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보험
일주일 지난 푸르덴셜 투자증권 면접 후기입니다.
상반기 첫 면접이라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잘 못 봤어요 ㅠㅠ
우선 토론면접 있습니다.
저희 주제는 대학교에 푸르덴셜 투자증권이 지점을 냈는 데 어떻게 수익을 낼 꺼냐 였구요..
20분 시간 제한이 있으니 시간 내에 결론 꼭 내셔야합니다. 저희는 못냈어요...ㅠㅠ
결론 못내면 면접관님들이 강제로 끊습니다..
토론 면접이 끝나면 그 다음은 인성 면접.
전공-성별-이름 외에 모든 게 블라인드입니다.
1분 자기소개 시키는 데 그거 토대로 질문이 나오니 준비 잘해야하고..
개인당 2-3개씩 질문이 돌아갑니다. 어려운 거 안 물어보시니까 평소에 모범답안 만들어서 준비해가면 좋을 듯..
면접비는 3만원.
이상 푸르덴셜투자증권 간단 면접후기였습니다.
선창산업
선창산업 서류 합격후 6일 뒤에 1차면접을 보았습니다.
대강당에 모이고 출석체크를 하고 간단한 설명을 듣습니다.
채용공고와 달리 면접을 보기전에 간단한 테스트를 보았습니다.
인사담당자말로는 합격여부에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셨지만
상관이 없는데 왜 테스트를 할까요?ㅎㅎ
두문제정도 자필로 작성하고 면접을 봅니다.
첫문제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자신만의 문제해결 노하우에 대해서
작성하는것이었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토익의 한지문 불량정도의 영어지문을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는 것이었습니다. 답안 작성은 한글이었습니다.
면접은 면접관 3분과 같이 보게 됩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하고 학교생활과 특이 사항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전공에 관해서는 물어보지 않았으며 인성위주로 준비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타이어
우선 저는 에듀스에서 면접자료집을 많이 읽고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장에 딱 들어서니 면접진행자님 왈: 에듀스 자료 보시는 분들~ 그거랑 똑같이 안나와요~ 보지마세요
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저는 많이 맞아 떨어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ㅋ
우선 영어면접, 피티면접, 역량면접으로 나뉘어지는데
영어면접은 10명정도씩 같이 움직입니다.
여타 말하기 시험과 비슷한데 평상시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 시험입니다.
따라읽기, 단답형 대답하기, 이야기 줄거리 요약하기 등으로 유형이 나오고
주의하실 것은 개방된 공간에서 보기때문에 어느 한 지원자가 목소리 크게말하면
그거 거슬리고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러니 다른 지원자도 배려해서
적정선에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피티면접은 우선 들어갈 사람들을 호명해주고
준비시간을 약 20분정도 줍니다.
들어가면 주제가 주어지는데 분야별로 2가지씩의 주제가 주어지고 본인이 하고싶은 주제를 선택합니다.
저는 해외영업에 지원했었고 해외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 한국타이어가 진출하지 않은 곳 중에 진출하면 좋을 것 같은 나라와 그 이유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진출하지 않은 나라 목록 이런건 자료로 다 나와있습니다.
면접장으로 이동하면 면접관 두분이 계시고.. 우선 먼저 앉아서 간단히 자기소개하고 시작합니다.
피티발표하고나면 질문도 이어지는데 제가 받았던 질문중에 가장 전문성있는 질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니 어설프게 흉내내기보다는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진행은 약 15분 정도 됩니다.
후에 역량면접에는 제가 들어갔던 곳에는
세분의 면접관이 계셨는데 두분이 계시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역량면접이라고해서 너무 겁먹을 건 없고
살아왔던 이야기, 특별한 경험, 직무관련 경험등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특이한 이력이나 경험은 질문하시니
이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해가시면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LS엠트론
면접은 1, 2차로 나눠져 있는데 아쉽게도 제가 1차밖에 참석하지 못해 1차위주로 쓰겠습니다.
