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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감정원 시험치고 왔습니다
    2015.07.14
  • 우선 저는 전산직에 지원했고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쳤습니다. 총 응시한 인원은 다른 직군은 많이 못봤고 전산직은 200명 가량 되는 거 같았습니다. 시험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졌는데요, 1교시는 NCS기반 직무적합검사였고 2교시는 각자 전공시험이었습니다. NCS같은 경우에는 NCS기반 직무적합성 검사에서는 딱히 한국감정원이 하는 일이나 업무등에 대해서 물어보는 항목은 없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고 이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하는 행동양식을 선택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주로 실제로 사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예시로 들었는데요, 예를 들자면 입사 3년 차인 최대리는 이제 막 입사한지 1년차 되는 신입사원인 김사원이 자기가 맡은일에 대해 불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사원은 A업무를 하고 싶었지만, 주어진 업무는 B업무였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도 아니었거니와 자꾸만 업무와 관계없는 일을 시키는 바람에 의욕이 떨어진 상태이다. 이 상황에서 최대리가 김사원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적절한 조언은 무엇인가? 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보기중에는 각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었습니다. 네 개의 보기중에 어느하나 모난 것은 없었고, 따로 정답이 존재하는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한국감정원의 인재상에 맞춰서 보기를 선택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NCS를 풀기전에 항상 그 기업이나 공사/공단의 인재상과 비전을 파악하고 그 인재상에 맞춘 상황보기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총 50문제정도가 나왔으며, 제한시간은 60분이었고 시간이 모자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응시자들도 시간이 부족해서 못푼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에 대한 검사는 총 50문제로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문제에 맞춰서 나왔는데, 기본 개념을 충실히 알고 있으면 문제없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정보처리기사 서적을 위주로 기본개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신다면 전공부분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LF

    추리와 인성
    2015.07.14
  • 추리와 인성 부분에 좀 더 힘을 쏟으면 될듯 합니다. 언어나 다른 수학적인 부분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것들을 토대로 한다면 공부하기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편하게 문제를 풀었던 것이 사실이구요. 그렇지만 추리부분이 정말로 사람을 당황하게 하더라고요 음 3~4문제가 1지문으로 묶여 있는?? 그러니까 그 문제중 1개의 문제라도 모르면 다음 문제들을 풀 수 없는 식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굉장히 당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굉장히 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좀 더 팁을 드리면 싸트 공부할 때처럼 칸을 나눠서 무조건 하나하나 만들어내려하지말고 선지를 이용해서 일단 지워나가는식? 예를 들면 b는 a옆에 있으면 안된다라는 조건이 있는데 보기에는 b가 a옆에 있는것들이 몇개가 있어요. 긴 글과 긴 보기에 압도되어서 오히려 이런 부분을 못보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간단하니까 자신이 공부해왔던 것을 믿고 차근차근 소거해나간다면 더 쉬울 수 있어요~
  • 약진통상

    약진통상 인적성/영어시험 후기
    2015.07.13
