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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공 필기 난이도 무난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야되는 둡
    2017.04.20
  • 종합직무능력평가는 자료해석 문제가 진짜 많이 나왔고 난이도도 좀 있었던 것 같음. 도형 돌리고 뭐 그런 문제는 안나왔던 것 같고(그 전에 쳤던 신협중앙회 필기랑 기억이 겹쳐서 좀 헷갈림) 한국사는 지엽적인 거 없이 문제들이 큼직큼직했달까 암튼 쉬웠음.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고급 수준 보다도 훨 쉬웠던 것 같음. 몇 달 전에 그거 공부하고 시험 치기 전에 대충 책 후르르르 읽은 게 다였는데 문제 풀 때 크게 어렵다 느껴진 것 없었던 걸 보면 한국사는 일단 다 맞고 봐야되는 듯함. 공단상식도 진짜 무난했음. 홈페이지 내용 중에 딱 봐도 중요해보이는 거, 색깔로 칠해진 게 문제의 대부분이었음. 막 엄청 세세한 사업현황 그런 건 볼 필요 없고 홈페이지 내용 정리하면서 쭉 공부하고 몇 번 읽으면 될 듯. 그리고 아는 사람들은 아는 팁이겠지만, 시험 치기 직전 한 10분 전이나 그럴 때는 공단상식 봐야 됨. 그러고 시험지 받자마자 제일 뒷장에 있으니 까먹기 전에 공단상식 문제부터 풀 것을 권유함. 전반적으로 필기 되게 쉬운 느낌이어서 잘 쳤다 생각했는데 광탈 ㅜㅜ 나한테 쉬웠던 것 만큼 다른 사람한테는 더더더 쉬웠나 봄.....시험 다시 준비하게 된다면 종합직무능력 평가 요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생각 들었음. 올해는 NCS 반영 안된 걍 필기였다고 하던데, 다음 채용때부터는 NCS 반영된 거겠지? 뭐,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문제풀이 연습하고 유형 분석하고 한 번에 많은 시간 투자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익혀나가면 될 것 같음. 산단공은 꾸준히 도전해봐야지. 업무적으로도 메리트 있고 매력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다들 열심히 하자.
  • 한국자산관리공사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2017.04.19
  •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응시자들이 많은 필기시험중 하나입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들 준비합니다. 공무원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응시자들이 반정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 열심히들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NCS 필기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온 분들도 있지만, 진짜 합격하시려면 적어도 1개월 이상은 준비해야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 공사공단마다 내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NCS기본서 하나와 공사별 문제집 한권정도는 풀어야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준비 없이도 평소 지식이 많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것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정말 수능시험 치를 때만큼이나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렁설렁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금융일반으로 지원하신 분들은 경영학원론, 회계일반, 경제학 통론을 다룬 책들을 한번 정독하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론 관련하여 묻는 기초지식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건 꼭 읽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경영을 복수전공했었고, 마케팅 관련 공모전을 약 10차례정도 나간터라서 이론에 대한 것들은 크게 준비하지 않아도 됐었습니다. 다만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분명히 준비해야합니다. 경영학 전공자라도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어려워서가 아닌 헷갈려서 틀리는 문제들이 많으니 꼭 확실한 개념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 LX하우시스

    lg인적성후기
    2017.04.19
  • 먼저 언어는 시간관리를 잘못해서 다 풀진 못했습니다. 수리는 앞에 수추리가 복잡해서 뒤에서부터 풀었는데 나중에 풀려고보니 수추리부분은 거의 손도 못댔습니다. 추리는 문제는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시간 모자라서 다 못풀었습니다. 오히려 도형 추리나 도식적 추리는 앞부분보다 수월하단 느낌이었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시작하기 전에 규칙 잘 숙지하는게 제일 중요한 듯 싶어요. 도식적 추리는 원래 제일 약한부분이라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인강 등에서 그림에 넘버링해서 푸는게 헷갈리지 않고 풀 수 있는 팁이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전에 봤을 때보다 더 많이 풀 수 있었던 걸로 보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인문역량은 한국사가 좀 지엽적으로 나와서 찍은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한자도 좀 어려웠고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한자 Pool외우신 분들은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얼른얼른 체크하고 빨리 끝내셔야 할 것 같아요. 마킹 못한 건 없었지만 시간이 좀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 GS리테일

