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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남동발전

    남동발전후기
    2017.04.11
  • 시험은 본사가 있는 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결시율은 약 30퍼센트(총원 30명에 21명 정도 옴)정로도 보였고 토목직은 필기로 4명을 뽑는데 130명 정도 오신것같습니다. 계산기 사용불가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며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 필기에서는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만 잘 보셔도 쉽게 풀수 있는 부분이 있고, 과목은 토밀, 상하수도, 철콘, 수리수문학, 측량학 골고루 나온것 같습니다. 토목 시공학에서는 한 문제도 안나왔습니다. 몇차 부정정 구조물인지 물어보는 문제도 나왔고, 수두차를 주고 압력을 구하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NCS 기반으로 전공 문제를 냈는데 현직자가 아니면 풀수 없는 문제도 15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장?의 보증기간은 몇년인가, 이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볼 때 물어보니 다른분들도 다 모르셨다고 합니다. NCS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해당 내용이 있긴 하던데, 1000페이지가 넘어가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워 보였습니다. 15문제는 찍고 나머지 85점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NCS,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NCS유형과 크게 다른내용이 없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언어에서 조금 아리까리한 문제가 한 두개 있었습니다. 중간에 4문제? 정도 HMAT에서 볼법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 모양과 똑같이 될까?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 1급 자격증 따실 정도면 어렵지 않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에 관한 문제가 있었고, 노비와 관련된 시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시험 결과와 커트라인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전공을 빠르게 푸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넘어간 다음에 NCS, 한국사를 순서대로 풀고, 남은시간을 통해 검산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KCC

    후기
    2017.04.11
  • kcc인적성은 미리 준비를 안하고 가서 유형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유형별로 반정도만 풀었습니다. 유형정도는 알고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모르고 가더라도 문제 설명해주는 시간에 충분히 유형에 대해서 익힐 수 있으니 그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주면 될 것같다.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을 해서 풀어야 하는 유형이 있는데 제공되는 연습장에 깔끔히 푸는 것을 추천함 문제 유형파악만 잘하고 요령을 익힌다면 주어진 시간에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함 3시간동안 쉬는 시간없이 진행되므로 중간에 화장실갔다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다. 연필과 지우개는 다 제공이 되고 그 것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다.ㅇ 수험번호는 어디다 적어놓거나 외워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kcc는 인적성으로 대부분을 합격시켜주는 것 같으니 부담없이 본인 실력발휘를 한다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이 합격시켜준다고 한다.
  • KCC

    kcc 인적성
    2017.04.10
  • 보통 인적성 시험을 치러가면 현수막이나 입간판 하나정도는 있는데 KCC는 A4로만 안내되어서 돈이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고사장마다 시험시작시간이 다르고 감독자의 초시계가 시험기준입니다.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감독자셨습니다. 시험은 시대고시 책을 활용해서 준비했고, 언어의 경우 인적성 실전모의고사에서는 시간이 남았으나 실제 시험에서는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문항이 주어졌습니다. 코팅된 시험지로 매번 같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 같고, 자료해석은 어렵지도 않은데 계산기를 쥐어주는 게 특이했습니다. 실제로 계산기 없이 풀고 시험지에 필기가 금지되어 연습장을 한 장 주는데, 추가 지급은 없습니다. 자료해석 후에 도식이해를 풀 때 공간이 없어 지우개로 다시 지우고 문제 풀었습니다. 문제지 인쇄할 돈 없으면 연습장이라도 좀 여유롭게 줬으면... 연필로 마킹하며, 연필과 지우개는 사측에서 지급해주지만 지우개가 별로....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나아이앤에스 IT직무역량 시험에 관하여
    2017.04.10
  • 2016년 상반기부터 취업시장에 뛰어든 현재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에 서류 내내 족족 탈락하여 면접은 커녕 인적성검사 경험도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끝에 2017년 상반기에 현재 4군데 서류 합격하였고 각종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하나아이앤에스는 금융권 기업으로서 처음 합격을 하였습니다. 직무가 금융IT직무이기에 IT관련 지식 및 경험을 요구하였고 IT역량 평가에서도 프로그래밍 특히, C언어와 JAVA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비전공자들은 충분히 학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손을 델 수 없을 정도의 문제들이었고 전공자들도 심도 있게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잘 풀어나갈 수 없는 문제가 여러 있었습니다. 특히, 알고리즘 관련 코딩을 직접 하는 문제들이 여러 있었고 배점도 높았기에 이 직무를 준비하시는 학생들은 다시 한 번 프로그래밍 언어를 복습하시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설계해 보고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인적성검사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기아

