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달에 NH농협은행 6급 필기를 봤었는데요.
기존 농협의 필기시험과는 전혀 다른 NCS문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기존 시험공부와 NCS 공부를 많이 하지못했기 때문에 미끄러졌는데요.
기본적으로 40문제 50분 정도에 30문항 이상 정확하게 푸셨다면 통과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문제에서 순서대로 풀지않으면 좋지 않다는 뉘앙스의 말이 있었으며, 찍으면 감점일 것이라는 뉘앙스가 있었기에, 저는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했고, 모르는 것은 풀지 않고 나왔습니다.
우선 처음에 문제를 봤을 때, 당황했습니다. 에휴... 모두 당황하지 마세요.!! 침착하게 풀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본적인 시험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9:00(감독관 입장)~9:30(방송에 따라 OMR작성)~10:20(인적성평가)
10:20~10:30 휴식
10:30~10:55(방송에 따라 작성)
10:55~11:45(직무능력평가)
일정 미리 숙지하시고, 귀마개 사용은 허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
2017.04.26
NCS
의사소통능력 - 정확히 모르겠다. 앞에 3문제 풀고 PASS 했다. 문제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일치하지 않는 내용, 주제 찾기, 빈칸 유형이였다.
수리능력 - 숫자를 중간에 뚫어 두고 규칙 찾는 유형, 정사각형의 3개 숫자 적고 하나 규칙찾는 유형, 기본 수리유형의 문제들, 공식적혀있고, 답 찾는유형 이 출제 되었다. 문제 난이도는 중하 정도이다.
문제해결능력 - 유사어 반의어? 문제 단어의 관계 찾는 문제 들이 이루었다. 어렵지 않았다.
조직이해능력 - SWOT분석, 국민연금 기본 상식문제들이 출제, 뒷 부분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문이나 이런 지문에 3개문제 딸려 있는 식의 문제….
NCS같은경우 파트별 20문항 총 8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분이 주어집니다. 영역별로 문제도 나누어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잘하는 영역부터 빠르게 많이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NCS는 조직이해능력-> 문제해결능력 -> 수리능력->의사소통 순으로 거꾸로 풀어나가는 것을추천드립니다. 의사소통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르겠다면 빠르게 PASS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너무 많은 집착을 하신다면, 시간관리에 실패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종합직무지식검사는 기출문제를 참고로 풀어보고, 기본적인 내용들, 큰 범위에서 공부하신다면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NCS에서 승패가 갈릴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참고로 귀마개 사용을 허용해주셨는데, 참고하세요.
아참고로 총 시험에서 틀려도 감점은없었으니, 잘 찍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화이팅 하세요
GS리테일
GS리테일 인성검사 후기
2017.04.26
GS리테일은인성검사로서, 전부 좋은것들을 5가지 명시되어 있고, 그 중에서 자기가 제일 맞는유형 1~5순위, 잘하는 형태로 1~5순위 정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따라서 GS리테일 같은 경우 솔직하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많기 때문에, 자신과 일치하지 않는것으로,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 하여도 틀릴 위험이 높습니다. ~!! 따라서 자신의 맞는 것, 자신의 잘하는 순서를 정직하게!! 최대한 정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시중에 NCS문제집을 구매시 인성검사가 많이 존재하니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일관성이 가중 중요하니, 솔직하게, 최대한 솔직하게 이 측면에서 접근을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문제가 너무나 많기에, 처음에 콘셉을 잡는다 하여도, 오랜시간 진행하다보니, 일관성 유지가 힘들것으로 판단됩니다.
전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관성있게 작성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일관성 유지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인성검사니 인터넷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매우 어렵다고는 할 수 없으나
2017.04.26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취준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2017.04.26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응시자들이 많은 필기시험중 하나입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들 준비합니다.
