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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전KPS

    후배들에게 인적성 준비하는법에 대해
    2015.09.01
  • 후배들에게 인적성에 준비하는 법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인적성이란 어떻게 얼마나 제한된 시간에 많이 푸느냐가 관건이라고 해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시간안에 푼다는것 자체가 너무 어렵고도 어려운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문제집은 최대한 많이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은 다 거기서 거기인 만큼 누가 얼마나 문제를 몇개 더 풀었는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푸는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접근함에 있어 무엇이 문제있고 또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지만 시간이 절약되는지에도 중요한 초점을 맞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토록 인적성에는 해결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얼마나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 그 성적이 달라질 것이고 또한 그 성적에 의해서 최종의 합격에 까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일단 40명에서 시험을 치고 일단 결시율 같은 경우는 10명정도 상당히 많은편이였습니다. 일단 사람들이 무작정 원서만 넣고 일단 뭐 되겠지 하는 그런 심정으로 많이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20문제 중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던 거 같았아요 그만큼 시간 분배하는 것이 가장 큰 싸움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상당한 노력이였던것같습니다. NCS라고 바뀐 것이라면 일단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던것입니다. 새로운 것들에 대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학생이였다면 상당히 당황스러웠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NCS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그만큼 누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아는지에 포커스가 맞추어져있다고 보시면 될듯싶습니다. 준비했던 과정으로는 저는 일단 문제집 5권정도를 풀어보았고, 이를 통해서 저만의 공부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문제를 푼다는 것에 있어 일단 답이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과관계가 있는것처럼 원인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서 공부하였습니다. 아무토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성과 이뤄내세요
  • 이랜드월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2015.08.25
  • 저는 서류는 붙는다는 가정하에 서류쓰고 바로 인적성검사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교재 2개 사서 시간 정하면서 다 풀었구요. 문제집에는 필기를 할 수 없어서 종이에다 풀면서 연습하셔야 합니다.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게 좀 힘들어요. 얼마 못풀었다고 절망마시고 계속 연습하세요. 실제로 저는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교재보다 비문학 문제도 쉬웠는데 한두문제 못풀었고, 추론도 반절좀 넘게 풀었던 것 같아요. 수리도 8~9문제 못풀었구요. 그런데 아마도 인성검사에서 잘 맞았던 듯 싶습니다. 인성검사도 준비하고 가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문제가 600문제가 넘는 걸 분석하기 때문에 컨셉을 잡고 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문제풀면서 느낀 건 저도 저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렇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리가 잘되어 있어야 해요. 그래야 일관성이 있게 결과가 나와서 떨어지는 확률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필기후기
    2015.08.12
  • 도로교통공단 시험 후기 남기겠습니다. 여기는 안전직으로 지원했는데요 사실 별생각없이 썻던곳이라 준비를 많이하지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문제는 어느정도 스스로 풀수있는문제였습니다. 크게어렵지않았다는거죠. 저는 예전부터 타 기업 인적성준비를하면서 싸트를 포함한 각종 인적성책을 꾸준히 풀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약 2달동안 꾸준히 인적성공부를 했던게 도로교통공단 인적성을 잘 볼수있었던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인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교통상식 등의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타기업과 조금 다른게있다면 도로교통공단은 논술시험을 보는것이였습니다. 논술은 주제를 자신이 원하는걸로 선택해서 그에맞는 글을 서술하는방식입니다. 이부분에서 저는 공대라 조금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스쿨존의 영향 이라는 주제를 골라서 서술했습니다. 그나마 평소에 신문사설을 꾸준히 읽었던터라 스쿨존에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었고 이에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나가기시작했습니다. 논술에서는 자소서를 작성할때와 마찬가지로 두괄식서술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가장먼저 자신의 주장, 그 문단에서 말하고자하는 핵심내용을 한문장으로 서술한후 그 뒤에 그에 보충되는 설명들을 적는것입니다. 저는 3장정도 채워썼습니다. 다른분들은 생각보다 많이쓰신거같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따로 인성검사도 봤었습니다. 인성검사는 그냥 제 성격을 그대로 생각나는대로 답에 마킹했습니다. 인성검사에서 유의해야할점은 사실대로 마킹하는지의 여부입니다. 인성검사를 풀면서 눈치챈건데, 문제가 앞에왔던게 거의비슷하게 뒤에서 또 문제로 나오더라구요. 앞에서 예라고 대답했는데 뒤에문항에서는 아니오 라고 마킹하면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거짓말로 처음에 마킹하기시작하면 자신이 앞에서 어떻게마킹했는지 까먹게됩니다. 그래서 뒤에 마킹할땐 잘못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인성검사는 시간이 넉넉하지않습니다. 다시 앞에문제를 보려고하면 시간이 많이가기땨문에 그러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저는 논술에서 잘 못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논술은 관련 서적을 참고하셔서 글을잘쓰는법을 공부해가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전공필기시험은 거의 기초전공우로 문제가나옵니다. 개론수준으로 공부하리면 될거같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글재주 없는 한수원 인적성 후기
