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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부산은행

    평소실력으로
    2015.10.16
  • K-TEST로 제목에 금융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실제로는 일반 인성과 각종 자료해석, 언어, 수리로 일반적인 문제와 다름없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고 인성은 매우빠른 능력을 필요로 해 보입니다. 문제풀때 검산보다는 빨리 해결해 나가시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부산은행 면접과 함께 보기때문에 이거 보고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으니 밥 많이 드시고 주는 간식도 많이 섭취하십시요. 면접비는 5만원제공되기때문에(서울기준) 서울에서 지원하러 가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굉장히 비용적인 손실이 큰 편입니다. 응시는 부산은행에서 주관하는것이 아니어서 아주 빡빡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싸인펜등은 제공되므로 잘 안나오는 경우가 태반이므로 반드시 새것으로 교체요구하세요 그리고 좋은 분위기를 위해 상의 벗게 해주니 편안한 분위기로 시험 보시고요 준비할 시간 없이 갑자기 진행하니 긴장 안하시는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그럼 준비시간없이 열심히 준비하시는 여러분 되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이랜드리테일

    킨텍스... 일단 멀고 인성이 너무 오래 걸림
    2015.10.16
  • 쉬는 시간에 화장실 빨리 튀어가라는 말부터 하고싶음 음.. 그 홀 화장실말고 바로 옆건물로 가면 15분은 쉴 수 있고 언어 참 거짓 알수 없음 문제가 좀 다른 대기업에는 없는 유형이라서 사실 어렵게 느껴지 흐맷처럼 수능에 풀던 언어가 아니라서 방식을 모르면 진짜 다 틀릴 수 있을듯 정말 짧은 글을 읽으면서 그 사이에 자기의 판단 상식이 들어가면 알수없음으로 못가고 무조건 참 거짓으로 가는데... 조심하시길 하루 전에 책 하나 달달 풀면 문제 유형은 그리 어렵지 않음 근데 시간이 부족함.. 특히 시험지에 낙서를 못하게해서 수리같은 경우 더 오래걸리니까 시간분배를 잘 해야함 이랜드가 인성을 중시한다던데 정말 인성이랑 서베이도 많음 인재기초조사부터 시작해서 언어수리끝나면 상황판단전에 또 서베이함 상황판단은 정말 졸리고 어려움 적성을 두과목보는데 5시간 걸리는 곳은 아마 여기밖에 없을듯 아!! 참 인적성 보기전에 이랜드 홍보영상보고 부사장님 축하사도 있음.... 군것질거리 꼭 챙겨가시길 정말 지루하고 배고픔... 킨텍스 왔다갔다+인성 몇백개 그냥 하루 끝나고 정말 기빨리고.. 사람도 많고..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인적성 후기
    2015.10.15
  • 남부발전의 인적성 문제는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흘러가기 때문에 문제를 정확히 풀기보다는 보다 빠르게 풀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한정된 시간안에 풀어야 겠다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 만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한국사, 전공, 영어에 대한 지식도 꾸준히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 3가지 파트의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성적을 거두어야만 합격하고, 또 합격자의 후기를 보면 대체적으로 거의 만점을 맞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보다 열심히 평소에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전공은 비중이 제일 중요하고 점수 가중치 및 문제수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기사 관련 문제들을 확실히 익혀두고 계산기에 의존하지말고 혼자 연필로 풀어보는 연습을 필히 가져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길다고 생각하여 안일하게 풀지말고, 빠르게 풀어가는 연습을 평소에 해보도록 하여서 시간 관리 연습에 철저히 대비를 한다면 합격에 한 발짝 다가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기업은 전공, 한국사, 영어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면 면접 근처에도 못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토익의 파트 5, 6에 나오는 문법 정도를 커버할 정도의 실력이면 무난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사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한국사 1급 공부를 착실히 수행하여 자격증을 갖고 있었기에 무난하게 풀어 헤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전공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기계기사 및 건설기계설비기사를 준비하면서 이론 문제를 계속 풀어본 탓에 몸에 익숙하여서 보다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보면 바로바로 풀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기업 인적성은 얼마나 본인이 평소에 착실히 준비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고 점수에서 판가름 나기 때문에 결코 불공정한 시험도 아니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공정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제한도 없고, 스펙 제한도 없는 공정한 공기업 시험에 서로 노력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인적성시험
