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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중부발전

    중부발전 인적성 시험 후기
    2015.12.06
  • 중부 발전 인적성은 전공 시험과 한국사 그리고 NCS 인적성과 같은 여러가지를 조합한 복합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전공은 기계 재료나 기계 제작법 위주로 많이 출제되었고 역학적으로 풀이하기 보다는 암기식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던 만큼 계산기 사용 보다는 작업 방법이나 온도, 환경, 제작법에 관한 전공 지식이 많이 출제되었고, 그 만큼 아는 지식이 많을 수록 빠르게 풀어 갈 수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계산기로 푸는 역학 계산문제는 별로 나오지 않았고, 기본적인 전공 지식을 물었던 터라 평소에 기계 전공 관련된 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고, 평소에 이해하면서 익혔던 암기 지식을 잘 풀어나갈 수 있다면 좋은 시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주위의 많은 시험 지원자들이 아리송해 가면서 모르는 문제를 찍는 모습들이 보였고, 헷갈리는 선택지도 많았던 터라 암기 사항을 보다 확실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였습니다. 기사 문제중에 역학적으로 풀어서 계산식을 활용하여 푸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기계 재료나 기계 제작접과 같은 전공 지식도 직접 연삭이나 밀링 작업을 하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관련 지식을 꼼꼼하게 한번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단순히 제작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현상이 일어나며, 주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지를 파악하여서 연관된 배경 지식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나중에가서 잊어먹지 않을 뿐더러 오래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해를 하고 상황에 맞춰서 어떤 재질과 제작법을 쓰는지 연구하고 또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NCS와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문제지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시간관리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했습니다. 영역별로 짧으면 15분이라는 시간안에 정확히 그리고 하나도 틀리지 않고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하고, 또 마킹까지 체크할 수 있는 그런 마무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문제지를 풀되 시간을 체크하고 정확하게 푸는 습관을 평소에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험을 푸는데 중요한 관건이 되겠습니다.
  • 한전KPS

    한전 KPS 인적성 후기
    2015.12.06
  • 한전 KPS는 생각보다 전공이 일반기계기사 문제에서 보다 많이 출제되어서 기사 필기 시험을 성실하게 준비한 자로서는 문제없이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평소에 전공 기사 공부를 착실히 수행하고 이론 공부와 더불어서 계산기로 오차 없이 풀 수 있을 정도면 무난하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가 관건이라서 보다 짧은 시간안에 수식을 세워서 풀 수 있는 사람이 문제를 푸는 것이고 그 당시에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평소에 기사 문제를 통해서 전공과 관련된 지식을 꾸준하게 습득하고, 그 식을 바로 풀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셨다면 계산기 작업도 함께 숙달하여서 문제없이 인적성 전공 시험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식 부분에서 평소에 뉴스나 신문 그리고 인터넷 정보를 통해서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을 키운다면 푸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NCS 문제도 마찬가지로 되도록이면 시중에 있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본다는 각오로 꼭 시간 관리를 분배해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하게 풀어보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능력을 안배하여서 정확하게 제 시간안에 풀어내는 것이 시험을 치는 요령이고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자세입니다. 아무리 잘 풀어도 시간 관리 능력이 제대로 갖춰있지 않으면 그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뿐더러 그 다음 시험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시간 분배 능력은 시험을 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전공에서는 되도록이면 많은 기사문제를 답지를 보지 않고 혼자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계산기 작업을 꼭 함께 사용하여서 시험을 칠 때 전혀 부담감이 없을 정도의 경지까지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계산기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공식을 유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문제 유형에 따른 공식 쓰는 것과 계산기 작업을 간편하게 외우고 이해하는 것이 보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에 착실하게 성실히 잘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후기
    2015.12.06
  •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과 같은 경우엔 시간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수적입니다. 생각보다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이 대단히 짧습니다. 많은 시간을 노력하여 NCS와 직무적성 및 전공시험을 준비하기보다는 기출문제에 맞춰서 핵심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무엇보다도 사인펜으로 빨리 푸는 연습을 확실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계산은 여러번 수행하여서 절대 오류나 결함이 있어서는 안 되며 원 샷 원 킬의 자세로 한번 풀면 정답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 관리 능력도 중요합니다. 언제나 문제를 풀 때는 시간을 정확히 분배하다는 생각으로 영역별로 10분에서 15사이에 마킹까지 마칠 수 있도록 수시로 준비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수원 같은 경우에는 합격자 점수가 무엇보다도 높고 가점이 많은 관계로 영역별로 거의 만점을 받아야 겠다는 각오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다른이들보다 영어나 기타 가점점수가 조금 모자라더라도 NCS와 전공에서 거의 만점 가까이 획득한다면 면접으로 갈 수 있는 관문이 한층 더 넓어질 것입니다. 