  • 서류발표 후 이틀 뒤에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있는 학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속한 조에 따라 인적성 시험을 먼저 보거나 영어시험을 먼저 보았습니다. 인적성시험은 대기업 수준보다는 쉬웠기 때문에, 대기업 인적성을 준비하였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적성검사를 먼저 보고난 후 인성검사를 본 다음 10분 휴식 후 영어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어시험은 처음에는 스피킹만 보는 줄 알았는데, 독해와 듣기 쓰기가지 4영역을 모두 보았습니다. 순서는 스피킹 -> 독해 -> 쓰기 -> 듣기였고, 각 영역마다 주어진 시간에 맞추어 진행되었습니다. 스피킹의 경우 개인적인 질문부터(한 주에 몇시간동안 일하고 싶은가?)부터 도표해석과 같이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독해는 short passage와 long passage 두 부분이 나왔고, 토익보다는 수준이 높았습니다. 쓰기는 한 문제는 개인에 관한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어떤 주제에 관한 찬성/반대 입장에서 쓰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듣기는 앞에는 짧은 대화와 문제 한개씩, 뒤에는 긴 대화와 문제 두개씩 출제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적성검사는 무난하게 출제되었고, 영어시험의 경우 토익보다는 수준이 높아 기업에서 영어실력을 많이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한국화학연구원

    시간배분을 잘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5.07.13
  • 직무적성 검사시, 문제가 엄청 많았습니다. 실질적으로 다 풀지 못하는 문제였기에, 시간배분을 하여 시험을 맞춰야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을 실시하기전 예시문장이 있었습니다. 그 예시문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지 말고, 꼼꼼하고 자세히 읽어보시면, 실질적인 시험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을 파악하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파트가 있었는데, 그 중 처음에 나왔던 파트는 언어영역이였습니다. 언어파트에서 요구하는 부분은 사자성어에 대한 뜻과, 반대대는 말, 지문을 읽고 그 지문에 대한 문제 해석 요구, 등 이 나왔었습니다. 수리에서는 간단한 계산식과 복잡한 계산식을 섞어서 네모안에 들어가야 할 곱하기 나누기 더하기 빼기 등을 선택하는 문제와.. 단순 계산식도 요구하고, 쌓기나무 등 여러가지 유형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유형에서는 예를들어 주임정도의 선배님이 어떤일을 시켰습니다. 그 일을 바쁘게 처리하고 있는데 (오늘 끝내야 함) 팀장님께서 다른 일을 부탁하셨습니다. 이럴 때 신입사원인 당자사가 어떻게 그 일을 해결 할 것인가? 두 분의 일이 전부 오늘 끝마쳐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의 견해를 물어보는 질문이나왔습니다. 또한, 회사 내에서의 존댓말과 예의에 어긋난 행동 등을 물어보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내용을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서 판단 해야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인성검사는 자신의 의견을 선택하는 것이기 떄문에 빨리빨리 선택해서 넘겼었는데, 빠르게 풀다보니 나중에 선택을 잘못했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인성검사 또한 합격의 당락을 결정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읽어보고 풀 것을 권해드립니다. 인성검사에서는 똑같은 질문을 계속 물어보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똑같은 질문에 일관된 답변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적성검사시에 어려운 한문제를 맞추겠다고 시간을 끌게 된다면 정작 풀수 있는 문제 또한 놓치게 됩니다. 시간 잘 분배하셔서 시험에 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2015.07.13
  • 시중에 파는 한수원 인적성 관련된 책을 구매하여 도서관에서 1주일 정도 꼬박 공부했습니다. 교재와 유사하거나 비슷한 유형은 있었지만 동일한 유형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4월달에 치뤘던 싸트와 비슷한 유사 문제가 많았던거 같네요. 언어영역같은 경우는 단어의 관계에 대한 문제는 혹은 단어들간의 유사한 의미나 대조어 등에 대한 유형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단어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서 절반 이상은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한수원 인적성 셤을 치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시간이 엄청 부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진짜 엄청 찍었떤것 같습니다. 아!! 참 보통 SSAT나 HMAT 혹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들은 찍어서 틀리면 오히려 감점요인이 되어서 찍지말라는 팁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요. 