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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턴 건축직 후기입니다.
    2015.07.04
  • NCS 가 처음 도입된 시험이라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올까봐 여러 문제집을 훑어 보고 갔습니다. 사실 문제집 출판사들도 당황했는지 이상한 문제집들 많이 출간했더군요. 결론적으로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1개도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NCS대비책이라고 나온 교재에서 봤던 문제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대신 90문제를 70분에 풀어야 하니 기존 인적성 문제 유형 반복학습이 되어있는 분들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 안내 사항으로는 1.순서대로 풀것. 2.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넘길것. 3.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싸인펜을 제외한 필기구 사용금지(샤프펜슬, 볼펜도 사용금지) 책상 위에는 오로지 컴퓨터용 싸인펜만 있어야함. 정도였습니다. 실제 시험 난이도는 70분에 풀기에 빠듯했습니다. 수리 문제의 경우는 수열이나 확률 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었고, 단언컨데 역대로 가장 쉬운 수리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자료 분석문제의 경우 소수점 답이 더럽게 나왔다던가, 주어진 자료가 방대한 문제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다녀온 친구는 많이 풀어본 유형이라며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맨 앞에 앉아서 시험이 끝나고 뒤에서 거둬져 오는 답안지들을 대충 봤는데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었고 모르는문제를 띄어넘고 푸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고 시험장들을 둘러본 결과 기술직의 경우 직군별로 50~60명 정도가 시험을 응시하러 왔습니다. 제 생각엔 서류에서 10배수 정도 뽑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 서류심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한마디 드리자면 서류의 경우, 스팩위주인 것 같습니다. 제가 스팩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소서의 퀄리티가 서류통과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이유는. 저의 경우 자소서를 급하게 써서 제출했는데 그 후 다시 읽어보니 오탈자와 어색한 문맥이 여럿 보이더군요....(그래도 스토리는 나름 심혈을 기울여 구상했고 첨삭도 받았습니다) 스팩은 건축기사 자격증 토익 910, 오픽 IH, 한능검1급 지거국 4.0 인턴경험無, 공모전無, 수상내역無, 알바경험多 입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난방 필기 후기~
    2015.07.03
  • 지역난방공사의 경우 사무직은 토익850, 이공계열은 토익700에 직렬별 기사자격증 하나만 있으면 필기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격요건만 맞추신다면 서류합격 후 전원 시험응시 기회를 부여하니 너무 스펙준비에만 몰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서류합격 후 인 적성과 필기시험을 치러 건국대학교로 갔습니다. 자격 요건만 만족하면 모두가 서류합격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순서는 전공, NCS직업기초능력 시험, 인성시험으로 진행됬습니다. 전 기계직렬 시험을 봤는데요 전공시험 난이도는 다른 공기업이랑 별 차이는 없구요 비교했을 때는 중간 정도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험 과목은 재료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기계재료,기계공작법, 기계설계에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준비는 뭐 일반기계기사로 준비 하시면 충분할 듯 합니다. 다음 NCS 시험을 봤는데 감독관분들도 처음이라 그런지 찍어도 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험을 쳤는데 이건 뭐.. 기존 인적성이랑 완전 다릅니다.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냥 회사생활경험 좀 하셨다면 무난히 풀 수 있는정도였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기존 인적성 보다는 쉬웠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독해가 좀 느려서 몇 문제 못 풀었네요 ㅠ 문제는 명함예절 물어보는 것도 나오고, 표준편차 구하는 문제, 회사 업무상황 주고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물어보는 문제 등등.. 준비는 평소에 신문 좀 읽으시면 도움 되실꺼 같구요. 자료해석능력과 독해능력이 좋으시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후 인성시험을 봤는데 이건 마음편히 봤습니다.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아니다 이런식으로 나와있는데 이 중에서 하나 찍으시면됩니다. 인성검사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솔직하게 하는것이 좋구요 일관성도 중요합니다. 감독관 분들은 다들 편히 해주셨고요 5분 남았을 때 시간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 끝나면 감독관들이 다 걷어갑니다. 앞으로 공기업 같은 경우 대부분 NCS로 바뀔 거 같으니 스펙은 적당히 하시고 직무경험 쌓으시는게 도움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파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미리미리 대비합시다!!
