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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메가마트

    베일에 쌓인 메가마트 적성!
    2017.11.11
  • 제가 적성검사를 준비할 때 너무 정보가 없어서 도저히 적성을 준비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메가마트 적성은 대체적으로 kt와 유사합니다. (효성과 유사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제가 효성은 안봐서..!) kt처럼 유형별로 시간이 매우 적고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트는 정확히 다 생각이 나진 않지만 말씀드리자면 지각정확력 언어추리(언어추리 굉장히 자신있는 편인데.ㅠ.ㅠ 너무 어려워서 진짜..3문제 풀었어요..망..) 단어유추(이거는 cj 언어영역 중 단어 유추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계파악하는 것입니다.) 공간지각(종이접기입니다..개망..ㅠㅠ) 응용수리(평이합니다) 판단력(평이합니다.) 창의력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이정도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볼펜과 컴싸 다 챙겨오라고 하셨지만 볼펜을 쓸 일은 없습니다.ㅠ 컴싸밖에 사용이 안되구요..! 특히 언어추리같은 경우에 공간이 좁은데 막 다 대입해야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컴싸로 풀기 애매했습니다. 아, 그리고 굉장히 좁아서 옆사람이 푸는게 거슬립니다.ㅠㅠ 왠지 컨닝할 거 같고.. 아니면 너무 빠르게 풀면 또 그게 신경쓰이고...집중하실 수 있도록 귀마개??이런거 한번 가져가보시고 사용가능한지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합시당.
  • 교보생명보험

    시간 부족. 인성 어려움.
    2017.11.11
  • 용산쪽 경기기계공고에서 봤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꽤 걸어야 합니다. 시간 여유 두고 가셔야 합니다. 도착하면 고사실이랑 이름 다 붙어있습니다. 이공계는 이번에 매경테스트가 면제였습니다. 그래서 이공계랑 아닌 쪽이랑 고사실을 나눠서 보는 듯해서 잘 확인하고 가시면 됩니다. 교보생명은 특히 인적성 준비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로 문제집도 없고,,, 언어는 짧은 지문이 나오고 참 거짓, 알수없음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거짓인지, 알 수 없는지 판단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계산기를 주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시간이 오래걸려서 빠르게 계산기를 두드리시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계산기랑, 연필, 지우개 나눠줍니다. 개인 필기도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성이 특히나 다른 기업에 비해 어렵습니다. 자기와 가장 가까운 것 가장 먼 것 두 개를 선택해야 해서 난감합니다. 주어진 보기 4개중 다 먼거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관성있게 하세요.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그룹 인적성 시험
    2017.11.10
  • 우선 저는 아모레퍼시픽 그룹 내 아모스프로페셔널이라는 회사에 지원하여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과 다르게 검사 영역이 9개나 있으며 시간 역시 매우 짧습니다. 검사관이 앞에 서 계시면서, 시작이라는 말과 문제를 풀게 되며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고 멈추세요. 라는 말에 지원자들은 문제 풀이 및 마킹을 멈춰야 합니다. OMR 카드 마킹을 위한 추가 시간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모레 만의 특별한 시험 영역으로는 창의력 영역이 있는데, 간단한 도형 그림 1개를 주어지고, 이 도형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용도를 가능한 많이 써야 합니다. OMR 카드 뒷면에 서술형식으로 쓰면 됩니다. 40칸이 되어 있는데 보통 20개만 써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저도 시간이 굉장히 촉박해서 15개 쓰고 끝났습니다.ㅠㅠ 영역별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영역별로 3~4개 정도 못푼 것 같은데, 수리 영역에 대해선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7~9문제 정도 못푼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검사관님께서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셨던 것 같아서, 가능한 빠르고 정확히 푸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 샘표식품

    충분한 연습 필요
    2017.11.10
  • 여러 일들이 겹쳐서 제대로 준비못하고 갔다가 거의 다 못풀고 나와서 아쉬웠다.ㅠㅠ.. 샘표식품은 아무래도 서류합격배수가 크기 때문에 시험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 살짝 어수선한 분위기는 어쩔수없고, 요일/시간별로 나눠서 시험을 치뤘는데 약 3000명 정도인것같다. 거의 다 인적성에서 판가름이 나기때문에 지방거주자 중에 인적성 준비가 제대로 안되었다면... 차비와 시간이 조금 아까워질수도 있을 것 같다. 경험삼아 보기엔 너무 멀고 10:1이라는 소문은 거진 진실인듯 했다. 실제로 시간이 끝나면 앞쪽으로 답지를 전달하는데 시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마킹하는 사람이 일부 보여서 .. 사람이 많다보니 어수선했다. 정해진 유형이 없다고하니 20대기업인적성책과 같은 통합형 책으로 준비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도형추론 문제가 난이도가 엄청 어려운편... 보자마자 빠르게 체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다. 충분한 연습만이 인적성시험에서 승자가 될 것이다. 아무튼 강조하고자하는 것은 어떤 유형이 나올지 예측이 안되니 통합형으로 공부하길 추천한다.
  • 샘표식품

