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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 후기
    2015.11.04
  • 한수원이 공기업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러 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한수원에 치려고 하는 분들은 전공과목을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는 NCS와 전공의 유형이 섞여서 출제되었습니다. 1과목~4과목에서는 NCS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 나왔던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도식 변환문제, 도형의 그림으로 글자로 해석하는 등 비슷한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 NCS라 그런지 시간은 조금 널널한 편이었기 때문에 시간 걱정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NCS 4과목이 추리? 수리? 영역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 부분에서는 시간이 조금 모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과목에서는 조금 빨리 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NCS 1과목에서는 단어-단어의 조합과 같은 이전 한수원 인적성 유형과 동일한 문제들과 간단한 지문의 언어문제들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슥슥 풀다보니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공공부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보니, 전공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고, 한수원 관련 상식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도 출제되었는데 한국사 문제는 순서배열? 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을미사변-ㅇㅇ-ㅇㅇ-ㅇㅇ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시험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수원관련 상식에서는 원전 몇호기? 이런 문제가 나왔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지가 않습니다. 기계직무에서는 일반기계기사의 과목 전체에서 통틀어서 나오기 때문에 깊이는 아니지만 넓게 공부해야합니다. 그 중 기억나는 문제는 철의 5대요소? 이런 문제와 랭킨사이클에 대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두루두루 공부하시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운대여중이여서 남자 소변기가 없었던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다들 잘 보시고 꼭 한수원 입사하시길!
  • 금호타이어

    금호인적성
    2015.11.04
  • 타 기업과 겹치는 바람에 결시율이 10~20%정도로 많았습니다. 그 덕분에 인적성을 쉽게 합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자주 있지는 않을테니 요행을 바라면 안되고 공부를 충실히 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우선 금호 인적성의 특징으로는 한자 시험과 부족한 시간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자의 경우에는 정답율을 통해 점수를 매기지는 않는다고 하니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자가 아닌 시험에 대해서는 역시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공란으로 두고 다른 문제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더해 시간이 많이 모자라기때문에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풀 수 있는 문제들만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같은 경우에는 CJ그룹과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같은 날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금호의 경우 한자 시험을 빨리 보면 먼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풀고 나와 cj까지 인적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푸세요
    2015.11.03
  • 처음보는 인적성이었는데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갔습니다. 수험생 모두가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합병한 이후 처음으로 치루는 인적성 시험이었기 때문에 정보가 없었다는 점이 저한테는 그래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수리를 잘 푸는 편이기 때문에 같은 문자 혹은 숫자가 몇 개 나오는지 고르는 문제와 수열 관련 문제는 거의 다 풀었고,정확도 측면에서도 자신있었습니다.(감독관님이 오답에 감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언어도 주제 고르기 문제와 낱말 관련 문제가 나왔고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상식이었는데 다양한 분야에 나와서 제가 자신있는 역사와 경제/경영 상식 위주로 풀었습니다. 근데 고사장에서 다들 상식 어렵다고 해서 저만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ㅋㅋ 인성은 정말 솔직하게 다중이가 되지 않도록 응답했습니다. 오히려 인성은 답변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기다리는게 힘들었네요..ㅠㅠ 각 영역 당 주어진 시간이 다른 인적성에 비해 상당히 짧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신용보증기금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2015.11.03
  • 전체적으로 시험장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2명의 감독관이 있었고,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이번의 필기 시험은 온라인 평가 오류 문제로 인해 서류 지원자 전원이 보게 되어 다수의 인원이 응시하게 되어 분위기가 기존의 시험이나 앞으로의 시험과 다를 수 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형 같은 경우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NCS이기 때문에 큰 틀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변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교시의 경우 객관식 평가 였고, 다른 인적성 검사와 비슷한 유형의 시험이었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 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의 경우 5문제가 출제되었는데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만큼의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습니다. 