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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GS칼텍스

    GS칼텍스
    2015.10.20
  • GS칼텍스 인적성만을 위해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GSAT가 다음날 있었기 때문에 GSAT 준비를 하며 GS칼텍스는 모의고사만 한 회 풀어보는 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갈때 비타민 워터를 받았고 중간 쉬는 시간에는 도너츠도 나눠줬습니다. 다른 인적성들과 많이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상당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는 25명 정원에 12명만이 참석했습니다. 자리에 이름과 수험번호가 쓰여져 있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자리를 쉽게 찾아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서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사의 경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채용사이트에 업로드 되어있는 문제 4회분만 제대로 풀고 가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반 이상이 똑같은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사무지각 과목의 경우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 다른 사람들도 다 비슷하게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유형들이 있나 모의고사나 시중 서점 문제집을 통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랜드리테일

    서류 발표난 후 공부하면 늦습니다
    2015.10.20
  • 저와 같은 경우에는 이랜드 서류 발표 이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서류 발표도 저녁에 났으며, 인적성 날짜는 이틀 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공부를 할 수 없었고, 도서관에서 유형분석 교재를 한 권 빌려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당연히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밀릴 수 밖에 없었고 결과 또한 불합격이었습니다. 우선 킨텍스가 이랜드 인적성 고사장인데 가는 길이 상당히 멉니다. 3호선 대화역이기 때문에 미리 가서 근처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 맞춰서 가면 숨돌릴 시간도 없이 시험에 임해야 합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법이라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공기업 NCS 유형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한다면 이랜드 인적성이 커버될 것 같습니다. 단순 맞춤법이나 수량 계산이 나오지 않고 데이버 분석이나 이해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간 관리 능력도 중요합니다. 서류 발표 후에 공부하면 늦습니다. 평소에 공기업 NCS 교재로 공부를 해나가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이랜드월드

    시간 관리와 인성!의 중요성
    2015.10.18
  • 이랜드는 우선 첫번째는 10문제 정도 기본 소양 검사//요즘 시사, 정치와 정책 관련 두번째 언어 두 파트, 독해(주제, 옳고 그른거 고르기, 문장/단어 집어넣기), 추리 논술(맞다 아니다 알수없다) 수리는 도표 보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행동기반? 인성 검사 였는데 이 부분에서 100문제 단위로 3문제 정도가 창의성과 정확성을 물어 보는 문제가 중복해서 나왔습니다. 이걸 좀 체크를 해서 아리까리 하거나 인재상과 연관 되 보이는 것을 따로 나눠주는 A4용지에다가 번호를 체크해서 동일하게 적는게 좋을거 같아요. 신뢰도도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책은 이랜드꺼 한권 풀었는데 난이도는 중상 정도 였던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가 꼭 연습 많이 해가구요, 기출이나 그런것 보다는 유형은 많이 시중에 나와있는거랑 비슷하니까 문제 푸는 연습, 시간 관리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가면 회사 소개 동영상도 보여주고 정말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게 느껴졌습니다.
  • 넥슨코리아