    2015.10.15
  • 부산 벡스코에서 한 강당에서 한 직무 사람들만 모여서 보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시험환경은 별 문제 없었지만 저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기 때문에 매우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적성검사에서는 파트 1에서 9까지 있는데 한 부분당 방송으로 시작, 그만이라고 나오고 짧은 시간안에 추리며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영역을 푸는 것은 부정행위라 간주한다고 합니다. 감독관이 계속 돌아다니긴 하지만 엄격한 감독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인성문제는 여타 기업과 비슷하게 세네 질문이 한 세트가 되어서 점수를 선택하고 그 중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기업보다 남부발전을 가장 먼저 보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질문에 점수를 선택한 후 가장 높은 점수 항목에 '가깝다', 가장 낮은 점수 항목에 '멀다'라고 선택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경영쪽에 회계,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었기 때문에 준비가 까다롭고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오래동안 공부하셨던 분이면 다룰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전공 공부라든가 부분적으로 공부하셨던 분이라면 어려움이 있으실거라 생각되고 특히 회계나 계산이나 용어부분에 있어서 까다로움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영어부분 난이도는 평범하였습니다. 전공시험(한국사, 경영, 영어)에 2시간이 주어지는데 솔직히 영어는 십분, 이십분이면 다 풀 수 있는 내용이었고, 토익 공부를 하신 분이면 따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한국사부분도 간단한 개념 및 역사적 사실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만약 공부를 하신 분이거나 한국사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면 문제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고 시험을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원래 공기업이 서류에서 2-30배수를, 인적성 시험으로 3배수 정도를 뽑는다고 하니 서류전형에 부담을 가지지 말고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시험은 공부해서 준비하면 된다고 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소 후기
    2015.10.14
  • 부산에서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처음에 서류 발표후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부산에서 직무적성을 보는지 모르고 자소서를 썼던 1인;; 어째뜬 이것도 기회라고 생각해서 KTX타고 갔다왔습니다. 음 생각보다 결시율이 많지는 않았는데 타 시험보다 시험장소가 부산이라 그런지 결시가 꽤 보였습니다. 시험은 직무, 영어, 한국사, 인적성으로 이루어집니다. 직무에 대한 시험들은 보통 전기기사에 나왔던 필기문제들보다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직무 시험을 제일 걱정했는데 중요한건 인적성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와 영어 시험을 보는데 한국사 고급을 준비하셨던 분들은 쉬운 난이도입니다. 영어는 토익수준인데 토익보다 부담이 적었습니다. 자기소개서 보내고 이틀 뒤에 서류합격소식이 났고 또 이틀 후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인적성 시험 준비할 수 없었구요. 실력에 맡기자는 셈으로 갔습니다. 5명정도 뽑는데 500명 정도 왔더군요.ㅎ. 절망이었죠.ㅎㅎ 가자마자 본인확인을 하고 언어, 수리, 도형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는 긴 지문은 안나오고 단어들 4개 주고 유의어, 대조어 그룹 올바르게 지은것 고르는것과 한자어, 고유어 비슷한 말 고르기? 그런거였고 수리는 구사트와 비슷하게 공식 써서 푸는 문제들 있었고 표, 그래프 주고 자료해석하는 것 있었습니다. 