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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SPC

    spc 인적성후기
    2017.06.15
  • spc 인적성은 매우 쉬운 수준이고 합격자도 많은 편입니다. 선택지가 4지선다로 나옵니다. 하지만 낮은 난이도에 비해서 시간이 매우 부족한 유형입니다. 문제 자체만 놓고 보면 평균적인 인적성에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시간 제한을 통해 난이도를 평균수준으로 높여 놓았다고 보면 됩니다. 일단 하위 그룹을 제외하기 위한 단계이기 때문에 부담갖지말고 시험에 응하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spc만을 위해서 인적성을 준비하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을 준비하면 저절로 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spc는 인적성 준비를 하지 말고 면접을 위한 준비를 미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 시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가져온 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용 싸인펜은 안가져온 사람은 배부해줍니다. 하지만 매년 다를 수 있으니 챙겨가도록 합니다. 디자인 역량 검사도 생소한 부분이라 걱정할 수 있지만 10문제밖에 되지않고 2-3개 빼고는 매우 쉬운 수준입니다. spc로고와 파리바게뜨 간판을 잘 보고 가면 됩니다. 만약에 디자인 역량검사 부분을 대부분 못 풀었다면 'spc에는 정말이지 적합하지 않은 유형이므로 입사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쉽습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
    2017.06.14
  • kt 인적성은 행과연에서 문제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gsat와 같이 회사에서 직접 출제한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쉬운 편입니다. 언어, 수리 등 모든 파트에서 시간이 남았고,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인적성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고사실에 있는 감독관이 a4용지와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중간중간 계속 체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엇습니다. 영역이 끝난 후 방송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었고, 단순히 고사실에 있는 감독관의 입으로만 통제되어 시스템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말을 한 후 영역을 넘어가지 않거나, 풀고있는 듯한 행동을 보이면 바로 이름을 적는 것 같았으니 주의바랍니다. 직무영역문제는 처음보는거라 대부분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자료의 양도 굉장히 많고 어려워서 애를 먹엇습니다. 대략 10문제 내외로 출제되었으며, 5문제 정도는 확실하게 풀고 나머지는 다 찍었습니다. kt의 경우 같은 직무의 사람들이 같은 고사실에서 인적성시험을 치루는 만큼, 같은 고사실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쟁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대웅제약

    시간안배
    2017.06.13
  • 서류 합격 발표와 함께 인성검사에 대한 안내 메일을 받았습니다. 적성검사 없이 인성검사만 온라인으로 실시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 문제에 대해 40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300개가 넘는 문제를 풀어야하고 각 페이지 당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집중해서 풀수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제를 풀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 내에서 문제를 풀다가 시간이 초과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습니다. 또한 제가 알기로는 인성검사에 답변이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문제가 여러번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슷한 내용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묻는 것 같습니다. 답변을 일관성있게 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은 '매우 그렇다' 부터 '전혀 그렇지 않다'까지 각 질문에 대해서 6단계로 나누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풀 수 있는 환경을 잘 조성해서 시작하고 일관성 있는 답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KCC

    KCC 인적성 합격 후기
    2017.06.12
  • 4월 1일 경기고등학교에서 인적성이 실시되었습니다. KCC인적성의 경우 타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인문계열과 이공계열이 따로 나뉘어져서 진행됩니다. 저는 이공계열로 시험응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공계열은 별도로 시험시작전에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특이하게 계산기를 배부해줍니다. 계산기의 경우 공학용 계산기가 아닌 단순계산을 위한 계산기가 배부됩니다. 시험은 각 교시로 나뉘어져서 진행되는데 계산기는 자료해석 문제풀이시간에 사용됩니다. 자료해석 문제풀이가 종료되면 답안지와 함께 계산기를 수거해갑니다. 이공계열은 타 기업과는 다르게 언어이해나 언어추리관련 문항은 없으며, 자료해석,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상식, 인성검사만 진행됩니다. KCC의 경우 일단 시험자체가 타 기업과 매우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하기는 상당히 난해합니다. 또한,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경우 매년 출제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푸는 방식은 이러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관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가장 유사한 인적성 기업은 LG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KCC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LG와 함께 준비한다면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KCC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가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넥센

