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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필기시험 후기(법학)
    2018.05.12
  • 지난 3월 31일에 광남고등학교에서 한국마사회 필기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서류에서 80배수긴 하지만 워낙 뽑는 수가 적어 이 안에 들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법학은 이번에 4명을 뽑아 약 320명이 응시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사회는 자소서보다 가점사항을 충족하면 대부분 서류통과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토익, 스피킹, 컴활 등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합니다. 자기소개서 사항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3월 31일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외에 겹치는 회사가 거의 없어 응시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에서는 결시자가 단 2명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합격 기대를 버리고 맘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사실 마사회 시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회사 명성이나 인기에 비하면 오히려 쉽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컷은 정말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ncs+전공 평균이 80을 넘었는데도 합격선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었습니다. 거의 87~90정도는 되어야 합격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법학기준). 그런 만큼 단 한개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법학의 경우엔 요새 공기업 법학의 기조와 달리 판례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이해만 확실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과목수가 좀 많고 자잘한 문제가 나와 얉고 넓게 공부하신 분들 아니면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 기억에 절차법은 나오지 않았고, 의외로 형법 문제가 꽤 많이 나옵니다. 시간이 다소 지나 정확하게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ncs난이도는 딱 중~중상 정도입니다. 어렵기로 유명한 수자원공사정도는 전혀 아니지만, 언어지문이 다소 길고 복잡한 계산이 한두개씩 걸려 있어 시간을 오래 잡아먹습니다. 쉬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점수가 80점대 후반이었던 저한테는 오히려 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회사 시험에 비해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한 편은 아니니(작정하고 풀면 모든 문제에 한번씩 손은 대볼 수 있습니다) 버릴 문제는 깔끔하게 버리고 정확한 풀이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관리공사 시험후기
    2018.05.10
  • 자산관리공사는 작년부터 시험보기 시작했지만 볼때마다 어렵고 힘든 곳입니다. 다른 회사들과 달리 필기 1차에서 전공100%로 뽑은 이후 2차에서 ncs를 보는 형식이라 무조건 전공을 잘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난이도도 공기업 객관식 전공필기중에서는 가장 어려운 수준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서류가 적부이다보니 고시를 준비하신 분들을 이기기가 참 힘듭니다. 저는 자산관리공사 목표로 3개월 전부터 공부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탈락....ㅎ 한 6개월 빡시게 준비하시면 다른 회사 성적도 전반적으로 오르니 도전해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첫 시험은 35점(...)이었는데 이번에는 65점정도 나왔습니다 ㅋㅋㅋ민소법이랑 공사관련문제를 망해서... 보통 다른 회사들은 법원직 공무원 수준으로 준비하면 70~80점정도는 나오는데 여기는 반타작 이상 하기가 힘들더라고요...ㅠ 캠코까지 커버하시려면 변호사시험 교재를 활용하시거나, 법원직 교재중에서도 사례형 문제집을 중점으로 공부하셨으면 합니다. 판례가 엄청 많이나와서... 그리고 민법>상법>민사소송법 정도 비중인데 올해는 상법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처음 봐서 정확하게 비교하긴 어렵지만 두 시험을 비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저번 하반기와 같이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무학여중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시험이 치러지는 것으로 압니다. 4.28 합동대란의 여파로 결시율이 좀 있었습니다. 응시율이 한 60퍼?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산은 좀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저번 하반기에도 결시율이 있었는데 서류가 적부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듯... 지금 와서 전공은 크게 기억나지 않지만... 공매와 경매 비교하는 문제가 좀 기억에 남고요. 채권자취소권 관련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상법은 회사법보다는 상행위총칙쪽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회사법쪽이 많아서 애를 먹었는데 이번에는 또 기조가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다른 공사관련 문제를 내는 공기업과 비교해도 공사관련문제가 좀 어렵습니다. 시험장 들어올때 입구에서 팜플릿 나눠주시는데 받아서 한번 읽어보시면 한 문제정도는 맞출 수 있습니다. 이외의 문제는 평소 온라인스터디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KT

