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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오뚜기

    오뚜기 인적성
    2015.07.08
  • 일단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인적성 준비하신분들이라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문제가 특별히 어려운 것이나 유형이 새로운 것은 없다는 뜻이며 문제는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다 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틀린문제 감점은 없으며 너무 잘 풀어도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으니 스스로 열심히 푸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기존 싸트 준비로 하시면 될 것 같구요 동의어 반의어. 전개도 입체모양 맞추기. 숨은그림찾기처럼 두개 문자 비교하여 틀린지 똑같은지 고르기. 수리영역은 쉬운문제 어려운문제 골고루 있었던것같아요. 숫자 문자 등 나열하여 다음 올 숫자 문자 고르기 나오구요 암튼 제가 제일 강조하고싶은 부분은 다른 인적성보다 훨~~~~~~씬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준비하신 분은 모두들 좋은 결과 나오실거에요 아 그리고 중간저장은 한파트 끝난다음에하세요 저는 첫파트때 조금 문제풀고 잠깐 저장했더니 파트 2로 넘어갔네요 ㅠㅠ 운좋게 합격은 했어요 정말 ㅠㅠ 적성도적성이지만 인성문제도 꼼꼼히 읽고 선택지 선택하길 바랍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인적성 허접후기
    2015.07.08
  • 대치 역에서 고사장까지 택시 기본요금이면 가게 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차비 줄일 겸 신탄진 역에서 네명 모아서 택시 타고 들어갔더랬죠. 다른 세분 시험 잘봤으려나 모르겠네요. ^^;; 인적성 시험에 대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도 글이 없더라구요. 오후 1시까지 고사장으로 가서 인적성검사 봅니다. 300문제정도인데 무난하게 풀립니다. 조금 당황스러웠던 것은 마음에 드는 그림 고르는 것이 있었는 데 그냥 마음에 드는 대로 골랐습니다. 그 외에는 무난했습니다. 1시부터 1시간 동안 적성검사 보는 데 약 300여문제를 풀게 됩니다. 한자 문제 2문제 나왔고 "고소:변호" 던가?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 관계가 비슷한(같지 않은) 한자 단어 고르는 것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형 문제 몇문제 나왔는 데 그림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 더러 있어서 푸는 데 애먹었습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찍었습니다. 그 외에 달리는 자동차에서 물건 던지는 경우 앞으로 던질 때 속도가 빨라지나 뒤로 던질 때 빨라지나(정답 : 같다), 도르레를 여러개 달아놓고서 회전이 시계방향인가 반시계방향인가 고르는 것, 6N으로 물체 두개 끄는 것, 걸리는 힘, 하늘로 쏜 로켓의 속력을 그래프로 주어주고는 해석하는 것, 도르래 등 약간의 물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어 문제 하나 나왔습니다. 지문 하나 나오고 걸어가기에 멀다. 버스 몇번 타라. 대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이런 문제였는 데 on the street인줄 알았는 데 답이 없어서 그냥 bus stop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에 국어문제 몇개 있었는 데 ㄱ.ㄴ.ㄷ.ㄹ. 이렇게 주고서는 논리적 흐름이 맞는 것 두~3문제 나왔었고요. 어떤 지문 하나 쭉 써놓고선 이 글의 전개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도 나왔습니다. 인과냐, 설명이냐, 묘사... 뭐 그런 식이었죠. 그리고 그래프 주어주고선 해석하는 것 몇문제 나왔고요. 경제 문제도 더러 있었습니다. 외부불경제랑 외부경제, 그리고 가격탄력성 등. 그리고 빙고 처럼 생긴 박스에 숫자 채우는 것 하나 있었답니다. 숫자를 넣었을 때 가로세로대각선 합이 일치할 때... 4칸짜리로 나왔답니다. 그 외에 계산 문제 나온 것은 시중에서 도는 문제집에서 본 것이 많이 나왔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농협 인적성문제집 최신판 사서 아주 조금만 풀고 갔는 데 도움이 컸답니다. 제 옆에서 시험보시는 분도 농협 껄로 풀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들은 것, 본 것들 최대한 기억나는 것을 올리는 것이니까 조금 두서 없어도 이해하시고 나중에 인삼공사 인적성 관련 정보 찾는 분께 조그만 도움이 될까 하고 남깁니다. 그럼 모두 취업뽀개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필기시험 후기입니다
    2015.07.08
