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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3건

  • 미라콤아이앤씨

    2011 상반기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입니다
  • 2011 상반기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입니다.

     

    저는 마지막 면접일인 15일 9시반 면접을 보았습니다.

     

    오리역에 있는 삼성SDS 제 2사옥에서 면접을 보았고,

     

    1층 카페테리아에서 대기한 후 면접자 출석체크를 하고 진행자 분의 안내에 따라 면접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대기장에 들어서면 명찰을 나누어주고, 그 후 면접순서에 따라 자리를 배치해줍니다.

     

    PT면접과 인성면접의 순서에 따라 조가 나뉘어지며, 약간의 대기 후 면접이 진행됩니다.

     

    저는 인성면접-> PT면접의 순서대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1) 인성면접 

    아침시간 면접이라 그런지 비교적 밝은 분위기에서 시작했습니다.

    소소한 농담을 먼저 해주시는 등 많이 노력해주시고, 고압적인 분위기라기 보단 자유로운 면접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서에도 충실하지만 허를 찌르는 질문이 종종 나왔던 듯 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이 나왔고, 제가 본 시간대에서는 모든 분들이 압박은 없었다고 하시더군요...ㅎ

    함께 대기하시는 분들 면접이 모두 끝나면 모여서 대기실로 이동하여 한꺼번에 다시 PT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2) PT면접

    PT면접 대기장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진행요원의 간단한 안내 후 문제가 배부됩니다.^^

    약 50분의 시간동안 제시된 문제를 풀고 발표를 준비합니다.  

    50분의 시간이 지나면 안내요원을 따라서 PT면접장으로 이동, 3분의 면접관 앞에서 PT를 발표하게 됩니다.

    반드시 화이트보드가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대형 포스트잇이 준비되기도 하니 당황하지 마시고 판서하시면 됩니다.

    PT이후 이어지는 질문들은 주로 PT내용에 대한 질문들로 이어집니다.

    제가 들어간 방에서는 인성에 대한 질문들이 거의 없었고, 주로 PT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이 이루어지는 면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면접이니만큼

    그 부분에 대한 충실한 준비가 필요한 면접입니다.

     

    이상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를 마칩니다.

  • KT

    인턴면접 후기입니다.
  • 이번 인턴은 채용전제가 아니라서 쉽고 간단하고... 그저 비추할만한 인턴면접이었습니다.

     

    장소는 성남 kt본사

    건물 크고 좋더군요. 내부시설도 무지 깔끔하고 코엑스보다 좋은듯...

     

    면접관 3 대 지원자 2 로 구성되어서

    40~50분 진행이었습니다.

     

    2명이 같이 들어가서 한명당 20분씩 물어보아서 자기차례아니면 그냥 앉아있어야 되구요.

     

    질문은 하나 학교를 제외한 곳에서 리더쉽과 창의성을 발휘한 이야기였습니다.

     

    그걸로 20분동안 질문하더군요....

     

    전 소스를 잘못잡아서 다른데로 돌려버렸죠.

     

    기분은 그럭저럭.... 못한것 같진 않네요.

     

    이놈의 리더쉽과 창의성은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군요.

     

    완전의도적으로 대놓고 물어봤어요. 그때 창의성을 발휘한 사례가 있냐 ㅡㅡ

     

    이런것 하나 제대로 준비해야할듯합니다.

     

    면접비는 5만원!! 깜놀했죠.

     

    부산애들은 7만원 받은듯...

     

    면접알바 괜찮네요ㅋㅋㅋㅋㅋㅋ

  • 쌍용건설

    인턴은 역량면접과 토론면접만 실시하였습니다.
  • 4월 18일 쌍용건설 인턴 면접을 보러 석촌호수 앞에 위치한 쌍용 도시재생 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관리직군은 모두 여기서 양일간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눠 면접을 보고 현장직군은 코엑스에서 본 걸로 알고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에 역량면접, BT면접, 영어스피킹, 토론면접을 봤다고 했었는데 올해부터 변경되어 인턴은 역량면접과 토론면접만

     

    실시 하였습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다대다 가 아닌 3대1 압박면접입니다. 저도 처음이라 엄청 당황했는데 필히 준비하시고 가셔야 당황을 안할수 있어요

     

    번호에 따라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을 순환하여 교대로 진행합니다.