    2015.07.03
  • 이게 참 신기한게 대기업 시험 분위기와 공기업 시험 분위기가 참 다른거 같습니다. 우선 저는 해운대에 있는 공업고등학교에서 기계분야로 시험을 봤었는데 정말 반이 꽉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실제로 가서 저희 과사람들도 꽤 만났었고요 아무래도 공기업이다보니 지원자가 많은거같았어요 근데 저기서 과연 몇명만 뽑힐까 생각하니 암울하더군요. 시험이 시작되기전 감독관님이 들어오시는데 대기업은 사원들이 감독을하니 뭔가 긴장감있고 그런분위기였다면 여기는 그냥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시험감독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진행되엇던거 같아요. 막상 시험이 시작되고 언어영역 푸는데 이거뭔가 바른말 우리말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과인저는 정말 감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수리영역은 진짜 정말 쉬워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작년에 어려웠다던 자료분석은 짅짜 빨리 풀려고 하니깐 숙쑥 넘어갔었어요. 정말 문제에 비해 시간이 없는 시험이라 문제 난이도 자체는 정말 헬쥐나 현대에 비하면 풀만해요 다만 뒤에 전공시험이 잇는데 그게 꽤 비중이 있어서 아마 기사 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쉽게 풀거같아요. 기사내용인데 난이도가 더 낮다더라구요~ 정말 도식적추리도 쉬웠고 전체적으로 쉽다는 느낌? 다들 시험치고 나오면서 쉽다. 근데 내가 특출나게 잘친게 아닌거같다.. 다들 이랬어요~ 그리고 발표일에 발표가났는데 내점수랑 합격자 평균이랑 다 뜨더군요~ 합격자들은 토익점수도 꽤 높았던거 같네요. 혹시 한수원을 대비하신다면 영어는 정말 고득점을 찍고 오셔야 겨우 합격할수 잇는 느낌이에요~ 하반기 부터 ncs가 도입된다고 영어안본다고는 하는데 아직 도입초기고 어떻게 할지 정확한 메뉴얼이 안선 상태라 하반기는 정말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중요한건 전공강화니깐 방학동안 기계직 대비하는 분들은 기사를 꼭 따놓으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따진 않더라고 역학공부를 좀 해놓는다던가요 ㅎㅎ 물런 저도 떨어졌지만 방학동안 열심히 다시 준비해서 한수원 꼭 들어가고싶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ncs책을 여러권 사서 다 풀어보고 분석해볼 참이에요~ 하반기엔 다들 좋은 소식있길 기원할게요~ 화이팅!!
  • 이랜드월드

    시간관리, 솔직함
    2015.07.03
  • 인턴직군 서류발표 후 3일 뒤 인적성을 보는 스피디한 속전속결의 상황이었어요. 급하게 근처 서점에서 인적성 문제를 구매했죠. 바뀐 인적성 문제가 잘 반영된 문제집이 아니었나봐요, 언어영역 쪽이 특히 그랬는데 그래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문제에 비하면 정말 수월한 문제이죠. 수리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저 같은 경우에는 계산문제에 집착하여 푸는 바람에 시간소요가 컸습니다. 전략적으로 계산이 복잡하고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는 넘어가고 쉬운문제만 푸는 것도 수리영역을 푸는 전략이 될거같네요. 약간 집착이나 뭐 하나에 꽂히면 계속 잡는 성격이신분들은 인적성 시간관리 정말 잘하셔야 해요. 저 몇문제 못풀었어요 그래서... 그리고 이랜드는 지원자의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으로 유명하죠. 직장생활중임을 가정하는 상황판단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이래야 한다라는 느낌으로 풀었어요. 그런데 지나치가 제가 솔직하게 대답하긴 했습니다. 왜냐 직원도 사람이니깐 살짝의 거짓말을 가미한,, 회식자리나 이런 경우에서... 아무튼 이부분은 소신껏 하면됩니다. 답이 없는 거라고 했으니깐요. 이것 다음에 인성부문 검사를 실시했는데 특히 지원자 응답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손이가는 대로 살짝 고민한 부분도 있지만 재빠르게 완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와서 강점혁명 검사를 실시하고 저의 다섯가지 강점을 알아내었죠. 이 강점부분들도 일관성 있고 관련직무 및 이랜드가 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하는 측면이 있으면 좋을 거에요. 아무튼 결론은 저는 탈락했어요. 제가 인적성검사를 잘 못봐서 예상은 했었는데 @.@ ... 모쪼록..후기남깁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인적성 후기
    2015.07.03
  • 한국전력 공사 채용인원이 상당히 많았고, 때문에 응시자도 엄청 많았씁니다. 샤프와 펜등은 사용하질 못하고 싸인펜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기존의 한전인적성은 120문제를 50분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120문제에 90분이었고 기존의 유형 60~70% 정도에 ncs유형 30~40%정도의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당황한 듯이 보였고, 감이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공부해서 되는 문제들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패닉속에서 다들 나올 때 얘기도 그런 식이었던거 같네요 기존의 유형 부분에선 비문학파트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전부 다 읽기 힘들정도로 많았어요. 