  • 저는 자연계열 학생으로서 6월 중순 중소기업진흥공단 공고를 보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서류가 통과 되었고, 7월 4일 필기시험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NCS기반 채용이기에 시중에서 서류발표후 NCS기반 인적성검사 책을 구매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지방에살기 때문에 새벽차를 차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시험장소는 서울 대청중학교 였는데 지하철로 가기도 편하고 교통은 편리했습니다. 제일 윗층에있는 고사장에서 시험을 쳤었는데, 여러사람들이 NCS대비 책들을 펼치고 공부하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시험당일 문제지를 펼쳐보니 SSAT유형의 문제로 구성된 것을 알았습니다. 기존에 인적성검사를 위해 SSAT를 공부하신분들은 어느정도 적응이 쉬우셨을테지만.. 저는 아직 SSAT를 한두번 풀어본 이후로 공부한적이 없기에 많이 당황 스러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풀었지만 풀어나가는 방향, 요령을 거의 몰랐기에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시험 끝난뒤 다른분들도 당황 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고 모두 망친 분위기 여서 조금 기대하기도 하였지만, 결과는 역시 안좋더군요 ㅎㅎ 이번 시험을 치고나서 역시 스펙 맞춘 후에는 자소서 인적성 면접 대비가 동시에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단서류전형을 통과하여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은 50명+지역인재4명 총 54명 채용이었는데 정원 1200명정도의 대청중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교실이 거의모두 고사장으로 사용된 것을 생각하면 54명 정원에 1000명정도가 시험을 쳤을걸로 예상됩니다. 20배수 정도겠죠? 이제 하반기 돌입인데, 공사,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NCS기반 인적성 책 외에 SSAT같은 기존의 인적성 공부도 함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스펙 쌓기는 멈추고 자소서 작성, 면접대비, 인적성 대비(NCS&SSAT 병행)하면서 하반기를 준비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지원 직무에 대한 경험을 쌓기 위해 전공관련 분석 기기사용법등을 익히면서 말이죠. 하반기에는 모두들 열심히 한 만큼 원하는 곳에 취업하여 취준생 생활 청산하길 빌어 봅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시설공단 후기
    2015.07.08
  • 시험은 대전 글꽃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저는 전자기학으로 치뤘습니다. 시험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되어 있었고, 처음엔 ncs문제를 풀고 그 이후에는 전공+한국사 문제 였고 문제 구성은 전공이 50문제(?) 에 한국사 20문제로 기억납니다. ncs는 총 열개 영역 정도로 구성되어 있었고, 의사소통 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 그밖에도 더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어떻게 나올지 감이 안오는 상태에서 본 거라... 첫 부분은 기존 인적성과 상당히 비슷하여, 별 문제가 없었지만 정보 능력부분인가 엑셀과 관련된 부분은 당췌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ncs문제가 끝나면 선택한 과목인 전기자기학과 역사를 보았습니다. 전기자기학은 제가 느끼기에 중상정도의 난이도였고, 공부가 부족한 탓인지 대충 공부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보다는문제는 쉬워보였지만 결국 원리를 알아야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찍은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그래도 평이한 편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대표적인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대한민국이 몇 공화국인지, 한국에 최초로 수입된 물품은 무엇인지 등이 나왔고 한국사 검정능력 자격증이 있다면 쉽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전체적으로 어렵다고 생각되었지만, 공부가 제대로 된 한국사 부분은 쉽다고 느껴졌구요. 제가 생각하는 준비방법은 기술직의 경우, 평소에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그에 따른 심화과정을 공부하거나 혹은, 기사를 준비하면서 단지 답 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고 원리 위주의 공부를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한국사에 있어서는 공기업에서 한국사는 필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니, 일부 기업은 가산도 되고, 시험 문제도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이왕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한국사검정능력 고급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되는 시험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준비를 많이 해두면 좋겠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께
    2015.07.08