     

    역량면접전에 먼저 자소서에 쓴내용중 한가지 주제를 골라 5분간 종이에 쓸 시간을 줍니다.

     

    저는 자소서에 갈등을 해결한 경험이란 질문이 있었는데 이것이 질문으로 나왔어요.

     

    하여튼 그렇게 종이에 적고 나이가 지긋하신 면접관님들 앞에서 그 경험에 대해 양파 까듯이 계속하여 연속해 질문을 하시는데

     

    확실히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프로젝트 경험을 적었는데 면접관님 자신을 프로젝트 외뢰회사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보고하는 롤플레잉을 해보라고 시키기도 하셨습니다.

     

    반드시 자소서를 중점으로 준비하되 그 쓴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답할 정도로 되뇌여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압박면접이라 면접관님들이 거의 웃질않으시고 공격적으로 질문하시는데 절대 주눅들지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다음은 토론면접인데 한조에 8명이 들어가 50분정도 진행됩니다. 사회자는 없구요 한가지 주제에 대해 1분씩 의견을 표명하고 결론을 도출해야하는데 토론 에티켓을 지키되 말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저는 무상급식에 대한 주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만 도출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너무 비난하는것은 마이너스라고 담당자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자가 없기 때문에 1분씩 의견표명뒤에 바로 지금까지 의견을 종합하여 요약하고 어떤식으로 결론에 접근하면 괜찮을거 같다. 이렇게 정리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았습니다.

     

    자소서 질문을 바탕으로한 압박면접준비,   토론에티켓을 확실히 몸에 익히고 토론참여 말많이 하기

     

    얼마 안걸릴거 같은데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다끝나니 4시간 정도 걸린거 같았습니다.

     

     

     

  • 금호건설

    인턴부문 기계 면접후기입니다.
  • 인턴부문 기계 면접후기입니다.

     

    면접은 대략 20분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면접관은 총 3분이 앉아계셨고 처음에 들어가면 인사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저희에게 주실려고 하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질문보다도 1분안에 자기를 간단히 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1분안에 또한

     

    금호건설에 지원하기 위해 어떠한 일을 준비하였는지도 포함해서 물었습니다. 면접준비과정에서 준비한 질문이라

     

    어느정도 예상해서 말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개별질문으로 자기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그것이 금호건설에 입사해서 어떠한 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플랜트인턴을 활동한 점을 들었으나 면접관들의 반박, 이를테면

     

    금호건설은 플랜트분야가 취약한데 어째서 지원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플랜트 쪽으로 반드시 진

     

    출할 것이라서 미래를 보고 지원했다고 어중띠게 말했습니다. 왠지 이 질문에서 컷트 당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질문 2개를 지원자 5명한테 하고 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끝났구여 끝으로 면접관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보라고 해서 총 3분정도가 더 말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빡센 면접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면접전에 기본족으로 회사에 대한 기사나 처해있는 상황등은 꼭 알고 가셔야 될듯

     

    이상 금호건설 상반기 기계부문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 극동건설

    플랜트 사업부문 지원했습니다.
  • 웅진그룹이 2007년 인수한 극동건설에서 플랜트 사업부문 지원했습니다.

    하계인턴은 서류전형 통과 후 인적성 없이 바로 1차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면접은 먼저 PT면접(30분 준비시간, 5분 프리젠테이션 실시)+ 역량면접(자소서기반 질문이 80%, 나머지는 면접자들간의 의견교환 및 토의 시킴)

     

    5월 20일 금요일 아침 9시 15분까지 입실했습니다.

    면접대기실에 도착하니 대략 9시가 되었고 그날 오전 면접보는 분들은 각기 웅진그룹의 계열사 별로 자리가 나뉘어져 앉아 계셨습니다. 웅진식품?에서 하늘보리도 유명하니, 면접자들 대기하는 동안 목타는 걸 배려해 물을 준비해두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 준비 및 진행 직원들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셨고 웅진그룹의 홍보동영상을 틀어놓아 잠깐잠깐 응시자분들의 질문도 들어주시며 긴장감을 덜어주셨습니다.

     

    그렇게 대기시간 한 한시간 정도 흐른 후 세명씩 호명되어 pt면접 준비실로 갔습니다.

    전지에 주어진 주제와 간략한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됩니다. 지원직무에 관련된 주제가 나올 가능성이 많으니 그점 유의하시고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개별적으로 PT면접을 시행하고 역량면접 때는 다 같이 들어가 면접을 봅니다.

