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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적성 후기
    2017.10.28
  • 아시아나항공 인적성을 두 번째로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타직장에 다니면서 준비하였기에 준비시간이 부족하여, 그냥 지난 응시 경험을 토대로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 인적성은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매우 다수의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유형을 알고 이를 연습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시험장에는 9시 반까지 입실을 하고 입구에서는 물을 나눠 줍니다. 제가 응시한 고사실의 결시율은 30%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두 명의 감독관이 들어와 진행을 합니다. 안내 방송에 따라 시험이 진행되며, 6개 영역의 적성검사와 인성검사, 그리고 한자시험을 봅니다. 10분 이내의 굉장히 짧은 시간에 3~40개의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당연히 다 풀기는 무리가 있으며, 오답은 감점이 있다고 분명히 알려주기 때문에 찍으면 절대 안됩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 유형으로 거짓말을 유도하는 문항에 걸려드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자는 50문항의 객관식 시험이 나오는데,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더라도 중, 고등학교 때 배운 한자들, 그리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40문항 이상은 풀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GS SHOP

    GS SHOP 인적성 후기
    2017.10.27
  • 문제지에 체크할 수 없고, 시험지를 계속 활용하는 듯 해보임. 문제지가 코팅이 되어있음 분야는 두가지임.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시간은 각각 15분, 25분으로 굉장히 짧음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요구됨. 언어영역은 언어지문을 보고 참, 거짓, 알수 없음 셋 중에 고르는 문제이고 매우 헷갈림. 지문은 시중 문제집보다 상당히 짧아서 시간을 적절히 배정하면 다 풀 수 있음. 수리영역은 계산기로 기본적인 자료해석 문제를 계산해야 함. 복잡한 문제는 없지만 계산기 없이 눈대중으로 풀 수 있는 문제 들도 가끔 나옴. 예를 들어 가장 증가율이 컸던 해 고르는 문제. 그리고 한 지문에 여러 문제가 나옴. 개인적으로 KCC 인적성 문제랑 매우 유사했던 것 같음. 하지만 나눠 주는 계산기가 매우 작아서 남자 분들이나 손 큰 사람들은 계산기 스기 불편했을 것 같음. 그리고 지정 좌석제가 아니라 아무데나 앉으면 되고, 인성 영역은 4가지중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것을 고르면 됨.
  • 효성

    효성 인적성 후기~
    2017.10.27
  • 효성 인적성은 익히 알려져있는 삼성, LG, SK와 현대와는 다르게 문제는 매우 쉽고 시간관리는 매우 어려운 시험이에요. 다른 기업만큼 인기있는 기업은 아닌것 같고? 그런 영향으로 서류합격후에 인적성 책을 사려고 하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실제로 서류 합격 후 다음날 서점을 갔는데 다 팔렸고 출판사에서도 더 이상 출판하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한 준비를 할 수 없었고 그냥 시험을 쳤었습니다. 연습 미리 하고 싶으시면 빨리빨리 사놓으세요. 시험장 환경은 집근처 공고에서 실시했고 특별히 별거 없고 토익 시험장 느낌이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다음날이 사트시험이 있어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효성 인적성 치러왔는데도 불구하고 사트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인적성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한 시험은 아니고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해가세요. 제가 70%정도 풀고 냈는데 앞에 분은 다 푸셨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시간관리 연습 못해본게 컸네요. 효성 시험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이큐 테스트 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 포스코 대우

    포스코
    2017.10.26
  • 포스코 적성시험. 개인적으로 적성시험을 정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적성은 단기간에 올리기힘들뿐더러 상식경우는 대비를한다해도 단기간에 방대한량을 준비하기는 배우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시간이있으실때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이신경우는 차리리 영어관련 시험으로 돌리셔서 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사를 포함한 상식이 상당히 어려운편이고 국어시험또한 수능비문학 형식으로 한국에서 고등 대학을 나온 분들이 적응하기 쉬운 패턴이기 때문입니다. 뭐 적성점수뿐만이라 아니라 인성점수를 중요하게 보는 대기업도 많지만 아닌기업도 절반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취업시장 특히 문과는 많은 기업을 대한으로 포트폴리오를 짤수 밖에 없는이상 어떤기업이나와도 면접까지 갈수있는 저력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포스코시험진행은 대체로 리즈너블하게 진행됩니다. 감독관님은 1명이여서 진행하는게 조금 더딥니다만 크게 신경을 쓰게할정도는 아닙니다. 제경우는강남쪽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 포스코

    시간 관리 / 유형 파악
    2017.10.26
  •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하지만, 언어와 수리의 경우에는 역시 시간이 부족했고, 시각과 상식은 시간내에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시험 시간이 매우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문제 수준을 낮게 출제하여 모든 과목을 다 푼 사람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고, 저는 찍지는 않았습니다. 찍은 사람도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 없이 언어 수리 시각 상식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유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LX판토스

    인성이 중요
    2017.10.26
  • 수학 15/30 풀고 나머지 찍지 않고 빈칸으로 냈습니다. 인문역량 저 문과인데도 불구하고 한자 2/10풀고 나머지 찍었습니다. 역사도 4문제 풀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언어는 빨리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엘지는 적성이 중요하지 않고 인성이 훨씬 중요해요. 제가 어떤 영역은 찍고 어떤 영역은 찍지 않고 내서 정답률에 큰 기복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은 것을 보면 인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 인성 조작은 하지 않았구요, 정말 솔직하게 해서 다 풀고 잤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엘지는 도전 매우 그렇다 팀워크 다소 그렇다 라고 하는데 제 성격이랑 맞는 것 같아서 이런 점에서 엘지 문화랑 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엘지는 언어랑 수리가 워낙 어렵고 시간도 부족하니까 첫번째 두번째 영역 망쳤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다들 똑같이 어렵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추리는 쉬운 편이니 규칙을 찾으려고 꼼꼼하게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럼 다들 화이팅입니다. 취뽀!
  • 효성