한수원 인적성은 찍어서 오답이 되도 감점요인이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어느 분이 시험감독님에게 물어보셧다는 군요) 그러니깐 시험치르시는 분들은 그냥 빈칸으로 놨두지 말고 꼭 찍으세요!! 수리도 싸트와 굉장히 유사했떤거 같습니다. 근데 SSAT도 시간이 정말 없었지만 한수원은 더없습니다. 자료해석? 이 유형들이 정말 시간 엄청 잡아먹습니다 ;; 추리영역은 개인적으로 싸트를 준비한게 도움이 많이 되서인지 나쁘진 않았습니다. 물론 뒤로 갈수록 못풀겠는 문제들이 다수 출몰하더군요 ;; 문제를 기억해보자면 영어랑 한글 자음이 나열되어있꼬 괄호안에 있는것은 무엇인지 맞추는 ?? 그런식의 문제들이 출제되어있던거 같습니다. 공간지각능력은 제가 워낙 못하는 파트라서 겁을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게나왔던거 같네요. 문제를 기억하자면 직육면체 주사위를 주고 처음에 평면도에서 ? 부분을 찾는 등의 문제를 주었던거 같습니다. 싸트를 보셧거나 공부하신 분들은 별로 걱정없으실 것입니다. SSAT의 공간지각보다 훨씬 쉽습니다. 또한 한수원 상식문제들도 나왔던거 같네요 ... 솔직히 이건 그냥 찍었습니다 ;; 공부했으면 쉬웠을거같은데 저는 그냥 인적성부분만 공부하다보니.... 한수원의 정보들을 좀 숙지하고 가셨으면 수월하실거입니다. .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는 완전 ncs네요
    2015.07.13
  • 일주일 전에 본 한국철도공사는 ncs라더니 10%도 안나오고 나머지는 다 인적성이어서 정말 당황했었는데,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상반기 채용 때도 이미 거의 절반 이상이 ncs로 나왔다고 해서 ncs 준비를 위주로 해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도 인적성 문제도 많이 나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간 90분 문제 120문제 기존과 똑같은 형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ncs가 70%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ncs는 솔직히 착한 사람 가르기 문제라고 생각되기도 해서 변별력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인적성에서 다 갈라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시간은 다른 기업에 비하면 훨씬 많은 시간이 주어지고 해서 여유를 가지고 시험을 봤더니, 결국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연습할 때는 시간분배도 괜찮고 했는데,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지 120문제까지 다 보지 못하고 제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마킹한 것을 낼 때 보니까 다 푼 사람도 은근히 많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시간 분배와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결시는 정말 소수인원만 결시를 했습니다. 역시 한국전력공사라는 위엄이 느껴질 정도로 꽉 찬 자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서 좀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구요. 시험 전날 컨디션 잘 유지하셔서 시험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전날 피곤한 상태로 타지역까지 가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영 피곤해서 머리에 집중이 잘 안됐습니다. 그리고 9개 단어 중에 3개 단어로 공통 연상되는 단어를 찾는 문제가 저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다 비슷비슷하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떠한 기준으로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말이죠. 한국전력공사 대비용 모의고사 문제집에도 그 문제가 있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부족했는지, 그 문제는 막판에 대충 느낌으로 찍었네요. 준비 잘하세요. 그리고 생각보다 숫자 자잘하게 계산하는 문제가 많아서 좀 풀면서 답답했어요. % 차이 미묘하게 계산하기 등 그런 문제가 많았는데 저는 시간 아까워서 다른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이게 좋은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발표가 나면 알게 될 것 같네요. 한국전력공사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하세용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직무적성 후기
    2015.07.12