여긴 면접 족보는 말할 것도 없고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 꽤나 고생했습니다ㅠ
우선 저는 해외영업지원했는데
면접관 5명, 면접자4명으로 들어갔습니다.
해외영업인지라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가장 자신있는 언어로 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영어가 아닌 특수어로 소개하신 분들은
다시 영어로도 하라고 한번 더 시키시구요..
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없고 모두 인성내용입니다.
해외 자주 출장가는거 괜찮겠느냐, 술은 어느정도 마시는지, 학교생활같은거랑
개인적으로 특이사항 있으면 그부분 질문하시고..
지방근무도 가능한지 그런거 물어보시고
면접 자체가 길게 진행되지 않고 2-3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 후에 2차면접에서는 건강검진도 같이 실시한다고 하시더라구요
2차에서는 회장님 면접이라 거의 인성면접이라고도 들었습니다.
그러니 따로 많이 준비하기 보다는
자신에 대해 한번더 돌아보고 자기소개서 내용이나 특이사항부분
잘 정리해서 가시면 좋은결과 있으실 듯 합니다^^
OCI
면접장은 OCI본사의 14층에 있는 회의실에서 하였습니다.
면접대기실에 면접시간 30분전에 입실하여 대기를 하였습니다.
회의실은 총 5개가 있어서 A~E조롤 5조가 나뉘어져 들어갑니다.
물론 같은 분야로 지원한 사람들이 모여서 들어가게 됩니다.
한 조당 5명으로 이름순으로 해서 들어갑니다. 보통 제일 앞순번인 분이
조장이 되어 면접실로 들어가서 통일감을 주기 위해 구령을 붙여서 인사를
합니다.
면접관님은 2명으로 팀장님들입니다. 한분은 인사과 팀장님으로 자소서위주로
질문을 하시고 한분은 공장에서 오셔서 직무관련 질문을 합니다.
질문방식은 한가지 질문을 하신 후 지원자가 한 답변에 추가로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합니다.
우선 면접 분위기를 다른기업에 비해 편안합니다.
예를 들자면 직무관련 질문을 할 때도 자기가 가장 잘 아는 전공관련으로 질문을
던져 주십니다.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은 제가 자기소개서를 쓸 때 어느정도
여기에 대해 질문해줬으면 하면서 바라는데로 적었는데 거의 그대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알기로 OCI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얼마나 하고자 하는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에 답변의 기회가 왔을때는 망설이지 말고 당당하고 패기있게 답변해 주신다면
플러스가 될 것 같습니다.
현대다이모스
지원직무 - 변속,제어기 설계
회사가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이 아니라서 아침에 통탄근처 수원역에서 모여서 버스 몇대로 나누어 회사버스타고 갔습니다.
동탄시트연구소는 지은지 얼마 안 되서 시설이 잘 되어 있고 깨끗했어요
면접인원은 대략 150명정도 되었구요, 다 도착하면 조를 정합니다.
한조에 4명씩 정하구 그 조에 따라 어떤 면접을 먼저 볼건지 정합니다.
참고로 지금 이야기하는 건 1차면접입니다.
1차면접은 전공pt와 영어면접 토론면접 뿐이고 인성면접은 없었습니다.
전공pt 영어면접 교대로 봤는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기다려야했습니다.
저는 영어면접부터 보는 조였구요
우선 영어면접은 회사분 말로는 큰 당락을 결정짓는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기본만하면 충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면접관은 원어민 1분이십니다.
사람마다 질문하는게 다 달라서 앞사람 대답할 동안 답변생각하고 그럴 시간이 없어요
질문내용은 정말 평범한거 물어봅니다 이건 다른 기업과 별반차이 없을거에요
그리고 원어민이라 분위기도 자유롭고 좋습니다. 딱딱한 분위기 그런거 전혀 없어요
영어면접을 마치니깐 점심시간이더라구요
대기실 바로 앞에 회사식당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밥먹고
전공pt준비했습니다.