    넥센 인적성 합격 후기
    2017.06.12
  • 넥센에서 진행된 인적성의 경우 적성보다는 인성적인 측면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적성의 경우 시간내에 풀기에 다소 난해한 문제가 많아서 대략 1/8 정도는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오답감점 공지가 없었기 때문에 빈칸의 경우 정답체크는 다 진행하였습니다. 시중에 제시된 인적성 교재와는 다소 다른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분야로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가 한꺼번에 출제됩니다. CJ와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넥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CJ 인적성 교재를 이용해서 공부하신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적성검사가 진행된 후에 진행되는데 면접시 면접관들께 인성검사내용이 전달되기 때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인성검사를 바탕으로 면접관님들께서 궁금한 내용을 복합적으로 질문하기 때문에 기존에 자신의 성향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인성검사가 이루어질 경우 정말 난해한 질문이 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사 난이도..
    2017.06.08
  • 한국사 난이도.... 취업 커뮤니티에서는 다들 한국사 상의 1급 2급 시험을 치루어서 합격할 정도면 충분하다고들 하셨는데..ㅋㅋㅋㅋ 제가 응시한 경우는 그게 아닌것 같더라구요;;ㅠㅠ 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 친구에게 시험 직후 정답을 알기 위해 물어 본 내용에 대해 말하기를..ㅋㅋㅋㅋ 생각보다 난이도가 조금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무원 준비생이 조금 난이도가 있었다고하면 생각보다 어려웠던게 아니었을까요....??;;;) 그나마 문제가 4지 선다형이였던 것 빼고는.. 공부 빡시게 해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정말 기억에 남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지가 정말 고퀄이였어요 ㅋㅋㅋㅋ 다른 공사에선 보지 못한 빳빳한 앞 표지가 붙어 있어서 정말 놀랬어요 ㅋㅋㅋ 시험장의 환경은 서울공고에서 봤는데 무난했어요. 다만, 시험 전 앞 뒤 운동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감독관분들께서 창문 꼼꼼히 잘 닫아주셔서 소음에 관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감독관 분들도 굉장히 나이스하셨어요~ 따로 지적을 많이 하시지도 않고, 너무 나태하시지도 않으시고~ 만약 제가 다시 이 회사에 응시하게 된다면.. 서류 통과여부를 알기 전부터 굉장히 한국사 공부를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만약 이 글을 언젠가 읽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정말 만만히 보시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정말 후회가 많이 되서요 ㅠㅠ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에 하도 난이도가 낮다는 글이 너무 많았어서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ㅠㅠ 모두 저처럼 낚이시지 말고 꼭 열심히 해서 합격합시다!
  • KCC

    kcc 인적성 후기
    2017.06.05
  • kcc 인적성 검사는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쓸 수가 없어요. 먼저 저희가 약한 언어영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GS칼텍스

