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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NCS후기.
    2015.11.13
  • 한수원 첫번째 NCS 시험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반기 한수원 인적성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NCS문제는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딱히 준비할 필요?를 못느낄정도였숩니다.. 결국 엊그젠가요 발표가 났고, 10점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네요. 제 생각에는 전공에서 다 틀렸기 때문에 전공만 10문제 정도 맞췄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전자기사 필기와 전기기사 필기를 준비해야겠네요. 만일 준비한다면요.ㅎㅎㅎㅎ 시험장 분위기는 뭐 일단 저희 고사장에는 총 25명중 22명이 응시하였습니다. 거의 다온거나 다름없었죠. 그리고 시험 분위기는 그냥 똑같았어요 상반기랑. 다른게 있다면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CS문제 대부분 20분 15분으로 굉장히 길었고, 문제를 다 못읽어서 못푼 문제는 없는 것같네요. 아 한가지 문자추리.. 한수원 문자추리가 어렵기로 소문나있었죠. 이번에는 한개의 큰 문자추리로 꼬리문제 3개가 나왔는데.. 이거 해석하느라 5분까먹고 제대로 해석하지도 못해서 문자추리는 망한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 영역이 생각보다 수월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점수는 나온 것 같습니다. ncs는 10가지 영역이 있는데 이를 공부해야합니다..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문제해결능력/정보능력/조직이해능력/수리능력/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기술능력/직업윤리 이렇게 10가지 인데 한수원은 여기서 오직 의사소통 능력,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는데 역시나 3개 영역에서만 문제가 출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를 사실 많이 하진 못했지만, 유형을 익히고 갔기에 그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상식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총 24개 원전이있는데 이 중에 경수로 원전이 몇개나 있는가? 와 같은 평소 한수원에 관심이 있고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왔다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답은 20개일 것입니다.) 또한 한국사는 제가 따로 준비하지 못해서 찍었구요. 아참 한수원은 좋은것이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인 즉슨 찍어도 감점이 되지 않는 다는 거죠. 그러니 문제를 제한시간에 못 풀경우에는 빠르게 찍도록 하십시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랜드리테일

    시간관리가 필요한 인적성
    2015.11.12
  • 최근에 본 인적성중에 유일하게 떨어진 인적성입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난뒤에 책을 먼저 샀습니다. 에듀스 껄로 한권사서 유형익히고 모의고사를 통해서 시간관리에 신경썼습니다.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많이 연습해서 정답률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열부분에 자신이 있어서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보통사람들이 풀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습을 해뒀습니다. 시험당일날은 문제를 풀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잘 연습해뒀던 문제 위주로 풀어나가되 모르는건 절대 찍지 마시고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도표 해석부분에 약점이 있어서 쉬워보이는 것만 풀고 바로 건너 뛰고 풀었습니다. 다른분들의 경우에도 시험당일날은 무조건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풀고 넘어가면서 정답률을 높이는 쪽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이랜드 인재상에 맞추어 하되 자신과 비슷한부분을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시간 내에 풀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재상에 맞지 않으면 아예 필터링으로 걸러지는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간 관리 연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2015.11.12
  • 한국전력공사의 시험은 전공부분이 없고 기본 한전의 인적성 유형에 NCS가 도입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나고 다른 기업의 면접 준비 때문에 4일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에듀스의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 외 3권 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시간 관리 연습을 하기보단 문제 유형 파악과 제대로 푸는 연습만 하다가 갔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문제집의 유형보단 난이도가 쉬운 편인거 같았습니다. 문제는 쉬웠지만 시간을 재고 풀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열심히, 정신없이 풀었는데도 120문제중 100문제 가량 풀고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할 걸 하는 후회가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일단 시간 내에 신속하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전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문정중학교인데 버스 정류장에서 5분 이상을 걸어가야 하므로 타지에서 개인차량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헤맬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해서 대전역이나 터미널에서 시험시간 최소 1시간은 여유있게 도착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니면 돈이 좀 들어도 택시를 타면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 차량을 들고 오는 경우에는 문정중학교 앞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를 하실 수 있으나 그리 주차공간이 넓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수험표에 있는 수험번호를 보고 고사장을 확인한 다음에 앞에서 나눠주는 신발 덧신(먼지 방지용)을 신발 위에 덮어쓰고 가야합니다. 이 점은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의자와 책상은 제가 두 번 가본 결과 불량한 것은 없었는데 혹시 모르니 일찍 도착하신 분은 책상과 의자높이 그리고 불량이 아닌지를 점검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경험에 비춰 강조를 드리자면 문제 유형은 NCS 기본 유형과 한전의 기존 인적성 유형이 섞여있는 형태이고 NCS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번엔 엑셀의 고급 함수 등을 묻는 문제는 안나왔지만 상반기엔 나왔으니 언제 또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컴활 자격증이 있으나 오래 전에 따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실기 수준으로 미리 공부하시거나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풀 수 있지만 아니라면 미리 공부 해 두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문제집 여러 권을 풀어봤지만 엑셀에 대해 자세하게 실려있는 문제집은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일반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면 무리없이 통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동원산업

