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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NH농협

    농협 인적성 후기
    2017.03.30
  • 지원 당시 체험형 인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스타일이 미리부터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서류 합격 발표가 난 이후에야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교재는 시중에 판매중인 인적성과 직무능력검사가 합쳐진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어느 교재가 좋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막상 시험에서는 어떤 문제가 나올 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제외하고는 아무 교재나 선택하여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시간상 해보지 않았지만 필기 대비 스터디를 짜서 해보는 것 또한 좋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짜서 기출 문제나 모의 문제집을 준비하여 시간을 재서 미리 풀어본다면 시험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교재마다 문제의 유형이나 형식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건이 된다면 최대한 많은 교재를 풀어보는 것 또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시험에는 합격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또 도전하여 반드시 합격을 해보고 싶습니다.

  • 삼양사

    삼양사 인적성후기입니다
    2017.03.30
  • 10월 6일 서류합격 소식을 듣고 저는 당장 서점에가서 삼양그룹인적성검사 책을 샀습니다. 약 8일정도의 공부할 수 있는 기간이 있었고 저는 인적성후기를 찾아보며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삼양그룹 인적성은 금호기업의 인적성과 같은 유형이니 참고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시험과목이 엄청많고 문제 수도 엄청 많은데에 비해 시간은 정말 너무 짧았습니다. 한자나 한국사 같은 경우는 인적성 점수에 큰 비중을 차지 않는다고 들었고 시간도 남을 정도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성검사는 각 과목당 5분 많게는 10분밖에 주어지지 않아 여기서 노하우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팁은 1번부터 문제를 풀되 딱 보고 30초이내에 풀리지 않는 문제 같으면 과감히 넘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문제는 20~30문제정도인데 시간이 5분정도 밖에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8일동안 공부할 때, 시간을 재고 내가 자신있는 문제 유형들을 더 빠르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문제가 길거나 시간이 필요로하는 문제는 그냥 풀이법만 기억하고 다시 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가 있는데 제가 볼땐 이 인성검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 같은경우는 듣기로는 과락만 당하지 않고 평균정도만 되면 가능성이 있는데 반면 인성은 아무리 적성을 잘쳐도 인성에서 합불이 판가름 나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게 인성을 평가하되 인성검사 전에 자신이 어떠한걸 좋아하고, 잘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정도는 확실히 생각을 하고 평가에 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교통편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KTX를 타고 행신역에 내렸습니다. 시험장소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이었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12시50분까지 도착하면 되는데 행신역에 11시 40분에 내려 킨텍스까지 지하철타고 내려 도보로 가면 30분정도 걸린다는 계획을 세우고 갔었는데 하필이면 그 시기가 지하철 파업이었습니다. 저는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 결국 탔지만 이대로 가면 늦겠다는 생각에 백석역에 내려서 택시를 타러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서울택시들이 많았고 일산킨텍스는 경기도라서 서울택시들은 가지 않았습니다. 지방사람들은 이점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겨우 고양택시를 잡을 수 있었고 그때 시간은 12시 36분이었습니다. 원래 공지시간은 50분이었기 때문에 14분남았었고 택시기사님이 정말 고맙게도 빨리 가줘서 12시 59분에 전력질주하여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고 직원분들께서 마감 1분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저의 경험담을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상반기에 있는 삼양그룹 인적성에 꼭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공기업 필기 대비
    2017.03.30
  • 수출입은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1개월 이상의 대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NCS는 시간이 매우 빠듯하기 때문에 미리 유형에 익숙해져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해야합니다. 논술형 문제의 경우 미리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보면서 조금씩 자신의 의견을 A4한장의 분량으로 서술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논술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합니다. 스터디를 만들어서 논술을 서로 첨삭해주고 하나의 원고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시험장에 가니 다들 자신이 그동안 썼던 논술 원고를 가져와 다시 한번 보더군요. 논술을 대비할 때 사설을 많이 참고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것은 사설의 극단적인 어투에 익숙해지다보면 시험장에서도 그러한 성향이 나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에서 출제하는 시험이기에 극단적인 표현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학용 계산기는 지참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 점 참고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은 객관식 재무관리, 객관식 경영학, 중급 재무회계 책을 보면서 중요한 이론을 익혔고 수출입은행 시험을 봤기 때문에 특히 환율부분에 집중했습니다. 