    GS리테일 인적성 후기
    2017.04.18
  • 시험에 나왔던 문제에 나온 가치들 중 우선 순위인 것들을 물어 봅니다. 일관성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인성에서 일관성을 지키는 게 뭐가 어렵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러가지 항목이 5묶음씩 1그룹으로 나오는데 이 그룹이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1번 그룹에서 <경쟁, 협업, 친교, 리더십, 정직> 의 우선 순위를 1위부터 5위까지 정하면, 2번 그룹에선 <경쟁, 협업, 전문성, 책임감, 장기 계획 수립>의 우선 순위를 1위부터 5위까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3번 그룹에서는 저 위에서 1번씩 나왔던 항목끼리 또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하지요. 9가지 넘는 특성들을 몇 번이나 나란히 줄 세우는 건 집중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한 항목에 대하여 이 특성이 나한테 얼마나 많이 있는지-적게 있는지를 선택하고, 한 그룹 내에서 이 특성이 나의 우선 순위의 몇 순위에 들어 있는지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죠. 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저 항목들에 대해 자신의 우선 순위를 먼저 만들어 둔 후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후기
    2017.04.17
  • 시험전은 굉장히 조용한 편입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 날이 겹쳐서인지 3명정도 안 온 것 같지만, 애초에 서류 전형으로 많이 뽑는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행시의 PSAT과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문제를 푸는데, NCS 공부 좀 더 할 걸ㅠ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저는 에듀스가 아닌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공부했는데, 에듀스의 책으로 공부했으면 유사했을지 모르겠네요. 언어 문제는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못 풀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료 해석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도 계산이 떨어지지 않고, 눈짐작으로도 풀기 어려운 문제로 어느 정도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지 않아 빨리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풀던 문제집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금 어렵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이나 회사 관련 지식, 역사 상식은 묻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2016년도와 달라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년에는 회사의 가치, 미션 등등이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 시험은 상식이 전혀 필요없는 시험이었습니다. NCS로 변화하면서 기초 역량을 많이 보려고 하는 것 같고, 기초 역량은 PSAT의 형태를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번 한국철도공사를 준비한다면 PSAT의 문제들을 참고한다면 더 시험이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쉬운 문제집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어려운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남동발전

    NCS 기반의 발전회사 직무시험 후기
    2017.04.17
  • 금번 시험은 진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처음 보는 시험이였고 진주까지 시험보러 갔습니다. KTX을 타고 가면서 문제 및 유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편도 3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금번 시험은 오후에 실시되어서 당일로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의 하실 것은 입실 시간보다 여유 있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특히 KTX을 타고 가신다면 진주역에 나와서 원하는 시험 장소에 가실 때, 택시 보다는 아무 버스를 타고 일단 시내로 나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서 택시를 잡기가 힘듭니다. 또한 원하는 버스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언제 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일단 아무 버스를 타고 나오시면 바로 시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시내에서 어플을 통해서 대중교통이든 택시든 잡아서 원하는 장소로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단 경상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나왔습니다. 버스로 10분도 안걸려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진주역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한번에 몰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으므로 참고 하세요. NCS의 직무를 준비할 때는 제가 선택한 기업에서 지정해준 영역만 참고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NCS 문제를 풀이해야하는 경우에는 저의 방법도 다소 추천드립니다. NCS 영역은 교재의 직업기초능력을 중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재와 본 시험의 난이도는 비슷하며 교재만 충실히 보셔도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특히, 이공 분야의 경우에는 평소에 기사에 관련된 책을 구입하셔서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공을 기사 관련 서적을 참고해서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산하는 문제보다는 정의 및 이론에 대한 문제가 다소 출제되며 이에 대한 정리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계산하는 문제는 단순 계산 정도로 간단하거나 의외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가 됩니다.
  • 기아