    대체적으로 압박면접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편안하게 해주셔서 자신도 모르게 흐트러진 모습이 나올수도 있으니 그점 유념하시고

    어느정도 긴장감은 갖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자소서에 적은 경험의 진실여부를 가리려는 듯 경험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질문하셨고 질문에 대답만 하는게 아니라 면접관분들과 대화를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자소서 내용을 숙지하시고 지원직무 및 자신의 전공에 관련해 예상문제를 만들어 준비하신다면, 자신감있는 모습까지 더하셔서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동부건설

    지원은 동부건설 토목시공으로 했습니다.
  • 먼저 지원은 동부건설 토목시공으로 했습니다.

    17일날 선릉역옆에 동부금융센터 지하에서 면접을 봤어요.

    시간이 늦어서 대기시간은 없을 줄 알았지만 1시간정도 대기했습니다.

    면접은 pt발표 하나 봤습니다.

    먼저 pt작성실로 가서 번호를 고릅니다. 50번까지인가 그랬을 거에요. 앞에 사람이 고른 번호는 뽑지못합니다. 전공이나 시사관련한것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다행히 전공문제를 뽑았습니다. 터파기 시의 문제점 비슷한 문제였어요. 어떤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는 문제였습니다. 20분정도 작성하고 대기했다가 발표실로 들어갑니다.

    3분이 계시고 왼쪽에 노트북으로 발표시간이 나옵니다. 저는 좀 내용이 부족해서 1분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화이트보드를 이용해서 발표를 하시고 앉아서 간단히 질문받습니다. 발표와 관련한 전공문제를 좀 받고 왜 그러한 공법을 적용했는지도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왔는데 언제 왔느냐 하는 사소한 질문도 하셨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하라시길래 하고 나왔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하반기 다들 열심히 준비하세요

  • 웅진에너지

    웅진에너지에서는 1차 면접 PT면접과 역량면접이었습니다.
  • 웅진에너지에서는 1차 면접 PT면접과 역량면접이었습니다.

     

    전공 PT면접이라 면접 질문이 전공관련일거라 생각했는데, 전공관련은 아니였습니다.

     

    자료와 도표를 주면서 이를 해석하여 문제의 해답을 찾는 식의 전공 PT였습니다.

     

    어떤 전공을 특별히 공부 한다기 보다 자료분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시간은 30분 정도 주고 10분정도 발표합니다. 발표가 끝나면 질문을 하시는데

     

    그다지 어려운 질문도 아니고, 압박도 없었습니다.

     

    제가 말을 하다가 틀리기도 했는데, 그건 이런거지 하시면서 가르쳐 주시곤 했습니다.

     

    면접 자체가 압박면접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기대 되네요,,, 빨리 발표 나길,, 다들 건승하세요 !!

  • STX조선해양

    토론-pt-역량 순으로 봤습니다
  • stx 조선해양에 지원했습니다.

     

    서류에서는 10배수입니다. 자기소개서 많이 공들여서 써야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검사에서 3:1로 만듭니다.

    그만큼 많은 탈락자가 발생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법은 유형을 파악하는데 집중했고 시간을 항상 재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시험장에서 컨디션 유지 역시 필수입니다.

     

    이제 면접입니다.

     

    저는 토론-pt-역량 순으로 봤습니다

    물론 모든지원자의 순서는 복불복입니다. 저는 제가 생각한 시나리오 대로 면접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토론면접입니다.

     

    1조에 6명입니다. 6명을 방에 대기를 타면서 주제를 종이로 나누어줍니다.

    종이에는 신문기사나 그에 대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시간을 할당해줍니다.

    의견을 펜으로 적은 뒤 시간이 초과되면 안내자가 면접장으로 안내를 합니다.

    총 3명의 면접관이 있으며 6명이 앉아서 토론을 하게 됩니다. 따로 사회자가 있는 형식은 아니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편하게 면접을 진행시켜주며, 토론이 끝난뒤에 결론에 대한 피드백도 해드립니다.

    그리고 토론할 때 자신의 생각을 말하되, 다른 지원자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 또한 중요합니다.

    집중을 계속해서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pt면접입니다

    앞서 6명의 한 조에서 3명씩 갈려서 인성과  pt를 보게됩니다.