  • 코레일 통신직 지원했습니다. 결과는 불합이었습니다... 경험한 것에 대해 간단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코레일의 직무적성 시험은 대전에서 치뤄집니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라는데, 본사가 대전에 있다는 점이 또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들 버스나 기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미리 차를 예약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돌아올 때는 버스도 타기 어렵고 택시 잡는건 더욱 힘듭니다. 편의를 위해서는 이런 부분에서도 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번부터 NCS전형이 시작된다고 해서 전공과 이전에 나온 인적성 문제집을 병행해서 준비했는데, 전공에 좀 더 비중을 뒀지만 쓸모없이 시간을 버린 거여서 씁쓸합니다... 문제 유형은 일반적으로 문제집에서 제공하는 영역에 직무능력이 추가되었습니다. 직무와 상관없이 굉장히 베이직한, 공부 안 해도 상식만 있으면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전공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더군요ㅠㅠ 언어, 수리, 공간지각, 추리, 직무능력, 코레일 상식 이런 식으로 영역이 나뉘었습니다. 시간이 남는건 굉장히 남아도는데 부족한건 한없이 부족해요...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는 굉장히 쉽지만 몇문제가 나오는지, 얼마나 시간을 주는지는 시험이 시작된 후에 알 수 있습니다. 멘붕오기 쉽고, 마킹실수하기 쉽습니다. 저도 마킹실수로 쫙 밀려써서 한 영역을 모조리 날려먹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모든 일정을 시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시계나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건 전혀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시간관리와 컨디션 관리도 본인의 직무 능력을 보여주는 요소이므로 감독관은 전혀 책임을 지지 않겠다"라고 하시는데 이 부분에서도 좀 긴장했었던 것 같아요. 시간을 즉석에서 알려주니 실수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리가 멀다보니, 버스타고 가는 동안 멀미가 심해서 집중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멀미 심하신 분이라면 약이라던가 챙겨서 컨디션 관리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결론은 교재 푸시면서 시간관리하는 연습할 것! 손목시계 꼭 챙길 것! 입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 송배전
    2015.07.11
  • 우선 서류전형부터 말씀드리면, 한전은 명시된 자격증이나 어학 점수를 가지고 환산점수로 나타내고 자기소개서는 적합/부적합만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제생각엔 서류 전형이 좀 더 객관적인 것 같아요... 환산 점수로 계산 해보고 부족하다면 한국사나 기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서류 전형을 통과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송배전 직무는 특히 서류 커트라인이 낮아서 어학점수만 있다면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적성 전형입니다. 여기서 20배수의 인원에서 3배수로 줄어들기 때문에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120문제를 90분안에 풀어야합니다. ncs가 도입되기 전에는 50분이었고 현재 ncs가 도입되서 90분으로 늘었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책들을 사서 풀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사기업을 계속 준비해왔던 사람으로서 사기업 인적성은 시중의 책과 다른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합니다. 가끔가다 문제집 하나 골라서 공부하고 갔는데 실제 인적성과 매우 다른 유형이어서 놀랐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전력공사도 책이 실제 유형과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치르러 가보니 시중에 책들과 비슷한 유형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인적성에 약한 분들이시라면, 왠만한 문제집은 많이 풀어보시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기업들이 ncs유형으로 도입을 한다고 했는데 한국전력은 기존에 준비해오던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에 바꾸지는 못하고 조금씩 변화할거라고 하더군요. ncs유형들이 다 자료를 잘 해석만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것 들인데 처음보는 자료이기도 하고 낯설어서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이번에 유형들중에 전기료 계산하는 것이랑 여러 변압기들 중에서 스펙을 보고 고르는 것, 코딩 문제도 있었습니다. 저는 당황했지만... 당황하시지 말고 문제를 잘읽으면 다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자료에 다 주어지기 떄문에 자료해석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어야 합니다. 중간에 패스하거나 찍게 되면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후기