    적성/인성
    2015.11.12
  • 적성은 대체로 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부족하긴 했구요. 다른 회사에 비하면 대체로 쉬운편이었습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에서는 보통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푸는 속도였는데, 동원에서는 그 이상 풀었구요., 문제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어쪽에서는 조금 미숙해서 많이 더딘 속도였고,,,,,,,,, 특히 찍으면 불리하니, 아는 것부터 풀라고 하셔서 저는 아는 것부터 빠르게 풀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2문제정도는 찍었구요.. 수리는 앞쪽이랑 마지막 쪽에 쉬웠던거 같아요 가운데는 어려워서 많이 비웠는데, 은근히 시간이 부족했어요. 속도시간거리나 소금물농도 이런 기본적인거는 싸트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인성에서는 바로바로 풀고 넘어가라고 하십니다. 시험지에 따로 체크하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경고주시구요. 시간 역시 충분하게 풀수있었습니다....... 마지막 에세이는 2문제 나올건데 하나는 영어지문, 하나는 경제,시사 많이 알고 계신분이 유리할겁니다 영어지문읽고 영어로 쓰면 +가산 있다고 하는데요.. 연습A4주더라구요 여기에 글씨랑 내용 요약 정리 잘해서 옮겨 쓰셔야합니다.
  • 삼양사

    시간이 많이 촉박합니다.
    2015.11.11
  • 순발형 문제는 처음 접해봤습니다. 저는 130개 정도 풀었는데 정답률도 낮았는지 탈락했어요. 스크린으로 시간 보여주고, 시간 끝나면 바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끔 제지합니다. 다만, 인성시간에 남는 시간이 많아서 마킹은 대충 점으로 찍고, 마킹 실수도 체크만 해놓으면 인성시간에 제대로 마킹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순발형 인적성은 인성시간이 따로 없거나 인성때 적성에 마킹 못하게 해서 더 촉박했었는데 삼양은 그나마 나았어요. 그래도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문제지에 체크 못하게 하기 때문에 A4 한장에 수리 문제를 풀어야되요. 컴싸로 문제 푸는 연습도 하시고, 평소에도 문제지 말고 눈으로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만 HMAT처럼 문제지를 돌리거나 고개를 돌리는 행동을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시각적 사고는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면접도 아닌 인적성인데 차비를 지급해줍니다. 지역별로 상이한데 저는 부산이라 7만원? 8만원? 받았습니다.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지원자를 신경써주는 곳 같아서 꼭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떨어졌네요
  • S-Oil

    에스오일 인적성 후기
    2015.11.11
  • 인문학과 관련된 지문들(다음 글을 읽고 알맞는 것으로 묶인 것을 고르시오, 틀린것을 고르시오.) 등등의 문제가 어려웠고, 대신 앞부분을 넘어 뒷부분으로 가면 수학적계산 문제나 관련문제들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이라 시간관리가 필요하기 보다는 올바른 추론과 판단력을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참가금을 내고 내기를 하는데 동전 앞면이 나오면 50원을 뒷면이 나오면 한번 더 던진다. 다시던질 때마다 상금은 2배가 된다. 이 때 참가금이 참가하는 게 났겠는가 참가하지 않는게 났겠는가? 1번. 무조건 참가한다. 2번. 무조건 참가하지 않는다. 3번 참가금이 10만원 이상이면 참가한다. 4번 참가금이 100만원 이하이면 참가한다. (정확하지는 않고, 대충 이런 느낌의문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식의 특이한 문제들, 기존에 보지못했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미리 준비를 하는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작년에도 쳤었는데 완전히 다른 유형이였습니다. 책을 사서 준비하기 보다는 평소에 타기업 인적성을 많이 공부해놓은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KB국민은행