시험으로서 주어진 기회는 여러분에게 공평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시험이라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시간관리는 확실하게 문제 풀이의 정확도는 높여 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킹하고 기록하는 시간도 중요하고 그 정확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평소에 기출 문제나 NCS 문제를 풀때는 확실히 시간도 정해놓고 마킹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필히 그렇게 하여야 시험장에서도 떨리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시간 끝나면 눈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거두는 시스템이므로 모든 시험 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한다는 각오로 시험장에 들어서야 합니다. 여러분 인적성 기회 1년에 2번 있습니다. 기회도 별로 없고 세월은 흐르는 가운데 여러분의 실력 성실하게 꾸준히 쌓아서 나중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같은 훌륭한 공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지원자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고 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중부발전

    중부발전 필기 후기
    2015.12.06
  • 아직 ncs 과도기인지 전공과 한국사 및 ncs가 반씩 출제되었습니다 1교시는 전공과 한국사를 보았으며 시간은 1시간 10분이었고 전공 50문제, 한국사 10문제이었습니다.전공 문제는 기사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었으나 헷갈리는 문제가 군데군데 있었고 한국사는 중급 정도의 수준으로 무난했습니다. 전공과 한국사를 한번에 70분 안에 푸는 것이었고 구분은 따로 없었으며 수정테이프를 사용 못하게 하고 답안지 교체를 하게 했습니다. 20분 휴식 후 1시간 동안 ncs기반 80문제를 60분 동안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어렵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나 1영역당 15분씩 제한을 두어 20문제를 풀게 해서 체감 난이도 차가 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제 유형은 ncs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샘플 문제 및 기타 시중 문제집에서 거의 비슷하게 나온 문제도 있었고 약간 변형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ncs과도기 인지 기존의 언어 및 수리 등은 기존 직무능력문제 쪽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과목별 시간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쉬워 보이는 문제도 답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영역별로 상당히 찍었습니다 ㅡㅡ; 차후 ncs로 완전히 대체 된다고 했을 때 문제 푸는 능력과 시간 관리 능력을 상당히 키워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를 많이 푼다고 했을 때 실력이 늘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차분했고 감독관 및 진행요원 모두 공정하게 시험을 진행하려는 모습이었습니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사전 요소들을 차단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필자의 경우 나름 준비를 한다고 했으나 역시 부족함을 느꼈고 특히 ncs에 비중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중부발전이 에너지공기업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ncs문제가 에너지 관련 문제만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유형을 접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것은 다른 시험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출제하는 것이 아닌 외부업체에 위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 유형을 크게 좌지우지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 한국중부발전

    중부발전 전공 및 NCS 후기입니다.
    2015.12.06
  • 한국중부발전 전공 및 NCS 후기입니다. 장소는 반포중학교, 시간은 13:30 부터 4:50 분까지 였습니다. 1교시는 전공 및 한국사 60문항이었습니다. 2교시는 NCS 직무능력검사 4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첫번째는 의사소통능력으로 직렬 관련 유형의 지문들과 언어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형적인 인적성의 언어능력이었고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시중에 있는 의사소통능력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두번째는 문제해결능력이었습니다. 한세트당 문제3개정도가 함께 푸는 것인데 이는 빠른 속독능력과 정확한 자료해석이 필요한 문제였습니다. 단순 암기력이 아니라 이해능력을 테스트하고 이를 토대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세번째는 자원관리능력입니다.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료 이해를 문제에 적용시키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네번째는 기술능력입니다. 동그라미, 별표, 세모, 네모 등 도형들이 두 열로 나오고 1 2 3 4 5 로 규칙을 주고 변환하여 두번, 세번 스위치를 누른 결과를 파악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는 시중 문제집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x좌표 Y좌표 에 동그라미, 별표, 세모, 네모 등 도형들이 좌표배열이 되어있고 옳은것, 틀린 것을 찾는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이도 시중 문제집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거의 똑같았습니다. 총 4가지 유형이었고 각각 20문제에 15분 제한시간으로 시간이 빠듯빠듯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전공 및 한국사랑 NCS 직무능력평가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채점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답이 감점없다고 알려주니 모르거나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는 것이 현명할 듯해요. 전국 총 2명 뽑는데 4000명이 넘게 온걸보면 취업이 진짜 힘들긴 힘든듯해요. 거의 만점가까이 맞아야 합격할듯합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동서발전 경우에는 전공 및 한국사를 합격해야만 NCS를 응시할 수 있었는데 각각 발전소, 회사마다 유형이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시중 문제집들로 NCS 문제풀이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 것같습니다. 더 노력해야 할꺼같아요.