참고로 밥이 아주 잘나옵니다 반찬도 좋구요^^
밥먹고 pt기다리는 동안 인사담당자분께서 돌아다니시면서 지원자들하고 많이 대화를 나누시는데
그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분 뿐만아니라 대리님이나 여러 직원들이 정말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드디어 전공pt
전공pt면접관은 실제 pt내용과 관련있는 업무를 하시는 직원분이셨구 직급은 잘 모르겠습니다;;
2명의 면접관이 있고 pt주제는 한명씩 골랐고
저희조가 들어간 면접실은 어떻게 했냐면
1번 사람이 주제 고르고 나머지 것은 뒤집어 놓습니다.
그리고 1번사람 발표하고 다음 2번사람이 다시 주제 보고 또 뒤집어 놓고 발표하고
공정성을 위해서 그러더라구요
주제 미리 뽑아 놓지 않고 자기차례가 되면 뽑는거
다른 기업도 다 이런 식으로 하는거 같아요 ㅎㅎ
전공pt는 영어면접과 다르게 엄숙했습니다.
그래서 긴장도 많이 되었구요
전공pt는 화이트 보드에 쓸데 잘 정돈해서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글씨도 이왕이면 이쁘게 쓰고
자기가 쓴 글이 어디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왔다갔다 해서 쓰면 안 좋아요
면접관분들이 거기에 써있는거 보고 질문도 하시거든요
pt내용은 자동차 회사니깐 그거와 관련된 문제도 있었고 정말 기본적인 공학문제도 있구요
내용도 그냥 이거에 대해 설명하라 그정도 였어요
회사 관련 pt는 홈페이지보고 공부해도 될것같았어요
홈페이지에 변속기 엑슬 내용 다 나와있으니까요
면접관님들이 하시는 질문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말 생각지 못한 내용으로 질문 하시는 경우도 있었고
pt공부하실때 그 내용만 하시지 말고 어떤 질문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준비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토론면접은 전공pt끝난 바로 그자리에서 했구요
내용도 지금 이슈 같은거라 뉴스 조금만 챙겨보면 다 할 수 있는거였어요
주제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이것저것보고 서로 통일해서 주제를 정합니다.
그리고 사회자 정해서 진행합니다.
찬반 꼭 반반 나눌필요 없이 그냥 자유롭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토론하는 동안 면접관님들은 일체 간섭안하셨고
시작도 끝도 다 사회자가 했습니다.
그렇게 면접 마치고 나오니 하루가 다 가더군요
대기시간도 길고해서 좀 지칠 수 도 있습니다._-
그리고 면접비는 다른 기업과 달리 이동거리 비례해서 안주더라구요
그냥 서울도 2만원 지방도 2만원;; 그게 좀
저는 면접비에 인색한 기업에 대해 이미지가 안좋아서;
개인적인 생각^^
글고 2만원과 함께 책1권 고르라고 합니다. 3종류의 책이있어요
그렇게 다시 회사버스타고 수원역까지 갔습니다.
면접보고 느낀건
서류 발표하고 면접날짜 까지 정말 시간이 없어요
이건 미리 준비하고 있을 수 밖에는 없어요
그리고 1차면접은 인성은 안하니깐 전공과 영어 토론만 준비하고 가시면 됩니다
에이치엘만도
세류역에서 회사 버스를 타고 용인 중앙연구소에 3시 1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면접 3시 30분까지)
오전 두팀, 오후 두팀으로 대략 35명 정도 응시했다고 했으니 전체 150명 정도가 면접에 참여한 것 같습니다.
50명 전도 인턴선발된다고 했으니 경쟁률은 3:1정도 되겠네요, (물론 면접 후 이 숫자는 조절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발표일은 25일쯤 공지사항을 통해서구요, 5월 3일부터 인턴실습이 시작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5월 마지막주 임원진 면접을 통해 정직전환이 된다고 하였고, 대략 50~60%의 전환율을 예상하고 있으나, 그건 인턴 실습자들 능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하였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대부분 정직 전환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다음 면접에 대한 내용입니다.