    크트 인적성 후기
    2018.05.05
  • 에너지기술직무 잠실중 5/5 13:20 입실 / 16:15 시험종료 입실은 13:00 부터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12:55 쯤에 교문 열어줘서 그때 들어갔습니다 그전엔 못들어가고 13:20 땡 하자마자 바로 교문 닫는 듯합니다 다른기업이랑 다르게 인성검사- 인적성 이렇게 봤어요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 로 표시하는거라 금방했습니다! 결시율은 4/30?35? 정도였어요 아 그리고 케이티는 물이랑 간식 아무것도 안주더라구요! 인성검사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가 그때 먹을 간식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지방에서 아침에 버스타고 갔다가 점심 대충 해결했더니 배고프더라구요 주변에 간식드시고 계신분들 보니까 더 배고팠습니다 그리고 문제 볼펜 샤프 모두 못써서 컴싸로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해요! 찍으면 감점 있다고했고, 만일 컴싸없으면 감독관님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 없는 분들도 빌릴 수 있어요 수험표 뽑아갓는데 굳이 안 뽑았어도 됏어요 그냥 수험번호 확인용입닏다 없으면 감독관님께 수험번호 알려달라하면 알려주세요
  • 에스원

    지쌑 7일천하!
    2018.05.04
  • 지쌑 7일천하로 뚫었습니다!ㅎㅎ 지쌑만 공부한적은 없었지만, 그 전에 다른 기업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유형에 대한 이해는 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번부터는 상식파트가 없어져서 공부할 양이 확 줄어든 것도 한몫했습니다~ㅎㅎ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우선 취약 유형 파악부터 시작했습니다. 모의고사로 이루어진 문제집을 사서 시간 재서 풀었습니다. 이때 시간은 실제 시간보다 5분씩 땡겼어요. 실제 시험장가면 괜히 불안해서 더 진도가 안나가거든요 모의고사 보고 많이 틀리는 유형, 손도 못대는 유형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인적성 유형 공략하는 문제집을 사서, 해당 유형만 공부했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터득했어요. 그리고 제가 유독 약한 파트가 추리랑 시각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정답률 늘리기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문제 보자마자 잘 못풀겠는 건 바로 넘겼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인적성의 팁 아닐까 싶네요..ㅎ 최대한 빨리 맞힐 수 있는 문제인지 파악해서 정확히 풀어내는것 이게 핵심입니다.! 단순히 문제 많이 푼다고 붙는거 아니고, 정답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실제 방송에서 틀리면 감점있다고 나왔어요~) 유형별 공략하다보면, 유독 약한 유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파악이 될 거니까 강한 유형은 100% 맞히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풀면 될 것 같아요!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심사직
    2018.05.04
  • 9월 말 까지 타지에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큰 결심을 하고 집으로 와서 10월부터 뜨는 하반기 모집 공고들을 모두 지원했어요. 그리고 정말 아무데도 서류도 안붙으면 그냥 공무원 공부해야지, 했는데 선물처럼 근로복지공단을 시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많이 부족했지만 그것 또한 경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상반기 모집에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데, 모두들 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ㅎㅎ 1년5개월동안 다니던 직장이고, 너무 적성에도 잘 맞고 사람들도 좋아서 한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었는데, 미래를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공부를 하는게 낫겠다 싶고, 지금 아니면 공부를 못할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나중에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더 결심히 힘들어 질거 같았거든요 ㅜㅜ 저는 정말로 모든 도전을 응원하는 사람이라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려고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좋아요 . 저 또한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 했을 때 선생님들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만두고 와서 공부해라 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라고, 그래서 딱 마음을 굳히고 사직서를 내고 나올수 있었구요 ! 안힘든 직장이 어디있겠어요, 이렇게 들어가고 싶어하는 직장 또한 다니고 나면 별거 아닌거 같고, 여기 들어오려고 그렇게 고생했나 싶겠지만은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해보고 나면 후회는 없잖아요 ? 저는 올 상반기 까지만 이렇게 준비하고, 하반기는 또 병원을 다녀보려구요, 병원을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쉬지않고 지원할 생각이에요 ! 꼭 하고 싶은건 질릴 때 까지 해버려야 살면서 뒤돌아 보지 않을거니까요 ㅎㅎ 저는 딱 하나에요, 살면서 뒤돌아 보지말자, 후회하는 일은 절때로 없게 하자, 우리가 고생하고 고민하는 이 모든 순간들을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저도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면 좋겠어요 모두들 정말로 고생하고 수고했다고 인정받는 순간까지 힘내세요 ~
  • IBK기업은행

    NCS에서 갈리는 것 같습니다.
