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 LOG-IN
닫기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3건

  • 대우건설

    대우건설 바로 어제치룬 후기!!
  • 대우건설은 인사면 인사 영업이면 영업 건축이면 건축 하루하루 면접일이 모두 다르며(2가지 직군이 묶여서 보는것 같아요)

    올해는 해외영업이 제일 마직막 날인 30일에 치루어 졌으며 20일 후반부터 5일 연속이어 진것같아요

    우선 금호아시아나 본관 건물에 집결하게 되면 출석확인 하게됩니다 이후에 역량면접과 영어면접

    그리고 제2외국어 하시는 분들은 제2외국어 면접까지 보게됩니다.

     

    면접 순서는 역량면접 이후 영어면접 순서이고요 제2외국어 전형은 해당하는 지원자에 한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역량이랑 영어면접 끝나면 몇몇 분들은 집에 먼저 돌아가시게 됩니다.

     

    우선 역량면접

    역량면접은 말그대로 그사람이 역량을 확인하기위한 면접으로서 다대다 방식이며 면접관 4분과 지원자 2인 또는 3인 1조가

    되어서 차례대로 몇개의 방으로 나뉘어서 들어가게 되며 그사람이 살아오면서 경험하였던 것들중에 질문이 많이 나와요

    한 30분정도 진행되었던거 같아요

     

    다음은 영어면접

    역량면접을 마치고 나며 영어면접을 보게되는데요 총 8분정도가 소요된는것 같아요 일단 1인당 2장으로 묶여있는 카드를

    받게 된는데요 1장에는 사진 묘사 1장에는 상활질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카드받은 다음 3분동안 준비시간을 가지게 되고

    그다음 순서대로 2명의 면접관(1명 외국인 1명 내국인) 앞에 앉아서 자신의 카드에 대해서 설명한 이후 외국인 면접관이 마음대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준비 시간 답변시간 하면8분정도가 소요 되며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2외국어 면접

    제2외국어 면접은 제2외국어 특기 지원하신 분들(물론 역량 영어는 다른 지원자랑 같이 보는거죠)이 남아서 1대1로

    순서대로 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요 원어민이 준비된 질물들을 심층적으로 질문하게 되거든요 영어면접보다 더 오래

    보는거 같아요 질문은 딱히 정해진 범위가 없으며 다양하게 물어보는거 같아요

     

    이렇게 면접이 진행 됩니다.

     

    대우건설 지원을 원하시는 모든분들 열심히 준비하세요 안녕!!!!!!!!!

  • STX

    STX 면접후 인적성까지..
  •  서류 합격 후 역량면접

     

       처음으로 실시된 만큼 인턴 면접에 대한 정보는 없었지만,

       직접 이메일로 문의한 결과

       자소서와 적성을 기반으로 한 역량면접이 될 것이라는 답메일을 받고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의문나는 점은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답메일이 오지 않으면 답하기 곤란한것이라 생각하면그만이니까요;))

     

       평소 긴장을 그리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서

       꽤 여유로운 척 하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이니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했습니다.

       의상은 물론 정장에 깔끔하게 입고 갔습니다. 머리도 나름 깔끔하게.

        

       제 면접시간은 오후 1시였고, 조금 대기한 후 1시 반정도에

       면접장소로 이동_ 4명정도가 잠시 같이 대기했는데_

       저야 뭐 성격이 오지랖이 좀 넓어서 옆에 분들께 계속 말을 걸었어요.

     

       그러다가

       제일 먼저 불려 들어갔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시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았고, 걸어가면서 업무 분위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나름 긴장이 더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시에는 너무 매너의 정석 같은 것 머리속에 생각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예의바르고 자신감있게 임하는게 좋을 듯

     

       면접관은 총 세분이였고, 임원, 인사팀, 관련 직무소속 이렇게 구성된 것 같았습니다.

       모두들 인상이 좋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 그러셔서 영어로 간단하게 준비한 것을 한후,

       이력서와 자소서 위주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또한 직무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왜 그 직무가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이력중에서 부각되는 점이 있다면 그부분에 대해 준비를 잘 해두고 가시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저는 학점이 높은 편이라_ 학점관련 질문과 향후 계획/ 예전 외국에서 인턴 경험/ 중동국가 체류 경험/

       직무가 해외영업보다는 기획이 맞을 것 같은데 굳이 지원한 이유는/ 취미가 요리인데 특이하네? / 성격에 관해서

       이상의 질문이 조금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동 및 신흥개발국 시장을 대상으로한 신규 사업개발에 관심이 있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 생각과 stx의 업무와 연관지어 말씀드렸습니다.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면접내내 웃으면서 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할 것이 있으면 해보라 그러셔서

       평소 직무와 stx 지원파트의 직무역량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면접은 보고나면 되내일 수록 여러 생각이 드니, 편안하게 자신감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역시도 이렇게 말은 하지만, 버벅되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면접비는 저는 서울거주라 3만원을 받았습니다.

