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해석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다르게 자료를 맨 뒷장에 따로 첨부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배려해 놨습니다. (접혀있어서 펼치면 문제를 풀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파악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문제마다 파악해야 하는 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이건 어떤 자료를 보고 풀어야 하는지 잘 파악해야 합니다. 이점은 시대고시의 인적성교제를 보면 무슨뜻인지 잘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약 10개정도의 자료가 있었는데, 30문제를 풀 때 문제순서와 파악해야 하는 자료의 순서가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 1번문제는 5번자료, 2번문제는 3번자료 이런식으로 풀다가 14번문제에 다시 5번자료 이런식) 그래서 처음 문제를 풀 때 자료를 잘 정리하면서 풀어야 다음에 풀 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추론문제는 인적성교제에 없는 새로운 유형이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을 블록선도에 따라 진행시키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추론하는 문제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에는 등급이 다른 3가지 종류가 있었고 블록선도의 공정을 지나면서 원료나 모양의 등급을 상승, 하강시키며 생성물을 추리하는 것이였습니다. 처음보는 유형이다보니 이 문제를 설명해주는 시간과 연습문제를 풀어주는 시간을 줬었는데, 이 시간동안 문제를 푸는방법을 싹 다 외워야합니다. 이 시간 정말 중요합니다 외우지 않으면 문제푸는 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될 것입니다. 문제푸는 방법은 간단해서 그 규칙을 파악하기만 하면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중복체크하는것도 있었고, 총 9가지 정답유형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외우지 않고 문제를 다 푼 후에 답 체크할때만 참고자료를 파악했습니다.
인성은 다른 기업보다는 간소화된 기분이였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는 한 문항당 4가지 지문이 주어지고, 각 지문마다 매우아니다, 아니다, 보통, 그렇다, 매우그렇다 를 체크하고 자신한테 가장 먼 사례와 가까운 사례를 체크하는데 KCC의 경우는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 것만 체크해야 했습니다. 간소화됬는데 저는 더욱 오래걸렸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 각각의 사례마다 이건 보통이고, 이건 그렇다 니까 가까운것은 이거, 먼것은 이거 하면서 빨리빨리 풀 수 있었는데, KCC의 경우 점수화 할 수 없어서 일관성있게 체크하기 힘든 느낌이였습니다.
남은시간은 10분, 5분, 1분 알려줍니다. 시험시작시간이 분명하지 않아 시계로 남은시간 파악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남은시간은 방송을 통해 파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각각의 과목마다 시험 시작시간, 종료시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철도공사
기출문제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2017.04.13
명지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집과 1시간 넘게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일찍 출발해야 했습니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거주지를 고려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를 잘 선택해서 타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후문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산'을 넘어야 했습니다. 아침부터 등산을 하게된 상황이었습니다;
시험은 60문제 80분이었고,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문제들은 다 의미가 없었습니다. 추후에 찾아보니 새로운 업체와 계약해서 문제가 싹다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일부 수험생들은 PSAT형식으로 출제된다는 예상으로 잘 보신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료해석과 상황판단은 상당히 유사했고요.
PSAT 상황판단 기출문제가 실제로 나온 경우도 있다하고, 생각없이 준비했다가는 상당히 뒤쳐지는 결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철도공사 시험이 쉬는 시간도 없고, 정해진 과목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형식으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이번 시험은 특히 시간이 부족했다는 공통된 의견들이 커뮤니티 상에서 많이 올라왔습니다. PSAT 유형으로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최대한 넘어갔었지만, 시간부족을 막을 순 없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험관리에 실패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PSAT형식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거짓 선택 문제도 단순하게 명제를 주어주기보다 <보기>에서 법조문이나 대화내용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선별해내야 하기 때문에 이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교시절로 비유하자면, 평가원과 사설모의고사의 차이라고 할까요? 뭔가 더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기존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나올 가능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 나올 개정판은 유효할 지 몰라도 이번 시험 이전에 나왔던 기출문제집들을 구매하시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한 이번 공채부터 서류통과를 많이 시켜주는 형태라서 인적성 난이도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랍니다.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강판 인적성
2017.04.12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로 치기 때문에 약간의 꼼수가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집에서 밤늦게 쳐서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수리는 5,6자리 숫자 더하기 곱셈
그리고 보통 1차 방정식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올바른 어휘찾기 문제, 단위문제가 나왔습니다.
수열추리 문제는 기본적인 피보나치, 등차, 등비수열문제를 다룹니다.