     

    저 역시 발표가 난 후에 부랴부랴 준비하려니 매우 힘들었습니다...금융 공기업을 준비하는 경우, 소위 말하는 A매치날에 모든 필기시험이 겹치기 때문에 취사선택하여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기관별로 중점적으로 내는 경영학 과목과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이죠. 시험장에 가면 논술시험은 시간이 매우 빠듯합니다. 먼저 주관식 문제를 푸는 것보다 논술 문제를 먼저 푸는 것도 시간을 아낄 수 있는 하나의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자체는 재무관리, 재무회계, 마케팅, 경영전략의 분야에서 골고루 출제되었습니다. 필기시험에서 합격하면 바로 토익 스피킹과 같은 유형의 영어 시험을 봐야합니다. 이는 영어 면접을 대체하는 절차인데,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픽과는 다른 유형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당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업이나 강의를 열심히 들었다면 다들 충분히 풀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들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 GS리테일

    GS리테일은 캐릭터를 잡아야 합니다.
    2017.03.30
  • 타사와 다르게 GS리테일은 적성검사가 빠지고 인성검사만 보는 기업입니다.

    인성검사의 수준은 비교적 낮으나 반복적인 질문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거짓으로 체크한경우 나중에 걸러질수 있기때문에

    따로 노트에 필기를 하면서 하시거나 일관되게 하셔야 됩니다

    . 저같은경우 자소서를 평이하게 써 떨어질줄 알고 마음편히 본것이 오히려 붙게된것같습니다.

    면접날 당일날 인사담당관에게 물어보니 자기들은 원하는 인재상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어울리는 지원자를 뽑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험은 온라인으로 보기때문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습니다.

    하지만 트래픽문제가 있을수 있느니 웬만하면 데스크탑으로 보시는게 안정적이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인적성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자소서와 비교하기때문에

     자소서 내용과 인성에서 나온 인재상이 상충해야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내년 상반기 GS리테일을 준비하신다면 인성검사와 마찬가지로 자소서 안에

     자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꼭 어필하셔서 서류 합격 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서류합격 배수는 6~7배수 정도 되는것같습니다 

  • 효성

    인적성 난이도는 무난
    2017.03.30
  • 우선 따로 준비해놨던게 아니라 발표난 후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삼성 인적성과 연달아 있어서 많이 준비는 못했어요.

     다른 기업 위주로 연습해놨어서 유형을 파악하는데만 집중했습니다.

     

    효성은 서류에서 많이 거르는 편이라 인적성에서 합격률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감독관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편하게 풀라고 조언해주셨어요.

    다른 기업처럼 문제시간이 20분, 30분으로 길지 않고, 6분, 12분 정도예요.

     

     하지만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게 많은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짧다보니 집중해서 풀기엔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당일에 여러 회사가 겹쳐서 결시율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셨더라구요.

    마지막은 창의력 문제였는데 도형같은 것을 주고 생각나는 것을 다 쓰는 문제입니다.

    저는 거의 14개?? 써서 낸 것 같아요. 다른 기업 인적성 연습을 좀 하셨다면 인적성 준비할 때

     너무 부담 안가지시고 연습해도 될 것 같아요. 

  • 호텔신라

    인적성의 꽃, GSAT
    2017.03.30
  •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GSAT를 응시할 것입니다.

    그만큼 삼성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기도 하며, 서류 합격률 또한 높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이유로 삼성의 직무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상반기에 한 차례 직무적성 검사들을 몇몇 회사에서 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인적성 검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이번 하반기가 처음입니다.

    여름 방학에 약 세 권정도의 책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반복'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 문제를 세 번 씩 풀며(총 3회 돌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제와 풀이과정이 외워지다 싶이 하니까

     언어와 추리부분은 어느 정도 희망이 보였습니다.

     

    수리 역시 표 차트 보는 부분은 어느 정도 문제가 안되었으나 수리 문제 푸는 것과

     시각적 사고는 마지막까지 극복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삼성인 직무적성검사 외에

    다른 자격증들과 서류를 합해서 적성 검사 여부를 판단하니까 희망을 걸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화이팅하시죠!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과정이 험난한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할듯 합니다.
    2017.03.30
  • 한국동서발전의 경우는 서류에서 자기소개서를 형편없이 쓰거나 기입사항을 잘못 적지 않는 이상은 서류를 전원합격시킵니다.

    그만큼 기회가 있지만, 인적성을 통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전형 과정은 1차 서류 2차 전공 3차 NCS 4차 1차면접 5차 2차면접 순이므로 상당히 전형이 길고 힘듭니다.

    고사장은 오직 서울에서밖에 없었고 2군데였습니다. 세종대와 오금고등학교 2군데서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세종대였는데 한 건물에 71고사장까지 있는걸 보면 사람이 얼만큼 많이 온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1차 필기 전형은 전공 60문제와 한국사 10문제로 구성됩니다. 전공은 문제당

     1.5점 한국사는 문제당 1점으로하여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환산합니다.

    전공은 주로 전기기사 내용이 뒷받침이 됩니다. 필기 수준이며 전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

     설비기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었습니다. 비중은 전자기학이 높았구요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은 비슷한 비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설비기준은 적었지만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이 역시 간과하기 어렵습니다.