    이 3명은 대기실에서 주제를 부여받고 약 10분정도 준비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타 지원자와의 잡담을 금지이며 자신의 지식을 종이에 쓰고

    마지막에 그것을 정리하여 발표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면접장으로 가게 되면 발표순서는 정해진 순서가 있었고 저는 2번째로 발표했습니다.

    앞의 지원자와 같은 주제였지만 저는 발표형식을 다르게 하였고 의견 표출 역시 논리적으로 하여 면접관들의 질문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분위기는 떨지말고 편하게 하라는 식의 분위기와 그사람의 논리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역량면접입니다.

    pt가 끝난 후 바로 순서대로 들어갔습니다. 3:1 혼자하는 면접이며 자소서 위주의 개인적인 질문들로 시행됩니다.

    허나 저는 예외적으로 전공질문 역시 몇 가지 받았고, 지원한 직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디서 일하고 싶은지, 그에 대한 전공 지식을

    질문 받았습니다. 처음엔 조금 당황했으나, 이내 마음을 잡고 천천히 말하면서 면접관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모르는 질문에 대해서도 면접관이 피드백도 해주고, 개인적인 가정이나, 취미, 특기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저는 약 14분정도 본거 같습니다.

     

    총 정리를 하자면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 역시 중요하나 경청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t면접은 몰라도 자신의 논리를 관철하면서 어떤 지식을 가지고있는지 평가하는 면접입니다

    가장 중요한 역량면접은 이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는지, 지원자에 대한 느낌을 10분 이내로 파악할 정도로 아주 짧은 시간입니다.

    그 시간동안 면접관에게 어필을 하지 못한다면 탈락될 수 도 있습니다.

    역량면접이 50%이상 차지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습니다.

     

  • STX조선해양

    아침 8:40분에 첫 면접을 보았습니다.
  • 아침 8:40분에 첫 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 본사건물을 들어가면 회전문을 지나서 경비원이 안내를 해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 회의실 같은 곳으로 가면 개인의 명찰이 놓여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하고 명찰을 수령한 후 대기실로 가서 자리에 앉습니다.

    신상진 상무님께서 긴장을 풀어주려고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한껏 회사에 대한 긍지로 가득차있을때쯤 이름이 호명되어 다음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임원회의실 옆방에서 다시 3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다시 호명이되어 회장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조는 9명이 차례로 들어간 다음 인사하고 착석하였습니다.

    면접관님은 총7부이 앉아계셨고 강덕수 회장님과 그 왼쪽에 홍경진사장님등등

    매와같은 눈으로 바라보시고 계셨습니다. 저는 9번째였는데차례로 자기소개만 하고 나왔습니다.

    자기소개는 지원동기와 장단점을 넣어서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그렇게 자기소개만 하고 2분정도 질문받았습니다.

    왜 공익을 갔다왔니?

    일본어를 열심히 했는데 어떻게 준비했나?

    이렇게 2개 질문이 끝나고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면접비를 수령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제일 왼쪽 분이 태도를 보시는것 같았고 회장님께서는 자기소개중 포인트단어가 나올때

    한번씩 고개를 들어보셧었습니다.

    이상 입니다

     

  • 극동건설

    모두 호응해 주시는 분위기라서 면접을 보고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1.면접장 및 면접관의 분위기 - 극동 빌딩 11층에 있는 면접장소에 들어서면 미모의 여성 4분이 면접자들을 반겨 주십니다. 지원 직군과 이름을 얘기하면 명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기 위해서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고 웅진 cf와 회사 홍보동영상을 방영해 줍니다. 이름이 호명 될 때까지 의자에 않아서 대기 하시면 됩니다. 참, 하늘 보리 음료수도 무료로 드립니다.

     

    2.준비 노하우-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갔습니다. 

     

    3. 다른 기업 면접 방식과 비교 등을 기술 - 첫번째는 공고한데로 PT면접을 했습니다. 30분 준비시간과 5분의 발표시간이 주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5분이라는 발표시간은 스스로 캐치하셔야 합니다. 면접장 안에는 시계도 없고 시간을 알려주시는 분도 없습니다. 일반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하나하나 답변에 모두 호응해 주시는 분위기라서 면접을 보고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나와 봐야 안다는 것! ^^

     

    4. 가장 궁금해 하실 질문 내용. - 다 다릅니다.^^ 님 자기소개서에 질문이 있고, 답 또한 그 곳에 있습니다. 전공 질문, 그 외적인 질문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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