보이는 감독관께서도 시험이 쉽지는 않을테니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넘기고 아는문제를 맞히는게 좋을거라는 팁을 주셨어요
타 기업들은 모르는 문제를 찍어서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저는 대기업 인적성 시험을 생각해서 찍으면 감점이 있을까봐 찍지 않고 빈칸으로 뒀는데 찍었어야 했나 후회가 됩니다
인성은 답이 없는거니 폴리텍 대학의 인재상에 맞춰서 적당히 선택했으나 결과는 불합격이네요
아무래도 교직원이라는 직업이 인식이 좋아서 쉽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아쉽지만 저도 다음에 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기아
HMAT 후기
2016.04.23
서류 붙을지 모르고 인적성 준비 안하다가 갑자기 3일 공부하고 시험을 쳤는데 역시나 3일가지고는 안되는 시험이더라구요. 하반기전에 인적성도 틈틈히 준비를 해놔야겠단 생각을 이 시험을 통해 하게되었구요. 현대계열이라 그런지 대부분 남자들이였구요 그래서 남자 화장실을 줄서서 기다리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3교시 끝나고 또 2교시 끝나고 쉬는시간 15분씩 주는데 화장실 가기도 힘들었습니다. 또한 아침 일찍부터 5시간가량 보는 시험인데 페레리로쉐 3개 짜리랑 17차 음료수 2개 주더라구요. 시험보러갈때 뭐라도 간식거리 되는거 사가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시험보는도중에 꼬르륵 소리가 나서 집중을 조금 못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제일 부족했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시간부족해서 못푼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현대계열은 찍어도 상관없다는 소리를들어서요. 인성같은에는 3문제씩 엮어서 숫자만 표시하는게 아니고 멀다 가깝다까지 선택해야하더라구요. 아무튼 적성시험 시간좀 투자해야할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시간오래걸릴거같은문제는 버리는 그런 스킬도 좀 필요할거같구요.
이랜드월드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
2016.04.19
이랜드파크에 응시했습니다. 인성검사->적성검사->인성검사 식으로 진행되고 책 한 권을 나눠주는데 집에 가서 인성검사 비슷한 것을 그 책에 나와있는 코드를 참고해서 응시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를 참 많이 보는 기업입니다.
적성검사는 시간은 정말 짧게 주고 문제수는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없는 상황인데, 그래서 한정된 시간에 문제를 더 많이 푸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언어는 전부 독해였고, 자료해석은 난이도는 평이한 편인데 시간이 한없이 부족합니다. 저는 추리가 좀 생소했습니다. 기존에 풀었던 딱 나오는 공식같은 언어추리라기보단 좀 애매한 문제들이 많았던 느낌입니다.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고 체력관리 컨디션관리도 잘 하길 바랍니다. 저는 오전 타임에 봤는데 킨텍스가 위치가 멀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부산떨어야 해서 힘들었네요. 시험장도 생각보다 쌀쌀했습니다. 오전에 뇌가 잠에서 덜 깨면 문제 빠르게 풀 때 조금 곤란한 상황이 올 겁니다. 인성검사도 만만치 않으니 화이팅 하세요.
기아
힘내세요
2016.04.13
4학년 2학기 늦게 대학원에 진학하려다 마음을 고쳐먹고 취업시장에 뛰어든 학생입니다. 대학원 준비와는 다르게 기업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많이 달랐고, 스펙이 다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스펙이 좋으면 서류는 통과 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요... 하지만 스펙을 뛰어넘는 뭔가가 있어야 기업에게 어필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대학 생활 동안에 선배의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인 경우 자기소개서 쓰실 때 스펙을 초월하는 무언가. 즉, 업무, 직무와 연관되는 경험이 있으면 자기소개서에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런 것들을 중심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자과 학생으로 품질부서에 원서를 냈다가 떨어졌는데, 전자과 분들은 R&D나 플랜트부문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품질이나 파이롯트는 기계과에서만 뽑았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하긴 했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입니다. 취업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ㅋ
한국남동발전
남동발전 NCS
2016.04.08
우선 준비하면서 에듀스 발전회사 문제를 풀었고
서류-온라인인성을 통과하고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온라인 인성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0%라는 분도 있고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남동발전은 NCS초기에 도입을 시작한 기업으로 NCS분야에서는 꽤 알아주는 회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의사, 수리, 자원, 조직을 봅니다.