    화이팅.
    2015.11.08
  • 사실 은행권 자체가 서류 발표 후 논술 및 인적성까지 시간이 4일 정도밖에 안돼서 조금 미리 준비할 필요는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경우는 뒤에 문제 50개 푸는게 워낙 어려워서 준비 자체가 잘 안될꺼에요. 저도 열심히 찍었구요. 뭐 아는 문제는 풀긴 했는데 많지는 않아서 말씀 드릴게 없네요. 1번이 체언과 용언 구분하는 고등학교때인가 중학교때 생활국어에서 본 문제라 좀 당황스러웠긴 했구요. 무슨 서동요도 나왔던거 같네요. 범위가 워낙 넓다보니깐 준비 자체가 무의미 할꺼에요. 논술의 경우는 그냥 평소에 시사 경제 상식들 돌아보고,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정도는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하는 일들이니깐 그정도 선에서 준비하다가 4일 남으면 이제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상황 속에서 그럼 국민은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식의 접근으로 하다보면 조금 준비가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금융권을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글쓰는 방법만 정리하면 될 거같구요. 모두가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기아

    HMAT 인적성 :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
    2015.11.08
  • 15년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인적성, 후반기 기아자동차 인적성 모두 통과했습니다. 1. 준비기간 - 서류 발표 이후부터 했습니다. 2. 준비방법 - 상반기 : 문제집 한권 +모의HMAT 1회 - 하반기 : 상반기 때 풀던 문제집 + 모의 HMAT 1회 +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 - 특히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성 SSAT 맞춤형 강의였지만 비슷한 유형이 있기 때문에 HMAT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문제푸는 요령으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3. 시험 tip - 시험장에 무조건 일찍 가세요. 입실마감 이후 한참뒤에 시험 시작하긴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컨디션 조절하고 시험장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보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문과생분들은 언어이해에서 과학관련 지문 일단 pass하세요. 다른 것 먼저 풀고 나중에 시간남을때 풀어도 됩니다. - 논리추론도 마찬가지로 문제 빠르게 읽고 오래걸릴것 같으면 pass하세요. 하반기 논리추론은 워낙 어려워서 3~4문제 빼고 다 pass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됩니다. - 인성검사는 무조건 소신껏. 이건 답이 없습니다. 저는 두번 다 통과한 것으로 보아 현대차그룹 인성검사에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여러번 해서 탈락하신다면 과감하게 지원 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기아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2015.11.08
  •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비를 위해 많은 문제집을 풀며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 하겠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평소에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준비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업이 보는 것이 반복 훈련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접했을 때,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가에 대해서 보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교재를 구입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스터디 같은 것을 통하여 나름 변형을 하며 문제를 재창조 하는 것도 나름 방법이고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자료 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은 것이 기업에서 많이 보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평소에 숫자 계산을 빠르게 하는 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꼈던 시험장 분위기는 나름 프리 했었습니다. 다른 계열사들은 막 체크하고 그런다던데 기아자동차는 그런것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수능시험과는 다르게 인적성시험은 기업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 마음대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것을 잘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
    2015.11.08
  • 시간이 6분, 7분, 10분 정도로 짧은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만 알려주기 때문에 마킹을 문제 풀 때마다 해야 한다. 마킹 1분 전이라든가 파트별로 시험이 몇분에 끝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감독관이 타이머를 들고 직접 유형별로 지문을 읽어주고 각 반별로 시험을 치른다. 그래서 반별로 끝나는 시간도 조금씩 다르다. 사실상 시계를 들고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저 감독관이 시작, 하면 시작하고 그만, 하면 펜을 놓으면 된다. 또, 해당 시간 내에 모든 마킹을 마쳐야 하며, 문제 답에 점만 찍어놨다가 나중에 제대로 색칠하는 등 일체의 마킹행위는 불가하므로 민첩하고 요령있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짧은 시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합격했는데, 개수도 많이 풀어야 하지만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답을 내고 푼건 거의 틀리지 않게 준비했다. 아마 정답률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를 빨리 풀되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