그리고 수리문제가 생각보다 적어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숫자 추리부분은 매우 쉬운 편이었고요. ncs에 대해서는 아직 도입이 된 회사도 많지 않고 시행단계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준비가 미숙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psat과 비슷하느니 뭐 이런 저런 추측들이 많았지만 결론적으론 엑셀문제, 회사와 관련되어 어떻게 해결하는지 도표, 자료해석형?? 이라고 느껴졌구요.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표해석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인턴 했으면 도움 됫을라나.. 한전은 채용연계형과 하반기 등 올해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cs도입도 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유형 보다는 ncs형 문제들을 새로 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게 인적성을 통과하는데 좋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ncs형 문제를 풀면서 대비하면 될 것이라 생각되구요 주변에 붙은 사람들 보면 100개는 넘게 풀었더라고요. 또한 항상 그렇듯이 한전은 띄엄띄엄 풀지 않고 찍지도 말라고 보통 합니다... 주변 보면 여러사람들이 있지만 대체로 안띠어넘고 쭉 정확히 푼 사람들이 합격하더라고요.. 인적성을 3배수로 줄이기 때문에 인적성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쭈욱 꾸준히 공부하면, 면접의 기회를 잡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인적성
    2015.07.03
  • 전기안전공사는 전주, 서울에 나뉘어서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전주에서 시험을 치게 되엇는데 오후에 시험을 쳐서 다행이 당일날 이동을 하였습니다. 시험장에 들어와서 간단히 설명을 듣고 면접관님께서 약 1000명정도 인적성 시험을 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기안전공사 시험은 찍어도 되니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찍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1교시는 인성 검사였습니다. 평소에 많이 접할수 있는 인성검사유형이었습니다. YES OR NO로 구성된 문제유형이었으며 어렵지 않게 인성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뒤 인적성 시험을 쳣습니다. 언어,수리, 도형, 등등 엄청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는 많이 없었습니다. 기본유형을 바탕으로 하여 시간이 조금 부족하였으며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찍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전기직군으로서 시험을 쳤는데 전기안전공사가 하는일, 피뢰기의 설치목적, 중성점 다중접지 방식, 수용률,부하율 문제등 아주 다양한 전기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앞에 10문제 정도는 전기안전공사의 하는일 및 사업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전기안전공사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미리 학습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이 끝나고는 문제지와 답안지를 제출하고 먼저 나갈수 있습니다. 즉 먼저 다풀면 미리 나가는 시스템 입니다. 따라서 천천히 꼼꼼이 문제를 살펴보고 시험을 다 친후에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기안전공사 같은경우에는 지원을 할때 지역별로 모집을 하여 지역별로 경쟁을 하므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공비중 100퍼, 인적성 비중 100퍼 로 하여 반반 비율로 성적을 내서 면접에 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치우치지 않고 전공공부를 평소에 충실히 하여 인적성과 비율을 적절히 맞추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전공문제는 주로 설비 기준 및 판단 위주로 공부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전력공학 및 전기기기 부분에서도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험장 분위기 및 시간관리
    2015.07.03
  • 각 파트별로 시간이 주어진것이 아닙니다. 타사 인적성과 다르게 모든 유형들이 골고루 섞여있었습니다. 시험장에는 총 두분이 들어오십니다. 저도 나름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도착해서 미리 긴장을 풀고 계셨습니다. 당시 각 반의 상황을 보았는데 반당 4~5명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는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쉬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이메일로 서류합격동시에 한전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받아보았는데 풀시간이 50분이 주어진다고해서 걱정했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90분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워낙 느려서 80문제 정도 풀었지만 대부분 합격자들이 문제는 거의다 푸신거 같았습니다. 