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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ncs
    2015.07.03
  • ncs도입이 처음되고나서 인적성시험을 처음 접한 2015년 상반기 였습니다. 기존에 공부하던 유형인 인적성 유형도 나오고 새롭게 추가된 ncs 유형도 있엇습니다. 기존에는 120문제를 50분에 푸는 형식이었으나 바뀌고 나서는 120문제를 90분에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말은 즉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증가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맨 앞페이지에 순서대로 푸는것이 가장 점수를 많이 받을수 있는 방법이고, 절떄 찍지말라고 적혀있고 방송도 하였습니다. 찍을시 불이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문제를 받았을때 다소 긴 지문과 지문해석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문제를 빠르게 풀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90분이라는 시간이 쉬지도 않고 문제를 풀어서 후반부에는 조금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평소에 90분 시간을 딱 재고 푸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중국지도에서 어느곳에 적합한지, 환율문제, 엑셀문제 등등 생소하고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문제가 나와서 생소하엿습니다. 게다가 지문도 길어서 평소에 언어독해나 빨리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시중에 파는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문제와는 조금 다른부분도 많았지만 비슷한 유형도 많이 있엇습니다. 숫자 수열문제, 전개도 문제, 언어 문제 등등 시중 에듀스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점차NCS비중이 늘어남으로써 새로운 책이 나오면 더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상반기에는 NCS비중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으나 점차 그 비중을 늘린다고 한국전력공사에서 발표하였으므로 앞으로NCS위주의 공부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장 시작하기전 연필이나 샤프, 펜 류의 사용을 금지하고 나누어준 검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하게 함으로서 평소에 연필보다 컴퓨터용 사인텐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 실전에 도움이 더 될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을 치기전에 서약서에 사인을 하고 금속 탐지기를 활용하여 금속을 체크하는 다소 특이한 점검이 있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NCS라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꼭 합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편안한 분위기
    2015.07.03
  • 다른 공사의 NCS책을 사서 풀었으며 시험난이도가 어렵진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해보였음 NCS주관사에서 낸 교재집도 모두 인쇄해서 봤었는데 그쪽으론 전혀나오지 않고 사례 문제 공개한것처럼만 나옴 나중에 들어보니 대부분의 지원자들도 보통 10문제 정도 찍은거로 보임 합격자는 인성검사 통과시 NCS 점수 순으로 자름 인성검사 먼저하고 적성검사함 친기업적인 성향을 묻는 질문지가 있었는데 그냥 신경쓰지않고 일관되게 응답함 결시자는 많아보이지 않았음......... 평소에 글을 빨리 읽는 사람이면 좀 유리할것으로 보임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문제라서 다른 인적성처럼 빨리 푸는 요령을 들어야 할듯. NCS가 처음 도입되어서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 오히려 다들 똑같은 입장이라 유리했던 것음 한수원도 시험을 봤었는데 유형이 완전 다름 진흥원은 전문적인 내용은 전혀없었고 직책에 상관없이 문제지가 동일함 NCS도입기업은 유형이 바뀌어서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됨...............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시험 후기
    2015.07.03
  •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공고가 뜬 뒤로 준비랍시고 준비를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공지식이 불충분해 크게 손해를 본 시험입니다. 수험장은 부산시 남구 부산공고였습니다. 공기업이라서 그런지 감독관 두 분이 모두 나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고사장에 안 온 사람이 꽤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서류를 보지 않다보니 자신의 무분별한 시험 접수에 대해 책임감을 전혀 못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이제 시험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영역이 10개인가 됩니다. 각 영역별로 짧은 건 6분? 정도밖에 안 줍니다.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어야 하고, 엄한 데서 시간 잡아먹으면 다른 문제 푸는 데 불리하니 찍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험 칠 때는 찍은 데 대한 감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공지식 비중이 은근히 높으니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영역에서 전공지식 비중을 물어보는데요. 저는 준비가 전무한 상태여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경제학은 원론을 배운 적이 있어서 답이라도 했지만.. 이건 제 준비 미비가 큽니다만, 저처럼 처음 준비하시는 분은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SAT의 도식추리가 나오는데, 훨씬 더 어렵습니다. SSAT는 간단한 계산만으로 풀 수 있지만, 한수원 도식추리는 가정과 유추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풀지 못해 모두 찍었습니다.. 저는 SSAT 모의고사나 실제 SSAT시험 도식추리는 금방 다 풉니다. 아무래도 좀더 깊이 사고하는 법을 배워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후기
    2015.07.02
  • 적성검사를위해 시중에 판매하는 교재를 구입하여 풀었습니다. 일주일전 벼락치기로 공부하는상황이어서 문제를 그냥 외웠습니다. 문제푸는스킬을 공부할시간이없어서 최대한 유형이나 많이 익히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우선 한전의 유형을 정리했고, 시중에 판매하는 문제집 2개를 사서 비슷한유형끼리 문제를 외웠습니다. 막상시험을쳐보니 난이도는 크게어렵지않았습니다. 공부하면 풀수있겠다는정도..? 그런데 시간이 많이부족해서 시간관리능력을 키워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중에파는문제집은 기본유형을 익히기엔 좋으나 NCS 경향을 반영하지는못했습니다. NCS유형문제는 평소에 상식적인부분도 공부를 해야할거같습니다. 단순히 공부를 책으로만해서 될게아니라지하철 노선도, 부동산, 시사상식 등이 보기로 나오기때문에 평소에 다양하게 관심을가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업무상에 필요한 기능(엑셀 단축키, 사내 내선번호 연결방법, 출장갈때 교통편 예약방법, 가장 저렴하게 교통편 이용하는방법)들이 많이 나옵니다.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인성만 탈락하지 말자
    2015.07.02
  • 서류만 통과하면 경쟁률 5:1로 면접은 거의 무조건 보게 됩니다. 인성에서만 탈락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인사 담당자가 적성시험 쉬는 시간에 들어와서 말해줍니다. 적성시험은 그냥 참고용으로 쓰는 것이고 인성시험에서 떨어지지 말라고요. 만약에 인성에서 불합격이 나오게 된다면 심지어 재검을 허락하며 재검에서 떨어질 경우에는 탈락으로 처리된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인성은 최대한 솔직하게 써서 솔직하게 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수력 원자력에서 했던 인성을 거의 그대로 갔다 쓰는 것 같았습니다. 한수원 인성은 탈락했지만 다행히 통기원 인성은 합격했습니다. 인성은 총 500여 문제였던 것 같고 Y,N 찍는것, 가장 가까운것 찍는 것등을 포함해 매우 다양한 타입의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인성 시험은 무슨 타입이라고 있는데 PK뭐라고 합니다. 한번 찹아보시면 나올테니 한수원 인성이라고 치면 나오는 그 시험지 타입입니다. 많은 도움 되셧길 바랍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국사가 중요합니다.
