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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필기전형 후기입니다.
    2018.04.20
  • 한국마사회 필기전형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화학)직무능력검사로 이루어집니다. 서류 전형이 80배수여서 모집인원 1명으로 80명이 시험 응시했습니다. 화공기사 또는 화학분석기사 1개만 있으면 필기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하실 떄 직무기술서 붙임파일을 보면 어떤 일을하고 어떤 능력을 원하는지 직무상세요구내용을 참고하셔서 작성하면 자기소개서 작성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공 같은 경우는 범위가 화학전반에 대한 지식이므로 일반화학, 기기분석, 분석화학 주요 내용으로 출제되었습니다. 화학공학에 대한 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그 부분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향후에 마사회 필기전형을 응시하시게 된다면 일반화학에 포커스를 맞춰서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NCS 같은경우에는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럭, 수리능력(자료해석 포함), 기술능력 등 위주로 출제되었고 시중 문제집과 거의 유사하게 출제되어 변별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사회에서 화학 직무를 뽑은 것이 이례적이나 인원도 적고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던 시험입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NCS 기본 모듈을 1번부터 8번까지 풀어보고 시험을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심사직
    2018.04.17
  • 9월 말 까지 타지에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큰 결심을 하고 집으로 와서 10월부터 뜨는 하반기 모집 공고들을 모두 지원했어요. 그리고 정말 아무데도 서류도 안붙으면 그냥 공무원 공부해야지, 했는데 선물처럼 근로복지공단을 시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많이 부족했지만 그것 또한 경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상반기 모집에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데, 모두들 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ㅎㅎ 1년5개월동안 다니던 직장이고, 너무 적성에도 잘 맞고 사람들도 좋아서 한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었는데, 미래를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공부를 하는게 낫겠다 싶고, 지금 아니면 공부를 못할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나중에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더 결심히 힘들어 질거 같았거든요 ㅜㅜ 저는 정말로 모든 도전을 응원하는 사람이라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려고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좋아요 . 저 또한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 했을 때 선생님들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만두고 와서 공부해라 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라고, 그래서 딱 마음을 굳히고 사직서를 내고 나올수 있었구요 ! 안힘든 직장이 어디있겠어요, 이렇게 들어가고 싶어하는 직장 또한 다니고 나면 별거 아닌거 같고, 여기 들어오려고 그렇게 고생했나 싶겠지만은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해보고 나면 후회는 없잖아요 ? 저는 올 상반기 까지만 이렇게 준비하고, 하반기는 또 병원을 다녀보려구요, 병원을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쉬지않고 지원할 생각이에요 ! 꼭 하고 싶은건 질릴 때 까지 해버려야 살면서 뒤돌아 보지 않을거니까요 ㅎㅎ 저는 딱 하나에요, 살면서 뒤돌아 보지말자, 후회하는 일은 절때로 없게 하자, 우리가 고생하고 고민하는 이 모든 순간들을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저도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면 좋겠어요 모두들 정말로 고생하고 수고했다고 인정받는 순간까지 힘내세요 ~
  • 서브원

    구룡중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2018.04.11
  • 아침 11시 반이라는 여유로운 시간이라 9시쯤 집에서 나와 출발했습니다. 인천지역에서 살지만 고속터미널까지 오면 6411번 버스로 30분정도 타면 이동가능합니다. 도곡역에서 오신분들이 오히려 추워서 고생하셨을것 같습니다. 구룡중 주변은 먹을게 하나 없기때문에 주변에 카페에 들어가서 쉬다가 시험장 입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10시반이후 입실이기때문에 넉넉하게 11시쯤 들어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주변에 작은카페 하나밖에 없기때문에 역 주변 또는 편의점에서 대기하세요 학교안은 난방없고 추웠습니다. 유난히 추운날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의자는 삐걱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는 편입니다. 자기 의자가 소리가 많이난다 싶으면 바꾸는것 추천드립니다. 필기구는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수정테이프, 사인펜 모두 지급됩니다. 볼펜까지 지급되어서 문제풀때 불편한점은 없었네요 화장실은 깨끗한데 휴지가 없습니다. 휴지정도는 챙겨가세요 간식제공 따로 안되고 시험 12시부터 4시까지 봤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당분보충이나 간단한 빵종류 드셔서 컨디션조절 해주시는것 추천드립니다. 병에담긴 음료수 먹을수 있는데 책상위에 올리면 안되고 밑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인적성은 어려웠습니다.. 천지신명이시여 하면서 찍어버렸네요.. 도형추리, 도식추리는 항상 어떤게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머리의 성능 자체를 올려놔야하는것 같아요 ㅠㅠ.. 수리는 모르겠다 싶으시면 바로 자료해석부터 풀고 생각하시면 머리가 다시 잘돌아갑니다 ㅎㅎ.. 모두 화이팅 !
  • 한국고용정보원