       첫면접을 끝냈다는 기분도 후련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얘기를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SCCT

     

       서류, 면접, 신검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은 SCCT 였습니다.

       저는 시중의 교재를 두 권정도 며칠만에 대충 풀어보고 갔습니다. 물론 다풀진 못했구요 유형만 보고...

       왜냐하면 크게 준비할 시간이 없었고, 공통상식 부문은 더욱이 단기에 완성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stx 가고픈 마음만 가지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8:30 까지 입장 / 9:00 정도에 시작해서 4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순서는 1 교시 언어+수리  (약 50분) 2 교시 공간 귀납 공통상식 전공 (약 50분) 3 교시 인성검사 (약 50분)

       중간중간 쉬는시간 있었구요_

       문제는 어차피 주어진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하도록 출제된 듯 해서

       풀 수 있는 부분만 얼른 푼다고 풀었지만_ 역시나 많이 풀진 못했습니다.

     

       감독하시는 분이 조금 무뚝뚝한 분이셔서 나름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던 것 같아요_

       SCCT가 당락을 좌우하진 않을 것이라고 면접때 말씀하셨지만

       원래 사람이라는게 잘못보고 나면 확답을 듣지 않는 이상 불안하고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제가 제일 못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하지만_

       이미 지나간 시험은 돌이킬 수 없으니 제 진심이 통할 지 기다리는 수 밖에요^^;;;

     

       교재가 잘돼있으니, 한권정도 보시고 언어나 수리, 공간 부분 등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_

       공통상식 부분은 회계나 stx 관련 정보들을 중요한 것만 알아가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저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stx 관련 문제를 못푼게 매우 안타깝습니다.

       왜 해깔렸을까요ㅜㅜ

     

       인적성 부분은 매우 난해합니다

     

       하나는 보기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것인데

       다 좋은 말들이어서 생각보 고르기기 어려웠습니다.

       너무 생각을 많이 하면 시간내에 다 못풀어서 저도 마지막에는 다 읽지도 못하고 풀긴 했는데_

       일관성 이런거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솔직하게 차분히 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_

       

       두번째는 주어진 상황(?) 예시에서

       1. 전혀그렇지 않다 2 약간 그렇다 3 꽤 그렇다(?) 4 매우 그런편이다

        (정확한 표현은 아닌거 같지만 이런 뉘앙스의 4지선다형입니다)

       중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경쟁하는 상황에서만 능력이 발휘된다 와 같은 문장에 동의의 정도를 묻는 뉘앙스.

     

       문제 양이 아주 많으므로_ 쿨하게 풀어넘기는게 시간내에 마무리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stx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 한미약품

    모두 건승하세요~^^
  • 우선, 8호선 몽촌토성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거리인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로 갑니다.

     

    그러면 인사과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데, 간단하게 자신의 신상명세를 작성하는 종이와 명찰을 받고 옆 자리에 앉아 적어서 제출합니다.

     

    한미약품 영업직군은 워낙 면접자가 많아서 대기표로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늦게가면 늦게 갈수록 면접은 늦게 보게 되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면접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에는 보통 30여 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는데 정말 지루한 다큐멘터리를 틀어 줍니다.

     

    각 잡고 앉아 있으신 대기자 분들도 계시고 무언가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 대기자 분도 있으신데 다 부질 없는 거 같구요.

     

    잠시 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면 면접장에 같이 들어갈 다른 4명의 지원자와 따로 함께 간단한 사전 교육을 받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가장 첫 번째 입장한 지원자부터 차례로 인사를 하는 것만 숙지하시면 됩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인데, 면접장에 들어가면 총 4분의 면접관 님이 계십니다.

     

    자신의 자리로 찾아 들어가 인사를 하라고 하시면 첫 지원자부터 차례로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역시 첫 번째 지원자 부터 "40초 간의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그러니까 대기실에서는 자기소개 정도만 간단히 준비하면 됩니다.

     

    소신 껏 준비한 자기소개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개별 질문이 쏟아집니다.

     

    보통 자기소개서 특이사항란에 적어 놓은 것을 주로 질문을 하십니다.

