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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보 인적성 후기
    2015.07.09
  •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적성을 보고왔습니다. 제가 통과했던 인적성이었기에, 이야기를 많이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서류는 무조건 토익점수+가산점 요소로 점수화해서 엑셀로 자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토익 950 이상이었고, 한국사자격증이 있었기에 통과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턴경험이 매우 큰 가산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전에 건보 인턴을 했던 제 친구도 서류에 통과했고, 면접스터디 분들도 대부분 건보인턴경험이 있으신 분들이었습니다. 따라서 건강보험을 확고한 목표로 삼으신 분들이라면 꼭 인턴경험을 하시는 것이 서류통과와 면접때 엄청난 플러스요소가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턴-정규직 합격으로 이어지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았기에, 확실히 건보 측에서 인턴경험이 있는 지원자에 대한 선호가 존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건보의 인적성은 난이도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높은 경쟁률과 2시간 안에 120문제를 풀어야 하는 압박으로 인해 결코 쉬운 시험은 아니었습니다. 시험고사장에서는 대다수의 지원자분들이 여자였습니다. 40명정도가 시험을 봤던 고사장에 남자는 2-3명밖에 없었습니다. 확실히 복지공기업이라서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번 하반기에 봤던 친구의 말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에는 수학계산문제가 상대적으로 쉽게 나온 편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대신 언어문제 난이도가 쉽지 않았기에 전반적인 난이도는 올라간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취업카페에서도 대부분 이 의견이 많았습니다. 건보의 경우에는 시중에 문제집들이 많이 나와있기때문에 준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제집을 2권정도 풀면서 시간에 맞춰 문제를 푸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고, 건보에서 시행하는 여러 보험제도를 암기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건강보험에서 실행하는 일반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보고 가시길 추천하는 바입니다. 분위기 자체는 공기업답게 편안하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은 시험입니다. 건보를 목표로 삼고계신 분이라면 제대로 마음먹고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인적성 필기 후기
    2015.07.09
  • 올해 초에 한국도로공사에 원서를 넣었고,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불합이었지만 혹시나 제 글이 도공을 준비하시는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도로공사는 지원조건만 갖추면 서류는 무조건 통과입니다. 그리고 나서 엄청난 경쟁률의 인적성을 보게 됩니다. 사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공기업을 준비해서 많이 정보가 없었는데, 도공은 공기업 중에서도 인적성이 어렵기로 유명한 기업이었습니다. 주로 고시하시던 분들께서 많이 붙으실 정도로 악명이 자자하더군요. 일단 시험은 상식+전공+도공관련 지식 이렇게 구성되어 나왔습니다. 저는 경제학 전공이었기 때문에 경제학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시간동안 100문제정도를 풀어야 했습니다. 상식1 전공6 도공3 정도의 비율로 문제가 나왔고, 시간은 딱히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넉넉한 시간도 아니었습니다. 상식시험은 무난했고, 어려웠던 것은 전공시험이었습니다. 아마 전공시험에서 합불이 갈리는 것 같았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에는 깊이가 있어서 어렵다기보다는, 대부분의 공기업 전공시험처럼 너무나도 넓은 범위를 대상으로 문제가 골고루 나오기 때문에 오랜시간 공들여 준비하신 분들이 절대적으로 문제를 잘 푸실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회계 계산 문제가 가장 어려웠고, 시간이 많이 걸렸던 문제였습니다. 기본회계+a정도의 수준까지는 공부를 해야 시간 내에 제대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도공관련 문제의 경우에는, 조금만 사전공부를 하고 갔다면 더 많은 문제를 맞출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도로공사 자체에 대한 문제도 있었지만, 우리나라 도로의 전반적인 역사에 대한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관심을 갖고 미리 공부한다면, 무난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본 후 느낀 것은, 도공을 붙고싶다면 오랜기간동안 미리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일반 기업처럼 서류발표 후 유야무야 준비해서는 통과할 수 없는 시험이었습니다. 도공을 가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자신의 전공을 확실히 공부하셔서 꼭 원하시는 결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필기 후기
    2015.07.09