  • 한국국토정보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2015.12.01
  • 시험지는 전주입니다. 서울로부터 매우 멀어서 응시자는 현지인 또는 시험에 자신있는 타지역사람들이 될 듯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차분했습니다. 시험을 오후에 치르기 때문에 나른한 감도 없지 않고요. NCS 20문제씩 4항목에 대한 시험을 우선 치르고 약 30분의 쉬는 시간 후에 전공시험 세 과목에 대한 시험을 치릅니다. 저의 경우 기획경영을 지원했기 때문에 행정학, 경제학, 통계학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의 난도는 높지 않은 편이나, 세 과목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준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행정학의 경우 9급공무원 시험 수준의 단답형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중 정당 충성도에 따라 공직이 배분되는 제도이며, 시민에 대한 대응성에 의해 민주주의에 기여하는 제도는?(기출이라기보다 예시입니다) 1) 엽관제 2) 실적제 3) 계급제 4) 직업공무원제" 와 같은 식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경제학의 경우, 이론경제학만 나오는 게 아니라 LTV, DTI, Assure bank, 등 시사적인 문제도 같이 출제되니 경제 시사 상식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실 겁니다. 통계학은 이번 채용에 최초로 도입되어 예제를 미리 공사측에서 제공하였습니다. 공사에서 예제로 제시한 100문제를 능숙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정도라면 시험에서 크게 당황하진 않았을 난도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애먹었던 영역은 NCS였는데요, 각 영역당 20문제를 15분의 시간동안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극단적인 스피드테스트를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재적인 두뇌에 속독능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반드시 문제가 좀 남았을 것이라 예상되고요, 문제의 난도가 쉽지만은 않았기에 시간에 더욱 쫓겼습니다. 신경써서 준비해야 할 부분은 자원관리능력 부분인듯 합니다. 한눈에 답이 보이지 않고 요령이 없다면 전부 계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행정고시 PSAT 상황판단영역에 나올만한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이외 달리 생각나는 것이 많지 않아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 기아

    틀린거 찍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2015.11.30
  • 친구들이 찍지말래서 안찍었는데 됬습니다. 언어 앞쪽이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푸는데까지 풀고 나머지는 제출해서 냈습니다. 문제가 듣던거보다 어려워서 좀 당황스러웠구요. 수리 관련 문제들도 풀려고 보니까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중간에 패스 했던 경험이 새록새록 다시 나는것 같습니다. 뒤쪽 공간 지각?의 경우에는 차분히 이리저리밀고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하니까 한 10번까지는 무난히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결국 5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구요. 대부분 사람들 표정이 크게 좋지않고 다 풀었다는 분들은 별로 없었던걸로 보아 다들 비슷비슷한 조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절대로 모르는 것은 찍으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감독관님도 시험 안내도 감점이 있다는 걸 안내 받은적은 없지만, 선배들과 친구들로부터 들은 조언이 참으로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모두의 건승을 빌며 이만 말을 줄이고자 합니다. 저는 참고로 서류 합격후 2일동안 문제만 몇번 풀어보고 유형만 익히고 들어갔습니다.
