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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매일유업

    건대에서 본 매일유업 인적성 검사
    2017.05.26
  • 다른 기업도 함께 채용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을 준비하지는 못했고 다른 기업 준비했던걸 베이스 삼아서 서류 발표나고 시작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영역 모두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인적성 검사는 역시 항상 시간관리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무조건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평소에 꾸준히 책을 읽어서 독해능력이 우수한 사람들이 인적성을 잘 푸는 것 같습니다. 건국대 공학관에서 시험을 봤는데 한 강의실당 50명씩 5~6개 강의실이 있었습니다(영업관리 직무만)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면접관이 들어와서 매일 유업 음료수 나누어 줍니다. 인적성에서 음료 나눠주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그만큼 기업 문화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목 시계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면접관이 남은 시간을 알려주긴하지만 문제 푸는 중간중간 시간을 체 크하면서 풀어야 어느정도 시간관리가 됩니다. 좀 특이한 점은 인성검사를 먼저 풀고 그 다음에 적성검사를 봅니다. 보통 인적성 검사는 적성 -> 인성이기 때문에 이것도 좀 신기했습니다.
  • KT

    인적성에 별로 마음을 두지 마세요
    2017.05.26
  • KT 인적성 시험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다른 현대나 삼성보다 난이도는 훨씬 어렸습니다.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하다는 점이 있는데 정답률이 관건이니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성시험을 먼저 치고나서 적성을 보는데 인성시험 은근히 시간이 걸리니 정말 문제 읽고나서 바로 찍으시면 됩니다. 그렇게해야 동일한 문제가 나와도 일률성이 있을 것 같네요 순서대로 계속 풀려고 하지마시고 자신이 쉽게 느끼는 유형들 부터 푸는게 맞추는 문제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인 것 같습니다. 미리 모의고사를 통해서 계속 풀면서 체득하고 자신한테 맞추어서 능력을 향상시키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50%정도도 못 풀었는데 합격한 걸로 보아서는 무조건 정답률을 거의 100%가까이 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수정테이프는 반드시 챙기시고요. 검사장 도우미 분들이 가지고 계시지만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챙기셔야 불이익이 없으실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요 KT보다 더 좋은 회사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빠잉~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 상반기 인적성 후기
    2017.05.24
  • 1. 준비과정 저는 구 에듀스와 신 에듀스 문제집을 2권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그 밖에, 위포트 NCS 및 기타 NCS 문제집 1권 씩 풀었던 것이 준비해온 과정입니다. 사실 첫 번째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준비를 했던 터라 마음 편하게 임하고 문제를 푼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전날 서울에 가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자며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장에 갔습니다. 2. NCS 시험장 및 시험 정보 서울의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고, 약 7배수의 인원들이 3배 수 내로 들어가면 면접에 갈 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4지 선다형이어서 소위 잘 찍으면 합격할 수 있을 확률은 높았던 것 같습니다. 3.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시간관리 중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료가 방대하고 수리,문제해결능력을 풀기 위한 숫자감각 및 산수능력의 연습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 저는 평소에 독서를 꾸준히 해와서 그런지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언어 분야는 크게 많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리와 문제해결능력을 연습을 별로 안해서 그 부분이 애먹었습니다. 그래서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연습하는 것이 변별력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직 한 기업만을 바라보지는 않으시길... 누구나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1순위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만을 준비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간절하다면, 그렇게 하는데 의문을 제기하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공기업 그리고 사기업 모두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NCS공부 및 면접을 준비하면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에서 가장 힘든 것은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하지 못하면 다시 제로베이스가 되는 상황에서 늘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신의 멘탈과 체력 준비였습니다. 취업은 누구나 하지만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시며 취업준비를 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모레퍼시픽

    9개 유형을 69분만에 풀어야 합니다.
    2017.05.23
  • 아모레퍼시픽 인적성은 어떻게보면 그 어느 기업 인적성보다도 문제자체는 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시간은 엄청 조금 주는 반면 문제가 많다는 점이죠... 사전에 여러 세트 모의고사를 시간 맞춰서 푸는게 진짜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유형 파악은 전혀 힘들지 않구요. 단순한 문제들이 많아요. 처음에 모의고사 1회 풀었을 때는 유형에 따라서 주어진 문제 전체 양의 30~40% 밖에 못풀었어요. 특히 창의력 문제는 그림의 용도를 40개 쓰라는데 10개 정도밖에 못썼어요. 그런데 모의고사 여러번 풀다보니깐 모르는 문제는 빨리 빨리 넘어간다는 원칙도 세우고 요령도 생기면서 나중에는 전반적으로 60~70% 정도는 풀게 되더라구요. 창의력 문제도 이것저것 생각하는 힘이 생기면서 30개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아 오답감점제가 있다고 하니깐 절대 찍지 마시구요. 저도 현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깐 찍을까 싶은 유혹에도 빠졌지만... 그래도 내가 푼 문제들이 맞을 거야 하는 자신감으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잘못해서 오답 처리 될 경우 크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깐요. 꼭 미리 준비할 때 시간 재는 원칙 지키세요!
  • KT