그 외에 기타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도형 문제는 효성의 것과 유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각영역에 따라 다르나 20문제에 2분인 영역이 꽤 많았습니다.
순발력이 요구됩니다.
필자의 경우, 한 6~70프로 풀고 꽤나 많이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면접대상자들에게 물어보니 풀이를 80%이상 했다고 해서 매우 놀랐습니다.
인성의 경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인재상에 맞출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선택답안을 고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때 활용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남동발전후기
2017.04.11
시험은 본사가 있는 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결시율은 약 30퍼센트(총원 30명에 21명 정도 옴)정로도 보였고 토목직은 필기로 4명을 뽑는데 130명 정도 오신것같습니다.
계산기 사용불가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며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 필기에서는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만 잘 보셔도 쉽게 풀수 있는 부분이 있고,
과목은 토밀, 상하수도, 철콘, 수리수문학, 측량학 골고루 나온것 같습니다.
토목 시공학에서는 한 문제도 안나왔습니다.
몇차 부정정 구조물인지 물어보는 문제도 나왔고, 수두차를 주고 압력을 구하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NCS 기반으로 전공 문제를 냈는데 현직자가 아니면 풀수 없는 문제도 15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장?의 보증기간은 몇년인가, 이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볼 때 물어보니 다른분들도 다 모르셨다고 합니다.
NCS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해당 내용이 있긴 하던데, 1000페이지가 넘어가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워 보였습니다. 15문제는 찍고 나머지 85점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NCS,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NCS유형과 크게 다른내용이 없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언어에서 조금 아리까리한 문제가 한 두개 있었습니다.
중간에 4문제? 정도 HMAT에서 볼법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 모양과 똑같이 될까?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 1급 자격증 따실 정도면 어렵지 않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에 관한 문제가 있었고, 노비와 관련된 시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시험 결과와 커트라인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전공을 빠르게 푸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넘어간 다음에
NCS, 한국사를 순서대로 풀고, 남은시간을 통해 검산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KCC
후기
2017.04.11
kcc인적성은 미리 준비를 안하고 가서 유형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유형별로 반정도만 풀었습니다.
유형정도는 알고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모르고 가더라도 문제 설명해주는 시간에 충분히 유형에 대해서 익힐 수 있으니 그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주면 될 것같다.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을 해서 풀어야 하는 유형이 있는데 제공되는 연습장에 깔끔히 푸는 것을 추천함
문제 유형파악만 잘하고 요령을 익힌다면 주어진 시간에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함
3시간동안 쉬는 시간없이 진행되므로 중간에 화장실갔다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다.
연필과 지우개는 다 제공이 되고 그 것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다.ㅇ
수험번호는 어디다 적어놓거나 외워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kcc는 인적성으로 대부분을 합격시켜주는 것 같으니 부담없이 본인 실력발휘를 한다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이 합격시켜준다고 한다.
KCC
kcc 인적성
2017.04.10
보통 인적성 시험을 치러가면 현수막이나 입간판 하나정도는 있는데 KCC는 A4로만 안내되어서 돈이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고사장마다 시험시작시간이 다르고 감독자의 초시계가 시험기준입니다.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감독자셨습니다.
시험은 시대고시 책을 활용해서 준비했고, 언어의 경우 인적성 실전모의고사에서는 시간이 남았으나 실제 시험에서는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문항이 주어졌습니다.
코팅된 시험지로 매번 같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 같고, 자료해석은 어렵지도 않은데 계산기를 쥐어주는 게 특이했습니다. 실제로 계산기 없이 풀고
시험지에 필기가 금지되어 연습장을 한 장 주는데, 추가 지급은 없습니다. 자료해석 후에 도식이해를 풀 때 공간이 없어 지우개로 다시 지우고 문제 풀었습니다. 문제지 인쇄할 돈 없으면 연습장이라도 좀 여유롭게 줬으면...