  • 15년도 상반기에 처음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원서를 넣었고, 운좋게 통과했습니다. 저는 장애인체육회와 대한체육회 서류에 모두 통과했는데, 취미와 특기가 모두 운동이었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던 것을 어필하여서 서류통과가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필기시험의 경우 정보가 많이 없어서 준비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공기업 대비 책을 사서 공부했습니다. 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 필기만 따로 대비하기 위한 책이 시중에 나와있지 않았고,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본적인 설립이념과 연혁정도는 보고 갔습니다. 시험은 잠실고등학교에서 비교적 일찍 봤습니다. 시험문제 구성은 일반상식+시사상식+체육상식+장애인체육상식+대한장애인체육회지식 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매 고사장마다 감독관이 2분 들어오셨습니다. 체육단체라서 그런지 감독관님 두분 모두 전형적인 체육선생님상이셨고, 위아래로 밝은색의 등산복을 맞춰입으신 것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감독관님들의 외견이 체육선생님같으셨을뿐 아니라, 시험문제자체도 중고등학교때 봤던 체육시험을 연상시키는 문제였습니다. 대략적으로 일반상식+시사상식이 4, 체육관련지식+장애인체육회관련지식6 정도의 비율이었습니다. 일몰법을 묻는 문제도 있었고, 지방자치단체법 이라던가 행정관련 질문들도 있었습니다. 이게 장애인체육회와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싶어, 문제를 받고 사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체육관련 문제들은 광범위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야구나 스키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 올바른 운동법과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회와 관련해서는 주로 패럴림픽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패럴림픽의 구성종목, 규칙, 장애인체육관련 일반적 사실들이 주로 문제로 나왔습니다. 문제수는 50문제정도로 많지 않았지만, 워낙 뜬금없는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대부분 찍었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단 광범위한 시사상식을 공부하시고, 체육회에 대한 지식과 패럴림픽에 대해 공부하고가시면 좋은 결과를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금호건설

    평소 SSAT 등 공부를하셨다면 쉬운문제위주로 빨리푸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2015.07.09
  • 평소 SSAT 등 공부를하셨다면 쉬운문제위주로 빨리푸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므로 주어진 시간동안에 빨리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SSAT를 가지고 유형분석이랑 기출문제집 2권을 2번 반복했습니다. 한번씩 풀었던 문제들이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두셨다면 서류발표 이후에 천천히 준비하셔도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형문제는 열심히 노력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하시고 평소실력대로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금호는 어렵지 않아서 공부하지 않고도 쉽게 풀었던것 같습니다. 수리는 기본문제 위주로 반복해서 풀었고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하니 쉬운문제 먼저 푸는 연습을 통해 시간을 단축하세요 언어는 평소에 책을 많이 보고 신문많이 보는게 중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싸트 교재에 나온 지문들을 문제 상관없이 여러번 읽으시면 기본배경지식이 생기기 때문에 독해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언어는 어느 회사 막론하고 독해속도 빠르면 무조건 유리한 부분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틈날때 마다 글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서류면접 후에 4군데정도 인적성시험을 봤는데 인적성에서 떨어진 적은 없었네요 다들 반복학습하시고 노력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호텔신라

    많은 문제풀이
    2015.07.09
  • 많은 문제풀이와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최대한 많이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매번 유형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알고 있는 유형은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시험장이 많아서 먼 곳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대한 일찍 출발해서 힘든 상태에서 시험을 보지 않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식 유형에서는 세계사, 한국사 문제가 많이 결합되서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과락이 존재하므로 모든 영역을 골고루 공략해야 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정말 많이 풀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에세이 쓰는 것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고, 일찍 제출한 후에 시험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랑 문제도 다르고 글자 수도 많은 편이라서 시간이 촉박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힘내요!
  • 휴맥스

    휴맥스 인적성
    2015.07.09
  • 인성은 SSAT 스타일: least most 근데 여기는 4가지 중에 2개만 고르는거 결과적으로는 모든 선택지를 소팅해야 된다. 하나도 빠짐 없이 순서를 먹여야한다. 이게 말처럼 쉽지 않다. 앞에 내가 한 것을 부정해야하는 상황이 정말 발생한다. 그리고 당연한거지만 이 인성 시트를 보고 인성면접때 활용한다.(실제로 여기는 직무면접이랑 인성면접이 분리 되어 있다.) 하지만 직무면접때 인성면접이 들어오기도함;;;; 적성검사는 계산기 주고 하는데 계산기 줘도 힘듬. 저는 문과지만 미적분이랑, 선형대수 수업을 들었습니다. 사실 적성검사 수학은 자신있었는데 정말 마지막에 펜 내려놓세요 할 때까지 풀어서 겨우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악의 난이도는 일반연산 과정 이거는 대비도 불가능함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규칙을 다 재끼고 그 문제에서 요구하는 식으로 움직여야 해서 매우 힘들었음 일반연산, 타입 캐스팅과 색깔 컨버젼, 그게 2가지 연산이 겹쳐서 3가지 인수가 들어가는 경우는 우선순위에 따라서...