     

    저 역시도 특이사항에 관한 것을 물어보셨습니다.

     

    조금의 압박 성향은 있지만, 있는 사실대로 차분하고 당당하게 답한다면 그리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5명의 지원자가 함께 보는 면접임에도 면접시간은 15분을 채 넘기지 않습니다.

     

    영업 직군이다보니까 첫인상과 첫말투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면접 대기실에서 보시면 지원자들 대부분이 키도 훤칠하고 선남선녀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나오면 조금 허망한 생각이 들면서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서 명찰을 반납하고 면접비를 수령합니다.

     

    조금 아쉽게도 면접이 1차, 2차로 나누어져 있어서 1차 면접비는 2만원입니다. (서울의 경우는요)

     

    집에 가시기 전에 엘리베이터 옆에 배치된 던킨 도너츠와 두유, 커피 등으로 배를 채우고 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1차를 합격하시면 "현장체험"에 나가게 됩니다.

     

    합격발표와 함께 연락할 팀장님 성함과 전화번호가 상세히 적혀 있고 현장체험 하루 전날 약속을 잡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팀장님께 전화를 하시면 다른 직원의 번호를 알려주고 약속을 잡으라고 합니다.

     

    그럼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으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것은 지원자는 "현장체험 소감문"을 작성하게 하고 선배님에게는 지원자를 평가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첫 전화예절부터 최대한 신경써서 통화를 하셔야 합니다.

     

    "현장체험"은 말 그대로 선배님의 업무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입니다.

     

    제약영업은 이직률이 워낙 높고 업무의 특성 상 체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직무이기 때문에 행하는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이 "현장체험"은 어떤 선배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깊이 있는 언급을 해드릴 수는 없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워낙 좋으신 선배님을 만나서 굉장히 편안하게 업무를 보조할 수 있었습니다.

     

    있는 그래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셨고, 다니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과 약사 분께 부탁을 해서 진실된 이야기를 해달라고 까지 해주셨습니다.

     

    사실 한미약품을 칭찬하는 분이 대부분이셨지만, 안티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배님과 함께 하루의 업무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단, 선배님이 아무리 편하게 해주신다고 해도 평가를 하고 있으니 항상 주의해서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2차 면접은 1차 면접과 동일 하게 진행됩니다.

     

    한가지 특징은 "임원진 면접"이기 때문에 사전 인사교육이 더욱 강화되는 것 정도 입니다.

     

    인사를 한 후, 크고 당당하게 "안녕하십니까? OOO입니다."라고 지원자 모두에게 통일할 것을 강조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게 되면 이번에는 5분의 면접관 님이 계십니다.

     

    가장 오른쪽에는 부회장님이 계시고 질문은 주로 가운데 분이 많이 하십니다.

     

    역시 공통질문을 먼저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현장체험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 준비된 지원자부터 발표하세요." 였습니다.

     

    물론, 가장 먼저 발표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면 그 답변에 관한 꼬리질문이 있을 수도 또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답변할 기회였습니다.

     

    제 옆 지원자는 조금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여서, 인상깊은 것을 말하라고 했지 불편한 점을 말하라고 했냐는 압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 됩니다.

     

    선배님의 말로는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면접이 끝나면 똑같이 인사를 드리고 나오면 됩니다.

     

    그리고 현장체험 소감문을 제출하고 명찰을 반납한 후 이번엔 3만원의 면접비를 수령하시면 됩니다.

     

     

    한미약품 영업 직군의 면접은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을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외모를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정한 모습과 자신감 있는 자세로 면접관에게 호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회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보다는, 자신에 대한 차분한 준비가 좋은 성과로 연결됩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하나은행

    하나은행의 경우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 하나은행의 경우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덕분에 남부지방(부산, 대구 등)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 서울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산의 경우 중구 중앙동에 있는 하나은행에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하나은행의 경우 타 은행에 비해 조별 인원 구성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10명의 인원이 한 조를 구성해서 들어가므로 상대적으로 짧은 면접시간 동안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실제로 면접장에서 일인당 1분내외의 자기소개를 제외하고서는 모두에게 공통으로 주어지는 질문은 없으므로 면접관이 자신에게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도록 자기소개에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멘트를 준비하는 것이 관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같이 면접에 참여했던 한 지원자는 자신의 다양한 경력을 소개했고 면접관이 그 분께 두 차례나 추가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오시는 지원자들 역시 하나은행 1차 면접의 경우 자기소개가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많이 준비를 해오시는 편이므로 차별화될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혹여나 자신에게 추가질문이 하나도 주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표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10명의 인원이 30분에서 40분가량의 짧은 면접시간 동안 면접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추가질문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추가 질문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반드시 결과가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자기소개를 깔끔히 마무리하고 자세나 태도가 좋으면 합격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나은행