    화이팅
    2015.10.18
  • 넥슨은 인적성 검사 JAT로 보니까 사전에 잘 준비하고 하셈 시간 분배 잘하고 컴퓨터로 본다고 뭐 괜찮을까 싶은데 오히려 여러명이서 같이 푼다거나 그런 생각 할수도 근데 시간 빠르게 풀어야 하는데 뱃사공 많으면 산으로감 그러니까 혼자 알아서 잘 하도록 또 파트 2,3 인성검사는 회사 추구하는 방향 따라서 잘 하면 될듯 너무 그렇지도 않게 아니 평소에 미리미리 준비해야함 다른 회사것도 많이 풀어보면서 일단 회사 여러군데 준비하지만 JAT는 생소해서 나도 놀랐긴 한데... 일단은 다른회사것 많이 풀어보면서 준비하는게 최고일듯 그러고 인성 회사에 인재상에 맞춰서 하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음 무조건 인적성에 인성은 일관성이 중요한듯한데 일단 무조건 음... 너무 짜맞추려고 하지말고 본인에 맞춰서 진실되고 공정하게 하는게 중요할듯함 문제 많이 풀어보고 준비는 에듀스에 맞춰서 해보길 나는 에듀스를 너무 늦게 알아서 활용도 못하다가 이제 활용함 다른회사 꼭!!!!!! 잘될수 있게 모두들 화이팅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인적성 합격 수기
    2015.10.18
  • 다들 아시다시피 외주 문제입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KT, 롯데 모두 같은 곳에서 냈더군요. (유형은 조금씩 다릅니다.) 심지어 문제가 똑같이 나온 것도 2~3개씩 있었습니다. 유형이 매 해 동일한 만큼 시중 문제집이 큰 도움이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모든 유형이 난이도 쉬운 문제를 최대한 빨리, 많이 푸는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약간이라도 멈칫하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기세요. (ex. 관찰력 문제에서 보기 쉬운 숫자, 알파벳만 풀고 구분하기 힘든 기호 문제는 넘겼습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시간 맞춰 푸는 연습을 해보면서, 최대한 많이 푸는걸 목표로 잡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정답률은 100%여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 상상력 유형은 최대한 많이 쓰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유형을 처음 봐서 깊이 생각하다가 11개 밖에 못 썼는데, 뭐가 됐든 상관없으니 막 써서 30개 다 쓰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주관식 답변의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으니 몇 개를 썼는지가 평가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 KT

    KT후기
    2015.10.17
  • KT 시험은 처음인데다 많이 알려진 바가 없어서 준비하기 어려웠습니다. 별도로 책을 구입하지는 않았고, 에듀스 GSAT 실전모의고사 책 등 GSAT 책으로 겸사겸사 공부를 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고, 특히 수리의 경우 단순계산문제가 많았으며 자료해석 문제는 없었습니다. 공간지각, 도식추리 등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이 없어서 쉽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공계 직무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들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총 여섯 가지 유형이었습니다. 1. 동일한 기호(글자) 갯수 세기 / 표에 없는 기호(글자) 고르기 말 그대로, 약 30개~50개 칸을 채운 기호나 글자를 보고, 주어진 기호(글자)가 몇 개가 있는지 세는 유형입니다. 또 표에 없는 기호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눈을 빨리 움직여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서 다섯 문제나 풀지 못했습니다. 2. 논리 문제 (참/거짓/알 수 없다) 에듀스 GSAT 교재를 보다 보면 추리에서 나오는 논리 문제입니다. 보기는 3개이며, 주어진 사실이 3~4개 이고 이에 두 세개의 문장이 주어집니다. 3. 수리 문제 매우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돈 계산 같은... 초등학교 수준? 4. 언어 문제 GSAT의 언어 유형과 유사, 속담 문제도 있었네요.. 5. 연상 문제 9개의 단어가 주어지고, 이 중 세 단어와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푼 문제도 답을 확신할 수 없네요. 6. 직무 문제 재미있는 문제였습니다. 통신사 A의 마케팅팀에 근무중인 3년차 대리임을 상정하고, 사내메신저, 회의준비 등 직무와 관련된 객관식 문제 20문항이 있었습니다.
  • 하나은행

    딱히 준비는 ㅜ
    2015.10.16
  • 하나은행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는 못했습니다. 국사자격증있고 평소에 신문 본게 좀 도움되었습니다. 수리랑 언어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ㅠㅠ 너무 촉박했네요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관건은 상식? 이지 않았나 싶네요 한국가 경제 관련 등 여러가지 상식 용어가 마니 나왔는데요 특히 한국사 등 역사 문제가 22문제중 6문제 가량 나온거 같아요 경제 금융관련도 나오고요!!! 그리고 적성 한국사 모두 찍으면 불이익받을수 있다고 해서 확실한거만 풀었는데 운이 좋았네요!! 시험은 대구에서 상서고에서 쳤어요 표지가 잘 안되어있어 좀 불편했어요 ㅋㅋ 그리고 책상이 너무 낮은 ㅠ 여학생 책상이라서인지 좀 불편!!! 그리고 참고로 시중에 문제집이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미리 사셔서 풀어보시면 도움되러 같습니다. 전 급하게 한다고 사서 풀시간이 없었는데 기회가 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고 믿습니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부산은행

