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시험장에 가자마자 준비된 사원들이 친절히 길을 알려주고 자리에가니 치즈케익을 떡하니...
타 시험장에서 느껴보지 못한 배려였습니다. 효성, 아모레 시험을 버리고 간 소득이 있더군요
그리고 다들 찾아보면 아시다싶이 코오롱은 인적성에서 거의 거르지 않습니다
정말 떨어졋다면 적성보다는 인성이 코오롱회사와 맞지 않다는 것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떨어진 사람 적어도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문제 난이도와 관게없이 면접을 보고싶다면 코오롱으로!
시험에 대해서는 정말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각 파트당 절반씩 찍었습니다
적성검사 언어 수리 시각 다 절반풀고 절반 3번으로 밀어썻는데 통과했습니다 인적성 절대 쫄지마세요
삼성만큼 어렵지만 통과율은 정반대입니다 쫄지말고 치세요 조언해드릴것도 없고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정직하게 푸시면 무조건 통과합니다. 제가 쳤던 인성말고
적성시험중에 제일 흐뭇한 시험이었습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코오롱!
1차합격시 면접비도 8만원이나 주는 혜자기업입니다 코오롱갑시다 코오롱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인적성 시험은 시간을 재고 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시험을 끝나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자신을 풀은 문제 갯수를 올리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실제로 커뮤니티에 올라와있는 통과자들의 점수보다 실제 최종합격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의 점수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즉,추측성 컷보다, 실제 합격 컷이 낮습니다.하지만 한가지 주의 할 점이 한국전력의 서류 통과 배수가 행정의 경우 100배수이며, 인적성으로 상위 3%(?)를 거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인하여, 실제 시험에 응시하는 서류합격자들의 수는 100배수에 크게 안됩니다. 서류통과의 배수가 높아, 타기업과 인적성일정이 겹치면 대부분 다른 기업으로 가십니다.그래도 응시자의 수는 많습니다.ㅠㅜ 그리고 한국전력시험은 꼭 순서대로 푸셔야 됩니다. 인의적으로 쉬운 문제부터 되지 않는다고 시험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시험의 난이도는 낮으나 문제수가 많아 시험을 빨리 푸셔야 합니다.중간에 집중력 부족으로 다시 문제를 풀게되면, 타지원들이 다른 문제 풀 시간에 동일 문제를 풀게 되어,다른 지원자보다 많은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그러므로 일반 계산 문제를 풀 때 빨리 푸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 문제 중 행정이라도 기술문제에 관한 내용이 출제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지문을 보시면 다 풀수 있는 문제입니다.
특별히 기술문제로 분류하기도 힘든 문제들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중에 유통중인 한국전력 인적성 문제집을 2권이상 씩 풀고 시험에 응시하기 바라며,일반NCS문제집보다는 한국전력 별도의 문제집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한국전력이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전력 문제를 풀 때 거의 틀리시면 안됩니다. 응시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빨리 풀면서 일반적인 계산은 틀리지 않는 습관을 기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 전, 신분확인 및 금속탐지기 검사를 합니다. 시험 중간에 기침 등으로 타 응시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몸관리도 하셔야 합니다.한국전력 시험이 난이도가 높지 않아,시험 당일의 컨디션이 합격에 좌우할 수 있습니다.다른 분에게 민폐가 갈 만한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10.29(토)에 시험봤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서류전형이 없고, 지원하신 모든 사람이 응시가능합니다.
ncs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고, 상반기에는 9영역으로 ncs에 흡사했는데
오히려 이번시험은 인적성 느낌이 강했습니다.
ncs라고 해도 인적성 문제가 섞여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1차 필기전형 후기 및 복원입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응시했고 일반 강의장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분위기는 일반적이었고 무난했습니다
. 저는 화학 계열 지원자로서 전공은 일반화학, 화학공학, 대기환경, 수질환경 범위의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총 문제는 60문항이었고 출제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14일에도 응시했던 경험과 비추었을때 난이도는 유사했고
문제도 유사문제 기출이 되었습니다.