의사소통영역-보통의 언어영역과 비슷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문제를 풀면서 연습한다기 보다는 평소 독서나 신문 등을 많이 보면서 독해력을 기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리-수열, 간단한 방정식같은 계산문제가 나왔고 그렇게 복잡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계산기 사용은 불가하니 계산을 잘 못하는 분이라면 연습이 필요하겠죠. 저는 공식은 다 세우고 계산을 잘 못하는 편이라 굉장히 열심히 계산 연습을 평소에 했습니다. 그리고 뒷 부분은 자료해석으로 푸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사트에서도 그랬지만 NCS로 오면서 자료해석이 꽤 긴 지문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문화 영역과도 비슷한데 문제를 많이 다양하게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원관리-회사마다 제일 다른 부분이 이 파트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수자원 공사때도 그랬지만 생소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비용관련 문제도 있었고 계획안을 선택하는 등 실무적인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조직이해는 경영학이랑도 비슷한데 전공이 경영학이라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스왓, 조직도 등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쉬워서 컷이 높을 것 같은데 사실 시간이 부족하고
인적성 뿐만 아니라 전공도 있어서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원자가 꽤 많고 지방에서 치뤄졌다는 점에서 오지 않은 지원자도 많고 그럼에도 고사장이 꽉꽉 차서 긴장감이 더했습니다.
친절하게도 시험 후에 인적성과 전공 점수까지 알려주는 회사라서 좋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 지방에서 일할 자신은 아직까지 없지만 좋은 회사임은 분명합니다.
이랜드리테일
이랜드 인적성 후기
2016.03.28
저는 15년 하반기 10월 10일 토요일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킨텍스 일단 화장실 너무 좁구요. 간식 살만한 편의점이나 그런데 없으니 미리 초코바 같은건 준비해 가세요~~물은 이랜드에서 줍니다.
일단 이랜드는 시험시간이 너무 길어서 전 날에 푹 자두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문제는 문제집보다 쉽게 나오긴 했는데 저는 시간관리를 못해서 시험을 잘 못 치뤘네요. 대부분 에듀스 문제집 많이 보더라구요. 저는 정보가 많이 없어서 다른 문제집 봤다가 유형이 달라서 고생했네요.
인적성은 단기에 할 수 없는것 같아요. 서류 통과하길 기다렸다가 준비하면 너무 늦으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참! 그리고 모르는 문제 있으면 절대 찍지 마세요. 감점이 있다고 하네요~ 작년 하반기 부터 바뀐 이랜드 인적성은 문제는 쉽게 나오는 대신 시관관리가 핵심이니 평소 집에서 시간 체크하면서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입사 하신분들은 시험 시간에 딱 맞춰서 하는게 아니라 5분 10분 앞당겨서 풀어보고 하셨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기아
그냥 운에 맡기세요.
2016.02.29
그냥 운에 맡기세요.
사전에 미리 연습하지 못했다고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스트레슷 받지 마시라고 그냥 운에 맡기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시험이 임하세요.
다들 머리 똑똑하시잖아요.
인적성 문제집 하나 정도 풀고 문제 유형 익힌다음에
시험장에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덜 긴장하니깐요.
그리고 문제를 풀때는 진짜 집중해서
목숨까지 바쳐서 푸세요.
인생이 걸린 시간이잖아요.
그러니 옆사람이 많이 풀든
내가 답이 맞을까 하는 그런 고민하지 마시고
그런 고민할 시간에 한문제라도 더 풀겠다고 문제를 푸세요.
그리고 너도나도 다 똑똑하시니깐 다 비슷해요.
괜한 자격지심에 걱정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장을 나오시면 됩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갔던 것인데
인정성 보는 사람들 엄청 많더라고요.
학교 전체를 꽉꽉꽉 채우더라고요......;;;
그러니 그만큼 자리가 많다는 거니깐
내자리 하나 엉덩이 내민다는 마인드로
편안한 마음으로 응시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인적성 후기
2016.02.27
(준비 과정)
저는 솔직히 LH가 원하는 기업은 아니었고, 마음을 비우며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 1권정도를 풀고 (그마저도 다 풀지는 못함)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문제집 1권을 푼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전 하반기 공채에서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을 때의 감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정식, 자료해석, 논리게임은 감이 상당히 중요한데, 문제를 충분히 풀고 가지 않으면 절대로 다수의 문제를 풀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필기시험의 이름이 'NCS 직업기초능력 검사'였기 때문에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에 관한 문제도 인터넷의 자료를 통해 별도로 대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유형들이 출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장 환경)
서울 세종대학교 집현관에서 응시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다보니 시설이 고등학교에서 응시할 때에 비해서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건물의 시설과 교내의 식당, 편의점 등) 제가 시험을 치렀던 고사실은 사람이 100명가량 수용되는 강의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시율이 상당히 낮았습니다. (거의 다 참석)
(시험의 흐름)
1교시에 인성검사를 응시합니다. 인성검사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무조건 시간안에 다 풀어라 : 인성검사를 시간안에 못풀고 합격한 사례가 굉장히 드뭅니다. 최대한 있는사실대로 마킹하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으니 자신을 너무 꾸미려고 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의 컨셉을 잡고 일관성있게 가라 : 몇 가지 특성 (책임감, 리더쉽, 인내심 등) 중에서 본인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와 약하다고 생각하는 분야 몇 개를 잡고 그것에 대해 일관성 있게 가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인성검사를 수월하게 전개할 수 있습니다.