  • KB국민은행

    금융권은 따로 필기 시험을 준비해야
    2015.11.30
  • 금융권은 따로 필기 시험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비상경 계열에 금융권을 전혀 생각하지 않던 때에 운 좋게 필기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3일 전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은행권 필기시험을 준비했으나 매우 부족했습니다. 시간도 턱없이 부족했거니와 평소에 쌓았던 상식은 금융권 필기와는 거리가 멀어 고사장에서 객관식 대부분은 다 찍었습니다. 취업카페나 커뮤니티, 관련 참고서를 참고하여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술은 평소에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작성하는 연습을 하면 좋다고 조언 받았습니다. 필기 고사장 분위기는 꽤 괜찮았습니다. 시험 감독은 친절했고 시험이 끝나고 교문을 나설 때에는 당시 고사장에 있던 직원 일동 박수 쳤습니다. 이번 논제는 평이한 편이었다는 평가가 많았고 저 역시 현장에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한 편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논제에 대한 답을 잘 풀어쓸 것이니 상향평준화 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객관식은 정말 금융 상식문제는 1개? 만 알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NCS 유형, 파트는 총 5개입니다.
    2015.11.28
  • NCS 유형, 파트는 타 공기업과 비슷하게 요즘 추세로 총 5개로 구분되어있고 타 공기업과 비슷하게 구성되있습니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등 2015 NCS 시험을 몇 군데 쳤었던 봐로는 오늘 시험이 그나마 난이도가 중하였던 것으로 체감됬습니다. 하지만, 다른 영역은 무난했으나, 자원관리능력이랑 문제해결능력 파트는 시간이 모자라고 어려웠습니다. 시험치고 나오시는 다른 수험생분들도 마지막 파트가 대체적으로 어렵고 시간 내에 다 못풀었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를 파악하고 풀어야 하는데 자료자체 이해가 안됬던 문제도 있었어요. NCS 샘플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있었으나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파트 5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모자라서 대충 풀고 찍었습니다. 여의도 중학교에서 점심먹고 시험보고, 시험끝나니까 5시 가까이 되더라고요. 작년에는 서류 10배수 뽑았다는데 올해는 20배수 뽑은 것 같더라고요. 다음전형이 최종면접인데 3배수 안에 들기는 어려울 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전공필기가 없어지고 NCS 시험으로 거르고 면접틀 통해서 채용하는 형태로 채용방식이 변화되서 후..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이 또한 인적성보다 문제를 많이 풀고 철저하게 오답을 분석해서 무엇을 물어보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요. 단순 암기로 실력이 절대 늘지 않고, 문제를 다양하게 접해서 빠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서 답을 찍어내는 능력을 많이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문제집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듀스 NCS 문제집은 구매해서 풀어봤었는데 실제 시험보다 오히려 더 복잡하더라구요. 근데 실전 시험보다 난이도가 있어야 실제 시험에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NCS 문제 질좋고 실전과 흡사하게 많이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일단 문제를 풀고 학습 후에 시간관리 연습을 해야할 것같아요. 백날 시간관리를 해도 정확도가 떨어진다면 의미 없으니까요. NCS 벽을 꼭 넘어야 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필기 후기
    2015.11.26
  • 건국대에서 신용보증기금 필기를 보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필기는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입니다. 직업 기초 능력 평가는 원래 신용보증기금 평가에는 없던 것으로 이번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이지만 실제로 출제된 문제를 보았을 때는 기존 인적성과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등 기존 인적성 유형을 기반으로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 수준은 어렵지 않았지만,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정말이지 매우 촉박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만 빠르게 풀고 나가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가지 첨언하자면 실무 관련 문제가 나옵니다.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서는 기관이기 떄문에 보증료율을 구하거나 하는 업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문제에 보증료율 구하는 식의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처음 본 문제이기 때문에 약간 당황을 하긴 했으나, 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사전 지식이 있거나, 인턴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ncs 기반 전공필기입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경영, 경제, 법학 등 직렬별로 전공시험을 따로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올해부터 통합으로 ncs 기반 전공필기를 보았는데, 법학, 경제학, 경영학을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회계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 같이 전공지식을 달달 외워서 나오는 문제 보다는 실무와 연관시키려고 한 흔적이 보이긴 하였습니다. 법학, 경영학, 경제학이 모두 출제 되었는데, 비중은 법학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합격을 노리신다면 법학, 경영학, 경제학 모두에서 어느 정도 득점을 하셔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학, 경제학, 법학의 기본적인 전공지식 내용을 공부하신 후, 신용보증기금의 업무와 연관지어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예상하신 후 공부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신기했던 것이 영어 지문 독해 문제가 한 개 있었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