준비과정 저의 경우에는 인적성검사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KT 면접도 있었고 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있는 책을 사기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ssat 책으로 공부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유형을 익히는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먼저 근처 서점에 들려 한전 인적성 책을 사지는 않고 그자리에서 눈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ㅎㅎ 책을 사기에는 아까웠습니다. 저는 한전 떨어질줄 알았기에..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하루에 한권을 목표로 잡고 열심히 눈으로 풀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한국전력 직무능력검사 문제들은 쉬운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한권을 목표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시험을 치고 느낀 일이지만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검사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NCS기반으로 조금씩 바뀐다는 소리에 겁을 먹기는 하였지만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시험보는 취준생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적응해 나가도록 조금씩 변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문제들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씩 오르고 있는데, 이것은 글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는 한페이지를 다 차지한 것도 있습니다. 엑셀문제의 경우에도 지문을 읽고 아래 3가지 문제를 푸는 형식이었습니다. 독해력을 기른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신문이나 한국전력관련 기사들을 읽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취준합시다.!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진짜 시간 너무 부족합니다.
    2015.07.03
  • 저는 코레일 시험이 이런 건지도 모르고 그냥 일반 인적성인 줄 알고 갔는데, 정말 당황스러운 시험이었습니다. 50분 주고 100문제 풀어라 이런 건 줄 알았어요. 75분에 180? 문제라고 그냥 알려줬으니...당연히 그런 줄 알았어요ㅠ_ㅠ 근데 뭐 갑자기 공고하는데 영역별로 시간이 다 다르다고 넘기면 안된다...설명할 때부터 당황했네요 ㅠ_ㅠ 결국 시험 시작했는데 준비 시작! 4분입니다. 1분남았습니다. 30초 남았습니다. 끝 다음 영역 넘기세요...계속 이런 방송이 1영역 당 4분, 10분, 5분, 이런식으로 주어져서 정말 힘들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스트레스 주는 시험을 정말 안좋아하고 더 집중이 안되서...그냥 풀면서 망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왜냐면 거의 1분당 3문제는 풀어야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느낄만큼 문제에 비해서 시간을 너무 적게 주더라구요. 그리고 ncs많이 나온다고 해서 인적성 공부는 안하고 그냥 ncs공부만 하고 갔는데, 10영역 문제 중에서 1영역에 한번 나오고 끝나더라구요 문제수도 10문제도 안됐던 느낌이에요. ncs반영해서는 하긴 답이 제대로 안나올테니 인적성이 더 공평한것 같기도 하달까...하여간 인적성을 공부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만 들었습니다. 코레일 상식도 나와서 그건 미리 공부해서 다행히 쉽게 풀긴했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찍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남는 시간이 없으니 당연히 찍을 시간이 없었던 거죠...겨우 상식시간에 시간 남아서 찍는데 거의 못해도 50문제 이상은 찍은 느낌이라서 망했다는 생각으로 시험지 제출햇습니다. 그리고 2교시에는 인성검사하는데, 인성도 문제가 제가 이때까지 본 인적성 중에 최고로 많았습니다. 푸는데 똑같은 문제 너무 많이 나와서 저도 막 어떻게 답변했는지 헷갈릴 정도였어요. 시험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만 받고..떨어졌다고 생각했어요. 떨어진 줄 알았는데, 합격했네요 다행히...그래도 저는 70%는 푼 느낌이긴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행히 합격이네요ㅠ_ㅠ 이제 면접 준비합니다. 그리고 코레일 시험 보실분들은 인적성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부분 어렵다는 느낌 많이 받았고...시간 관리 연습 진짜 많이 하시길...4분, 5분 10분 이런식으로 끊어가면서 공부하시는게 시험에 익숙해지실수 있을 거에요. 저는 진짜 저렇게 공부안했던 것을 정말 후회했습니다. 꼭 시간관리 연습 많이 하세요. 인성은 정말 일관성이 중요한 느낌이네요. 그럼 합격하고 후기 남길 수 있길..ㅠ_ㅠ화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부터!