    HMAT후기
    2017.04.17
  • 작년 상반기, 하반기 이번 상반기까지 총 3번의 HMAT를 응시했습니다. 작년 상반기는 공간지각, 하반기는 도식이해 이번상반기는 다시 공간지각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식이해보다는 공간지각이 좀더 쉽습니다 ㅎㅎㅎ빨리 풀수있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상반기 합, 이번 상반기 합 했는데요, 한번도 HMAT는 찍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는 문제만 풀었고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푼 문제 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언어는 (15/20) 논리판단(9/15) 자료해석(10/20) 정보추론(9/20) 공간지각(13/20) 이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풀지도 찍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인성이 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하진 않으니 인성과 적성둘다 고려하셔야 합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풀고자 노력했습니다.(이상한 문항들 빼고, ex/불을보면 흥분된다(물론 이 문항이 실제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뉘앙스) 등)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두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있지만 딱히 차이점은 없습니다.. 평소에 수치 읽는 것에 유연해지고 자신감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에 이부분은 자신이 없어서..한 문제를 풀더라도 확실하게 풀고자 더 노력했습니다. HMAT가 난이도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습니다 ㅎㅎ자신감 갖고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 모두 상반기 취뽀합시당!
    2017.04.16
  •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응시자들이 많은 필기시험중 하나입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들 준비합니다. 공무원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응시자들이 반정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 열심히들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NCS 필기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온 분들도 있지만, 진짜 합격하시려면 적어도 1개월 이상은 준비해야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 공사공단마다 내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NCS기본서 하나와 공사별 문제집 한권정도는 풀어야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준비 없이도 평소 지식이 많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것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정말 수능시험 치를 때만큼이나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렁설렁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 한국철도공사

    취업준비생들 모두들 응원합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2017.04.15
  • 코레일 같은경우는 이번에 응시자가 많다보니까 사람들이 조금 포기한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코레일 시험준비에 박차를 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뭔가 그 곳에서 살아남게되면 뿌듯함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NCS기본서를 가지고 코레일 작년 기출문제랑 같이 4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었습니다.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수능 시험 때 보았던 언어문제들이랑 유형이 비슷합니다. 다만 지문들이 코레일 관련한 내용이 많기때문에 평소 철도관련 서적이나 관련 소식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이라면 읽는 데 더 수월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리 영역 같은 경우는 중학교 2~3학년 수준의 수리문제 개념들을 익혀두시면 조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 기업 진흥원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7.04.15
  • 고사장에 들어가자마자 응시자들의 엄청난 그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고3 수능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그러한 긴장감이 돌더군요. 고요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책만 보고 계시는데..와...나 준비 엄청 안했는데 큰일났다라는 생각이.. 근데 불행 중 다행인 건 시험 감독관님들이 너무나 편안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응시자들이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엄청 긴장해서 말도 제대로 안나왔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사회적기업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보통 NCS 시험에서는 지문으로 많이 나오는 게 해당 산업과 관련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기업과 관련한 뉴스기사 혹은 진행 중인 사업같은 것을 보며 빠르게 지문을 읽기위한 단어들을 습득했던 것 같습니다. 직업 기초부분에서는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대인관계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이렇게 5개 영역의 문제들이 나오는데 제가 했던 사회적기업 자료조사는 직업윤리와 조직이해능력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에듀스 NCS 교재를 통해서 유형을 습득할 수있고, 습득한 유형을 통해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가장 기본적인 NCS문제라서 준비만 제대로 한다면 크게 어렵다고 느끼시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시간안에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직업기초 + 직무수행 다합쳐서 100문항인데 그 중에서 110문항을 풀려면 한 지문당 1분이상을 넘어가면 안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푸느 연습을 해 놓으셔야 고득점을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직무수행능력은 행정이나 경영 전공자라면 크게 어렵지 않게 친근히 다가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SWOT, STP 등 전략에 관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행정 혹은 경영학 전공자가 아닌데 빠른 시일내에 준비하셔야 한다면 기획이나 전략관련 서적을 읽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업준비가 정말 바늘구멍에 낙타가 들어가는 거 보다 힘들다는 거 너무 슬픈 일인 듯 합니다. 근로의 의무는 있으면서 일자리를 내맘대로 들어갈 수 없다는 현실이 참 너무 슬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하는 자에게는 복이 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 다 열심히 합시다. 대한민국 모든 취준생분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