솔직히 한국사 중급 문제 수준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국사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만 있어도 충분히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보다 언어나 수리 등 앞쪽의 유형에 더 준비를 많이 하시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의 경우 법규나 안내문 등 비문학 논술 지문같은 유형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적응한 뒤에 응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를 많이 못했던 것도 있었지만, 시중 문제집을 통해 NCS 직무적성평가의 경우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전공자가 아닌 경우 법이나 경영의 경우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경향도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검사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전체적으로 촉박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2교시인 직무적성평가의 경우 단답형과 약술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시간 배분을 잘 하셔야 할 듯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지막 문제는 거의 손을 못댈 정도로 시간을 앞 쪽에서 빼앗겼기 때문에, 예상 유형을 파악하고 들어가시는게 수월할 것에요. 그리고 신용보증기금의 기본적인 역할과 연계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들어가셔서 문제 풀이에 적용하신다면 약술형의 경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동원F&B

    동원준비
    2015.11.02
  • 서류 발표 이후 3일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렇기때문에 다소 시간이 부족합니다. 동원 인적성의 경우 유형은 SKCT와 비슷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수리영역에서 20문제 모두 응용수리였고 비율을 대입하여 푸는 문제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난이도는 제가 이번 하반기에 본 4번의 인적성 중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언어영역은 20문제 20분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푼듯합니다. 저역시도 정확도를 높여 17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인적성검사 C영역에서 상황판단문제가 있는데 25문제 15분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이 영역은 평소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 능력을 묻는 문제 같습니다. 이 영역이 SKCT유형의 상황판단문제와 흡사합니다 그러니 GSAT나 SKCT 문제집을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에세이 전형의 경우 사회적인 주관이 있으신분들은 무난하게 푸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세이 주제는 오전, 오후가 달랐습니다. 이번에 인적성이 어려웠기에 많은 준비하셔야할듯 생각합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네트워크)
    2015.11.02
  • 인적성을 본지가 조금 오래되어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평이했지만 시간이 정말정말!! 정말 부족해요 ㅜㅜ 저는 첫 인적성 시험이어서 시간 분배를 안해보고 갔더니 정말 망했어요.. 결과는 탈인데 대충 푼 숫자가 1교시 17/30 2교시(언어?) 다푼것 같아요 3교시 수리 3문제 못풀었어요 4교시 수추리: 7문제 정도 풀었어요 ㅜㅜ 5교시 도식추리? 12문제 정도 푼것 같아요.. 창의력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었어요..! 인성은 ㅜㅜ 그냥 솔직하게 했어요 ㅋㅋ 경쟁심 별로 없고 도전력?별로 없고 예술성, 사교성이 높은 편이에요.. 적성도 부족했고 인성도 부족해서 인적성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제가 쓴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나중에 보시는 분들은 잘 볼 수 있기를 바래요! ㅋㅋ 저도 만약 다시 보게 된다면 꼭 잘봐서 면접까지 가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수열문제가 어려웠음 * 1교시: 같은 단어 찾기 문제 * 수리문제는 매우매우 쉬웠음 * 언어문제 또한 매우 쉬웠음 * 추리는 약간 어려웠음
  • 한국수력원자력

    NCS 너무 애매합니다.
    2015.11.02
  • 상반기에 한수원을 응시하였으나 하반기에 새로 ncs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상반기와는 크게 다른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언어영역의 경우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ncs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고 전공이 까다로웠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역역의 경우는 5지선다 형식이었으며, 난이도가 하였습니다. 실제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많아서 풀고나서 검토한 문제도 한 두개정도 되었으며 난이도도 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언어영역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정답률 싸움이 될것 같고 틀리면 손해인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 스테그플레이션,인플레이션,리플레이션 등의 경제 상식 용어들을 묻는게 나왔고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2. 수리능력 두번째가 수리능력이었는지, 시험 익일인 지금도 잘 생각은 안나나 수리라고 생각하고 적겠습니다. 수리영역은 첫페이지는 굉장히 쉬운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전혀 변별력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갈수록 까다로웠으며 수치를 계산하는 것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적으로 조금모자라서 저는 찍었습니다. 3.문제해결능력 여기서 아마 싸트에나오는 ABCD 와 기호에 따른 순서바꾸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여서 거의 찍다싶이 풀었습니다. 풀고나서 후회가 되네요. 다들 이거는 쉽다고해서 많이들 풀었는데 저는 틀린것 같습니다. 그밖에는 크게 어렵다기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답률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ncs는 총 4영역까지였습니다. 그중에 추리문제도 있었는데, 문제해결에 포함되지 않았나 생각되고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및 한국사, 한수원상식이 30개 출제외었고 4지선다형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어려워서 두개 정도 모두 찍었으며, 한수원상식은 한수원의 경수로 원전 갯수를 묻는 문제와 한수원의 비전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밖에 전공 시험은 일반기계기사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면 되고 어려웠으나 기사를 딴지 얼마 안되었다면 많이 맞추었을 것 같습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11.01