    기아자동차 인턴 K
    2017.04.07
  • 합격발표가 일찍 나긴 했는데 다른 자기소개서 쓰느라 3일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많이 풀려고 했고 다 못풀어서 공간지각이랑 논리판단 위주로 더 많이 풀려고 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을 해줘서 반마다 결시자는 없었어요. 한반에 30명 시험보는데 대부분 2명정도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였고 몇시 시작 끝 이런게 아니라 그냥 방송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시험 진행했어요. 5분전이랑 1분전에 방송으로 시간알려줬어요. 사람들 대부분 거의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고 60퍼센트 정도 풀면 보통인거 같았고 공간지각은 좀 쉬운편이라 거의다 푼사람들이 많았어요. 정보추론인가 그 부분은 거의 반정도 푸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시험준비하면서 항상 시간이 남았었는데 실제로 보러가니까 다르더라고요. 계속해서 시간보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인성시험 보는데 첫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시간 오래잡고 있더라고요. 2부분은 다들 일찍 풀고 엎드려 있거나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줘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 한국철도공사

    역대급 NCS
    2017.04.07
  • 저는 지금까지 NCS 기반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에 간다면 전공지식 부족으로 떨어졌지 NCS 문제만 봤을 때 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코레일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전혀 다른 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80분에 60문제인데, 처음엔 '시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론 15문제 가까이 찍었고, 시간이 부족해 급하게 푼 것만 5문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도 지문이 길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하고, 수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계산 문제가 아니라 지문에서 식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번에 코레일이 처음으로 적/부 판정만 하고 서류를 붙여줬는데 시험에서 제대로 사람을 걸러보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NCS 문제는 처음 보는데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율이 높은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도 길지만 핵심을 잘 파악한다면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고, 언어 쪽은 편하게 풀었지만 수리와 추리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수리 / 언어+추리 합쳐진 느낌이었습니다. 문제 읽는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래프 문제도 비율 등의 계산을 요구해서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다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조금 덜 풀더라도 정말 많이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계산 실수를 안하게 반복적인 계산 연습과 속독 연습에 중점을 두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기출 문제에 코레일 상식이 있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경영방침과 활동, 연혁들을 줄줄 외웠는데 하나도 안 나와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올 하반기나 내년엔 자소서로 거른다면 다시 나올 것 같지만 이렇게 서류에서 별로 거르지 않는다면 안 나올 것 같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응시자가 너무 많아 서울을 선택했음에도 대전으로 배정났다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일에 다른 기업과 시험이 겹쳐 IT직무는 반 이상이 결시(그럼에도 한 학교를 통째로 빌렸습니다)였지만 사무나 토목 쪽은 1명 결시였다고 합니다.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ncs 예제 문제에 대한 숙달이 중요
    2017.04.07
  • 시험장은 덥고 사람들이 빽빽하게 한 공간에서 보았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ncs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잘 아시다시피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각 영역별로 15분씩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다 풀지를 못합니다. 별도로 감점에 대한 공지는 없어서, 찍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 수준은 매우 높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ncs 예제 문제에 대한 숙달이 중요합니다. 문제 영역은 총 4개 영역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영역)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아마 직무기술서에도 수리영역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수리영역 문제는 교육직무에는 없었습니다. (직무별로 영역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문제해결이나 자원관리 영역에 계산하는 문제들이 여럿 출제되었습니다. 자원관리 영역 특히.. 반복숙달을 많이 하셔서 스피트를 높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예 읽지도 못한 문제도 있을 정도로 시간이 정말로 촉박하기 때문입니다... 인성문제는 타 인성검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 아니오로 문항이 250문항 넘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은 30분 주어졌지만, 빠르게 체크하여 약 10분정도로 시간이 넉넉하게 남았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이 가능하므로 수정을 하면서 풀었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문항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 장소는 책상이 빽빽해서 좀 불편했고, 감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허술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앞쪽이었는데, 아마 뒷분들은... 제대로 관리가 잘 안되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하지만, 배수가 적은 만큼 결시자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 KCC

    KCC 인적성 후기남겨요~
    2017.04.06
  • 시험은 9시부터 시작되며 5~10분 늦어도 들여보내는 것으로 보아 아주 빡빡하지는 않았습니다. 눈대중으로 인적성 인원을 세어봤는데 700~800명정도 응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녀성비는 7:3정도로 남자가 많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가기 힘드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하면 연필과 계산기를 나누어 줍니다. 감독관은 1명이며 휴대전화는 걷지 않고 종료만 시킵니다. 시험지는 파일철에 언어, 자료해석, 도식적추리, 인성 과 답안지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답안지는 한번에 작성하라고 시키고 시간이 없으니 그대로 따르는게 좋습니다. 인성문제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니 빨리 푸셔야 합니다. 도식적추리는 제대로 푼 문제가 10개도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옵니다. 답안지 걷을 때 봤는데 다들 많이 못푸신 것 같았습니다. 찍지 않는것이 좋다고 공지하니 모르는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언어영역과 자료해석은 빨리풀면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건축과 관련한 비중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총평 : 난이도는 많이 높지 않으나 도식적추리는 굉장히 고난이도 입니다. 시험장 분위기 : 유연한 분위기였습니다.
  • NH농협