근데 숫자가 십만자리 까지 나오는데 0도 하나도없고 완전 복잡더러운숫자들......... 그것들로 나누고 곱하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당연히 부족하죵........... 에듀스에서 숫자 간소화시켜서 풀라는 걸 늦게 봤습니당...................... 그전에 미리 봤다면 한두문제라도 더 맞출 수 있었을텐데말이지요~ 아 그리고 추리문제도 있었습니다. 숫자, 알파벳들을 쭉 나열해서 맨 마지막에 올 숫자? or 스펠링?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건 꽤 할만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그리고 꿀문제 유형이 있는데 예를 들어 0982305/0982395 같으면 1, 틀리면 2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순발력있게 같은지다른지 체크해서 숫자표시하면 됩니다. 꿀이지만 은근히 ㅎㅎㅎ 그렇습니다 그러고 재미있는 문제가 도형이 의미하는 걸 부여해줍니다 문제에서 예를들어 동그라미는 사람, 세모는 동물, 별표는 나무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보기 5개에 각종 도형으로 그림을 만들어놓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렇게 나와요 예를 들어 동그라미 3개 앞에 세모 3개가 나란히 있고 종종 별표가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공원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3명 이런걸뜻하는걸 알면 됩니다. 이것도 쉬운데 시간싸움입니다. 이런문제다풀고나면 이제 전공이랑 한국사시험칩니다. 전공은 화학분야에서 기본적인 농도계산, 용해도, 열역학 기본 나옵니다. 전 용해도문제 잘 몰라서 틀렸구요..... 한국사는 제가 공부를 안해봐서 ㅠㅠㅠ뭐가나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근데 주변인들 말들어보니 한국사 어렵지는 않았다고 해요
  • 한국남부발전

    5시간의 대장정 ㅎ
    2015.10.14
  • 자기소개서 보내고 이틀 뒤에 서류합격소식이 났고 또 이틀 후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인적성 시험 준비할 수 없었구요. 실력에 맡기자는 셈으로 갔습니다. 5명정도 뽑는데 500명 정도 왔더군요.ㅎ. 절망이었죠.ㅎㅎ 가자마자 본인확인을 하고 언어, 수리, 도형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는 긴 지문은 안나오고 단어들 4개 주고 유의어, 대조어 그룹 올바르게 지은것 고르는것과 한자어, 고유어 비슷한 말 고르기? 그런거였고 수리는 구사트와 비슷하게 공식 써서 푸는 문제들 있었고 표, 그래프 주고 자료해석하는 것 있었습니다. 근데 숫자가 십만자리 까지 나오는데 0도 하나도없고 완전 복잡더러운숫자들......... 그것들로 나누고 곱하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당연히 부족하죵........... 에듀스에서 숫자 간소화시켜서 풀라는 걸 늦게 봤습니당...................... 그전에 미리 봤다면 한두문제라도 더 맞출 수 있었을텐데말이지요~ 아 그리고 추리문제도 있었습니다. 숫자, 알파벳들을 쭉 나열해서 맨 마지막에 올 숫자? or 스펠링?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건 꽤 할만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그리고 꿀문제 유형이 있는데 예를 들어 0982305/0982395 같으면 1, 틀리면 2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순발력있게 같은지다른지 체크해서 숫자표시하면 됩니다. 꿀이지만 은근히 ㅎㅎㅎ 그렇습니다 그러고 재미있는 문제가 도형이 의미하는 걸 부여해줍니다 문제에서 예를들어 동그라미는 사람, 세모는 동물, 별표는 나무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보기 5개에 각종 도형으로 그림을 만들어놓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렇게 나와요 예를 들어 동그라미 3개 앞에 세모 3개가 나란히 있고 종종 별표가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공원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3명 이런걸뜻하는걸 알면 됩니다. 이것도 쉬운데 시간싸움입니다. 이런문제다풀고나면 이제 전공이랑 한국사시험칩니다. 전공은 화학분야에서 기본적인 농도계산, 용해도, 열역학 기본 나옵니다. 전 용해도문제 잘 몰라서 틀렸구요..... 한국사는 제가 공부를 안해봐서 ㅠㅠㅠ뭐가나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근데 주변인들 말들어보니 한국사 어렵지는 않았다고 해요
  • 한국남부발전

    NCS철저히 준비하세요
    2015.10.01