시험은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용산고등학교는 워낙 NCS 시험이 많이 치러지는 곳이기에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기도 합니다. 처음 고사장에 들어서면 공무원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응시자들이 반정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 열심히들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시간은 10시 정각에 시작해서 1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120분정도의 시간을 주지만 따로 마킹하는 시간을 주지 않기때문에 그 시간을 빼놓고 시험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시험문제중에서 자산관리공사가 하는 일을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에서 어떤일을 하고 있고, 무슨 사업을 진행 중인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NCS 필기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온 분들도 있지만, 진짜 합격하시려면 적어도 1개월 이상은 준비해야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 공사공단마다 내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실제 출제된 문제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문제가 나왔습니다. NCS기본서 하나와 공사별 문제집 한권정도는 풀어야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준비 없이도 평소 지식이 많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것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정말 수능시험 치를 때만큼이나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렁설렁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는 빠르고 정확한 것이 관건
2017.04.25
문제 어떻게 이렇게 쉽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쉽습니다.
다만 시간을 굉장히 조금 줍니다. 따라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보자마자 조금이라도 안 풀리는 것 있으면 바~로 건너뛰셔야 합니다.
고민하지조차 말고 건너뛰세요 ㅋㅋ 어차피 뒤에 문제는 많고, 어차피 시간 내에
문제 다 못풉니다.
추리 영역도 매우 쉽습니다.
따라서 일일히 A, B 라고 문자화 시키지 말고 보고 바로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답 골라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철수가 꽃을 좋아하면 영희는 눈을 좋아한다 라는 문장이 나왔다고 봅시다.
좀 어려운 추리일 경우 철수가 A 하면 영희는 B한다. 라고 문자화 시켜서 풀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시아나의 경우 정말 단순 추리이므로 눈으로 보고 바로 머릿속에 생각해서
풀어야 합니다. 역, 대우 등등 머릿속에서 바로 떠올리시면 됩니다.
한자도 정말 쉽습니다. 전 한문 하도 몰라서...안타깝게도 잘 풀지는 못했지만
쉽다는 것을 저조차 느낄정도로 쉬웠습니다. 서류 합격하고 공부할 시간이 3일 밖에 안되서
저는 한자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한자 틈틈히 봐두시면 잘 맞추실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공단
2017상반기 국민연금공단 필기 후기
2017.04.25
시험장소 : 자양고등학교 (건대역 도보10분 거리)
고사장 저희 반은 25명 중 5명 정도 결시였습니다.
10:00 - 11:00까지 NCS 80문항
11:00 - 11:15 휴식
11:20 - 12:10 전공시험 50문항 (법/행정/경영/경제/사회보장 각각 대략 10문제씩)
전공시험은 먼저 다 푼 사람은 퇴장가능
*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
* 종료 5분 전까지만 OMR카드 교체 가능
전공시험은 먼저 다 푼 사람은 나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 널널하긴 했어요)
체감상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또 결과는 운과 실수 실력 모든 걸 종합해야하기에
전혀 예측할 수가 없네요ㅜㅡㅜ
통합전공을 너무 급하게 준비하는 바람에 너무나 걱정을 많이 하고있었는데..
시험을 다 친 지금!
오히려 Ncs가 더욱 맘에 걸리네요 60분에 80문제 중 60문제정도밖에 풀지 못한 것 같아요! 1분에 1문제 이상 어떻게 풀라는거지;;;
다시 풀 기회를 얻는다면..(그럴리없지만)
배점이 같다는 가정 하에 수리를 잠깐 넘겨두고 조직이해능력부터 푸는게 훨씬 이득일 듯!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통합전공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법 문제가 조금 어려웠고 나머지는 평이했습니다.
통합전공 중 2과목 이상은 예전부터 공부해왔기 때문에 나머지 과목에 집중해서 했습니다
만약 거의 모든 과목을 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몇달 전 부터 꾸준히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만만치 않다.
2017.04.24
제목 그대로입니다. 한국전력공사 필기 만만치 않더라구요.
우선 서류 통과 발표 후에 저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느 문제집을 닥치는대로 풀었습니다.
95문제를 80분안에 풀어야 하는 만큼 시간 안배가 중요할 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문제가 엑셀 문제가 있는 정보능력파트가 제일 문제였습니다.
엑셀을 배운적도 사용한적도 없기 때문에 함수값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도 없고, 그냥 문제집에 나온 문제를 기반으로 함수값을 검색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불안하긴 했지만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차선을 택한거죠.