  • 한전 인적성 채용연계형 보고왔습니다. 최근 메르스때문에 학교정문에서 온도체크를 하더라구요. 안전과 위생에 신경쓰는것 같았습니다. 인적성은 지난 4월에 봤던것과는 크게다른건 없습니다. 같은유형이구요. 저는 송배전보고 왔는데요. 기술직이랑 사무직군이랑 문제집이 다르게있었습니다. 제생각에는 문제가 약간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ncs관련 설명서를 보면 직무마다 부여한 능력이 나열되있는데 사무와 송배전이 다른이유는 ncs 직업기초능력이 필요한 부분에서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소는 휘문고였구요. 여름이라 더워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시험장안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역에서 휘문고까지 걸어가는데 오르막길이 있으니 더울거에요. 옷은 최대한 가볍게 입고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총 120문제정도에 50분가량의 시간이 주어졋는데요 절대 다 못풉니다. 다 풀더라도 틀린문제에 감점이 들어가게 되니 신중하고 정확하게 풀어야합니다. 한전 인적성은 게다가 순서대로 풀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풀지 않는다면 아마 과목중에서 과락이 나는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능한 차례대로 빠르고 정확하게 푸시는걸 추천합니다. 한전은 기존의 인적성검사 문제에 ncs가 40%정도 추가된 느낌입니다. ncs는 ncs홈페이지 가시면 셈플 문제들을 다운받으실수있는데 그것과 거의 달랐습니다. 시중에 나온 ncs문제집도 풀어봤지만 수리영역빼고는 ncs책과 인터넷자료 인터넷강의들을 통해 도움얻을수 있던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전답게 결시생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전 인적성은 시중의 문제들을 통해 많이풀면 실력이 느는것같지만 ncs부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psat을 이용하시는분들이 있던데 제생각엔 psat은 그다지 도움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ncs라는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기에 평소에 시사나 상식같은걸 많이 아는것이 도움되는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에듀스에서 실전모의고사 결제해서 풀어봤었는데 에듀스꺼는 난이도가 조금 높은편에 속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전은 오히려 ncs나 자료해석부분에서 까다롭고 복잡한 문제가 나왓습니다. 특히 전기요금 문제는 좀 오래걸리더군요.. 열심히 준비해서 원하시는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준비하시는분들께
    2015.07.08
  • 코레일 2차 전형은 인적성검사입니다. 먼저 적성검사부터 약1시간 반 이루어지고 그 후 인성검사를 2시간정도 합니다. 인적성검사는 농협이나 한전과 비슷한유형입니다. 다만 사트처럼 영역이 정해져있어서 영역별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 영역 시간에만 해당영역을 풀어야하고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다른영역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전 영역을 풀고있으면 감독관이 와서 주의를 줍니다. 영역은 언어영역, 언어응용영역, 수리영역 ,응용수리영역, 추리력, 코레일상식, ncs 등 10개영역이였습니다. ncs는 180문제중에 20문제가 채 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대신 지문이 길기때문에 이를 빠르게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영역은 동의어문제 반의어문제 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언어응용쪽에서는 가나다라 문장순서맞추기, 문장이 들어갈곳 찾기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에서는 일반인적성문제랑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가 엄청 단순한건 아니기에 빠르기 읽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르겠는 문제는 애초에 빠르게 스킵하는것이 좋아보였습니다. 자료해석부분에서는 계산이 오래걸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ktx 무궁화 호 요금관련해서 자료들이 표로 나왔었는데 계산이 조금 복잡해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쪽에서 곱셈 나눗셈 등 계산과정에 네모빈칸이 뚫어져 있어서 이를 채우는 문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좌우를 비교해서 맞고 틀리고 를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파트가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쉽다고 느끼는 영역이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기에 못푼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ncs는 정말 어떻게 공부해야할 방법은 모르겠고 그냥 가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ncs강의가 인터넷상에서 비싼돈에 판매되고있는데 그 강의들 거의 도움 안된다는 소문이 많더군요.. ncs는 제생각에 빠르게 읽고 글 빨리 파악하는사람이 제일 유리할거같습니다. 철도상식영역은 코레일 사이트에 있는 내용들 읽고 갔습니다. 아무쪼록 잘보시길 바랍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유형을 반드시 익히고 들어가세요!