    쉽기때문에 정답률이 중요했습니다.
    2018.04.10
  • NCS영역 10개 중 모든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직무 + NCS 합쳐서 80문제 2시간동안 시험을 보았습니다. 중간에 영역별로 시간을 분배는 하지 않았고 80문제를 2시간동안 풀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직무에서는 데이터베이스, SQL, 데이터모델링이 시험범위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문제가 나왔고, 비전공자인 저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TOPCIT에서 공부했던 내용들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SQL문 문제가 조금 비중있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SQL공부 꼭 하셔야 할 거같습니다. 공채때 명시되어있는 시험과목에서 안벗어나서 명시된 과목으로 공부를 하시면 됩니다. 정보처리기사정도의 수준입니다. 사무/행정은 특이하게 영어시험을 보았습니다. 기술직은 직무를 시험을 보았고 사무행정은 영어시험을 보았습니다. 주로 영어문장을 해석하는 문제가 많았다고 했습니다. NCS는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직무시험이 쉽기 때문에 빠르게 풀고 NCS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맞추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사무/행정 분야분들은 80문제중 13개정도 컷트였다고 합니다. 시간분배를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NCS책보다 난이도는 많이 낮았습니다. 대부분 개념이나 모듈의 대한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문도 길지 않고, 수학문제도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오픈카카오톡방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NCS라디오?에서 언급했던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생존자 편향의 오류의 대해서 처음 들어봤는데 라디어를 꾸준히 청취하던 학생이 언급했던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았고, 평소에 얼마나 NCS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은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지문들이 많았습니다. 읽기 어려운 전공 지문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많은 글을 읽어보고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은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블라인드 면접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꼭 지참하라고 했습니다. 핸드폰번호로 수험자를 확인했습니다.
  • NH농협

    평소에 공부하던 NCS보다 쉬웠습니다.
    2018.04.10
  • 시중에 있는 NCS교재들은 지문도 길고 수학문제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니까 모듈 혹은 개념위주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중에 책보다 난이도는 훨씬 낮았습니다. 그래서 문제풀이의 정확도가 중요했습니다. 40문제 50분안에 풀어야했습니다. 저는 너무 쉬운 나머지 시간분배를 잘못했습니다. 평소에 공부하던 것보다 쉬워서 인지 평소의 시간관리 할 때보다 많은 문제를 풀어서 조금 방심을 했습니다. 저는 40문제중 30문제를 풀었습니다. 합격을 한 친구들은 대부분 32~33개 정도 였고 정답률을 90퍼정도 였습니다. 최근에 NCS트렌드가 PSAT형이 아니라 모듈이나 개념위주로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각 영역 문제해결력, 조직, 정보 등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거같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쉬웠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찍는 것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찍기보다는 정답률을 높히는데 집중하시면 좋을 거같습니다. 혹시나 면접장에 수험표나 신분증을 가지고 못하면은 대처해주셨습니다.
  • 서브원

    너무어려웠네요
    2018.04.10
  • 엘지인 만큼 언어이해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IOT에 관한 질문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지문길이는 시험지 반쪽에서 한쪽정도였고 시험지 사이즈는 초등학교 교과서보다 조금 작았어요 의외로 사상과 철학 관련된 지문도 다수 출제되었고요 언어추리는 거짓말 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유형이 많이 출제되었는데 시간이없어서 ,,, p이면 q이다 유형 이외에 순서 결정조건 등은 많이 못풀었어요 인문역량의 경우 1. 인문역량 근무, 야근에 쓰이는 근에 대한 정답 고르기 문제 출제 본인은 근면할때 면자와 헷갈려서 틀림 타산지석에 쓰이지 않는 한자는? 현상금 한자로 바꾸면? 신라전성기지도 - 진흥왕/6세기 고르기 신라 하대 모습 원종애노의난 - 시대 특징 고르기 조선후기 신분제동요 제시문 - 시대 특징 고르기 등이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문제는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이해(2교시)인데 ,,,,, 너무 어려워서 변별력은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규칙의 경우 예제 문제를 통해 주어지는 데 그 규칙이 약 5개 이상 되었고 그마저도 동일하게 나오지 않아서 뒤의 문제 20개 중 5개도 채 못풀었습니다,, 만약 통과하면 인성 검사로 가늠했다고 생각하는게 옳을것 같아요
  • 태경농산