    kt 인적성 후기
    2017.05.23
  • KT보안 직무의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당일 지하철 역에서 나오니 시험 장소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감사 저는 인적성 준비를 일주일 안되게 촉박하게 준비했습니다. KT용 인적성 이공계 문제집 한권으로 유형 대충 파악하고, 실전 문제풀이는 2회분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응용 수리력, 도식추리력 중심으로 봤습니다. 다른 파트는 글읽고 이해하는 것 위주라, 오답풀이 안했습니다. 인적성 시험 후, 보안 관련 전공시험이 있었습니다. 인적성은 예상대로 시간이 촉박하고 다는 못 풀 것으로 예상하고 어려운 문제는 패스하고 쉬운 문제 중심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시간관리 어렵네요. 어떤 파트는 반정도 밖에 못풀어서 인적성 합격에 자신이 없었는데 붙었습니다. 전공시험준비는 따로 못했으나, 한달 전쯤에 이론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공시험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른 응시자들도 비슷하게 금방 풀었습니다. 정보보안 이론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간단한 후기
    2017.05.23
  • 1. 시험장 환경 일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쾌적했습니다. 또한, 진행 과정은 매우 매끄러웠습니다. 당시에는 일반 대기업과 인적성 시험이 겹치는 관계로 많은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시계 착용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은 사측에서 제공합니다. 금속탐지기로 지원자들을 검사하는 것은 한 가지 특이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준비 과정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NCS 실전 모의고사 교재들을 구매해 모든 문제를 풀이했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문제의 유형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풀면 공통된 문제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3가지 대안 중에서 가장 비용이 저렴한 대안을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할인 방법과 할인율을 계산하고, 보기의 수가 매우 범위가 좁아서 구체적으로 계산해야 하는 문제 말입니다. 이것은 NCS 단골 문제이어서 그런지 이러한 문제 유형은 이번 시험에서도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문제에서 두 가지의 대안에 대하여 수치를 계산해야 해서 더욱 시간 소요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이전 시험과는 다르게 문제 수가 줄고, 문제 당 시험 시간은 늘었다는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이는 언어이해와 같은 지문형 문제보다 계산형 문제가 더 많았기 때문에 쉬워졌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중의 문제집, 과거 기출문제를 풀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중복되는 문제 유형도 있지만, 새로운 유형이라고 느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무직의 경우 경영학, 행정학 등 전공 분야를 선택 가능한데, 이때 선택이 NCS 문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문제로 다루어지는 소재나 상황이 많은 부분 전공과 관련되어 있고, 전공 무관 공통 문제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NCS 문제집보다 전공을 반영한 NCS 문제집을 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새로운 문제 유형이 출제되므로 과거 기출에 기반한 실전 모의고사만큼이나 인적성 실력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인적성 시험에서 많은 탈락자가 발생하는 점 참고하세요.
  • 아모레퍼시픽

    대략적인 시험 분위기
    2017.05.23
  • 건물은 상갈역 1번출구 앞에 있는데 합격 시 자세히 안내해줍니다. 역 바로 앞이지만 고사장을 맨 안쪽 건물로 배정받아 거리가 꽤 있었습니다.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오셔야 합니다. 적성고사 대략 70분 인성고사 대략 4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쉬는시간도 10여 분 있습니다. 적성고사는 감독관님 지시에 따라 유형별로 시간을 주고 풉니다. 시간이 되면 넘어가야 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지시가 정말 빨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바로바로 마킹을 해야합니다. 필기구는 안 가져오면 빌려주지만 빌리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찍으면 불이익 있다고 해서 모르는 문항은 그냥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보통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안 풀리거나 시간이 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절반 이상 풀면 된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 난이도가 쉬워 그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네요. 대략적인 결과 발표일과 면접 일정 설명해줍니다. 보통은 1주 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 GS칼텍스

