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
닫기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인적성 후기

  • LX하우시스

    2016 하반기 LG그룹 인적성 후기
    2016.11.02
  • 목동중에서 시험을 쳤는데 화장실 사용이 굉장히 제한적이었습니다.

    남자화장실 줄이 그렇게 긴 건 처음 봤습니다.

    감독관님이 응시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실내온도 소음 등을 굉장히 신경써 주셨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의 경우에는 풀이시간이 상당히 부족해서 지문을 빠르게 읽고 핵심을 찾아

     문제를 푸는 스킬향상이 중요해보였습니다.

    수리문제의 경우에는 문제집 풀 때는 크게 어려운 점이 없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수열이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되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과감하게 제끼고 다른 유형을 푸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괜히 끙끙대다가 다른 문제들을 많이 놓쳤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추리는 반복연습을 해보셔야될 것 같습니다.

    저는 상반기에 한번 쳐 봤기 때문에 유형을 알고 풀이법을 적용해서 풀 수 있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을 잡아서 보기를 소거해나가는 방식으로 푸는게 도움이 됩니다.

    인문역량의 경우에는 LG채용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예시문제만 풀어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
    2016.11.02
  • 1교시는 인성검사, 2교시는 적성검사로 이루어졌습니다. 인성검사는 약 380문제가 나오며 1시간 정도 시간을 줍니다. 그냥 인성검사라서 시간 내에 다 푸실 수 있을꺼고, 손 가는대로 찍었습니다. 딱히 컨셉을 잡고 찍으면 나중에 앞에 했던 문항과 매칭이 안 될 수 있으니 그냥 솔직하게 찍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설명하는 시간 포함 1시간입니다. 저는 대략 30분 정도만에 풀고 그냥 엎드려있었습니다. 적성검사는 총 6개의 과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첫 번째는 지각정확력이라고 지문을 줍니다. 처음에 15문제는 지문에서 해당 글자가 몇 번 언급됐는지를 푸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뒤에 15문제는 지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글자를 찾는 문제였습니다. 앞의 15문제는 다 풀고, 뒤에 15문제에서 좀 시간을 허비해서 30문제 중 대략 23문제를 푼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 유형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20문제를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예, 아니오, 모르겠다라는 식으로 응답하는 문제입니다. 약간 GSAT의 언어추론과 유사한 형태인데, 농협스러운 문제인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약해서 좀 헤맸습니다.

     

    세 번째는 언어영역으로서 GSAT에 비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풀만합니다. 지문도 짧고, 일단 다 푼거 같습니다. 이거도 대략 20문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네 번째는 수리영역인데 이거도 GSAT에 비하면 쉽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몇 문제 못 푼거 같은데, GSAT수준의 자료분석은 안 나옵니다. 1~5번 정도 수준의 문제가 쫙 나온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섯번째는 3*3박스에 9개의 단어를 주고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풀긴 다 풀었는데, 답에 확신이 별로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NCS기반 문제라고 하더군요. 내가 홍길동 3년차 마케팅부서의 홍길동 대리가 되서 지문을 읽고 업무수행을 하는 문제였습니다. NCS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지문을 읽고 가장 옳은거 같은걸로만 찍었고 시간 내에 다 풀었습니다. 이 과목도 20문제였던거 같습니다. 

  • 기아

    기아 HMAT 후기
    2016.11.01
  • 감독관분들도 최대한 지원자들 긴장 풀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느낌입니다.

    들어갔더니 페레로로쉐 하나랑 옥수수수염차 하나 주시더라구요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인성이 2파트로 늘어나서 좀 짜증났다는것과 도식이해를 너무 못풀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찍는 건 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날로그 시계 조차도 허용이 안되고 집어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논리도 에듀스보다는 훨씬 어려웠던 느낌이었고,

    에듀스 교재에서는 보통 70% 정도 풀었는데 실제로는 50%정도밖에 못풀었습니다.

    다른 파트는 에듀스랑 거의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상반기와는 달리 문제 문항수와 시간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문항수도 줄고 시간도 줄어서 다음번에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관리 잘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5분전엔가 예비 알람 해주는데 그 이후로는 멘탈이 깨져서 문제 거의 못풀겠더라구요

     차기 지원자 분들은 실제 시험 시간보다 5분 빼고 준비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교보생명보험

    교보생명보험 매경테스트가 관건
    2016.11.01
  • 모든 직무 매경테스트 봅니다. 매경테스트가 합,불합의 성패를 가르지 않을까 싶어요.

    인적성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 수리유형은 조금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여기서 줍니다. 가져온 계산기는 사용 불가)

    언어는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매경테스트는... 경제 전공이 아니라서 공부를 별로 못했더니 정말 어렵더라고요.

    교보 같은 경우는 인적성 문제집이 따로 없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15대 기업 책 사서 공부했는데 일반적인 유형이랑 달라요.

    조금 더 쉬운 느낌 아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 안하고 연필로 마킹하는데

    지우개, 연필, 계산기 다 여기서 지급해줘서 편했어요.

