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대기업 인적성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하지만 시험시간이 거의 5시간이 걸릴 정도로 매우 길고,
현대그룹 특성상 남자 지원자가 압도적으로 많아 화장실 이용이 어려우므로 수험에 참고하기를 바람.
특히, 장시간 집중이 쉽지 않음. 간식 거리, 휴지 등 필수 지참하고 전날 식사도 부드러운 것 위주로 먹어서 탈 나는일 없도록 하는 게 좋음.
전날 수면 컨디션도 양호하게 유지하는 게 좋음. 마지막 도식영역 쯤 가면 거의 멘탈이 나갈 정도.
서울대 졸업했고, 모의고사 같은 거 마지막 탐구영역까지 풀집중 잘 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모든 인적성 중에 가장 시간 길었고 가장 힘들었음.
거의 오후 두시쯤 끝나는데, 무조건 버텨야 함.
마지막 도식영역은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거의 풀지 못했으나,
마지막에 전부 다 찍었는데 합격한 것으로 보아 오답 감점은 없는 것으로 추측.
초반 언어나 추리에서 최대한 점수를 맞아놔야 마지막 영역 터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언어 같은 경우는 시간관리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좋음.
에듀스 모의고사도 매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