    17 상반기 농협 6급 신입, 인적성 후기
    2017.04.06
  • 지원 직무: '신용', 일정은 17년 3월 5일 충남여자중학교에서 치렀습니다. 우선 난이도부터 점수로 평가한다면 10점 만점에 8점 이상을 주고 싶네요. 어려웠어요ㅠㅠ 이번 상반기에 은행뿐만 아니라 메이저 공기업도 몇 군데 지원하여 시험을 응시했지만..결시율이 없던 시험은 처음이네요. 다른 고시장에는 잘 모르게지만 제가 시험본 고시장은 결시율 0%였습니다. 전원 출석하여 시험 응시했네요. 인적성 lv2는 기억상 50분에 385문제 정도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질문은 몇 개 없더군요.. 응시생 대부분 30분 정도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값이 비슷해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반대로 답하기 애매했어요. NCS는 50분 40문항..시간 부족합니다. 지문이 엄청 길어요. 전 중간에 한 두개 못 풀었던 문제 포함하여 35문제까지 풀었습니다. NHAT 비중은 굉장히 적었고, NCS(직업기초능력) 비중이 매우 컸습니다. 참고로 시중에 나온 교재로 대부분 준비하실텐데 반은 필요없고 반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문제가 농협실황 데이터등을 활용하여 출제되기에 미리 기업 관련하여 정보들 수집하고 읽고 가신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시험지 받으면 맨 앞장 주의사항에 1. 찍으면 불이익있다. 2. 앞에서부터 신속하게 풀어야 높은점수를 받을 수 있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한 응시생이 감점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감독관분들께서는 잘 모르겠다고 언급하시지 않더군요. 다만 명시되었다는 점에서 가점과 가점이 있는 것 같아요.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17 상반기 필기후기
    2017.04.06
  • 시험은 개포고등학교에서 3월 18일에 치렀으며 시험 시간은 오후였습니다. (직렬마다 시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시험 응시하러 온 사람들이 어마어마하네요..역시 메이저 공기업이자 '신의 직장'답게 응시자가 많네요. 가스공사의 경우 서류는 적/부 판정으로 결격 사유가 없으면 전원 합격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필기시험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어요. NCS는 총 50문제로 60분이 주어집니다. NCS 풀기 전 인성검사를 50분 정도 시간을 주고 실시하며 끝나면 NCS 시작! 가스공사 인성검사의 경우 다른 기업과 달리 1~5 (매우 그렇다~아니다) 문항 외에도 5개마다 본인과 가장 가까운 것+먼 것을 별도로 선택해야 합니다. 당황하셔서 솔직하지 못하게 검사에 응하신다면.. 인성검사 불합격할 수도 있어요..실제 합격 발표나고 NCS점수/전공점수/인성 적,불 결과를 알려주는데 인성검사 탈락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NCS점수를 높게 받으셨는데.. 미리 정보는 알아보고 시험보러 가셔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 NCS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대부분 그렇게 말씀하시구요~~준비 잘 하세요. 60분이 괜히 60분이 아닙니다. 시간을 주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어렵단거겠죠. 평소에 시간관리 잘하시길! 시험장....개포고....하 근처에 편의점이 없습니다. 물 사먹고 싶었는데 학교 내 매점도 없고(있어도 닫았겠지만) 자판기도 없어요; 좀 걸어나가셔야 마트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가능할 것 같네요. 시험 당일에 주차공간은 남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반에 50명 정도가 응시를 하는데 결시자가 은근히 많네요. '전기'직렬 지원했는데 결시자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남녀 비율은 3:2 정도? 여자 분들도 많습니다. 손목 시계 사용가능하고, 컴퓨터용 싸인펜(본인지참 혹은 안했다면 감독관에게 받을 수 있음, 수정테이프도)과 수정테이프, 신분은, 수험표 지참하셔서 가시면 됩니다. 시험 시간은 인성+적성+직무수행능력(전공) 총 3시간정도입니다. 인성+적성이 끝나면 쉬는시간이 있고 남은 시간 전공 풀고 끝. 시험 도중 듣기 좋은 여성 목소리로 시험 경과 15분 마다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NCS 직업기초능력 15분 경과했습니다. 12번까지 풀지 못한 응시자분들은 속도를 내주세요. 라고 방송해줍니다. 여러번 안내를 해줘서 편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전공 시험 난이도는 무난..기사 필기 및 실기시험 70점 정도로 준비하셨다면 무난하게 풀으셨을 것 같습니다.(직렬마다 차이가 있어요..기계는 어려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