    하나은행 가계금융 후기 입니다.
  •  

    하나은행 가계금융 직렬 공고를 보고 2010년 상반기 첫 금융권 구직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자기소개서 항목은 다른 은행권에 비해 양이 많거나 어렵지 않았구요, 장단점, 지원동기, 등을 적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 하나은행 FM의 채용일정은 채용공고부터 최종면접후 발표까지 한달이 안될 정도로 스피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서류전형에 합격하여 본점에서 1차 인성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을지로에 있는 하나은행 본점에서 실시하는데요, 30분정도 인사부대리분께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주십니다.

     

    연봉이나 복지 관련하여 말씀을 해주시구요, 면접비는 따로 받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인성면접이었습니다. 10명의 지원자와 3명의 면접관이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질문이 되었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건 자기소개입니다...꼭 잘 준비하는것이 필요한거 같아요.

     

    1차 면접이후 합격하여 필기시험을 치루었습니다. 난이도는 SSAT보다 어렵다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모두들 못봤다고 생각하고 돌아왔던 시험..저는 하나은행 필기시험관련 서적을 한권 풀고 갔는데 전혀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평소실력으로 봤습니다. 교통비 2만원 지급받았구요.^^

     

    필기시험 통과하고 최종 PT면접과 임원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PT면접은 발표하는 자세등을 미리 연습해가시면 좋을 듯해요. 그다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비중은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자기소개없이 임원분들의 압박질문이 들어갑니다. 지원자들의 임기응변 태도를

     

    보려고 일부러 더 압박을 주더라구요. 역시 질문은 자기소개서 중심이나 크게 준비하지 않아도 평소에 본인의 생각을

     

    쫄지 않고 말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서류통과후 1차면접은 인상이 중요하다.거의 관상보는 수준..

    필기시험에서는 평소 상식이나 지원자의 역량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듯합니다.

    그리고 PT면접은 몰라도 자신감있게 하는 태도를 보시고 임원면접은 말그대로 복불복~! 누가 붙을지 모릅니다.

     

     

    여기까지.. 9000명이 지원해서 150명을 뽑았던 하나은행FM의 채용과정 이었습니다.

     

     

  • 신세계

    신세계 이마트 면접후기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씩씩한 태도'입니다.

    대기실에서도, 입장전에도 인사담당자님들이 '씩씩하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긴장한 탓인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면접관들 앞에서는 그러한 태도를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우선 신세계 면접은 이틀간 진행됩니다.

    하루는 인성면접 / 나머지 하루는 토론면접+영어면접

    이고, 편성되는 조에 따라 토론면접을 먼저 보실 수도 있습니다.

    영어면접으 비중은 매우 작은 편이고 잘할 시에 가점이 있습니다.

     

    1. 인성면접

    4명의 면접관들이 노트북을 켜고 앉아있고, 저희조는 6명이 입장했습니다. (다른 조는 5명)

    먼저 자기소개 생략하고 '이마트에 와서 하고 싶은 직무'를 공통질문으로 하셨습니다.

    (서류작성시 사무지원으로 썼을 경우 매장관리 지원자들과 다른 조로 편성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고 싶다고 했고 다른 지원자들은 ERP, IT 등 다양했습니다.

    올해는 지원자들이 하고싶은 직무가 특이하네~ 하셨습니다. (ERP하겠다는 분이 많아서인가봅니다.)

     

    이어지는 질문은 개인별로 자소서 + 이력서 중심이었고, 한 사람 질문을 시작하면 연달아 4~5개 질문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 명씩 질문공세를 퍼붓습니다. 자칫 압박면접으로 느낄 수도 있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씩씩하게' 대답하는게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는 여성이지만 육체노동을 꽤 동반하는 아르바이트 경험을 자소서와 이력서에 적었는데 이것을 중점적으로 여쭤보셨습니다.