  • 저는 NCS별로 준비안하고 그냥 SSAT랑 비슷하겠지하고 치러갔다가 낭패봤네요... 그리고 또한 한국사 중요합니다. 남부발전의 경우에는 ncs기반 인적성과 한국사 전공 이렇게 세가지가 나옵니다. 저는 인적성을 풀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구요. 쉬운 문제도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유형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다고 볼수 있겠네요.. 저는 NCS경험하러 간거라 생각하고 그냥 시험쳤습니다. 그리고 한국사가 중요합니다. 저는 한국사 공부를 거의안해서 진짜 바보수준이거든요. 근데 한국사가 40문제정도나오니까 이게 비중이 크더라구요. 그러니깐 공기업준비하시는분들 같은경우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쳐보시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될거같아요. 같이 시험친 친구는 한국사 1급 있는데 그걸로 공부하고 시험치니깐 쉽게 보였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사 능력시험보다는 난이도가 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 시험도 중요합니다. 저는 기계 계열이고 기사 자격증을 보유해서 전공 공부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기사책으로 전공 준비했었는데.... 막상 시험에 나오는거는 재료랑 열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저는 다른 영역에서도 많이 공부했는데 여기만 나와서 약간 아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자체가 계산기를 쓰지 않는 시험이기때문에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손으로 계산하는 문제들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계산이 복잡하게 나오는 것도 없었습니다. 개념 위주보다는 문제풀이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기사 시험을 준비하듯이 준비해가면 필기 시험도 문제 없을거같습니다... 저는 한국사를 못친게 너무 아쉽네요. 전공을 상당히 잘친거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쳤는데 한국사는 애당초 아무것도 모르니깐 그냥 찍을수 밖에없엇어요.. 엔씨에스도 시간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시간이 부족했을거니깐... 그냥 한국사때문에 너무 아쉽네요 결과는 불합격이지만 준비하시는분들은 한국사부터 전공,, 엔씨에스도 모두 잘 준비하셔가지고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2015.10.01
  • 대구 구남정보고에서 한수원 인적성을 응시하였습니다. 시험장은 유연한 환경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빡빡하게 부정행위검사등은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서류전형없이 무조건 응시가능하게 하다보니 응시자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음료수를 들고 갈 정도의 유연함은 인정되었었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에 대해 자신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인적성평가 부분은 무난히 다 풀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저도 다른 대기업 인적성은 대부분 통과하였기에 앞부분은 자신있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한수원 상식, 전공영역에서 피를 봤습니다.. 너무 자신만만해서 뒤에 영역에서 덜풀더라도 통과하겠지라는 오만한 생각이었죠. 하지만 대기업 지원자들의 노력이 만만치 않듯이 한 영역이라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낀 인적성이었습니다. 한수원 상식영역은 한수원 사이트와 기출을 공부하면서 반타작은 한 느낌이었구요. 더 열심히 준비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앞에 인적성영역은 난이도가 낮아서 크게 판가름이 나지는 않을것 같다는 저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공영역.. 전공영역에서 10문제가 나오는데 저는 전공은 쥐약이었던 터라 한 문제도 풀지 못하였습니다.. 기계전공으로, 동역학, 고체역학, 열역학 고루 나왔습니다. 기사시험을 공부하기는 하였지만 문제은행으로 대충 공부하였던 터라 계산문제는 손도 못댔네요. 계산문제가 대부분이기는 하였습니다. 한수원에 진심으로 합격하시고 싶은신 분들은 한수원 상식과 전공영역을 미리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한수원같은 공사, 공기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적성이 통과만하면 끝이 아니라 점수가 적용되는 것이니 방심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네요. 시험장은 전공별로 나누지 않고 같은 반에서도 기계, 화학 등 여러 전공으로 나누어서 쳤습니다. 지정된 시험지를 수험표에 맞춰서 받았구요. 제 후기보시고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통과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가고싶었던 기업 한수원인데 전공영역과 한수원관련 상식을 너무 얕봤던거 같아요. 끝까지 합산이니 방심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한국공항공사

    헬시험이라 감시 말합니다ㅋ
    2015.09.22