근데 갑자기 한국전력공사에서 유형별로 10문제씩 50문제만 내겠다고하고 공지사항 포함해서 75분이내로 시험시간을 주겠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사실 기존보다도 문제는 적게 내면서 시간을 많이주는 셈이니까요.
역시나 현장에서 반전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수리능력 평가하는 거리,시간, 속력 구하는 문제나 소금물 양 구하는 문제는 안나오고 흔히 언어문제라고 하는 제시문을 주고 내용의 적절성, 글 순서 맞추기 등의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단어 관계 문제도 안나왔구요.
현장에서 엄청 당황하고 어렵긴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NCS 전형별 항목에 부합하는 문제들을 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이렇게 다섯가지 기준을
지원자가 골고루 갖추고 있나 실질적으로 주어진 상황, 조건을 주고 단시간에 평가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공들인 엑셀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감을 잡아서 정답을 맞출 수 있겠다 싶었는뒈 아쉽긴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들 아시겠지만 한전은 시험장에서 금속탐지기를 사용해서 시험 전 개개인별로 검사를 합니다. 혹시나 주머니 안에 동전이나 핀을 넣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 시험 전에 걸려서 당황하게 되면 페이스를 잃을 수 있으니깐요.
한국전력공사
유형이 확 바뀌었네요
2017.04.24
기존에 2016년도 NCS 시험은 95문제에 80문제였습는데 이번부터 적성이 아닌 100퍼센트 NCS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니 문제 유형이 완전 바뀌었네요.
일단 9시 50분까지 입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설명과 동의서, 서약서 등을 받으면서 10시 30분 까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시 30분부터 NCS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공지에는 75분에 50문제로 공지로 하였지만
실제로 설명 시간이라 빼고 하니 65분에 50문제를 풀었습니다.
일단 문제유형이 엄청 바뀌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일단 여려 단어를 주고 연관된 단어를 찾는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대부분 독해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수리능력은 전과 비슷하였고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PSAT 유형이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공부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고.. 자료해석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송배전에서는 문제해결능력 안나온다고 했는데 SWOT 분석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전개도 문제나 영어 도형따라서 변환되는 규칙 찾는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른 부분의 문제는 교재와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기업 적성과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로 공부를 하셔야지 시간관리가 가능할 듯 합니다 특히 자료 해석부분.
시험 초반에는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으로 조금 여유롭게 풀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문제이기도 했고요. 근데 중반부터인가 계산 문제들도 나오고 하면서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50문제 중에 47문제를 풀기는 했는데 마지막 두세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여 너무 대충 읽고 푼듯 합니다. 주변에 푼 사람들 반응을 보니 난이도가 크게 어려웠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직무능력시험을 본뒤 20분 정도 휴식을 하고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인성 검사는 그냥 예 아니오만 대답하는 것이라 그냥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370문제 정도인데 정말 아예 똑같은 문제가 두세번씩 나오는 것도 있으니 잘 기억하시고 똑같은 답을 체크하셔야 될듯 합니다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을 하니.
샘표식품
샘표 인적성 후기
2017.04.23
서류배수가 높아서 그런지 인적성 시험장에 사람이 무척 많았어요.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컨벤션에서 봤어요. 다른 기업에 비해 인적성에 오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눈에 보였어요. 물이랑 컴싸도 요청하면 주시고 그리고 나갈때 사람이 몇백명이었는데 샘표식품 한 박스씩 주더라구요. 그리고 생일인 사람 손들으라고 해서 생일 축하도 해주고 기업이 참 좋다라는 인상이 들었어요. 문제는 제가 준비를 잘안해가서 그런지 몰라도 잘 준비했으면 잘봤을 것 같아요. 다른 기업에 비해 평이한 편이었어요. 물론 도형추리는 어렵지만 나머지 파트는 다른 기업에 비해 훨씬 평이한 편이었어요. 언어파트는 평이한 편이었고 수리파트는 표 계산하는게 조금 까다로웠어요. 도형추리는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 까다로운 편이었어요. 그런데 컨벤션에서 본 거는 조금 불편했어요. 책상에서 보는게 아니라 한 테이블에서 두 사람이 같이 보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랑 한 장소에서 보나보니 집중력도 조금 떨어졌어요. 떨어져서 아쉬운데 아무래도 인성에서 가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