연필로 마킹하며, 연필과 지우개는 사측에서 지급해주지만 지우개가 별로....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아이앤에스
하나아이앤에스 IT직무역량 시험에 관하여
2017.04.10
2016년 상반기부터 취업시장에 뛰어든 현재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에 서류 내내 족족 탈락하여 면접은 커녕 인적성검사 경험도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끝에 2017년 상반기에 현재 4군데 서류 합격하였고 각종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하나아이앤에스는 금융권 기업으로서 처음 합격을 하였습니다. 직무가 금융IT직무이기에 IT관련 지식 및 경험을 요구하였고 IT역량 평가에서도 프로그래밍 특히, C언어와 JAVA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비전공자들은 충분히 학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손을 델 수 없을 정도의 문제들이었고 전공자들도 심도 있게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잘 풀어나갈 수 없는 문제가 여러 있었습니다. 특히, 알고리즘 관련 코딩을 직접 하는 문제들이 여러 있었고 배점도 높았기에 이 직무를 준비하시는 학생들은 다시 한 번 프로그래밍 언어를 복습하시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설계해 보고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인적성검사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기아
기아자동차 인턴 K
2017.04.07
합격발표가 일찍 나긴 했는데 다른 자기소개서 쓰느라 3일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많이 풀려고 했고 다 못풀어서 공간지각이랑 논리판단 위주로 더 많이 풀려고 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을 해줘서 반마다 결시자는 없었어요.
한반에 30명 시험보는데 대부분 2명정도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였고 몇시 시작 끝 이런게 아니라 그냥 방송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시험 진행했어요. 5분전이랑 1분전에 방송으로 시간알려줬어요. 사람들 대부분 거의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고 60퍼센트 정도 풀면 보통인거 같았고 공간지각은 좀 쉬운편이라 거의다 푼사람들이 많았어요. 정보추론인가 그 부분은 거의 반정도 푸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시험준비하면서 항상 시간이 남았었는데 실제로 보러가니까 다르더라고요. 계속해서 시간보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인성시험 보는데 첫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시간 오래잡고 있더라고요. 2부분은 다들 일찍 풀고 엎드려 있거나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줘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한국철도공사
역대급 NCS
2017.04.07
저는 지금까지 NCS 기반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에 간다면 전공지식 부족으로 떨어졌지
NCS 문제만 봤을 때 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코레일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전혀 다른 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80분에 60문제인데, 처음엔 '시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론 15문제 가까이 찍었고,
시간이 부족해 급하게 푼 것만 5문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도 지문이 길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하고, 수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계산 문제가 아니라 지문에서 식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번에 코레일이 처음으로 적/부 판정만 하고 서류를 붙여줬는데
시험에서 제대로 사람을 걸러보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NCS 문제는 처음 보는데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율이 높은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도 길지만 핵심을 잘 파악한다면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고, 언어 쪽은 편하게 풀었지만
수리와 추리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수리 / 언어+추리 합쳐진 느낌이었습니다.
문제 읽는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래프 문제도 비율 등의 계산을 요구해서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다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조금 덜 풀더라도 정말 많이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계산 실수를 안하게 반복적인 계산 연습과 속독 연습에 중점을 두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기출 문제에 코레일 상식이 있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경영방침과 활동,
연혁들을 줄줄 외웠는데 하나도 안 나와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올 하반기나 내년엔 자소서로 거른다면 다시 나올 것 같지만 이렇게 서류에서 별로 거르지 않는다면
안 나올 것 같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응시자가 너무 많아 서울을 선택했음에도 대전으로 배정났다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일에 다른 기업과 시험이 겹쳐 IT직무는 반 이상이 결시(그럼에도 한 학교를 통째로 빌렸습니다)였지만
사무나 토목 쪽은 1명 결시였다고 합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ncs 예제 문제에 대한 숙달이 중요
2017.04.07
시험장은 덥고 사람들이 빽빽하게 한 공간에서 보았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ncs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잘 아시다시피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각 영역별로 15분씩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다 풀지를 못합니다.
별도로 감점에 대한 공지는 없어서, 찍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 수준은 매우 높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ncs 예제 문제에 대한 숙달이 중요합니다. 문제 영역은 총 4개 영역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영역)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아마 직무기술서에도 수리영역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수리영역 문제는 교육직무에는 없었습니다. (직무별로 영역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문제해결이나 자원관리 영역에 계산하는 문제들이 여럿 출제되었습니다. 자원관리 영역 특히..
반복숙달을 많이 하셔서 스피트를 높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예 읽지도 못한 문제도 있을 정도로 시간이 정말로 촉박하기 때문입니다...
인성문제는 타 인성검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 아니오로 문항이 250문항 넘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은 30분 주어졌지만, 빠르게 체크하여 약 10분정도로 시간이 넉넉하게 남았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이 가능하므로 수정을 하면서 풀었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문항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
장소는 책상이 빽빽해서 좀 불편했고, 감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허술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앞쪽이었는데, 아마 뒷분들은... 제대로 관리가 잘 안되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하지만, 배수가 적은 만큼 결시자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