3인 1조로 진행되었구요, 인턴면접이라 실무진께서 전공위주로 질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대략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했구요.
원래 만도는 블라인드 면접인데, 인턴면접이고 합격자가 바로 실무에 투입되기 때문에 면접관님들이 이력서와 자소서를 다 가지고 계셨어요. 저는 화공쪽이었는데 마지막조라 그런지 화공 지원자는 10명 안팎이었고 (이것도 화공/재료/금속이 합쳐진 숫자입니다.)
전공 질문은 평이한 편이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은
열용량에 대해 아는가?
열가소성수지와 열경화성수지를 설명해보라,
HOOK의 법칙은? 등등 아주 기초적인 질문이었구요 제 옆사람도 열역학 법칙, 옴의 법칙 등 다 대답할 수 있는 것들을 질문하셨습니다. 고분자 합성법에 대해서도 물으셨는데, 갑자기 물어보시니 대답을 못해 아쉽습니다. 깊게 파고 들지는 않으셨습니다.
그자리에서 바로 인성도 같이 보셨는데 "흥부와 놀부 중 누구를 남편으로 택하겠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얼마나 논리적으로 말하느냐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옆사람이 다른사람을 골랐는데도 고개를 끄덕여주셨습니다.
결시자로 인해 저는 두명이서 면접을 보아서 그런지 30분도 안되서 끝났습니다. 마지막조였기 때문에 음료수도 주시고 아주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 무엇보다 면접 대기실에서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시는 등 분위기가 아주 편안했습니다. (원래 제가 엄청 긴장하는 유형인데, 정말 손에 땀 조금 난 거 빼고는 긴장이 하나도 안되었어요...)
평소에 전공이론을 용어와 개념위주로 정리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대한전선
실무진 면접 조와 토론면접 조로 나뉘어졌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자기소개
대한전선에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점
엔지니어에게 중요한것
영어로 자기소개
동아리 활동에 대해
마지막 질문
토론면접은 찬반으로 나뉘어서 했구요 임원분 2분이 같이 참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좋았구요 준비를 많이 하면 좋을것 같아요
삼양사
우선 서류통과 이후에 메일이 옵니다.
(탈락하면 메일 안보내더라구요..) 그리고 유선으로 확인전화도 오구요
1차 면접은 아침 10시정도까지 집합 (다른 날에는 8시 집합도 있었습니다)해서
명단확인하고, 인적성 테스트를 먼저 봅니다.
우선 시험이 시간이 엄청 부족해요. 시간 내에 다 푸는건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심될듯..
언어, 수리, 지각, 상황판단능력 등 5~6개로 구분되어있는데,
빠르고 정확하게 (말이 쉽지 해보면 손이 후들거립니다ㅋㅋ) 푸는게 관건인데 아는 것 부터 빨리푸는게 좋은듯 해요
인적성 자체가 크게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나서 점심을 먹어요. 그러니 꼭!! 칫솔과 치약 챙겨가세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면접에선 이런것도 신경쓰이잖아요ㅜㅋㅋ
그리고 pt, 영어, 토론면접을 차례대로 봅니다.
이건 개인마다 순서가 다른데, 빨리 보는 사람은 빨리 끝나고
순서 잘못걸리면 다른사람 2개 하는 동안 하나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꼭!! 면접 진행하시는 분한테 확인하셔서 하나도 못했다라고 말씀하셔야해요
우선 pt면접은 전공분야에 대해 나옵니다.
저는 상경계라 IFRS의 도입시 기업에 미치는영향이었고, 비상경계는 그린마케팅?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환경에 관련된 쪽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pt면접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전혀 감독이라던지 그런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선 점심을 먹고 오면 pt용지를 나눠주는데요, 이 후에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온 자료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별다른 제지가 없구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면접 순서가 개개인별로 다르기때문에, 준비시간도 제각각이죠.
