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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토목직 시험 후기
    2016.12.14
  • 취업사이트나 카페 등에서 서류 전형 때 지방대 학생에게 주어진 가점에 관련된 논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면접장에서 보니 서울 학생들이 더 많았었기에 별 문제 없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경험상 공기업의 서류 전형은 지원자 대부분을 통과시켜 NCS시험과 전공시험을 통해 지원자들을 탈락시키기 때문에 스펙이나 자소서에 대한 부담은 사기업보다 적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채용인원이 적은회사의 기술직(이공계열) 같은 경우 대부분 토익 850이상, 쌍기사, 한국사1급 정도를 갖추면 무난히 합격했었습니다.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시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필기전형은 10월 8일 서초중에서 시행되었습니다. 토목직의 경우 공학용 계산기 사용이 불가능하였고 시험인원이 30명 정도 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시험문제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별 부담없으실 것 같습니다. 난이도 또한 여태까지 봐왔던 문제들과 비교했을 때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NCS 문제들의 경우 기본서에 있는 이론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뤘고 유형은 의사소통, 문제해결, 기술, 직업윤리가 나왔습니다. NCS 문제의 난이도는 정말 역대급으로 쉬웠다고 느껴졌기에 실수를 안하시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

     

    리고 전공 문제의 경우 광해방지공학 10문제 토목시공학 30문제가 나왔었습니다. 광해방지공학은 다른 토목과 학생들도 다 모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포기하려다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기사문제 외우고 들어갔는데 반 정도 맞춘거 같습니다. 토목시공학은 공학용 계산기 사용이 불가능 했기 때문에 계산문제는 다른 시험과 비교해서 간단한 문제들만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인 내용 중 3~4문제 정도가 기사책 구석에 박혀있는 내용들로 나왔습니다. 전공시험의 난이도는 광해방지공학은 판단할 수 없었고 토목시공학의 경우 중 정도 였습니다. 또한 시험을 치고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온라인 인적성검사를 했습니다. 적성부분은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20문제를 2분안에 풀라는 말도 안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부분만 시간내에 잘 끝내면 별 문제 없었을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송배전 후기
    2016.12.05
  • 70번까지 2문제 빼고 다풀고 시간 10분남았을때 뒤부터 풀기 쉬운거부터 한 6~7문제 풀고 나머지 찍고 나왔네요 이번이 초시라서 경험이 없다보니 파본 검사 안하는거도 잘 몰랐고 80분이라고 하긴하는데 80분보다 짧게 느껴진 시험이었네요. 그냥 경험쌓았다 생각하고 맘편히 공부나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결시율은 30명중에 13명 결시였어요 찍지말라고 몇번이나말하셔서 찍지않았습니다. 주위사람들 말들어보니 거의다 순서대로 풀었다고 합니다. 차분히 푸시면 승산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수준은 엔씨에스보통 수준이였습니다, 그리고 엔씨에슨데도 불구하고 전공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류송전방식의 장점으로 옳은것이 아닌것은 등. 전공을 마스터하고 ncs를 푸는것과 아니고 푸는 사람은 차이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수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문제와 ncs가 매우 흡사합니다. 감독관이 시험보기전에 2~3회에 걸쳐 중요하는 포인트는 시간이 부족하여 찍으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ncs를 준비해오신 분들이라면 다 푸실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난이도에 대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평소 준비하실 때 테스트용으로 푸신 속도보다 긴장으로 인해 더 적은 문제를 풀게 될 수도 있으니 긴장을 안하시는게 중요하실것같습니다.;; 확.통 같은 문제는 시중에 나온 문제가 더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걸 느끼긴 했네요. 아. 그리고 지문같은 것도 시중의 문제집들보다 좀 더 길거나 오랜 시간을 소요하는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엔씨에스 문제 중에서는 최근 엔씨에스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그러한 유형들이 많이 반영되어 전력 소요량 계산, 문서 작성법, 다음 지문을 읽고 올바른 선택 등과 같이 긴지문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쉬운편이나 공식을 알지 못하면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예로 지름이 2M인 원이 있다. 원 안쪽에 나무 40그루를 심었다면 바깥쪽은 몇그루를 심을 수 있는가? 이런 수학문제가 나왔습니다. 수정테이트와 수험표만 지참하셔서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당부해드리지만.. 정말 찍으시는건 추천하고 싶지않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간이정말짧아요
    2016.11.30