    '과외 같은 일을 왜 안했는지, 돈도 적은 이 일을 왜 했는지'라고 질문하실때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고 활동적인 성격이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지점에서 몇 개월동안 일했는지 두괄식으로 답했고, 그렇지만 하루 12시간씩 4개월 일했기 때문에 값진 경험을 했다- 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서 면접관님들이 긍적적으로 놀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질문

    - 본인의 전공이 어떻게 이마트에 쓰일 것인가

    - 근처 이마트에 가본 소감은

    - 이마트 중국진출에 대한 의견은 (중문학과 지원자에게)

    - 마케팅 공모전 경험에 대해 (공모전 경험자에게)

    - 홈플러스와 이마트 PB상품 비교

    - 뉴스에 올라오던 시사문제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렵지 않았습니다)

     

    면접은 총 40분 정도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기회를 줍니다.

    이때 꼭 준비해온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하고싶은 말 더 없냐고 물어도 없다고 하는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PR기회라 생각하시고 열정을 보여줌이 중요할 듯 합니다.)

     

    저희조는 4조였어는 다른 조 지원자들은 자기소개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 시키는 것은 면접관들 맘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꼭 준비해가시고 혹, 첫 질문이 자기소개가 아니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토론면접

    저희조는 8명이 들어갔습니다. 주제는 총 8가지가 있는데 이틀간 면접이 진행되므로 첫 날 면접자들이 주제 4개를, 다음날 면접자들이 주제 4개가 담긴 A4용지를 받습니다. (따라서 첫날 토론면접자들과 동일한 주제를 받지 않습니다.)

     

    저희 조가 받은 주제 종이에는

    - 이마트 센텀시티점은 접근성이 나쁜 문제를 갖고 있는데 해결방안은?

    - 이마트 주유소 설치로 인해 주변 영세 주유소와 마찰이 생기고 있음, 상생 방안은?

    - 이마트몰 활성화 방안은?

    -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주제는 토론면접 대기장소에서 미리 주시고 토론 20분전에 같은 조 사람들끼리 작은 방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그 조에게 할당된 주제 하나를 알려주고 20분간 의견정리할 시간을 줍니다.

    (해결점을 도출하는 것이 좋으므로 미리 사회자를 뽑고, 대충 토론의 뼈대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20분 후 토론방으로 이동하면 4명의 면접관들이 있습니다.

    지원자들은 반달모양으로 배열된 책상에 앉아 약 20분간 토론하게 됩니다.

    너무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만 적극성을 보여주십시오. 다른 사람 말에 맞장구도 치고 딱딱한 표정보다는 미소띈 얼굴로 활기찬 토론을 이끌어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

     

     

    3. 영어면접

    토론을 끝내고 8명이 함께 들어가면 한국인 면접관 2분이 계십니다. 쭉 자기소개를 시키고 한명당 2문제 정도를 물어봅니다. 개인의 level에 따라 질문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너무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약 1~2주 후에 발표가 났는데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주요한 성공요인은 '여성임에도 불구, 힘든 유통업무를 견딜 수 있음'을 보여준 것같습니다. 대게 여성지원자들이 똑똑하고 말 잘하는데, 이마트에서는 그런 모습보다 씩씩함과 예의바름을 어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듯합니다.

     

  • 대한항공

    저도 늦은 대한항공 후기에요.
  • 항공사는 승무원이건 대졸공채건 이미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생기고 예뻐야한다는 게 아니라 말 걸기 좋은 인상, 수더분하고 편안해보이는 사람?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들도 인상이 비슷비슷했구요 ㅎ

     

    1차면접은 토론과 질문면접인데 2시간30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10-12명이 한 조가 되어 V자 대형으로 앉고

    한명씩 3분간 일어나 가운데에 서서 자기 소개를 하고

    앉아서 찬반토론을 1시간가량 합니다~

    면접관분들은 계속 체크 체크 하시고 훑어보시고, 표정변화는 없으셨습니다;;

    토론이 끝나면 개인질문 1-2개씩 하시는 데

    제 느낌에는 관심지원자와 비관심지원자가 있는 듯 보였습니다..

    토론하면서 좀 논리적이고 명쾌하게 답변한 지원자들은 좀 더 어려운 시사, 산업질문하시면서 더 깊게 파악하려 하셨고

    답변이 그저그렇고 토론참여가 미지근했던 지원자들은 그냥 뻔한 질문하셨습니다..

     

    한 조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1-2번 발언하면 다 끝나고, 질문도 간단한거 1개씩 하는데

    어떻게 이걸로 사람을 파악하나.....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인사전문가들은 아시겠죠 ㅠ

     

     

  • 신한생명보험

    신한생명보험 후기입니다
  • 1,2차면접이 약2주 사이로 이뤄집니다.