    2015.07.08
  • 매년 상반기/하반기에 인적성문제들이 개편되고 새로워 지고 있는데 한수원의 경우도 작년하반기와는 다르게 문제 파트가 조금 줄고 대신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전공문제도 있었는데 대부분이 못푸는거니깐 너무 찍지마시고 기본개념들은 익혀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적성문제의 경우 5분,7분,10분,20분 각각 영역에 대해 제한시간이 있는데 짧은것도 있고 긴것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 찍으셔도 됩니다. 감독관님들이 찍어도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해서 저도 모르는건 줄세워 놓고 나왔네요. 특히나 생각나는 문제는 도형들을 주고 그 도형들이 각각 어떤것을 상징하는데 문장에 맞게끔 도형들을 배열하면 어떤 모양이 나오는가?라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대략 20문제정도 됐었는데 저는 18-19문제 푸니까 타이오버였어요. 아마 다른 지원자분들도 그정도는 풀었을것같은데 절대로 막풀지마시고 꼼꼼히 생각하시면서 풀면 대략적인 답들이 나옵니다. 그 부분의 문제빼고 다른 파트의 문제들은 수월하지만 한자도 나왔었고 굉장히 난감했습니다. 단어끼리 유의어 찾기 반의어찾기도 나와서 이건 평소에 연습하셔야 할듯합니다! 집중력 파트도 있었는데 예를들어 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 이런식으로 한문장이 배열되어있는데 '가'의 개수는 몇개인가? 아니면 두문장을 주고 같은 단어가 들어간것은 총 몇개인가?라고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어진 시간은5분인데 20문제정도 나오는데 이건 빨리 집중하셔서 푸는수밖에 없는것같네요. 다른 부분에서 특히나 기억나는 문제는 없었어요. 저는 에듀스에 있는 모의테스트를 풀고갔었는데 한수원에 관한 문제도 있었지만 그때는 못본것같습니다. 유형이 바뀌어서 안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시험장분위기는 굉장히 딱딱했습니다. 시험지랑 답안지 배부하는데 왠만하면 답안지는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수정테이프쓰라고 하는데 아마 귀찮아하는것도 있는것같고 무튼 왠만해선 답안지 교체 안해줬었습니다. 공기업이라그런지 사람들도 되게 많았습니다. 안오는 사람들은 없었던것같고 한반에 30명정도 총20반-30반 이렇게 시험봤었어요.