    2018.05.01
  • 서류에서 적합부적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NCS관련 교재를 구입하여 2권을 풀었습니다. NCS는 특히,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문제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직무지식검사 30문제가 출제되었고, IT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 빅데이터,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슈문제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기사들을 좀 읽으셔야 할 겁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고가 정답인 문제들도 있고, 가상화폐 종류가 아닌 것이라는 문제도 나옵니다. NCS 문제는 90문제 정도였고,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약 15문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찍었습니다. NCS 문제 유형을 계속해서 익혀야 됩니다. 대체적으로 NCS는 유형이 정말 많고,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풀지 않으면 너무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지사트와 같은 사기업 문제집만 풀지 마시고, NCS 문제집을 푸셔야 합니다.
  • 우리은행

    오랜 기간 준비해야합니다.
    2018.05.01
  • 이번 우리은행 인적성 검사는 작년과 달라진 내용이었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총 6개의 유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언어,수리,추리,논리적사고력,시각적사고력,범주화) 특히, 범주화 문제는 제가 풀어보지 못한 유형이어서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외 문제들은 인적성 교재를 구입하여 연습하였습니다. 능력자가 아니라면 최소 3권은 풀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직무지식검사에는 경제, 금융에 관련된 문제 9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IT 행원에게도 똑같이 출제되어 대부분의 지원자가 문제를 찍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IT 행원 직무지식검사에는 정보처리기사 문제와 같이 IT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는데 우리은행은 왜 이렇게 문제를 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제한 시간 내에 솔직하게 검사하시면 됩니다. 이후, 이메일로 다시 한번 인성검사 메일이 오게 되는데, 왜 2번에 걸쳐서 인성검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올해 상반기에는 서류를 많이 붙여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앙대에서 치러졌는데,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았습니다.
  • 라인

    준비과정
    2018.05.01
  • 준비했던 과정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알고있던 지식으로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극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장은 딱히 있진 않았고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문제는 네트워크, 알고리즘, 오퍼레이팅 시스템, 자료구조론 등 컴퓨터 공학의 포괄적인 내용을 아주 깊숙히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적당한 난이도의 문제 5개가 나왔는데, 1번 2번 3번은 무난한 수준이나 4번이랑 5번이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꽤 어렵게 느껴졋습니다. 참고로 시험 시간은 2시간 반?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라인은 다른 알고리즘 보다도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저는 점화식 세우는 것을 잘하지 못해 못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코딩테스트 문제를 3개정도 풀고 이론 문제도 잘풀면 무난히 합격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라인 자체가 워낙 괴수들만 지원하다보니 면접에서 탈탈 털릴 것같습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멘탈 관리가 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 송배전 2018상반기 후기
    2018.04.29