    GS칼텍스 인적성 후기
    2017.06.05
  • HMAT이나 GSAT 등의 다른 인적성 시험들에 비교하였을 때 문제 각각의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에 비해 주어진 시간들이 너무나도 짧기 때문에 평소에 문제를 정확하고 빠른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도 좀 더 빠른 방식의 풀이법을 알아가시고 여러 단어가 주어지고 연관성있는 단어와 매칭하는 문항은 많은 숙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약 30% 정도 연관성있는 단어 찾는 영역인데 못 풀어서 걱정을 하였는데 합격한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인성이 더 중요한 것같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많이 푼다고 좋은 거 절대 아니고 정확도 100%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처음 시험 치러 가면 학교에서 간식도 막 챙겨줍니다. 신분증 반드시 챙기시고 시험칠때 시간이 부족하니 수정테이프는 개인적으로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도 미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쉬는 시간없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생각보다 2시간 정도 화장실 참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필기합격이 정말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2017.06.02
  • 본인은 진주 경상대에서 응시했는데 50배수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나 지원자가 워낙 많아 취업커뮤니티에 떨어진 사람도 많다고 함....) 12시 30분까지 입실완료, 1시 10분부터 70분간 NCS 70문제, 휴식 20분 후 전공 50문제 60분간 응시함. NCS는 의사소통 20문제, 수리20, 문제해결20, LH상식 10문제였다. 확실히 LH관련된 광고나 지문을 많이 활용한 느낌이 들었다. 15년 하반기에 LH 시험을 응시했었는데 그땐 NCS단일형에 30배수였는데 그때는 시간이 아주 모자랐었다. 그러나 이번엔 전공이 부활한 만큼 작년보다는 NCS가 조금 수월해진 느낌이고, 전공도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대신 나만 쉬운 게 아니기 때문에 정답률이 아주 높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NCS에 LH관련 문제가 꽤 출제되었다. 행복주택 수혜자가 확대되었는데 어느 직업까지인지? 프리랜서(정답), 보기에는 외국인유학생 등등이 있었음. 김포, 동탄에 민간 활용+리츠 방식으로 제공되는 LH의 사업 이름? 보기에 공공임대주택 OR 뉴스테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공공임대주택이 답인듯. LH의 핵심가치 아닌것은? [보기] 국민감동, 창조혁신, 상생협력, 공감소통 >>이 네개는 원래 핵심가치가 맞고 5번보기가 열정~였는데 그게 오답이었음. *전공 전공의 경우 아직 개념정리가 미흡한 상태였기 때문에 문제를 손 못댈정도는 아니지만 헷갈리는 게 많았다. 특히, 박스형 ㄱ,ㄴ,ㄷ,ㄹ,ㅁ,ㅂ,ㅅ,ㅇ 이렇게 보기를 많이 주고 옳은거 몇갠가? 틀린거 몇갠지 모두!!!!!!!고르라는 문제가 많아서 대충 풀어서는 못 맞출것 같았다ㅠㅠ <행정학> 특히 행정법은 출제범위에 있었지만 못보고 갔는데 행정법이 38번~50번까지 13문제였고 행정학은 무난했다. 비교하는거 2문제 정도, 공사공단 기출에서 몇 문제 동일한거 나옴. 틀린거 혹은 옳은거 몇 개인지 찾는 문제도 5문제 가량 나왔다. 국토교통부, 준시장형 공기업 베버의 관료제 2개나 묻는거 나옴. 관료제의 역기능-머튼(O), 행정문화, 수평적 형평 계속 헷갈림... /롤스의 정의론~ 신행정학의 사회적 형평론에 영향? /효율성 리더십 변혁적/ 카리스마/ 거래적리더십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후기 공유!
    2017.06.01
  • 남부발전을 공기업 처음으로 치러갔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처음에 인적성 60분동안 치고 그다음 시간에 엔씨에스 60분동안 쳤습니다. 인성에서 먼저 다섯가지중에 저랑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많이 보았던것 같은 구성이라 풀기엔 편했습니다. 또 엔씨에스문제는 다른 NCS랑 비슷하게 문제해결, 언어, 자원관리 같은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다 풀수 있는 문제지만 시간의 압박때문에 시간안배를 잘해야 다 풀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 나온 것은 한국사와 영어 전공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하나하나씩 생각해보면 한국사의 경우는 문제가 쉬웠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 1급정도면 완전 쉽게 다풀수 있는 문제가 다였습니다. 한국사 1급따는 겸 공부해놓았다면 수험자 분들께서는 손쉽게 다 풀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가 나왔습니다. 영어는 보통 다른 회사에서 한번도 못봤던 부분인대 영어가 출제되니 당황했습니다. 생각하기에 토익정도로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실제 문제를 보니 이건 토익도 아니고 생전 첨보는 단어들이 나왔습니다. 뒤에 생각해서 봤을때 알아보니 이건 공무원 영어시험과 유사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준비없이는 풀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전공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공은 경제와 경영, 회계 다 폭넓게 나왔습니다. 경제는 미시 거시 부분이 다 출제되어 짧게 공부한 사람보다는 경제전체를 폭넓게 공부해야 손을 댈수있는 수준입니다. 재무의 경우에는 안나왔는대 2문제정도 정말 기본 이론 정도로 나왔습니다. 기타 회계와 경영의 경우에는 우리가 많이 보던 문제 수준이라 전공공부를 열심히 한 분이 계시다면 손쉽게 풀어낼것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남부발전을 합격하려면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서 과목별로 시간안배잘하고 문제풀이를 칼같이 해낼수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보통 이런문제를 처음 풀게되면 당황해서 못푸는 경우가 발생하는대 당황하지 않고 풀어낸다면 시험에 합격선에 꼭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떨어졌지만 다음에 준비를잘해서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