    2015.08.07
  •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읽으시는데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으시겠지만, 최대한 생각나는 데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여 글을 써 보겠습니다. 먼저 시험장의 환경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검사가 처음이라 필기 장소가 통보되자마자 위치를 확인하고 시험장에 가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요즘 기술이 잘 발전된 만큼 고사장의 위치를 찾아 가시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일찍 도착해서 인지 제가 고사장에 들어갔을 땐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입실 시간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점차 들어오면서 긴장감은 더욱 커졌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와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부터 마지막 정리를 위해 책 한자를 더 보고 있는 사람까지 다양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의 경쟁자라는 생각에, 나보다 더 잘 할거 같다는 생각에 긴장이 더욱 됐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입실전에 청심환을 먹고 오시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나 원했던 기업인 만큼 다른 어느 때보다 더욱 신경이 곤두세워지고 긴장감이 커져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입실하실 때에는 미리 오시는 것이 화장실이 어딘지도 알아보시고 여유롭게 시험 치기에 앞서 마음을 다잡는 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속을 비워두시는 것도 시험 치는 데에 앞서 도움이 됩니다. 다음으론 시험을 준비했던 과정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처음 시작부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여타 다른 인적성도 쳐 본 경험이 있기에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란 생각과 교재와 인강 하나 믿고 이쯤이면 되겠지 하는 공부량에 후회가 됩니다. 시험 치는 데에 있어 가장 어렵고 합격, 불합격을 좌우할 요소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인정석을 접해보시고 모의시험으로라도 경험한 분들이 대부분이실 겁니다. 문제는 그 수준에서 어렵지도 쉽지도 않게 적당한 수준입니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실력을 판가름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 과목별 시간이 끝나면 앞장을 볼 수 없다는 압박감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너무 붙잡고 매달렸던 것이 가장 컸습니다. 어휘문제들은 그야말로 읽고 1에서 2초 내에 답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저는 이런 시간 관리 연습을 소홀히 한 결과로 풀지 못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첫째, 빠듯한 시간 내에 모두가 아는 문제를 더 많이 맞춰야 합니다. 둘째, 첫째를 성립시키기 위해선 시간 관리 연습을 기반으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속도를 더 높게 쳐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지원한 직무는 '전자통신'이었습니다. 간략하게 생각나는 문제들을 보자면 전자인 만큼 전자소자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는 문제, 나아가 설비, 라플라스 변환까지 머리를 싸맬 만큼의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중구난방 글재주 없는 사람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후기
    2015.08.06
  • 근로복지공단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여기 시험은 직업성격검사와 직무능력평가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직업성격검사는 인성검사와 유사했습니다. 지문마다 질문에 맞는 예스와 노를 고르는 고르는것이였습니다. 약 400문제정도를 짧은시간에 풀어야했습니다. 시간이짧다보니 생각하고 고르기는힘들고 문제를 읽고 바로바로 대답해야하는 것이였습니다. 아마 생각해서풀면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좋은쪽으로만 답을 고르려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직무는력평가는 조직이해능력,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직업윤리 등 ncs형태의 문제들이 많이풀제되었습니다. 문제는 각 영역별로 20~30개의 문제가 있으며 정해진 시간내에 정해진 파트의 문제만 풀어야합니다. 감독관이 그만이라는 말을 했는데도 전 파트의 문제를 풀고있으면 안됩니다. 각피트별로 시간이 촉박하게 문제가 구성되어있으니 최대한 빠르게문제를 읽고 풀어야합니다. 감독관이 계속 지켜보고있는데 다른곳보가 감독이 좀 엄격한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서점에 가서 근로복지공단 책을 사서 풀었습니다. 기출문제가 몇개 있는데 그걸로 유형을파악할수 있었습니다. 작년 재작년 다 비슷한유형이나왔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엔씨에스가 추가되어 지문이 조금 더 길어졌다는 느낌을 받은것이 차이점입니다. 저는 생각보다 언어가 까다로웠습니다. 워낙 글을 읽는걸 싫어하다보니 실제 시험문제도 긴 지문을 빨리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때문입니다. 수리영역에서는 중고등학교때 풀어봣던 소금물 , 행렬, 일차방정식 등의 문제들이나왔습니다. 이부분은 정규 교과과정을 잘마친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풀수있는 영역인것같았습니다. 근복 시험을 쳐본결과 여기 준비하시려면 문제를 빠르게 푸는연습을 해야할거같습니다. 저뿐만이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많이 풀지 못했다고 합니다. 혼자하기힘들때는 스터디를 조직해서 하면 더나은것같습니다. 모의고사형식문제집을 사셔서 푸시고 유형문제집은 기초와 감을잡는용도로 사용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은 오답노트를 꼭 쓰시는걸 추천해드러요. 열심히하셔서꼭 붙으시길바랍니다
  • 신세계푸드