문제은행 식으로 출제 되기때문에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세부사항을 암기한다면
더욱더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환경공학 공무원 기출문제는 보지 않았으나
지인의 말에 의하면 공무원 기출문제에서도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화공,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 문제풀이를 하고 시험봤습니다.
결과는 합격했고 내일 동서발전 NCS 시험 예정입니다. 서류전형은 응시자 전원 합격이고,
1차는 8배수, 2차는 ncs로 4배수 그 이후 면접 2번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발전소 채용이 될 것 같은데 내일 ncs도 합격해서 합격후기 올리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대학생이라면 3학년 부터는 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
2학기때부터 기사 준비를 해서 화학공학 또는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를 취득하고
발전소 전공시험을 응시한다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KCC
하나카드
무난한듯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인적성과 겹쳐서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문제 유형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응시하다보니 시간관리 부터 시작해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여느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사실 문제 풀이 중에 시간 배분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풀자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중간에 수열 문제는 다소 까다로웠으나 그 이외의 문제는 시중 기업 인적성 중에 가장 쉬운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답률은 대부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생각되고 누가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푸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영역에서 70% 이상은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만큼 한번 고른 답에 대해 다시 고민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쭉쭉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상식 부분은 예외적입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 인적성에서 안정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면 일반 시사 뿐만 아니라 금융에 관한 기초적인 상식, 법 공부 역시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중에서 이 부분을 취준생이 빠른 시간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남보다 먼저 평소에 틈틈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우건설
시험 장소는 서울 성수중학교에서 봤으며 너무 시간에 맞춰 도착한다는 생각하지 말고 한시간 전쯤에 도착한다는 기분으로 미리 고사장에 도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너무 여유부리다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탈락했네요. 대우건설은 고사장에서도 찍으면 감점이라고 공지해 주시고 공간파트는 없어졌습니다. 또한, 대우건설 상식문제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없어졌습니다. 당락을 좌지우지 할만한 것이 아니어서 그런가봐요.
수리 앞부분의 문제가 제법 난이도가 있으니 자료해석이 그나마 쉬워서 다른건 건너뛰고서라도 이부분은 다 맞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세요. 언어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대우건설은 수험표를 안가지고 오시더라도 아래층에 직원분들이 상주하셔서 안가지고 오신분들을 위해 최대한 뽑아주려고 프린터를 설치해서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또한, 인성부분이 많이 있어서 이 부분도 신경 쓰셔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우건설 인적성은 다른 기관에서 외주를 맡아 하는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에서도 똑같은 유형을 봤습니다. 건승하세요
효성
효성 인적성의 경우는 많은 순발력과 정확성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풀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판단하고 그 문제를 정확히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저는 물론 효성 인적성은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고 갔지만 시간이 적다는 것을 기억하고
제가 풀 수 있는 것만 골라가며 푸는 방법을 취했고 결국 합격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는 창의성 문제는 정말 엉뚱한 대답을 적기도 했습니다.
창의성 문제는 답이 없기 때문에 아무 단어나 비슷한 것을 적었는데 그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적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인적성은 감이라고 생각합니다.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효성의 경우는 달랐지만 기본 개념의 베이스는 같다고 생각해요.
응용수리의 경우 모르는건 손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KT
2016 하반기 공채였고,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수추리가 어려워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유형을 충분히 익히고 약한 부분은 공부를 꼭 하고 봐야함 저같은 경우에는 서류 발표가 난 후부터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달리 어려운 수준의 인적성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추리나, 수리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준비를 하고 가야 시간 관리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원할시 직무 선택을 할 때도 잘 선택을 해야할듯합니다. kt의 경우 it 부문에서 많이 뽑지 않는데 그만큼 인적성에서 뽑히는 인원도 매우 적을 것입니다. 준비를 하실 때는 최대한 꼼꼼히 문제를 풀어보시고, 실제 시험을 볼 때나 모의고사를 연습하실 때에는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스스로 잘 판단하여 거르고 푸시길 권장합니다. 한 문제에서 고민을 하기에는 각 영역마다 10분 정도의 시간 밖에 안주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어야 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