  • 문제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시간 조절이 정말 힘듭니다. 감독관님들은 친절하시고 별다른 지적 안하세요 그런데 교실이 굉장히 추웠고, 난방소리도 너무 컸네요 저는 중간자리에서 조금 뒤에 앉아있어서 난방소리에 정말 귀가 거슬렸네요 성남중/고등학교에서 시험봤구요, 학생 수는 30명 x 30반? 900명정도 였던거 같아요 제가 봤던 곳만요, 물론 다른 학교들도 많겠지요 저도 불햡격해서 따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한전이란 곳이 정말 들어가기 힘든 곳같아요 저도 시험만 벌써 세번째인데 인적성에서 계속 계속 떨어지네요 찍는거 감점여부는 안가르쳐주셨어요 아마 찍지 않는 것이 날거에요, 전 찍었거든요 ㅠㅠ 대부분 학생들이 되게 어려보였어요, 고등학생? 이정도 나이되는 학생들도 보였구요./ 요즘에는 일찌감찌 준비하나봐요 한전을. 공기업 여러군데 있지만 이왕이면 한전을 목표로 도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높긴 하지만 높은 곳을 쳐다봐야 좀 더 실력도 느는것같고 자기 스스로에게도 도전을 하는 느낌이 들고 제가 친구한테 들은 내용은요 일단 인적성 붙더라도 경력이 없는 신입사원 지원자들은 다 떨어진데요 결국 붙는 사람들은 이직하는 거거나 인턴은 기본으로 2-3개 해야되나봐요 만약 인턴해보셨거나 경력이 많으신 분들은 인적성 꼭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래요 에듀스 책도 참 도움 많이 됬어요 난이도가 일단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다른 도서들도 많이 풀어봤지만 실제로 나오는 문제 난이도보다 쉽게 내는 문제집이 많았던 것 같아요. 에듀스 홈페이지라서 에듀스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에듀스 책이 시험 난이도랑 가장 비슷합니다. 한전은 기본적으로 3-4군데 시험장소를 (서울에서) 배정합니다. 비록 본인이 배정받은 시험장소가 집에서 멀다고 해도 절대 바꿔주지 않는다고 해요. 운이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가는 것도. 시험 감독님들은 2명씩 들어오시구요, 질문은 해도 안받아주십니다. 철저한 방침이죠. 혹시 다른 곳에서 시험보신 분들 후기도 읽어보시고 제거랑 비교해보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품질원 후기
    2016.11.30
  • 국방기술품질원 문제는 NCS 문제로서 총 5개 영역을 15분 단위로 끊어서 문제를 풀어야하기에 무엇보다도 스피드있는 빠른 문제풀이가 핵심입니다. 평소에 NCS 문제지를 가지고 타임 어택 형식으로 분야별로 15분씩 나누어서 푸는 습관이 있었다면 시험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혼자 공부한다고 해서 느긋하게 문제지를 푸는 것이 아니라 시간 내에 풀어야 한다는 집념을 가지고 악착같이 한 문제라도 더 풀어낼 수 있는 시간 관리 능력과 끈기 그리고 집중력이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쉬지 않고 풀어낼 수 있는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최소 5번은 운동을 하면서 꾸준히 자기 체력도 기르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운동으로 정신력도 단련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운동만큼 건강에 이롭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헬스장에 다니던지, 사이클을 타던지, 수영을 하던지 모든 운동이 건강 그리고 멘탈을 다스리는 부분에서 중요합니다. 그리고 NCS 문제지와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문제지를 시간 별로 나누어서 파트별로 집중적으로 풀어버리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시간 내에 못 풀면 버린다는 심정으로 정해진 시간안에 악착같이 풀어낸다는 강한 집념을 가지고 푸는 습관을 가진다면 시험장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제 시간에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런 습관으로 길들여진 사람은 막상 다른사람보다도 빨리 풀 수 있어서 나중에는 문제를 다 풀고 처음으로 돌아와서 모르는 부분만 체크할 수 있는 나머지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 만큼 나머지 시간에 다른 사람이 틀릴 문제를 한 번 더 체크함으로서 백점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상에 거저로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양한 문제지를 여러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풀어내면서 자기 자신한테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가지고 빠르게 풀어내는 방법이 자신에게도 유리하고 시간관리 능력면에서 유리한 방법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만 한다면 세상에 안 될 것은 없습니다.
  • 대우건설

    대우건설
    2016.11.21
  • 필기구는 따로 주지 않으므로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싸인펜 챙겨가셔야합니다. 다른 필기구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적성보다 인성을 먼저 치렀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약간의 쉬는 시간 이후 5과목의 적성을 치르는데 1,2,3,4,5영역중 1,2 영역은 또 인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기구는 따로 주지 않으므로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싸인펜 챙겨가셔야합니다. 다른 필기구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적성보다 인성을 먼저 치렀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약간의 쉬는 시간 이후 5과목의 적성을 치르는데 1,2,3,4,5영역중 1,2 영역은 또 인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5영역은 언어, 자료, 수리 였던 것 같은데 수리영역은 면적계산하는 쉬운 문제부터 까다로운 문제까지 난이도가 다양하게 나옵니다. 저는 다른 영역도 다 풀지 못하고 수리영역은 반정도밖에 못 풀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했으니 정답률이나 인성이 훨씬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 기아

    미리미리
    2016.11.08
  • 현대자동차 Hmat의 경우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기회를 꼭 잡아서 패스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이니고 꼭 한 기업만 택해서 볼 수 있는 제도로 인해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을 겁니다. 분명 4학년 2학기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험기간이랑 겹치고 불안한 마음에 준비가 생각보다 오래걸릴 것이고 힘들 겁니다 하지만 둘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두가지 동시에 하면서 둘다 좋은 성적을 거뒀고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감이 중요한 것 같고 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는 도표 분석이나 자료 해석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면 언젠가 현업에서는 더 큰 역량을 펼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룡건설산업

    계룡건설산업 어렵지 않은 시험이에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2016.11.06
  • 금호 인적성과 똑같다는 얘기를 듣고 크게 부담갖진 않았는데 역시나...