    열심히 하십쇼
    2015.08.05
  • 열심히 하며, 자기가 가진 능력을 의심치 않는 다면 합격을 하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한다는게 너무나 막연해 보이지만 열심히라는 단어 말고는 대신할수 있는게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다가보면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고,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을때는 그만두고 싳은 생각이 많이 들것입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누구나 드는 생각일것입니다. 그 생각을 가진 사람들 모두가 포기하고 주저 앉는다면 성공하는 사람은 한명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노력을 한것에 비해 나오지 않는 결과에 연연하는 것 보다는 계속 노력을 하는 그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계속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장담합니다. 합격을 하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도 함께 있어야합니다. 열심히 하십쇼. 그렇다면 기필코 노력에 따른 성과는 언젠간 !! 나타난다고 장담합니다. 그래도 여유를 가지며 하는것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열심히 하십시요!!!!!!!!!!!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2015.08.04
  •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4시에 시작해서 17시에 끝났습니다. 적성검사 1시간반 , 인성검사 1시간반으로 구성되있었구요. 우선 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등의 영역들과 더불어 마지막에 ncs 문제와 코레일상식 문제가 추가되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저는 서점에 있는 코레일 책 2권을 풀었구요 거기에 더불어 에듀스 홈페이지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모의고사를 구입하여 풀어보았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니까 확실히 시험때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구입한 문제집의 유형에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언어는 동의어와 한자어 찾는문제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수리는 간혹 푸는데 오래걸리는문제들이 있었는데 그런문제들 떄문에 까다롭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대체로 쉽게 느꼇습니다. 전개도문제와 펀치문제 등등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문제들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자료가 간단하지않고 복잡했기때문에 이를 분석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또한 계산을 중간에 실수로 틀리게되면 답이 나오지 않았기에 최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가장 집중하며 풀었던 파트였습니다. ncs는 제가 시중의 ncs교재를 풀고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들을 보았지만 크게 도움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ncs는 딱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보다는 그냥 중고등학교 국어문제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특별히 공부를 엄청나게 못하지않는이상 ncs부분의 점수는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레일상식이 나왔는데 이부분에서는 평상시에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부한것이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코레일의 비전과 경영목표 등을 이해해야하고요, 여기에 코레일이 하고있는 사업영역, 그리고 철도가 어디어디를 어떻게 지나가고 노선별로 어떤 열차가 다니는지, 특색있는 열차가 무었이 있는지 조사했었습니다. 실제로 조사한 내용중에 문제가 나오기도 했구요. 이부분도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조사하시면 큰 무리는 없으실겁니다. 인성검사는 타기업 인성검사와 조금 다릅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한문제가 있으면 그에 맞는 성향에 마킹을한후 4문제에 마킹했던 내용을 가지고 다시한번 더 마킹을 하게 됩니다. 이부분에서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가장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는걸 고민없이 찍는게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올해는 채용이 더이상 없을것이라 하고 내년에 또 있다고합니다
  • 포스코에너지

    ncs 기반 인적성
    2015.08.04
  • 교통안전공단 서울에서 시험보고 왔습니다.

    먼저 간략히 인적성검사를 요약하자면 인적성 + NCS 유형이었습니다.