    [gs칼텍스 인적성 후기]
    2017.05.23
  • 5.13 서울 잠신고등학교에서 9시부터 12시 경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순서로는 적성, 한국사문제, 인성 순서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펜은 고사장에서 지급하기는 하나 개별적으로 들고 오라는 안내가 있기에 지참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입실 전 1층에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줬습니다. gs칼텍스는 그 기업을 위한 문제지가 시중에 많이 판매하지 않기에 에듀스 19대 그 문제지로 대비하였습니다. 시작, 그만 이라는 중앙 안내방송 시스템에 따라 통제되며 난이도는 전에 쳤던 현대자동차보다는 쉽긴 하나 시간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짧았습니다. 특히 20문제를 7분에 풀어라는 유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못 푼 문제를 찍는 것에 대한 특별한 제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유형을 절반 정도 풀고 한 3문제 정도는 추가로 찍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한국사 문제는 5문제로 주로 역사적 사건의 순서가 주를 이뤘고 모두 주관식이었습니다. 이후 인성검사는 생각 나는데로 실제 자신과 맡게 하되 일관성을 유지하였습니다.
  • 예스이십사

    부족한 환경과 자료속에서 치르는 인적성
    2017.05.22
  • 제목그대롭니다. 일단 서류 발표이후 3일만에 치뤄진 인적성 시험입니다. 예스이십사는 인터넷에 관련된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 치른 사람의 글 하나를 발견하고, 유형만 파악하여 준비했습니다. 자료도 부족했지만, 시험 현장도 부족했습니다. 매년 봤다고 인적성 봤다는 회사가 굉장히 어리숙하게 진행을 하더군요. 입실 마감시간에... 장소가 잘못되었다고, 짐싸들고 15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강당을 옮겼습니다. 시험장이 굉장히 어수선하고, 3인 1책상이라서 비좁았습니다. 여지껏 봤던 인적성 시험중 가장 불편하게 시험을 보았네요. 시험도중 모두 신분증 꺼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집중력도 깨지고, 한두문제 풀 시간도 잃었네요.. 어수선하더라도 집중하시면서 푸시길 바랍니다. 시험문제는 인성 / 언어, 수리, 문제해결, 직무해결 / 필기 이렇게 이뤄집니다. 필기의 경우, 본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는 글을 보았으나, 갑작스레 보았습니다. 추가점수용 문제라고는 하나 생각보다 읽지 않은 책들에 관해 물어봐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베스트셀러를 위주로 준비했는데, 필독서 위주로 물어와서 참 아쉬웠습니다. 인성은 예스or노 두가지로 묻는 형태입니다. 적성은 시간이 촉박했을뿐, 문제가 쉽습니다. 저는 심지어 언어에서 예전에 풀었던 유형과 똑같은 문제를 접한 적 이 있습니다. 에듀스에는 등록되어있지 않아 못올렸는데, 경기도 공공기관 시험볼때 봤던 유형을 접했습니다. 같은 회사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있는 문제여서, 이미 전부터 인적성을 준비하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푸실겁니다. 다만, 필기는 대비가 쉽지 않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두는 습관을 가진 분이라면, 정말 쉬울겁니다. 꿀팁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인적성 후기
    2017.05.22
  • 일단 회사를 상갈역(용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데 굉장히 좋아서 입장하기도 전에 여기 입사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과 달리, 시험장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되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일찍가면 앉을데도 마땅치 않고 다들 자리가 없어서(로비에) 밖에 나와있고 그래요. 시험은 영역 구분하되 쉬는 시간 없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진행자가 초시계를 가지고 있고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관리감독하시고 한분은 진행하십니다. 칼같이 진행하시고 같이 예제 문제를 풉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으나 역사문제는 에듀스 교재의 경우 흐름만 파악하는 문제가 대부분 나오지만, 이번에는 구체적인 사건의 디테일을 묻는 문제가 나와서 좀 힘들었습니다. 또한 그 언어논리인가 낱말 문제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 다른 문제들은 평이했습니다. 심지어 인적성을 잘 못하는 제가 난이도가 교재보다 평이하게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될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잘보았겠죠.. 창의력의 경우 또한 평이하엿고 다른 지원자들의 쓴 것을 걷으면서 보았을 때 많이 쓰신것 같았습니다. 아모레의 경우, 문제를 보았을 때 이것을 일말의 고민 없이 바로 풀 수 있는 그런 연습을 많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