  • 한국수자원공사

    모든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2015.07.09
  • 시험을 보고 나서 느낀 것이 있다면 조금 더 준비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1개월 정도 준비했지만 kACT만 준비한게 아니라 다른 기업도 같이 준비했기에 시간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책도 2권 정도 사서 풀었지만 풀면서 느낀점이 연습하면서 풀때는 시간이 충분하다고 느끼고 편안하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가서는 정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했기에 독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료해석 부분의 경우 장문(or 단문)이나 데이터를 주고 이에 맞지 않는 답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시간이 부족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독해력을 조금 더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리나 추리같은 경우 평소에 자신이 있었기에 문제 유형을 알고 익숙해지면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 도형이 배열되있고 다음 도형을 맞추는 문제였기에 다른 인적성에서 풀어봤던 익숙한 문제들이었습니다. 결론은 독해력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이공계열이어서 수리쪽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언어쪽은 정말 약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글을 많이 읽으면서 독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료해석부분이 아니더라도 추리부분도 어느정도 독해력이 있어야 빨리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공계라서 유리한 부분은 수추리 도형추리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언어에 정말 취약해서....... 이번 인적성은 나름 충분히 준비한다고 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못푼 문제들도 더러 있었고, 풀고 난 뒤, 아 시간 조금만 더 있었으면 다풀었을텐데라는 매일 하는 아쉬움도 남아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남길 때는 수자원공사에는 떨어졌지만 다음이 있기 때문에, 또한 과거의 실수를 기회로 아쉬웠던 부분이나 후회가 남는 부분들을 보완할 시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 점을 바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모든 취준생 여러분 힘내시고 나중에 웃으면서 이런 후기들을 남기시고 앞으로 볼 지원자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포기는 하지말자
    2015.07.09
  • 저는 원래 공무원 준비생이였습니다. 지방 사립대 출신으로 학점도 좋지 않았고 내세울 영어성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남들이 다 공무원준비를 하길래 저도 우왕좌왕하다가 공부를 하던 중 공무원 시험을 한번 응시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대로 뭔가 저의 인생을 낭비하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여러 취업지원기관을 통해 준비를 해나가기 시작했고 지금은 스스로도 서류작성은 물론 면접연습까지 하고 있습니다. 불과 지난 4월이야기 입니다. 저는 2월에 졸업을 하여 4월에 있는 공무원 시험에 응시했었고 당연히 낙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부터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항상 자기전까지 저는 제가 갈수 있는 회사와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구상하고 끊임없이 저에 대해 어필할 것에 대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저는 한 금융 공기업에서 청년인턴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체험형 인턴이라 10월까지가 계약기간이지만 저는 그때까지 끊임없이 준비할 것입니다. 현재도 제가 가고 싶은 곳에 서류를 작성중에 있으며 이제는 서류 작성이 재밋기도 합니다. 사실 엊그저께 중소기업진흥공단의 NCS발표가 났습니다. 떨어졌습니다. 기술직에 지원하였고 내심기대하였지만 아직은 떄가 아닌가 봅니다. 청년인턴을 하는 동안 더 많은 내공을 갈고 닦아 제가 원하는공공기관에 취업할 것입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누군가가 읽는다면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포기하지말라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청년고용문제, 그 속에 저도 있고 제 친구도 있고 제 선배 후배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헤쳐나간다면 점점 해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적 문제가 하루아침에 해결 될 순없지만 그 것을 거쳐나가야만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세상을 비판하기만하고 안주하는 삶은 더 부정적인 영향만 가져다 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취준생!! 모두 다 힘내고 오늘 하루도 도약을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합시다.