    즉, 전반적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10문제였는데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상정도였구요. 합격컷은 서류에서 거의 전원통과이므로 매년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올해도 몇점 올라간것 같네요 70후반에서 80후반 왔다갔다하므로 상당히 높은 점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전공에서 몇개 틀리지 않고 다 맞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구요 전공의 경우는

    전반적인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하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왜냐면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이기기가 힘듭니다.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특히, 발전소계열을 준비하시면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감이 잡히실 것으로 생각하고 1차를 합격하셔야 2차 NCS 전형을 보시므로 전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이 후기가 저도 나중에 직장인이 되서 다시 보았을 때, 새록새록 기억나는 추억으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찍지 마세요! 아는 것만 정확히 풉시다
    2017.03.30
  • 저는 인적성 준비를 3일도 안했어요. 그 중 하루는 그냥 블로그와 카페에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후기를 찾아보는데 시간을 썼고, 나머지 이틀을 시중에서 파는 아모레 인적성 책을 사서 문제 유형만 조금 익혔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꽤나 편안했구요, 시험보기전에 홍삼액같은걸 나눠주세요. 그래서 시험 보기 전에 영양섭취할 겸 저도 한 입했다는...

     

    시험난이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모레인적성이 처음치는 인적성이여서 비교가 불가하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단지 시간이 부족할 뿐. 문제는 엄청 어려운 편이 아니고 경제사회 상식 문제도 안나와서 빨리빨리 푸는 연습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글고 저는 그냥 안찍고(한국사는 하나도 몰라서 백지로 내긴 창피해서 3개정도 찍긴했어요. 나머지 영역은 그냥 모르면 안찍고 패스!) 열심히 아는대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에서도 머리아프게 생각안하고, 정말 솔직하게 술술 풀어서 시간이 엄청 남았었네요.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은 인적성에서 사람을 많이 안거른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더군요. 시험장에서 만난 지인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제가 문제수도 제일 조금 풀었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도 얼마 못 적어냈는데도 제가 인적성 합격을 했을 정도니.. 면접장에 가보니 경쟁률도 8:1정도 되보여서 정말 많이 안걸렀다 싶었어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은 시간과 자신의 싸움입니다.(전기전자계열)
    2017.03.30
  • 10/29일 대구 상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대구는 이번에 고사장이 2개였고 상서고와 상서중(?) 암튼 중학교 1군데와 상서고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사장이 20군데였고 이번 하반기부터 스피킹 시험이 대체가 가능하였기에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문제는 전공 및 상식 30문제 NCS 95문제 입니다.

    시간은 110분이구요 즉,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하므로 1문제당 1분이 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험이죠. 전공과 한수원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시다면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전공의 숙지가 덜 되었으면 시간이 엄청 모자랍니다.

    왜냐면 NCS 문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관리영역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수열 부분은 솔직히 쉬웠구요 언어는 공대생 입장에선 어려웠습니다.

    단어 자체가 공대생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언어 유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NCS와 전공을 미리 준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합격컷은 검색하면 아실수있구요 7~80%를 맞추시면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적은 글 요약하자면, 문제 유형은 전기전자기준으로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나오구요

     상식은 한수원 기본적인 상식이 나옵니다.

     NCS는 단어 유추, 수열, 자원관리문제 크게 3가지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간관리가 정말 힘듭니다.

     문제 자체를 제 시간안에 못풀도록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풀고 싶으신 욕심이 있으실겁니다.

     차곡차곡 실력을 쌓으신다면 욕심을 달성 못할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하더라도 분명 다 풀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합격컷을 보았을 때,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막 찍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푸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시험에 감점이 없으므로 못푸신문제들은 꼭 찍으시구요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수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 포스코

    PAT 후기
    2017.03.30
  • 시험은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준비물은 필요없다고 해서 가볍게 갔습니다. 가실때 초콜릿 같은 간단한 간식정도는 사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싸인펜, 수정테이프는 다 나눠줬습니다.

     

     12시 50분까지 입실을 하고, 안내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시험전에 질문사항으로 틀렸을 경우에 감점여부를 물어봤는데, 과목마다 정해진게 달라서 잘 모르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평소에 언어, 수리는 약했던 부분인데다가, 시험장에 가니 긴장도 되서 모든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시험 중 도식과목 시험지에 파본이 있어서 시험 순서가 바뀌었고, 전체적인 일정이 지연되긴 했습니다만 공간이랑 도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한번 더 확인까지 해 볼 수 있었습니다.

     

     PAT를 준비하면서 5권정도 문제집을 풀었는데, 도식을 준비하실 때는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게 풀 수 있을까 하고 연구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다음은 인성입니다. 면접관님도 계속해서 얘기하시는데 인성결과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별로 인성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크를 빠르게 하고, 아까 나왔었던 문제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때 남는 시간을 통해 비교하면서 일관된 방향으로 답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PAT를 치고나서 한 1주일 정도 후에 결과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