    같은 형태의 시험입니다.

     시험 전부터 인사담당자분이 말해줘요. 절대 다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네 각 항목별 40, 30문제인데 이걸 어떻게 5~7분 안에 다 풀까요 ㅎㅎㅎ

     풀기 쉬운 것 위주로 풀면 됩니다.

    각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판단분석, 상황대처, 직무종합상식 과목이 있었고

     GSAT 같은 인적성을 철저히 준비하신 분이시라면 전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습니다.

    유형별 공략은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쉽게 나오거든요.

    포인트라면 확실히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는 것 정도가 되겠습니다.

     

    모든 문제가 시간만 주어지면 다 맞을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기 때문에 풀기 쉬운 문제를 골라서 푸는게 중요해요.

    한문제를 보고 30초 이상 걸릴 것 같으면 바로 제끼고 다음 문제를 푸는 게 시간상 이득입니다.

    절대 이걸 잊으면 안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회사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안했다가 낭패 봤습니다.

    25문제를 10분 내로 푸는 건 전혀 문제가 안되지만 회사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보지 않았던 점은 후회가 되네요.

    주가 같은 건 당연하다시피 봤지만...

    회사명의 한자어나 자회사의 종류, 건설현황같은 건 익숙하지 않아서 찍었습니다.

    회사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한자문제는 없습니다.

     인성은 예 아니오 선택 문제이고 같은 문제가 중복해서 나오니 또 다른 나 자신을 만드는 행위는 안 하는게 좋습니다.

    계룡건설산업의 인적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릴 것은 버리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찾는 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 기아

    시간관리가 중요
    2016.11.06
  • HMAT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인적성 검사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교재를 사서 연습할 때 60%를 풀기도 굉장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상반기 때 시험을 봤을때도 60%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대차그룹이 수험생들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5문제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문제뿐만 아니라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문제 자체가 정말 간소화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모두다 풀어내기는 힘이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70%정도 풀었고 인성검사의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인재상에 맞추려다가 마킹을 다 못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고 30분씩 남아서 잤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지도 않고 창의적이지도 않다고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 SPC

    SPC 그룹 인적성 후기
    2016.11.06
  • 시험 보러 학교 도착하면 입구에서 이름 보고 고사장 찾아 들어갑니다. 교실 각 책상 자리마다 이름이랑 수험번호 스티커 붙어있고요. 인성검사 먼저 40분동안 보고 그 이후에 적성검사를 봅니다. 적성검사는 총 4가지 영역으로 되어있는데 세가지 영역 먼저 보고 시험지 걷어간 다음 제일 마지막 영역인 디자인 문제 시험지가 배부됩니다. 문제는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은데 하나하나 체크해야될 게 많아서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립니다. 문제 난이도가 높은 게 아닌데 다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 문제라서 시간이 한참 부족해 개인적으로는 삼성 인적성보다 더 어려웠어요... 문제집을 많이 풀면서 속도를 늘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맞춤법 공부도 해야해요.아 그리고 상식 파트가 없어서 역사랑 시사 공부는 안해도 됩니다. 사무 영역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 보고 진짜 제일 회사에서 필요한 인적성 시험을 보는구나 느낌을 받았어요. 제일 회사 직무와 연관되었다는 느낌? 표 읽기라던가 오타 찾기라던가 문장 갯수 특정 단어 갯수 찾기 문제 등등 결론은 시간 분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 대신증권

    대신증권/대신저축은행 인적성 후기
    2016.11.04
  • 안녕하세요. 인적성 검사 후기입니다. 적성은 행동**연구소에서 나온 유형이였습니다. 이 곳의 특징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6분에 20문제 7분에 20문제 등 시간이 굉장히 촉박합니다. 문제 자체는 GSAT, HMAT에 비해 수월한 편이나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저는 20문제중 절반밖에 못푼 유형이 많았습니다. 찍는것은 개인의 선택이겠으나 저는 찍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론 창의성 문제인데 가령 ㅁ를 보고 쓰일 수 있는 용도를 다 적는것입니다. 식탁, 돗자리 등등 이러한 답변을 6분간 최대한 많이 적는 유형입니다. 이 문제는 연습으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것 같고.. 순발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인성검사는 300문항 가량을 30~40분 내에 푸는 유형입니다. 그렇다/아니다 두 가지 유형의 답변이며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항이 많다보니 앞에서 나온 문항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항이 반복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다만 전 너무 극단적인것은 피해가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