  • 한국수자원공사

    생각보다 결시율이 높음
    2015.07.09
  • 한수원 인적성검사때 겹친 곳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있었던 시험장은 30명중 절반가량이 결시하였습니다.... 같이 본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정도인 반도 있었고 결시자가 1~2명인 반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결시율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오히려 꾸준히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결과를 얻기 더 쉬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무조건 합 이후에 인적성으로 합격자를 뽑는거다보니 그런것같아요 시험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에어컨이 안틀려서 조금 더웠습니다 더위많이타면 집중력이 흐트러질수있으니 알아서 조절해야겠어요..... 경영지원쪽은 법관련 내용들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이날 오전에 다른 인적성이 있어서 그거에 올인하고 한수원은 따로 공부를 안했떠니 법관련 그리고 일부 회계관련 문제들은 그냥 거의 찍다시피 풀었습니다. 공부를 충분히 했다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것같진 않습니다 사실 마지막 경영지원쪽 문제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남았습니다 다풀고 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시간이 남아서 그냥 있더라구요 이때 그 앞에 유형들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던것을 그냥 찍어서 마킹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을 뺏는 문제는 없었고 표에 적힌 수치들을 보고 분석하는 내용은 다른 인적성 유형과 비슷해서 준비만 했다면 쉽게 풀수있을것 같습니다 특이한 유형은 좌우 적힌 글자가 같은지 다른지 보고 답하는 문제가있었는데 문제 난이도 자체가 어렵진 않았고 푸는게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있어야 풀수 있는 유형이 많았습니다. 유의어, 반의어 고르기나 문맥상 올바른 단어 찾기 등 아무래도 언어쪽은 이런부분으로 준비해야할것같습니다....... NCS 때문에 말이많았는데 한수원 다음시험부터 NCS를 도입한다고 해서 그런지 관련 문제는 하나도 나오지않았습니다. 그전에 다른 공공기관에서 NCS를 본적이 있어서 비슷한 유형이 있지않을까 했었는데 전혀 없었습니다.... ㅠㅠㅠㅠ 불합격해도 본인 점수와 합격자들 점수를 알려줍니다... 앞으로 한수원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인적성 후기
    2015.07.09
  • 7/7에 시험을 쳤습니다. 아침에 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넉넉하게 도착했습니다. 결시율은......... 25/30명이 치뤘습니다. 5명 결시했구요. 다른 반도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감독관 두분이 계셨고, 생각보다 여자 지원자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싸트 땐 여자 한 둘 뿐이었는데.. 유형별로 문제가 나뉘었는데, 무슨 유형이 어떤 문제인지 정확히 구분이 안되네요. 열개인가 있어서 헤깔려요 암튼... 기억에 남는건 시중에 파는 문제집 유형과 흡사했구요, 좀 골떄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ㅠㅠㅠ 오탈자 찾는 문제들은 왜 내는건지,..ㅋㅋㅋ 는 모르겠지만 눈알 진짜 빠질뻔 했어요 ㅋㅋ ㅠㅠ 그리고 수열이라고 하긴 좀 애매했는데 암튼 숫자 규칙 찾아내는 문제 생각보다는 쉬웠어용 ㅋㅋㅋ 뭐지 또 .. 그리고 건물이 네모고 사람이 동그라미고 암튼 뭐 이런식으로 도형 배열 해놓고 문장화 시키는거요 ㅋㅋㅋ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두명이 차를 타고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유추하는거 있죠?ㅋㅋ 그리고 ..... ABCD -> O -> BADC 이렇게 추리하는 유형 있잖아요 도식추리인가? 암튼 그 파트 진짜 개 헬난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일단 거의 3x3의 규칙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인가 2개있고.. 거기가 가장 쇼킹했습니다 ㅜㅜㅜㅜ 시간도 없었구요... 그부분 평소에 잘 푸는 편인데도 와 이건 노답이다 이생각뿐 완전헬 ㅜㅜㅜ 그나마 시험전 주의사항에서 틀린문제 감점 없다니깐 걍 기둥 쫙 세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 삘이 오는 3으로 기둥세웠어요 다행이도?ㅋㅋㅋㅋ 기도하는 마음으로요 ㅠㅠㅠ 나와서 같이 친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 파트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다 기둥 세운듯 ㅠㅠ 다들 그게 젤 노답이라 했습니다. 나만 어려운게 아니라 나름 위안을 했죵..ㅋㅋㅋ 그리고 회사 상식 문제도 나왔는데 이건 진짜 그나마 1번 보고 가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ㅠㅠ 암튼.. 이래저래해서 저는 합격을 하였고!! 면접도 무사히? 봤습니다 ㅋㅋ 이제 결과만 기다릴 차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