    떨어졌으니까 쓰는 태경농산 인적성 후기
    2018.04.10
  • 개인적으로 정말 가고싶었던 기업중에 하나였는데 인적성에서 이렇게 무심하게 탈락했네요. 태경농산 자체에 대한 시험정보가 많이 없지만 다행히 농심에 다니는 지인이 있어서 관련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엄청 어렵거나 특이하게 나오지는 않기 때문에 태경농산을 위해 따로 준비했다기보다는 그냥 평소 인적성 공부하듯이 공부하고 갔습니다. 감독관분들도 다 유하신 분들이고 가면 빵이랑 물, 카프리썬 같은 다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직무별로 시험을 따로 보는건지 아니면 같이 보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인원은 40명정도 밖에 없었고 제 옆에 앉은분은 저랑 같은 직무였습니다. 굳이 시험을 위해 준비를 한다면 손목시계를 차는것은 괜찮은데 책상위에 두거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손목시계를 보면서 푸는 연습정도? 시험은 2시간반정도 진행했던 것 같고 인성을 다풀면 나갈 수가 있기때문에 유동적인 것 같습니다. 500자씩이나 드릴 말씀이 없는데 또 생각나는건 끝나고 본사앞에 있는 중국집 진짜 맛있습니다. 가게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 서브원

    lg 인적성
    2018.04.10
  • 작년에 kt랑 시간이 겹쳐서 lg인적성을 불참했는데 불이익은 없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흐맷급으로 어렵지 않았나 생각해요. 파트도 다양하고 추리가 많아서 문제집을 풀어보는게 큰 도움이 안되는 기업중하나 그래도 유형을 익히고 가야하니깐 풀어는 보셔요.. 시험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요. 다들 그러니깐 너무 당황하지말고 나만어렵나~다어렵지~ 하고 풀고오세요 ㅋㅋ 저는 원래 싸트랑, 흐맷만 준비해서 엘지는 처음이었는데 그냥 저냥 풀만했어요. 확실히 싸트가 모든기업 인적성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싸트로 공부많이 하시고 PSAT도 추천합니다. 언어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자료해석은 많이 도움이 되요. 이번에 취업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인적성에서 작년 하반기 첫 취준때 다 떨어져서 너무 걱정입니다. 그만큼 더 준비했던 것 같고, 인적성을 통과해야 면접을 볼 수 있으니 안일하게 여기면 안돼요.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꼭 취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엘지는 3개까지 다 붙는 분들도 있다고 하니 다른 기업보다 인적성을 더 잘하시면 면접 기회가 많아져요. 저는 이번에 엘화랑 서브원 서류통과되어서 인적성 본건데 결과가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ㅠㅠ 다들 화이팅!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NCS....준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2018.01.16
  • 일단 저는 NCS관련된 인적성을 처음 보기 때문에 준비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NCS관련된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셨다면 저처럼 시험지를 받고 풀려는 생각보다는 NCS관련된 문제집을 구매하여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역시나 공단의 명성에 맞게 시험장에는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조금 더 많았습니다. 또한 시험 불참을 하시는 분들 역시 상대적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보다 적었던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험장에 시간에 딱 맞추어 도착했지만 제가 가장 늦게 도착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NCS관련된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고등학교 안에서 실시했긴 했지만 시험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은 편하게 시험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수능 시험을 보기 전이기 때문에 책상에 낙서가 대부분 지워져있어서 깨끗한 상태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NCS관련된 문제뿐만 아니라 일반직에 지원하신 분들은 경영, 경제, 통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물어보는 문제를 추가로 더 풀어야 합니다. 다른 사무직의 경우에는 70문제에 10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일반직의 경우에는100문제에 100분의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직무보다 훨씬 더 빠르게 NCS관련된 문제를 풀어야 할 것입니다. NCS문제들이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앞에서 푼다면 뒤에 문제를 모두 못풀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뒤에 있는 경영, 경제 문제를 빠르게 다 풀고 NCS 문제를 푸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뒤에 문제는 객관식으로 모르는 경우에는 찍을 수 있는 요소가 다분히 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놓고 판단한다면 이런 NCS문제들은 문제를 다 푸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정답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인적성에서 2배수를 뽑기때문에 서류에 통과된 분들이 대부분 이 필기 시험에서 떨어지는 만큼 필기 시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랜 준비기간을 통하여 정답률을 높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 동원산업

    동원은 시간관리!
    2018.01.16
  • 동원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문제를 읽고 답변을 찾아야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따라서 최대한 언어영역에서 빠르게 풀어야하는 연습을 해야하며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입니다.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기 때문에 조금은 빠르게 문제를 풀어야하는 평가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관련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꾸준히 읽어 해당 문제에 답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자체는 쉬웠지만 해당 관련 지식이 없으면 a4용지에 정해진 분량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통해 최신 시사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어관련된 문제 역시 나오기 때문에 시사 관련된 책이나 인강을 통해 용어에 대해 많이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경우에는 건국대학교 건축공학관에서 시행하였으며 줄서서 본인 확인을 하고 자리를 배치하기 때문에 딱 맞춰서 시험장에 도착하기보다는 조금 일찍 도착하여 본인 확인을 한 뒤 자리에 앉아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피와 맛밤을 나눠주기 때문에 준비하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