    평소실력으로
    2015.10.16
  • K-TEST로 제목에 금융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실제로는 일반 인성과 각종 자료해석, 언어, 수리로 일반적인 문제와 다름없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고 인성은 매우빠른 능력을 필요로 해 보입니다. 문제풀때 검산보다는 빨리 해결해 나가시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부산은행 면접과 함께 보기때문에 이거 보고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으니 밥 많이 드시고 주는 간식도 많이 섭취하십시요. 면접비는 5만원제공되기때문에(서울기준) 서울에서 지원하러 가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굉장히 비용적인 손실이 큰 편입니다. 응시는 부산은행에서 주관하는것이 아니어서 아주 빡빡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싸인펜등은 제공되므로 잘 안나오는 경우가 태반이므로 반드시 새것으로 교체요구하세요 그리고 좋은 분위기를 위해 상의 벗게 해주니 편안한 분위기로 시험 보시고요 준비할 시간 없이 갑자기 진행하니 긴장 안하시는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그럼 준비시간없이 열심히 준비하시는 여러분 되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이랜드리테일

    킨텍스... 일단 멀고 인성이 너무 오래 걸림
    2015.10.16
  • 쉬는 시간에 화장실 빨리 튀어가라는 말부터 하고싶음 음.. 그 홀 화장실말고 바로 옆건물로 가면 15분은 쉴 수 있고 언어 참 거짓 알수 없음 문제가 좀 다른 대기업에는 없는 유형이라서 사실 어렵게 느껴지 흐맷처럼 수능에 풀던 언어가 아니라서 방식을 모르면 진짜 다 틀릴 수 있을듯 정말 짧은 글을 읽으면서 그 사이에 자기의 판단 상식이 들어가면 알수없음으로 못가고 무조건 참 거짓으로 가는데... 조심하시길 하루 전에 책 하나 달달 풀면 문제 유형은 그리 어렵지 않음 근데 시간이 부족함.. 특히 시험지에 낙서를 못하게해서 수리같은 경우 더 오래걸리니까 시간분배를 잘 해야함 이랜드가 인성을 중시한다던데 정말 인성이랑 서베이도 많음 인재기초조사부터 시작해서 언어수리끝나면 상황판단전에 또 서베이함 상황판단은 정말 졸리고 어려움 적성을 두과목보는데 5시간 걸리는 곳은 아마 여기밖에 없을듯 아!! 참 인적성 보기전에 이랜드 홍보영상보고 부사장님 축하사도 있음.... 군것질거리 꼭 챙겨가시길 정말 지루하고 배고픔... 킨텍스 왔다갔다+인성 몇백개 그냥 하루 끝나고 정말 기빨리고.. 사람도 많고..
  •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인적성 후기
    2015.10.15
  • 남부발전의 인적성 문제는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흘러가기 때문에 문제를 정확히 풀기보다는 보다 빠르게 풀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한정된 시간안에 풀어야 겠다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 만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한국사, 전공, 영어에 대한 지식도 꾸준히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 3가지 파트의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성적을 거두어야만 합격하고, 또 합격자의 후기를 보면 대체적으로 거의 만점을 맞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보다 열심히 평소에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전공은 비중이 제일 중요하고 점수 가중치 및 문제수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기사 관련 문제들을 확실히 익혀두고 계산기에 의존하지말고 혼자 연필로 풀어보는 연습을 필히 가져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길다고 생각하여 안일하게 풀지말고, 빠르게 풀어가는 연습을 평소에 해보도록 하여서 시간 관리 연습에 철저히 대비를 한다면 합격에 한 발짝 다가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기업은 전공, 한국사, 영어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면 면접 근처에도 못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토익의 파트 5, 6에 나오는 문법 정도를 커버할 정도의 실력이면 무난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사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한국사 1급 공부를 착실히 수행하여 자격증을 갖고 있었기에 무난하게 풀어 헤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전공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기계기사 및 건설기계설비기사를 준비하면서 이론 문제를 계속 풀어본 탓에 몸에 익숙하여서 보다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보면 바로바로 풀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기업 인적성은 얼마나 본인이 평소에 착실히 준비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고 점수에서 판가름 나기 때문에 결코 불공정한 시험도 아니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공정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제한도 없고, 스펙 제한도 없는 공정한 공기업 시험에 서로 노력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