    100문제를 100분에 즉 1분에 1문제 정도 풀게끔 시간안배가 되었고,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즉, NCS 홈페이지에 기초문제로 학습정리 정리되었던 곳에서 30%정도 출제된 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려웠다고 생각되는 것은
    기안서, 비즈니스메모 등과 같이 기술직에서는 보기 힘든 사무 관련 문제들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 그리고 상식 또한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거의 찍다시피 했습니다. 상식은 꾸준히 공부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기술직에서는 상식 시험을 같이 보는 곳이 거의 없었는데

    의외였던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전KPS

    한전kps 인적성후기 올려드립니다
    2015.08.04
  • 한전kps는 적성검사, 상식, 전공문제가 나옵니다. 여기서ncs문제들이 나오는데 이부분은 정상적으로 대학수업까지 들었으면 풀수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푼사람들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역시 ncs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다 풀진못했었습니다. 더불어 지문자체가 일반 적성검사보다 길게느껴집니다. 때문에 글을 읽는데 시간이오래걸리고 그래서 시간이 부족한것같습니다. 평상시 글을 많이 읽거나 언어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유리해 보이는 시험으로 보였습니다. 최근에 시중에 ncs관련책들이 여러개 나와있고 온스펙에서 다운받아 풀어보았지만 크게 유용했다는느낌은 받지못했습니다. 에듀스에서도ncs문제집이 최근에출시된것 같은데 이것도 한번 사서 풀어볼생각입니다. 일반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추리 등으로 구성되있엇습니다. 이또한 난이도가 크게 높은건 아니였고 다만 시간이 모자랐기에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것 같았습니다. 한전kps적성은 빨리푸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오답이 감점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겠으면 바로 건너뛰고 다른 풀수있는문제들을 많이 푸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수리부분은 제가 자신있던 부분이라 쉽게풀수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소금물농도 거리속도시간, 일의양 시간 문제, 일차방정식문제 등 간단한문제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또한 문제를 잘못이해하면 다른답을고를수있고 중간중간에 함정이숨어있으니 문제를 꼼꼼히읽고 제대호 의도를 파악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상식은 한전kps홈페이지에나오는 상식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연혁에 관한 문제들과 설비 등 kps가 하는일, 현재의모습, 경영목표, 비젼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kps홈페이지를 자주 접속하신다면 쉽게 풀수있는것같았습니다. 전공은 제가 전기직이리 전기기사 과목 문제들이 골구루 출제되었습니다. 기사공부를 안한지 오래되서 잘 풀진못했지만 기사를 취득한지 얼마안된분들을 잘 풀수있을겁니다. 난이도는 딱 중하였습니다. 적성은 평소에 꾸준히준비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작년하반기를 시작으로 꾸준히 준비해왔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더
  • 한전KPS

    절반의 ncs 한전kps 직무적성검사
    2015.08.04
  • 8/2 치뤄졌던 한전kps직무적성검사는 에어컨이 빵빵한 교실에서 치뤄졌습니다. 저는 이전 대기업 2곳 정도와 한전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설명 등을 소홀히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설명을 한 시간이 총 3분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직무적성검사는 1교시에 치뤄졌고 5분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각 분야는 20분 20분 20분 15분 15분으로 지정된 시간 안에 풀어야 했습니다. 인적성은 5세트로 각 세트별로 20문제씩 총 100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각 세트의 절반 즉 10문제씩은 이전의 적성검사와 동일한 형태였으며, 또 다른 절반은 ncs문제로 실무적인 지문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이걸 어떻게 다 풀지란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10문제 정도 풀고 나면 해당 분야에 할당된 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서 ncs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충분히 들이지 못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기계적으로 문제를 보자마자 답을 추출해낼 수 있는 훈련이 되 있지 않다면, 풀 수 있는 문제만 보고 넘기시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ncs문제로는 올바른 엑셀함수를 고르는 문제, 올바른 전화 응대법, 주어진 자료를 보고 받게 되는 공제금 계산(공제금이 +,-일 때 갖는 의미를 아셔야 될 듯합니다.), 수당 계산법 등 실제 현직자들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발전량과 관련된 자료를 주고 그 상황에 맞는 대응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즉 일반 사무적인 ncs문제와 해당 지원 직렬에 맞는 ncs문제가 함께 출제되었고 이와 관련된 문제들을 수집해서 연습해보셔야 시험 당일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직무적성검사가 어려웠던 반면, 2교시의 전공필기와 상식은 상대적으로 매우 쉬웠고 여기서 변별력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식은 기존의 공기업 인적성검사,일반상식 책을 2권 보고 갔는데 20문제에서 3~4개정도 틀린 것 같고 전공은 기사수준의 문제로 단답형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계산기를 요하는 문제는 1~2문제가량이었고 나머지는 손으로 풀깅에 충분한 문제였습니다. 아마 직무적성검사에서 합격의 여부가 갈릴 것이라 판단됩니다. 기존의 적성검사와 NCS문제가 각각 50%씩 구성되어 있으므로 둘 다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고 적성검사의 어려운 문제에 시간뺏기지 마시고 NCS에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넘어가시는 방법 등 시간안배 전력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잘 준비해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