    2015.07.03
  • [서류전형] 한국수력원자력같은 경우 서류는 기존 점수만 넘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의하셔야 할 점이 어학 가산점이 아직 남아있기에 어학은 어느 공기업이든 아직 어느정도 점수는 보유하셔야 될 것입니다. 전기직은 보통 한국전력공사 점수환산 기준으로 110점이면 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기사자격증에 비중을 두고 있지 않지만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학점수 및 스피킹은 기본적으로 보유하셔야되며 기사자격증은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NCS 미포함)+전공+상식] 아직 기존의 인적성 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업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 언어능력부터 수리, 추리 등 다양하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SSAT, 한국전력공사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SSAT, 한국전력공사 교재로 공부했던 것이 도움이 되어 이번 상반기에 통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른 발전회사와 다르게 인적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고득점을 하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점수와 전공, 상식 점수의 배점차이가 있다고 얘기가 있지만 일단 인적성 점수가 배점이 가장 크므로 제일 중요시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같은 경우, 저는 전력공학만 보고 갔습니다. 물론 전력공학만 보면 털립니다. 제가 잘 찍은 부분이라 전공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사필기난이도에서도 간단한 축에 속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따로 이론을 막 파는 것보다는 한수원만 노린다면 기사문제들을 여러번 훑어보시고 인적성에 더 투자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한국사도 나오고 한수원에 대한 상식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 두개를 보시면 되겠으나 5문제밖에 안되는 관계로...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아쉬운.. 부분이라.. 이건 개인의 의사로 돌리겠습니다. 저는 인적성 후기를 봤을 때 상식파트에서 찍은게 운좋게 5문제중 3개가 맞았습니다. 이 덕에 합격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한국수력원자력만 준비하신다면 다방면의 인적성 유형을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서류부터 NCS후기입니다.
    2015.07.03
  • [서류전형] 한국전력공사 입사를 위해 준비한 것은 기사자격증 및 어학 그리고 기타 교육수료였습니다. 송배전 직군의 경우 아슬아슬한 점수보다는 소규모 채용을 대비해 110점이상을 맞추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병행보다는 한 가지, 한 가지 천천히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1년의 시간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점수 기준으로 준비하면 다른 기업 또한 서류에서 떨어질 일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송배전 직군의 110~115점 정도면 사기업 또한 서류 걱정은 조금 멀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NCS가 반영된 인적성 유형] 2014년 유형이라 생각하고 SSAT 및 한전 인적성 교재로 준비했습니다. 물론 에듀스 책도 풀어보았고 마지막에 에듀스 모의고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 치기 전에)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유형이 이렇게 달라질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서부발전과 비슷한 유형이다, 새로운 유형이다 등 말이 많았지만 결국 실무와 가까운? 실무와 가깝게 만드려고 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복합기 문제였습니다. 복합기 사용 방법이었는데(이것을 왜 이론으로 알아야되는지 싶은.. ) 1번 전원, 2번 뭐, 3번 뭐 등 순서를 맞추는 문제였고 또 기억나는 문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에 나올법한.. 엑셀 문제들이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을 취득하였지만 오래전에 합격한 상태라 고급필터니 단축키니 하나도 몰라 그 문제는 넘기게 되었습니다. 기억으로는 50번까지는 거의 NCS 유형밖에 없었습니다. 언제 기존 유형이 나오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 인적성 유형은 공부를 나름 많이 하고 갔다고 생각했지만 수추리 파트 문제 하나가 까다로웠습니다. 나머진 그냥 무난 무난.. 뒤로 갈 수록 NCS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기존 유형이 비중이 늘어났지만 문제지 앞에 적혀있듯이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야된다는 식이었기에 뒷 부분을 차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풀이속도에 따라 다르겠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정말 NCS는 종잡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것을 접해보면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