    에듀스 인적성책으로 공부했습니다.
    2017.11.09
  • 샘표식품의 유형이 딱 정해지지 않아서 어떤 책으로 공부할까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시중에 해커스20대 기업 직무적성검사가 가장 인기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방학중에 에듀스에서 직접와서 직무적성검사 강의를 할 당시 에듀스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 강의를 통해서 에듀스 기업적성검사 책과 삼성모의고사 책을 받은이후 살펴봤는데, 유형이 다양하고 우선 난이도가 꽤 높아서 샘표식품의 인적성을 보는데 어려움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적성검사는 서류발표가 나서 하면 늦다는 것입니다. 방학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9월까지는 하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방학에 한번 개념을 잡아놓고 서류발표가 난후 어려운 유형이나 본인이 자주 틀린 유형을 정리해서 최종 인적성검사를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인적성검사에서 합격해서 면접후기로 다시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취준을하고 있는 저나 다른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효성

    효성은 서류를 일단 통과하는것이 중요하다!!
    2017.11.09
  • 효성 인적성은 GSAT, SKCT 등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험지에도 나오는데 꼭 아는 문제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는 공부한 기간이 매우 짧아서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 풀면서 시간이 촉박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또한 효성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수추리/응용계산 같은 수리 영역에 대헤 많이 접해보고 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많이 촉박했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엔 타 회사들과 같이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컨셉을 잡으신다면 초지일관 같은 내용을 집중해서 응답하시고, 그렇지 아니하시면 솔직하게 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직무에 따라 필수적인 역량이 있을 것이라 사료되지만 일관성과 정확도가 없다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져 탈락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후 면접도 원데이 면접으로 서류만 통과하면 이후 면접까지는 비교적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적은 배수로요! 마지막으로 다들 단군 이래 최대 취업난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우리 모두 꼭 화이팅!!!
  • KT

    kt 인적성 후기
    2017.11.09
  •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 합격을 한 상태로 다른 지원자들보다 1달 빨리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나온 kt 인적성 교재 5권을 구입하여 풀면서 문제 감각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나온 문제들은 다소 차이가 있는 유형들이 있어서 약간 혼란이 왔습니다. 평소 자료해석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에게 유리할 듯합니다. 스타오디션 합격하신 다른 분과 인적성 스터디를 만들어 준비하면서 오답풀이, 시간내 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집에서 본 문제 유형들은 무리없이 풀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빠른 시간 내에 푸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넘기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을정도로 굉장이 집중되고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이 분위기에서 확실히 더욱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이 강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이 풀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 블로그 후기 등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노력해서 만약 합격이 되었더라면 좋았겠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제 역량을 모두 다 펼쳤기 때문에, 인적성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아쉬움은 없습니다. 모두들 취업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포스코

    PAT후기
    2017.11.08
  • 10.15일 성수고등학교에서 봤고 한반당 인원은 25~30명정도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 5층까지있었으니 꽤 인원이 있었던거같네요. 결시자 수는 2~3명정도? 아마 그 전날 인적성(LG, KT)와 겹쳐서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인성이야 그냥 바로바로 생각나는 거 찍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반기 GSAT난이도 정도의 느낌이었고 오답에대한 감점 공지는 제시되지않았기에 최대한 답을 체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마치고 나와서 걱정없었지만 나중에 포스코 준비하실때 헬로우포스코라든지 블로그에 게시된 최신 공법들이나 최신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나중에 인적성 포스코상식 문제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는 합격해서 면접보고왔고, 면접후기는 곧바로 올리겠습니다. 건승하세요~
  • GS칼텍스

    어렵지는 않은 시험 그러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2017.11.08
  • 워낙 서류 합격자 배수가 높은 상태에서 인적성으로 확 거르다보니 중간에 시간 부족한데 정확히 풀겠어~! 이런마인드로 접근하면 합격하기 힘든 시험인것같습니다. 무조건 많이, 정확하게 라는 마인드로 무조건 될수있으면 다 푼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게 이 시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문자찾기나, 이 표에 없는 문자열 찾는 유형은 쉬운 유형이므로 시간 내에 무조건 풀 수 있도록 연습해야할것같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 SKCT와 같이 깊게 물어보지 않으므로 시간의 흐름 순서대로 뼈대를 잡아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끝나고 나가는길에 다른 수험생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면 막상 시험 문제 보면 그렇게 어렵지않은데 답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라구요. 상반기 잠신고에서 시험봤을때는 도넛도 주고 물도주고 했던거같은데 하반기에는 학교 정문에서 물만 줬습니다. 혹시 간식 주는줄알고 아침 거르지마시구요~ 든든히 드시고 가세요. 그럼 내년 상반기 때 다들 건승하시길~!
  • GS칼텍스

    gs칼텍스 후기
    2017.11.06
  • GS칼텍스는 10월 21일 오전에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이 날 다른 금융공기업 A매치 데이이기도 했고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도 많이 겹쳤기에 결시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제가 있던 고사장은 서너명 정도만 빈 자리였습니다. 건대입구 역을 내려오자마자 고사장 위치를 알려주는 배너가 설치되어 있었고 가는 길 중간중간에도 배너가 설치되어 있어서 길을 찾기는 쉬웠습니다. 정문을 들어서면 직원분들이 에비앙 생수를 하나씩 나눠주며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십니다. 다른 기업들은 인사팀이나 다른 부서의 직원들이 직접와서 시험 감독을 하는 것 같았는데 GS칼텍스는 외주를 맡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 고사장은 감독관이 조금 허둥지둥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시험은 방송으로 진행되고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 문제는 쉽지만 특이한 유형들이 많았고 시간을 아주 조금씩 줘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gs칼텍스의 경우에는 특이한 유형이 많긴 하지만 난이도가 크게 높진 않기 때문에 이 유형들을 숙지하고 어떻게 풀어야할 지 감만 익혀가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