    2017 하반기 효성무역 인적성
    2017.10.26
  • 공덕역 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시험. 다른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매우 빨리 풀어야 함. 추석때문에 연휴가 길어서인지 적성 시험이 몰려서 결시자가 30%는 되는 것 같았음. 분위기는 다른 기업과 비슷, 컴퓨터용 사인펜 안가져오면 제공해줌. 방송으로만 진행. 시작하면 풀고 땡하면 그만 풀어야함.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는 있는데 어차피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음. 문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없고 그냥 쭉 시작 끝 시작 끝 이렇게 계속 진행. 다음 날 삼성시험때문에 효성을 제대로 공부 못했는데 시간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이라고 느낌.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은 문제를 어떻게 빨리 푸는지 연습하는게 중요함. 시험은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는데 나는 오후였지만 만약에 오전 시험이면 처음부터 '긁 갉'이런 글자 찾는게 쉽지는 않을것같음. 그래서 컨디션 조절이 필수고 인성검사 문제가 많아서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음. 이외에 딱히 주의할 점은 없고 그냥 빨리 정확히 풀어야함.
  • 포스코 대우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
    2017.10.26
  • 적성 보다 인성 검사가 중요한 듯 합니다. 적성 검사는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가 적당한게 없어서 그냥 hmat이나 gsat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는 세 문제 정도씩 못 푼 것 같고 수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5문제 이상 못 푼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무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포스코는 서류 배수 높습니다. 서류 붙었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적성과 인성 대비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인성** 포스코대우, 기아차 인턴, 케이티, gs칼텍스 모두 인성 동일합니다. 375문제 짜리 문제 수와 내용 정확히 일치하는 인성 시험을 저는 세 번이나 봤습니다. 이 인성 문제 푼 기업들은 모두 탈락했습니다. 너무 솔직하게 하면 떨어집니다. 제 주위에도 너무 솔직하게 응답한 지원자들은 떨어졌습니다. 각 문제 당 두번 씩만 생각해봐도 시간 내에 풀 수 있으므로 lie scale에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으시면 생각하시고 인성 문제 풀 것을 추천합니다. 포스코 대우가 원하는 인재상의 성격을 가지신 분이라면 솔직히 응답해도 괜찮겠지만요.
  • 한국농어촌공사

    전공공부를 열심히
    2017.10.25
  • 전공이 40문제 200점이고 NCS가 50문제 100점이어서 NCS를 3문제 맞아야 전공 1개 맞은것보다 더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간적으로나 익숙한 전공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게 좋다고 봐요 특히나 저는 계산문제를 간과하고 갔는데 기본적인 루트3같은 값들은 외워서 가는게 좋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서울에서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 전날 무조건 일찍 잠에 들어야 다음날 아침에 상대적으로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토익 점수가 낮기 때문에 사실 서류 전형에서 합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였는데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같이 접수한 사람들의 서류전형 결과를 보니깐 가산점 만점을 맞았는데도 떨어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의논을 해보았는데 자기소개서 1번 항목이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들어와 하고 싶은 업무를 지원 전공과 연계해서 쓰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항목들은 기존에 썼던 자기소개서들은 농어촌공사에 맞게 조금씩 수정을 하였지만 1번 문항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기사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썼습니다 특히 올해 극심한 가뭄이이어서 그런 점이 더 어필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전공 공부에 경우 기사 과년도 8년치 정도를 봤구요 이게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계산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기본적인 이른의 계산문제는 꼭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식은 꼭 암기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사장 분위기는 지원한 직무별로 함께 보구요 직무능력검사가 끝나고 5분 동안 직업기초능력 시험지를 배부받고 파본검사 후에 실시하여서 약 2시간 내로 끝납니다
  •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후기
    2017.10.25
  • 2017년 하반기 한국농어촌공사 필기후기 1.응시 농어촌공사의 기술직은 기본적으로 전기기사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일반채용과 농어촌 채용이 있으니 본인에게 이득이 된다는 곳으로 지원하세요. 2.필기준비 하반기부터 NCS를 도입했습니다 이렇다 할 유형은 이번이 처음인데 문제는 짧고 쉬웠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입니다. 서류발표 후 필기를 준비해서 봉투모의고사를 위주로 문제풀이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공을 전력공학 하나만 봅니다 점수 비중은 전공 200 ncs 100 입니다. 전공같은 경우에는 전기기사 필기 시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많지않아 많은 년도의 기출을 보진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3. 시험장 환경 석촌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통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동네 안에 있어서 그런지 주변이 조용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보는 도중 잦은 전투기 소리로 신경이 좀 쓰였지만 흔들리지 않고 시험을 볼 수있어야 합니다. 신분증 확인 후 화장실은 감독관 동행하에 갑니다. 문제풀이는 시험지에 연필이나 볼펜사용도 허가해줍니다. 가방과 소지품은 전부 교실 앞에 보관하구요. 4.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전기기사믄 따고 끝이 아니라 계속 알고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기직의 경우 필기시험에서 아주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ncs를 보는게 트렌드지만 여전히 전공시험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목표하는 기업에 맞춰 준비하다보면 가끔 다른 곳에서 뜻하지 않게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전공이던 ncs던 끝까지 포기하미 않고 내 것으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5 문항 스타일 전공은 전력공학 한과목아며 40문항 50분 줍니다 Ncs는 50문제 50문항이며 기존 인적성 문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