    2015.07.11
  • 건국대에서 시험쳤고, 솔직히 준비는 많이 못하고 갔어요. 전공뿐만 아니라 NCS도 쳤어야 했고, 전공이 전자기사만 치는게 아니라 무선통신 쪽도 같이 쳐야해서 범위가 꽤 넓었어요. 또 한국사도 10~20퍼인가 들어간다 했었구요. 실제로는 각각 50문제 나왔습니다. NCS도 두번째 시간에 50문제 정도 나왔는데 50분 치뤄졌구요. 우선 전공부분은 전자기사+무선and정통기사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무선기사 취득했었는데 비슷한 문제 많이나왔지만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직전에는 전자기사만 보고 가서 더더욱요... 예를 들면, 브로드밴드(대역밴드)로 알맞은 설명은? 비유전율 3일때, C구하고 에너지 구하는것, 카르노맵으로 식 간단히 하기, T 플립플랍회로 Q,T 가지고 식 나타내기, AF, RF, AC교류 로 식 나타내기, 통신변조에 속하지 않는 것은? ASK, FSK, OFDM 등등 비슷하게 나왔구요. 전달함수, 등 등이 나왔습니다. 통신쪽 문제는 제대로 못풀어서 사실 잘 생각이 안나요. 한국사는 수준이 좀 높았어요. 고급수준으로 나온다 했었는데, 같이 스터디하신 분들이 꽤 까다로웠다고 하셨어요. 시대순도 제대로 알아야하고..전공과 한국사를 같은 시간안에 풀어야 하구요. 한시간이었나 90분이었나 줬어요. 시간분배 중요했어요. 저는 한국사를 좀 건성으로 흝어서 시간 많이 남았는데 다른 분들은 모자라셨다 한 분들 많아요. 암튼 전공 잘치신 분들은 아마 전자기사+통신기사 두과목 제대로 공부하신 분들이셨을 것 같아요. NCS는 사실 시중에 비슷한 유형 없었던 것 같구요. 실제로 일 해보셨던 분들이 솔직히 좀 유리할 것 같았어요 그때는..그리고 빠른 시간안에 정확히 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제가 새롭다보니까 시간분배 중요했던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문제는 환율? 바꾸는거랑, 몇몇 응용수리처럼 값 구하기 등등이 있었어요. 문제를 그냥 잘 해석하고 푸는 유형이었어요. 인성은 또 시간은 널널했고, 그냥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정말 망했는데, 어떻게 운좋게 인적성은 합격했어요. 면접은 4배수였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순발력형 인적성
    2015.07.11
  • 순발력형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대전 우송대?까지 가서 시험을 쳤구요, 6배수였나..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반은 에어컨이 없어서 진짜......쪄죽는 줄 알았어요. 원래 코레일시험 치거나 면접갈 때 할인쿠폰 준다고 하더니 저희때는 없더라구요. 코레일을 위해 산 건 아니지만, 한전 인적성 책과 SSAT 에듀스 책 풀었던거 다시 보고갔어요. 순발력형이라는 말을 들어서 언어나, 판단력은 공부해도 솔직히 비슷할 것 같아서 응용수리 부분과, 언어추리, 자료해석, 공간지각?..조금 보고 갔는데 솔직히 시간없어서 반만 풀었어요. 수리는 아는 부분만 빠르게 푸려고 노력했구요. SSAT에 많이나왔던 ABSD->SFDF이런식으로 바꾸는 부분은...진짜 너무 꼬아서 냈길래 시간없어서 또 찍었어요. 반의어/유사어, 수리능력, 자료해석, 틀린글자찾기, 공간지각능력, 펀칭 등등 일반 시중 교재에서 보실 수 있는 것들이지만, 시간이 정말 짧아요. 진짜 한수원보다 짧아요 그래서 일단은 정확히 많이 푸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오답 감점없다고 해서 못푼 거는 빈칸 없이 다 찍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NCS 유형이 나왔는데, 시중교재는 비슷한게 없었구요. 이거는 그냥 비슷하게 다들 치실 것 같아요. 저는 코레일 상식 하나도 안보고 갔는데. 상식 많이 나왔어요. 핵심가치, 비전, 미션 등등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구요. 그 외에 열차에 대한 설명 등 조금 더 공부하셔야할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때 더위가 정말 정점에 다달아서, 에어컨도 없고 제정신에 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문제도 정말 많았습니다. 다른 인성유형을 몇개 합친 것 같더라구요. 가장가까운것 고르는거 먼것 고르는거 유형이랑 yes, no유형이랑 여러가지 섞여있었어요. 총 한 두세시간 쳤던 것 같아요. 일단 평소에 순발력형 잘치시는 분이 많이 유리하실 것 같네요~ 아무튼 진짜 많이 찍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가 왜 치러왔지 생각밖에 안했는데 인적성은 붙었더라구요..면접은 2배수였는데, 면접은 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