  • 인터넷 시험 응시 오류로 인해 서류 낸 전원이 시험장에 참여 가능했습니다. 9000여 명이 시험에 참석할 수 있었고 그래서 항간에는 상위 3% 이내에 들어야 면접에 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 편하게 시험봤습니다. 시험은 건국대학교에서 봤고 친구 얘기도 들어보고 제 고사장에서도 30%이상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먼저 시험의 유형을 보자면 1교시에는 NCS기초능력평가인가 해서 언어 수리 추리 역사를 기본으로 한 NCS 유형 4가지가 15분/15분/20분/10분의 시간동안 풀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20/20/20/5문항) 2교시에는 NCS기반 직무능력평가로 민법, 경제, 금융, 골고루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문제 양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경우에는 가끔씩 공부 안해서 가물가물했던 문제들도 좀 있었는데 미시/거시부분만 잘 숙지하고 있으면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금융에서는 이전 CFP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대부분 익숙하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생상품 구조에 대한 것이나 세금 등 문제가 간간히 있지만 NCS문제들의 대부분이 문제에 어려운 개념의 경우 설명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면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약술과 단답식이 있는데 앞에 문제를 빨리 풀어내면 시간 넉넉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필기 이전에 봤었던 온라인시험과 매우 유사하고 비슷한 유형으로 나오므로 온라인 시험 때 문제들을 유심히 살피는 것이 약술 풀 때 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입니다. 아직 합격여부는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도 NCS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를 들어 에듀스 NCS문제집을 구매해서 풀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NCS기반 문제들은 대부분 시간 많으면 다 풀만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아무거나 책 하나 사서 이런 문제구나라고 유형 파악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봤을 때 문제를 해석하고 답을 빨리 찾아내는게 우선입니다. 일반 인적성 책에서 추론 영역이나 자료해석부분 보면 이 부분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고 전공시험같은 경우에는 기본 경제경영쪽 위주의 공부, 매경테스트나 금융자격증 준비를 하면서 거의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농협시험보고 정신없어서 두서없이 적은 것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당
  • 한국수력원자력

    후기
    2015.11.01
  • 저는 한수원 준비를 위해 전공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NCS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NCS 준비 시 3권 정도의 책을 풀었는데, 실제 한수원 시험은 책 보다 쉬웠던 거 같네요.. 여태껏 쳤던 시험중에 젤 쉬웠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같이 시험 친 친구들은 오히려 변별력이 크게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에요 ㅜㅠ 시험장 환경은 응시인원 25명, 3명 결시였구요, 점점 원자력 직군 응시 인원이 많아지는 추세라고하네요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에 인적성이 쉬웠다는 평가가 많아서,, 아마 내년엔 어렵게 나올수도 있겠다 싶어요 .. 하지만 자료해석부분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됬어요. 난이도는 메이저 사기업들 보다 쉬웠지만, 그래도 긴 글을 도표나 그래프로 정리해보는 유형이 많았어요.. 여기서 시간이 쫌 소요된듯하네요 ㅜ 언어도 쉬웠고, 수리도 쉬웠고.... 제가 1달동안 3권정도의 NCS 책을 풀었는데... 준비기간과 푼 교재양에 비하면 정말정말 쉬웠던거같아요.. 영역별로 다 풀고 시간이 남을 정도였으니깐요.. 아! 그리고 얼마전에 에듀스에서 나온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책과 어느정도 유사할줄 알았는데...ㅜ 한수원이 처음 NCS 도입해서 그런지.. 유형이 많이 달랐어요 ㅜ 내년 상반기에도, 이정도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면.. 어려운 문제 풀 필요없이 기본적인 문제들을 많이 푸는 방법이 시험대비에 더 도움될거같아요! 제가 작년에 한전 인적성 셤 쳤을땐 에듀스 책이랑 많이 유사한 형태로 문제가 출제되었었는데.. 담번엔 에듀스에서 한수원 전용 교재도 만들어주셨음해요! ㅎㅎ 그리구,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언어영역이랑 기타 긴 지문의 경우, 회사 상식과 연계된 지문들이 많았어요.. 발전소 현황,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등등 이런 소재를 키워드로 해서 지문들이 많이 출제되었네요. 평소에 이런 기사위주로 공부해두면 아마 지문읽기도 훨씬 수월할거같아요~ 저는 준비기간이 짧아서.. 이번엔 경험삼아 쳐봤지만, 이제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간을 쪼금 길게 잡고 시간 투자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ㅜ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NCS 및 전공시험 후기입니다.
    2015.10.31
  •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은 서울 오주중학교 2시 30분에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번 하반기 부터 인적성이 아닌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로 채용시험 유형이 변경되었습니다. 외국어 가점 비중은 줄은만큼 NCS가 비중이 커졌습니다. 총 5가지 유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1. 어휘 빈칸 넣기, 언어이해, 언어독해 예) 곰곰해 생각컨대, 문장 위치 넣기, 독해능력 참, 거짓, 알수없음 택하기 판단력 2. 기초응용계산, 통계, 자료해석 3. 문제해결능력 예) 조건, 그림 주어지고 최적화 공장 찾기 예) 고객관리 질의응답 해결문제, 구매내역서 5. 전공, 한국사, 한수원 관련 상식 예) 한국사 을사조약, 을미사변, 한국사 고려 조선 문무 과거시험, BTL: 인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 투자사업 방식, 롱테일의 법칙, 디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친환경 회사 한국수력원자력은 빈칸 채우기 NCS는 시중에 문제집과 PSAT 으로 준비하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PSAT 자료해석의 자료들과 동일한 문제도 볼 수 있었고, 숫자를 바꿔서 적용한 문제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PSAT으로 준비한 지원자라면 NCS 문제가 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필기가 시간이 부족했으며 포괄적으로 준비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학을 지원했는데 화학만 나오는게 아니였습니다.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 골고루 정의와 간단계산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유기화학 쪽이 생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공으로 이번 시험의 합격/ 불합격이 결정 날 것 같습니다. NCS는 다들 비슷하게 보셨을 것 같지만 전공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면 80%이상 풀어야 합격선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문제 당 1점, 인적성은 문제 당 0.5점 입니다. 못푼 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대체적으로 집중력과 시간관리 능력이 중요한대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