  • 정말 운좋게 서류 붙어서 회계 전형으로 시험봤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정말 헬이였고요, 평소에 사무나 전기 이쪽으로 공사, 공기업 준비해왔던 터라 회계는 낯선 분야였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회계가 다른 직무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다고 들어서 반쯤 포기하고 회계 지원했는데 시험에서 낙방했네요. 시험장 분위기는 당시 메르스 여파로 손 소독제 꼭 바르라고 고사장마다 붙어있었고 고사장 들어가기 전에 문 앞에서 열 재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시험친 곳은 28명인가가 총인원이였는데 3자리 비었습니다. 확실히 시험 난이도가 높으니 당일날 마음 바뀌셔서 그냥 안가야지~ 하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 친구가 본 고사장도 5자리나 비었다고 하네요. 사무는 워낙 인기 많아서 왠만한 취준생들은 그냥 써보고 시험본다고 하니 경쟁률이 제일 높다고 하고 다른 분야도 3명 정도밖에 안뽑으니 나름 전략 세워서 회계로 지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다만 시험 난이도가 헬이라는 거 참고해주세요.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계속 수학 공부를 학부에서 해왔던지라 나름 자신있었는데 역시 회계는 풀어오던 수학과는 엄청난 괴리가 있더군요. 우선 간단하게는 감가상각계산부터 mrts 계산하는 하는게 나왔고, 가장 헬이었던 거는 공식 증명이 있었는데 처음보는 공식이여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식을 주고 이 식을 증명하기 위한 조건이 2가지가 있는데 1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다른 조건은 무엇인가 같은 문제였습니다. 문제에는 1조건이 2조건의 힌트인마냥 나왔는데 그냥 힌트고 나발이고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습니다. 회계사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정말 쉬웠겠지만 회계 초보인 저에게는 정말 너무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어수선한 후기지만 제가 전하고 싶은 말을 다시 정리하자면 뽑는 배수 고려하자면 회계가 제일 유리한대 (경쟁률 고려했을때에도) 시험에서 걸러질 확률이 높다, 그러니깐 회계 준비가 된 사람은 무조건 회계로, 회계 준비가 안된 사람일지라도 회계로 지원하고 서류는 뚫되 미리 준비할 것! 입니다. 나름의 고급 팁이라고 생각되는데 보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팁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 한국무역보험공사

    박학다식한 인재
    2015.09.22
  • 무역보험공사는 워~~~~낙 경쟁률이 치열한지라 서류에서 붙고도 너무 기쁜 나머지 최종 붙은 것 마냥 하루종일 둥둥 떠다녔습니다. 저는 경제학으로 지웠했고요, 한 자리 수의 사람을 뽑는 만큼 경쟁률은 최소 100:1은 아닐까하고 추측했습니다. 제가 본 고사장의 결시율은 0이였고요, 같은 고사장은 모두 같은 부분에 지원한 사람들인만큼 제가 있던 고사장에 약 30명의 사람이 있었으니 벌써 고사장에서만 30:1이였습니다. 나이 많아보이시는 분부터 정말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 사람까지 참 공기업은 연령제한 없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시험은 아시는 바와 같이 크게 논술이랑 전공시험으로 나뉘었습니다. 영어시험도 있긴한데 저는 토익 점수를 제출해서 보지 않아도 됬습니다. 왠만하면 토익 점수 따셔서 시험의 부담을 미리 분산시키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입사 지원서 제출일 기준으로 최근에 있는 점수일수록 좋아한다는 유언비어같은 말을 어느 취업까페에서 본 이후로는 지난 6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계속 토익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험을 볼 수록 늘긴 늘더라고요. 계속 감을 잃지않고 공부하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점수 외에도 항상 일상이 타이트해져서 헤이해지거나 마음이 설렁해지는 틈이 없어서 나름의 토익 공부의 장점도 있는 것 같다고 애써 긍정적으로 말해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공시험은 정말 헬 수준이었고요. 후생경제와 관련된 문제도 많이 나왔고 국제경제와 관련된 문제도 많았습니다. 급하게 경제 선택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국제경제 공부하실 것을 추천드릴게요. 거시나 미시처럼 그런 쉬운 개념 문제는 절대 안나옵니다. 거시와 미시를 베이스한 심화 문제가 나온다는 거 참고하세요. 그리고 논술에서도 사회경제와 관련된 내용이 나왔는데 전공시험에서도 마찬가지로 국제정세와 관련된 문제가 나오기때문에 꼭꼭 사회, 경제 뉴스 항상 최신걸로 챙겨보시고 나름의 개인 주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시면 분명히 시험보실 때 논리 갖춰서 잘 쓰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열공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