  • 동원F&B

    동원시험의 경우 교재가 없어서 따로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2015.07.08
  • 동원시험교재를 구입하려고했는데 시중에는 전혀 팔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공부하던 책으로 대신 공부했습니다. 언어/수리의 경우 상당히 어려운내용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주어진 시간이 빠듯하기때문에 절대 다 못풉니다. 하지만 시험시작전에 절대로 찍지말라고 감독관님들이 말해주시는데 절대로 찍으시면안됩니다. 저는 수리의 경우 15문제중 7문제 정도 풀었는데 나머진 볼시간도 없었고 생각보다 꽤 어려웠습니다. 수리가 제 발목을 잡나 싶었는데 합격통지를 받고 꽤 얼떨떨했습니다. 경쟁률은 그렇게 쎄지 않은것같았어요. 결시자도 많았고 생산관리 쪽은 별로 지원을 안해서 없었던것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시험과 비슷하게 시간에 대해 굉장히 엄격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평소에 시간관리를 꾸준히 연습해 놓으셔야 됩니다. 안그러면 다찍거나 하실텐데 그러면 무조건 탈락입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지문이 조금 길다고 느껴졌었고 보기들도 꽤나 까다로웠습니다. 보기들중에 하나두개씩 헷갈리기도 해서 조금 마음이 불안했는데 통과하니 저 자신스스로도 놀랐네요. 무튼 화이팅하시고 꾸준히 연습하시기바랍니다!!
  • S-Oil

    에쓰오일 인적성검사는 어렵지 않은 시험이였어요!!
    2015.07.08
  • 시중에 파는 에쓰오일 인적성검사책을 사서 공부하시면 무리없이 다 푸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모든분들이 정해진 시간안에 푸는것에 익숙해져있긴하지만 에쓰오일의 경우 2시간에 60문제를 줍니다. 각 파트별로 나눠져있지도 않고 그렇게 어려운 문제들도 없고 평이한 수준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정답률이 대신 높아야하고 신속성보다는 정확성쪽으로 공부하시는 편이 좋을듯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시중에파는 문제유형과 비슷하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는 중~중하라고 보시면되고 모든 시험자들이 다 푼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절대로 많이 틀려서는 안됩니다. 이부분은 참고하셔서 공부하시면 될듯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굉장히 프리하고 가시면 음료수도 나눠줍니다 비타민음료인데 그거받으셔서 목마를실때 드시면 될것같구요 다른기업인적성 시험칠때는 엄청 빡빡하게하는데 에쓰오일은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쓰오일은 스터디를 하실필요가 굳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씀드렸듯이 시험시간이 길기 때문에 너무 빨리푸는건 오히려 독이된다고 생각하고 혼자풀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철도공사

    긴장을 풀어라!
    2015.07.07
  • 철도공사 서류 발표후 2주간 인적성 공부를 했는데 생각보다는 공부할 때 단어를 많이 외워야 했고 적성문제의 유형은 시중에 판매하는 교재와 비슷 한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아직 문제의 비중이 크지 않았고 딱히 준비없이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으며 철도 상식문제도 10문제 가량 나왔습니다. 시험에서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것은 적성은 일정 수준만 되면 될 것 같고 인성이 합불을 좌우 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긴장도 많이 하고 잘 해야겠다는 압박감 때문에 인성에서 제 본모습대로 나오지 않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풀어야 뒷부분에서 헷갈리지 않고 동일한 답을 할수있으며 너무 긴장을 하게되면 시간의 압박 때문에 본래의 대답을 못 할 수도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환경은 여느 시험장과 크게 다른 것이 없었고 시험중 시간도 계속 알려주지만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도 있었고 시간에 대한 압박이 너무 컸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경험이 부족하여 그럴수도 있는데 여러번 해보신 분들은 편안하게 잘 하실거 같고 처음 하시는 분들도 너무 걱정하기 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하시면 다음번 코레일 채용에서는 충분히 합격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에 토목직에서 96명을 뽑아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했지만 합격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지만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류작성시에 자기소개서는 요즘 경험을 많이 요구하는데 꼭 무슨 일을 했던 경험이 아니라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써도 되고 일상속에서 있었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직무에 맞게 잘 나타내면 큰 어려움이 없을것 같고 저 역시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자소서를 썻습니다. 너무 겁먹으실 필요는 없을거예요. 그리고 영어 점수도 낮고 딱히 가진 자격증이라고 토목기사밖에 없었지만 붙여준걸 보면 서류전형이 그렇게 빡시지 않다는 것도 아시겠죠? 다음번을 기약하면서 코레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또 화이팅 합시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모두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