    그리고 교보생명한테 감동받았던 건 고사장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물이랑 휴지를 다 나눠주더라고요.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라는 문구가 써있었는데

    이 회사는 지원자를 피고용인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진짜 가족처럼 대해주는 구나가 느껴졌어요.

     아 붙었으면 좋겠네요. 여기 가고싶어요. 분위기 최고최고 

  • 교보생명보험

    교보생명은 매경테스트 공부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2016.10.31
  • 교보생명의 경우 크게 두 파트로 구분됩니다.

    첫번째는 언어 수리 인성 총 3개의 시험 언어 같은경우엔 참, 거짓, 알수없음 3가지 답변 유형으로

    총 48문제를 18분 안에 해결하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계산기 지급 후 자료해석 문제였습니다.

    이러한 유형을 제출하는 회사가 있는 것 같은데,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

    상반기때 현대종합상사랑 홈플러스의 유형과 동일했습니다.

     

    다들 비슷비슷하게 푸는것 같으니 시중교재 아무거나 언어랑 자료해석 위주로 풀어보시면 무난하게 풀수 있을겁니다.

    두번째는 경제경영테스트 인데요,

    매경test 실전문제 많이 풀어보면 유리할것 같아요.

     비전공자라 4~5일정도 공부하고 들어갔는데, 많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매경 or 테셋 고득점자 이시거나 전공자의 경우 무난하게 푸실수 있을것 같아요

    . 특히 이번에 여러 인적성 보면서 느낀점은 미리미리 공부해둬야 하고,

    스펙을 위한 자격증이나 경험은 서류, 인적성 시즌 이전에 해둬야

    그때그때 전형에 집중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 건승을 기원합니다. 

  • 티머니

    스마트카드 인적성 후기
    2016.10.31
  • 너무 정보가 없어서 제대로 준비해가지 못했습니다.

    다만 비슷하다고 예상되는 문제집을 골라서 연습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형이 나와 풀 수 있었습니다.

    언어와 수리 2유형만 나옵니다. 언어는 지문읽고 참/거짓/알수없음을 판별해야 합니다.

     그런데 거짓과 알수없음을 구별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지문에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판별해야 하는데,

    연습할 때 문제집에서는 추론도 허용하는?! 답이 나와 풀기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많이 모자랐습니다. 15분 안에 45문제를 풀어야 해서....

    수리는 자료를 보고 계산하는 문제이고 계산기도 주어져서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도표를 찾아서 해석해야한다는게 시간을 잡아먹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순서대로 풀고 연습지에 계산했던 자료를 정리해놔야 다음문제에서 다시 계산할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걸 중반에 알아서...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그리고 계산기가 여자 손에도 작아 .... 약간 계산하기 불편했기에,

    연습할 때 손바닥만한 계산기 가지고 계산 연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신용보증기금

    2016하 신용보증기금 필기
    2016.10.30
  • 우선, 장소가 서울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대구가 본사라 대구에서 칠 줄 알고 다른 기업들도 대구로 지원했는데

    시험이 겹치니 난감했습니다 ㅠ 서울에서 치는 분들은 오전에 시험을 보고 퀵을 타고 오시더라구요 ㅎ

    ㅎ 시험에 대한 내용을 말하자면,

     선택전공이 경영이었던 분들은 대체로 쉽다고하고,

    경제였던 분들은 어렵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경영을 쳤는데 이론(개념) 정립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그랬는지 조금 헷갈리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 전공 공부할 때,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자 훑어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 더 꼼꼼히 살펴볼걸 후회도 들었습니다.

    객관식, 단답, 약술, 서술 등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기에 서술을 하기 위해서는

     각 이론이나 단어의 의미들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NCS의 경우 직업기초능력평가는 평이한 수준이었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40분에 40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넘길 것은 넘기고 자신있는 문제를

    먼저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10문제 정도 직무수행능력평가가 출제되었는데,

    신용보증기금 약관이나 법령관련이라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이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법학 전공자들이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카페에서 살펴보니 대체로 이부분이 다들 어렵다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금융공기업이기도 하고 오후에 시험을 치다보니

    다른 기업들이랑 인적성 시험이 많이 겹치는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결시율이 높진 않았습니다. 서류배수도 25배수로 높은 편이라 해서

    결시율이 높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명 기준 평균 5명 정도 결시를 했던 것 같습니다.

     

    60고사장이 넘게 있어서 합격을 하려면 높은 점수를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험 준비는 NCS신용보증기금 한국고시회, 에센스 경영학(전수환) 등

    다양한 책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확실한 개념정립과

    시간배분을 잘해서 문제 푸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ㅠ!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필기 후기
    2016.10.29
  • 일단 NCS는 8월즈음부터 한전 문제집을 풀면서 대비했었습니다.