  • 일단 행과연에서 휴노로 업체가 바뀌면서 문제가 많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엔 언어+자료해석이 중요했다면 이번에는 그냥 언어를 중점으로 문제를 출제한 것 같았습니다. ncs는 기업이나 출제기관마다 문제형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언어문제가 지문은 생각보다 짧지만 보기가 헷갈리는 2개를 내서 많은 사람들이 답이 갈렸습니다. 수리나 논리 문제는 엄청 쉬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전기요금 계산이나 간단한 곱셈 덧셈을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시간이 많이 뺏겨서 자원관리 문제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한전답게 코레일이나 다른 공기업보다는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어렵다고 할 수 도있지만 문제가 좀 더러운?수준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면 약 30분정도 서약서도 쓰고 시험 안내를 합니다. 이후 60분가량 ncs시험을 치고 20분간 휴식을 합니다. 그후 60분 정도 인성검사를 한후 시험이 마치게 됩니다. 합동채용으로 사람들이 조금은 결시할 줄 알았는데 송배전 직무는 결시율이 거의 0인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합동채용이라도 역시 사람들이 한전으로 몰리는 것 같 았습니다. 문제는 시중 봉투모의고사와 많이 다른 거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ncs대비 방법은 시중 봉투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법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혹시 한전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독해력을 우선으로 공부하시는게 유리할 것입니다. 시험 때 유의사항으로는 다른 공기업과 달리 손목시계, 탁상시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기계라도 사용이 불가합니다. 또한, 시험중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으며 귀마개 사용 또한 철저힘 금지시킵니다. 그리도 특이하게 다른 공기업과 달리 시험 전에 금속탐지기로 몸을 수색하기도 합니다. 시험난이도가 작년이랑 많이 달라져서 커트라인 또한 변동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두 한국전력공사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한전KPS

    전공준비를 확실히 준비해야할것같아요.
    2018.04.29
  • 아침9시까지 세종대(어린이대공원역) 이었습니다. 입실후 20분까지는 자유롭게 화장실도 다녀오고 볼거 보고있어도 됩니다. NCS 치고 20분쉬는시간 10분 준비 전공시험. 이런순서였고 12시 좀 지나서 시험이 끝났습니다. NCS는 오답 감점 있었고, 전공은 오답감점없이 최대한 많이 풀라고했습니다. NCS는 유의사항에 골라서풀지말고 순서대로 많이 푸는것이 점수받는데에 유리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언어적으로 읽는데 시간오래걸리는 문제는 없었고, 직무상황에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K과장이 할일 같이. 다른 NCS문제집의 자료해석같은건 한두문제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별로 모자라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시험 진행은 100명씩 들어가는 강의실에 중앙에 시계하나 놓고서는 손목시계는 다 집어넣으라고 햇습니다. 목소리로 알려주시는데 몇 분 전이다가 아니라 10시 30분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끝시간도 말로만 햇었기때문에 체감으로 바로 얼마남았는지 잘 이해안가서,걍 한귀로 흘렷습니다. 나중에 10분남앗을때랑 3분남앗을때 말해주고 그만.하면 멈춰야햇습니다. 저는 NCS때는 종료시간 제대로 못들었는데 그냥 페이지를 한장넘겨 시작하십시오. (이런 지문들은 방송이 아니라 감독관 1명이 걍 목소리로) 해서 걍 못 들은체로 풀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못들은분들 꽤있을 것같았습니다. 그리고 NCS끝나고 1분남았을때도 말해달라고한 요청이 있엇던지, 감독관이 자기들은 메뉴얼대로 하는 거라서 1분남았을때 별도로 말해드릴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수는 50문제+ 50문제엿지만 난이도가 낮은편이어서 다 풀만했습니다. 전공은 기사수준으로 꼼꼼하게 공부했더라면 거의다 맞출수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좀 더 꼼꼼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이 공기업 합동채용이라는 말이 많아서 경쟁률이 줄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달라서 서류 여러 곳 넣었던 분은 시간맞춰서 두군데 다 치더라구요. 첫도입이라 그런지 합동채용을 한 이유가 뭔지 의문이었습니다. +100명 몰아넣는 강의실 싫어요 ㅠㅠ 들락날락도 많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