어떠한 평가기준인지는 제가 알 길이 없으므로 정확한 언급은 피하겠지만, 암튼 신선하더군요ㅎ
pt면접실에 들어가면 면접관이 세분이 계십니다. 우선 앉아서 자기소개를 시키셨어요 (면접관에 따라 상이한걸로 알아요)
그리고나서 pt를 시작하는데.. 점심식사후라 졸리신건지... 제 발표내용이 개판인지.. 집중을 안하십니다
그냥저냥 고개 끄덕이시고 발표가 끝나면 다시 자리에 앉아서 질문 몇개하고 끝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예 접근을 좀 다르게 해서 그런지 그닥 압박질문은 없었고, 시간도 10분정도에서 끝났습니다만,
압박질문 받거나 하신 분들은 길게는 20분정도도 pt하시더라구요
영어면접은 원어민과 1:1로 이루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면접은 원어민이랑 하는게 편하더라구요..
별건없고 그냥 지원동기같은 기본적인 것을 물어봅니다.
그리고나서 준비 된 카드 중 하나를 고르면 그 카드에 질문이 적혀있습니다.
제가 고른 카드에는, 오늘 하루동안 니가 신이라면 무엇을 할것인가? 였구요
질문이 어렵지는 않으니 기본적인 준비만 해가셔도 영어면접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놀라운점은, 한국말 하는 원어민은 많이 봤어도, 저랑 면접한 원어민은 한글을 읽을 줄 알더군요ㅋㅋ
명찰을 차고 갔는데, 이름을 읽어서 깜놀했습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토론면접입니다.
면접관 4분 지원자 평균 7명이 들어갑니다. (상황에 따라 인원이 다릅니다)
특이한 점은, 찬반을 나눠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식으로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지원자끼리 마주보는 형식이 아니라 일반적인 면접형태 (지원자가 면접관과 마주보고 일렬로 앉는)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주제는 사회양극화 해결방안, 출산률 장려방안 등 사회 일반적인 문제입니다.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입니다.
우선 저는 10시까지 오라고해서 갔는데, 가보니 면접 스케줄은 2시 30분 경에 잡혀있었습니다.
지원자들 다른 면접 못가게 하려고 그런건지 아님 점심 대접하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암튼 가서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점심먹고 면접들어갔어요
삼양사 면접가실땐 신문이라던지 시간 때울거 많이 많이 챙겨가면 손해보지는 않을듯 하네요ㅋㅋ
다대다 면접으로 2-30분 정도이루어지고 인성면접이며 면접관은 5명, 지원자는 4명이 들어갑니다.
뭐 별로 어려운 질문은 없지만 자신의 지원분야 및 자기소개서를 숙지하고 들어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삼양사 외에 삼양제넥스 등 계열사에 지원하신 분들은 그 곳이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에대한 것들
잘 준비해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공백기간에 대해서도 중요시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은근히 집요하게 물어보시는것이... 공백기간 있으신 분들은 거기에 대한 답변도 잘 준비하시구요^^
이렇게 면접이 끝나면 2차에서는 면접비+세븐스프링스 상품권을 줍니다ㅎㅎ
삼양사는 유독 면접후기가 없어 많이 고생했는데, 이번 상반기 면접 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건승하시길!! 화이팅!
KCC
2011 3월 19일 kcc 인턴 면접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업직을 지원해서 영업직 면접을 보게 되었구요.
아침 8시 까지 서초동 사옥으로 모여 면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은 4명의 지원자들과 함께 들어갔고요, 면접관분들도 4명정도 계셨던걸로 기억합니다.
분위기는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유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분위기 였던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시키신 것은 자기소개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KCC의 광고에 대한 느낌을 물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나서 각자의 단점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셔서 단점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 이력서에 특이한 점을 잡아서 하나씩 개인 질문을 하셨는데요.
저는 교내 활동중에 무역활동을 한게 잇어서 한국수출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황해서 좋은 답을 내리진 못했습니다만 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면접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 면접비(3만원)를 받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kcc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