    일반 NCS 문제집 1권, 한전문제집4권, 한수원문제집2권 풀었는데

    에듀스의 유형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인적성은 항상 시간싸움인지라 항상 문제집을 풀면서 핸드폰 시간앱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곤 했던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못푼것들을 빠르게 찍고 넘어간 것도 있지만

    대략 10여문제 찍고 125번까지 다 풀수 있었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110분동안 전공,한수원상식,한국사 합해서

     30문제와 NCS인적성 문제 95문제를 합해 125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막상 전공,상식,한국사 30문제를 다 풀고 나면 시간이 약 10분 지나있어 전에

     한전 시험을 봤을 때보다 훨씬 널널했던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100분에 95문제를 푸는 셈이니까요.

    필기시험을 잘 보기 위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르는걸 잡고 있지 않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포기가 빨라야 합니다. 끝나고 사람들 반응을 보니

    끝까지 다 못푼 사람도 꽤 있던데 이는 못푸는 문제를 계속 잡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저의 경우 수 많은 교재의 모의고사를 문제 단위로 시간 재면서 풀면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시간 투자한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1분 이내에 푸는 문제는 거의 대부분 정답인 반면

     2분,3분 넘은 문제는 시간도 오래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채점 결과 틀린 적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실제 시험에서는 문제를 읽어보고 한 20초 손대다가 안되겠다 싶음 바로 주저않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하니 125번까지 다 풀고 났을 때 15분정도 남았었고,

    이후 10분쯤 남았을때 그동안 넘겼던거 찍어 마킹한 후

    그 중 그나마 풀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문제들을 시도해서 끝나기 전 안풀고

     넘어갔던 2문제정도를 더 푼것 같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의 경우 건축직렬인데. 계산기를 허용하지 않으니 어려운 구조문제는 안나옵니다.

    전공 공부할 때 적당히 나올만한 난이도의 내용을 취사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 티머니

    한국스마트카드는 시간이 관건
    2016.10.29
  • 방금 보고 돌아온 따끈따끈한 후기 ㅎㅎ

    한국경제 본사 근처 모 건물에서 봅니다 환경 쾌적하구요 2b연필, 지우개

    , 미니 계산기 다 나눠주시니 신분증만 준비해가면 됩니다

     (삼천포지만 카시오 미니 계산기인데 너무 예뻐서 뽐뿌왔네요 ;;)

     

    시험은 크게 언어, 자료, 인성 이렇게 나뉘는데 특이한점은 문항지에 필기를 할 수가 없다는 점..

     (문항지는 팜플렛처럼 반딱반딱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언어는 시간부터 멘붕인데 20초에 한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A 참 B 거짓 C 판단할수 없음 중에 고르는건데 문제가 좀 치사하고 더럽달까..

     

     엄밀하게 지문에서 준 정보에"만" 근거해야 한다는걸 유념하시고 푸시길

    다 풀기는 했는데 정답 여부에 전혀 내적확신을 가질 수 없는 시험이었습니다

    자료도 상당히 특이했네요..

    각종 도표가 문항지 맨뒷장에 몰빵되어 있고 문항은 30문제정도 나열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즉 문항지와 도표 부분을 계속 번갈아서 두리번거리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이야기.

    문제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역시 1분당 한문제 꼴이라 계산기를 미친듯이 두드려야 합니다 ㅠㅠ

     

    근데 그렇다고 계산만 빨리하면 되는건 아니고 간혹 함정문제도 있으니

    (역시 너무 어려운 함정은 아닙니다 psat 공부하셨던 분들이면 그냥 무난하게 느끼실듯 ㅎㅎ)

    기계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어떤 상황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마지막으로 인성....

    각문항당 선지 4개가 있고 나와 가장 가까운 특성,

     가장 거리가 먼 특성을 하나씩 골라 마킹하면 됩니다 문항수도 많고 조합이 너무 많아서요..

    그냥 솔직하게 하는게 좋은듯하네요 잘 모르고 갔다가

    시험진행이 깔끔하고 합리적이라 인상이 확 좋아졌는데 통과했음 좋겠네요!! 

  • iM뱅크

    대구은행 난이도가 높진 않아요.
    2016.10.28
  • 대구은행 본점이 대구에 있어

    서울 DGB생명 본사에서 필기 + 인적성 + 간이면접이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복장을 자율이라고 하셨는데 대부분 정장입고 오세요.

    무난하게 정장입는게 좋은 거 같아요.

     

    두 팀으로 나눠서 면접 -> 필기, 인적성 진행하는 팀과 필기, 인적성 -> 면접 진행하는 팀이 있습니다.

    저는 필기, 인적성 -> 면접 이었구요

    필기주제는 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지약울 복용 선수 올림픽 출전권 부여 찬반이었습니다.

     이거 풀고나면 인적성 푸는데 수리, 언어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분이 찍어도 되냐고 여쭤봤을 땐 대답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외부 인적성 담당자분께서는 가장 가까운 답안으로 찍으라고 하셨습니다.

     

    단위를 환산하는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원 -> 달러 달러->엔 이렇게

    저 숫자를 다 달리해서 결국 원 ->으로 환산하는 문제요!

    제가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 시중 문제집을 찾아보진 않았는데

    굳이 따로 사서 준비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언어는 난이도 중이었고 수리는 수 추리 문제가 조금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