    하반기 지원자가 약4000명이었고 그 중에 200명, 그러니까 200:1이었다고 하시더군요 ;;

    비교적 시기가 늦었음에도 경쟁률이 이정도기에 취업이 어렵긴 어렵구나 느꼈습니다ㅠ

    오전 오후로 나눠서 진행되었고 제가 속한 오전팀은 약 60명? 그 중에 여자는 7명이었습니다 ;;허걱...

    여학생 취업이 더 어렵다는데 금융권은 그 벽이 더 큰 것 같습니다.(물론 은행원 여직원 빼구요..)

    1.토론면접

    조별로 들어가서 약30분동안 토론합니다.

    중간에 끊거나 질문은 안하시고 그냥 면접관께서 지켜만 보십니다...

    찬반으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보통 4-5명이기 때문에 알아서 뒷분은 상대편으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ㅎㅎ

    저도 본의 아니게 다른분들이 다 반대로 가셔서 저 혼자 찬성쪽에서 꽤 힘들었습니다...ㅠ

    대충 시간이 되면 수고했다고 말씀하시고는 그냥 끝납니다..

    코멘트나 추가질문은 없었습니다.

     

    2.역량면접

    실무진 면접관이 계시고 혼자 들어가서 5분간 프리젠테이션을 합니다.

    주제는 들어가기 전에 문제지와 백지를 주시고 15분?정도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상황판단력? 순발력? 임기응변? 창의력? 이런 것을 요구하는 질문이었습니다.

    아, 같은 조라도 개개인의 문제는 다 달랐습니다~

     

    3, 인성면접

    역시 실무진 면접관이시고 자기소개서보다는 개인적인 문제, 사회활동, 다양한 경험에 관해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보시고,

    (단체이름, 직책 등등 )

    지원서와 자소서를 넘기시면서 질문하십니다.

    어떤 지원자는 이러이러한 것을 보니 참 대단한 인재시군요~ 칭찬하기도 하시고;;

    면접관 분들의 표정은 시종일관 무표정이셔서 좀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

    신한생명의 전체적인 느낌은 다른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깔끔하고 칼 같다는 느낌은 비슷했는데

    남녀 따로 면접을 치르는 것이 의아했고 지나가면서 사무실을 힐끔힐끔 살핀 결과 절대적으로 여사원이 적은 것이 보였습니다;;;

     

    이동 중에 진행자분들이 편하게 얘기도 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먹을 것도 풍부했고,ㅎ

    면접보고나서 더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 경남기업

    경남기업 하반기 인턴 면접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 하반기 인턴 면접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하루동안 실무 면접과 임원면접을 다 보았습니다.

    실무면접에서는 약15분간 진행되었는데, 먼저 영어로 자기소개를 시켰고, 지원한 분야에 대해서질문을 했고, 다음 해외현장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해외현장에서 외롭거나 힘들다면 해외현장에서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4대강 사업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소견을 물었습니다.

    임원면접도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자기 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하였습니다. 임원면접도 해외현장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있는 전공과목에 대해서는 간혹 전공질문도 하셨습니다. 토질이 자신있다고 하니 연약지반 공법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 영풍

    영풍 면접 후기 입니다
  • 2시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장에 도착을 하니 휴게실로 보이는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면접은 한번만 실시되며 합격자에 한하여 신체검사를 실시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러 간 날은 구매, 금속, 전기, 환경안전 파트 면접이었습니다. 그 다음날은 기계, 화공 면접이 예정되어있었습니다.

     

    면접순서는 일단 구매파트(주로 경영학과를 나오신분들...스펙도 대단하시더라구요..)부터 시작되었고,

    면접시간은 조당 약 40~60분이었습니다. 그다음 나머지 직무에 대한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니 사장님과 양쪽에 임원으로 보이시는 두분이 계셨습니다.

    주로 인성적인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자기소개를 먼저 시키셨고, 주로 이력서를 보시면서 사장님이 직접 질문을 하십니다.

    특히 지역근무가 가능한가에 대한 것이 중요하게 판단됩니다.

    또한 그 직무에 대한 경험이나 자격증이 중시되구요.

    가족관계나 학교..전공..출신지역 질문도 하시구요.

     

    다른 기업과의 면접과 비교해서는 분위기는 정말 사장님께서 편안히 해주셨습니다.

    난이도로 따지자면 상중하로 나눈다면 하 정도의 난이도...정말 있는그대로를 보여주는 편안한 면접..

     

    그리고 제 예상으로 파트마다 다르지만 3~5배수 뽑은것 같습니다.

EDUCE Copyright © 2026 by EDU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