2교시에는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합니다. 솔직히 말이 NCS지 시중 인적성하고 별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분배입니다. 저는 초반의 한자와 언어 문제를 굉장히 빠르게 전개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막히면 안막히는 문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90개가량의 문제 중에서 80개 이상을 풀고 10개 미만으로 찍었습니다. (LH는 틀린문제 감점을 하진 않음) 공채 때 인적성을 열심히 공부하신 분들 중 특히 GSAT을 통과할 정도의 기량을 갖추신 분들이라면, 감만 살리고 간다면 충분히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기를 통과하여 면접장까지는 갔습니다)
기아
간단한 HMAT 후기 (기아자동차)
2016.02.27
준비 과정 : 서류전형이 거의 끝난 9월 29일부터 시작해서 에듀스 HMAT 1권, 타 회사 HMAT 1권 풀고 갔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 준비도 해야했으므로 HMAT에 올인할 수는 없는 상황)
저는 GSAT 준비를 평소에 해놓았던 관계로 언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시간연습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도식이해는 충분한 연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을 접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도 중요하므로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 등지에서 인성검사에 관한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크게 얻은 정보가 '인성검사는 무조건 다 풀어야된다' 였습니다. (실제로 인성검사를 다 못푼 주위의 응시자들은 전부 HMAT에서 탈락)
시험장 환경 : 시험장은 동작구에 있는 서울공고였습니다. 제가 당시 거주하던 노원구에서 거리가 꽤 됐기 때문에 아침 5시반에 기상했습니다. 이동시간은 1시간 정도 되었고, 도착했을 때 이미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도착한 순서대로 고사실을 배정했습니다. 저는 18고사실이었습니다. 한 40고사장까지 응시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 서울공고의 기아자동차 HMAT 응시자 전체는 1200명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교시 자료해석 시간이 끝나면 쉬는시간인데, 이 때가 전쟁입니다. 화장실 가실 분들은 빨리 뛰어나가시길 바랍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시험문제 복원
2016.02.20
2월 20일 서울 오주중학교에서 10시에 시험진행 되었습니다.
서류만 내면 전원 응시가 가능했기에 수험생이 엄청 많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나 환경은 평범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문제 복원입니다.
문제해결능력은 A는 B다. B는 C다. A는 C다. 삼단논법 문제가 8개 였습니다.
대우 명제를 알면 쉽게 풀리는 것 들이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언어능력과 유사했습니다.
지문 내용은 에너지, 지구온난화, 글쓴이 의도, 주제, 내용 전개 방식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능력은 기존 인적성에서 수리와 수추리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일, 통화요금 계산, 자료해석, 그래프가 출제되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신입사원 배치도, 정의를 주어지고 그에 따른 빈칸 넣기, 상황 지문 주어지고 그에 따른 문제 3개(한세트) 풀기 등 이 출제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에듀스 NCS 문제집과 비슷했지만, 난이도가 더 높았고,
한국수자원공사 기술직 근무자의 일처리 능력도 평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ㅇㅇ댐 XX대리의 수질분석결과 A, B, C.. 등등 계산문제처럼
실전에서 근무했을 때 알기 쉬운 지식들이 있었다면 문제푸는데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 외에는 기존 인적성에서 나왔던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2교시 환경에서는 수질환경기사 과목중 수질오염개론, 수질오염처리방법, 공정시험기준 에서 총 40문제를 50분에 푸는 문제로 주어졌습니다.
복원
BOD 계산
수질오염개론
공정시험법 절차 과정
ppm ppb mg/L 등 단위환산
곰팡이
시험분석방법
한국수자원공사에 ㅇㅇ팀 실무 분석결과 예시, 계산
SAR 계산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퍼센트 제시)
수질환경기사의 난이도 였는데 문제범위가 넓어서 겉핧기식으로 준비했던 저는 전공 문제에서 너무 약했습니다.
수질환경기사를 취득한 사람들은 문제없이 풀었을 것 같습니다.
평가방법은 NCS 70퍼센트에 환경 전공능력평가 30퍼센트로 합산해서 채점기준이 되므로 어느 공기업이든 NCS의 퍼센트가 높아지고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는 것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