    2015.07.02
  • NCS 기반으로 첫 40분은 NCS 기반 인성을 보게되고 60분간 적성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후 100분간 직무전공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전공 50문제 국사 25문제..? 였던거 같습니다. 전공 난의도는 기사시험 + 알파 였는데 조금은 어려운 수준이였습니다. 공부를 어느정도 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IP와 TCP, UDP와 같은 프로토콜과 관련된 전공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OSI 7계층과 관련된 문제들도 있었으니 그쪽도 많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그 타입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통신의 안테나와 변조, 통신선과 관련된 지식이나 최신전문 지식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사문제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대부분 줄세우기 문제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온 작물은? 다음중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은[현대사의 남북회담, 독립협회들에 관한것, 그리고 민중의 난에 관한 것들)? 다음 중 가장 먼저 저술된 저서는?[삼국사기, 삼국유사, ???, 등등 중 하나] 이런식으로 연대기를 잘 외워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후기
    2015.05.31
  • 한국수력원자력 시험 문제는 거의 1시간 30분 남짓 한 시간동안 푸는 문제들인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정확하게 풀기 보다는 빠른 시간안에 자신이 얼마나 풀어야 되는지 확인하고 빨리 푸는 연습을 평소에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또한 영어 토익 점수도 900정도는 맞아줘야지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스피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SSAT에서 적성을 공부했던 것이 비슷한 문제들이 많아서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적성이라고 다르게 보지 말고, 하나로 통합해서 여러문제지 풀다보면 실력이 향상됐는것 같습니다. 분명히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나올 날이 올것입니다. 모두 파이팅
  • 한국남동발전

    공기업 준비할려면 제대로 하자
    2015.05.31
  • 필기는 기계설계를 제외하고 기사를 땄거나 준비중인 분들에게는 딱히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특히 계산쪽 문제는 자신이 있어서 설계부분의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충 쉬운문제여서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한국사시험대비로 충분히 준비한분이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시험을 보니 한국사는 고급준비한사람한테 엄청 쉽다고 느꼈을 정도의 난이도 였고 기사부분에서도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결과는 전공과 한국사를 통합해서 100문제정도에서 80개이상은 맞아야 합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작은것 하나도 놓치지않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MSD

    산업 직무 선택과집중
    2015.05.30
  • 저는 학부시절 현대약품 온라인마케타 대외활동을 통해 마케팅 직무와 제약산업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약산업과 영업 직무에 올인을 했고 (마케팅부터 바로 뽑는 경우는 없고 거의 영업부터 시작해서 직무순환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외국계든 국내사든) 외국계를 목표로 자소서 작성 및 면접준비 (혼자)했습니다 제약 산업은 외국계가 오리지널 제품을 보유하기 때문에 제네릭제품보다는 오리지널제품으로 닥터분께 디테일하는것이 performance로도 유리할것이라고 판단했고 외자사가 갖고 있는 철저한 체계와 원칙 고수,일 외적으로 회식이나 주말에 만나야 하는 스케줄 등의 시간뺏기는 일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외자사는 여성직원비율이 높고 복지나 연봉면에 잇어서도 우위를 갖고있기 때문에 외국계를 팠고 결국 세계1위 외자사 인턴,세계2위 제약회사에 재직하게되었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쓰지마시고 몇개 산업과 직무를 선정해서 관련경험을 최대한 쌓으세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
    2015.05.29
  • 저는 부산에서 응시했고, 저희 고사장은 반정도 불참이었습니다. 또, 오신 분 중 한분은 주민등록증이 없어서 돌아가셨어요..... 한 번 더 확인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고사장의 감독관은 두분이셨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는 한수원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풀었던 것 보면 이번 시험이 정말 쉬웠나봐요. 시험 끝나고 주변 분들 반응도 너무 쉽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사무직 지원했고 경영 전공인데, 법 관련 문제가 제일 많았고 경제와 경영 문제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모두 열심히하셔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