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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1차 필기전형 후기 및 복원입니다.
    2017.03.30
  • 한국동서발전 1차 필기전형 후기 및 복원입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응시했고 일반 강의장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분위기는 일반적이었고 무난했습니다

    . 저는 화학 계열 지원자로서 전공은 일반화학, 화학공학, 대기환경, 수질환경 범위의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총 문제는 60문항이었고 출제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14일에도 응시했던 경험과 비추었을때 난이도는 유사했고

    문제도 유사문제 기출이 되었습니다.

    문제은행 식으로 출제 되기때문에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세부사항을 암기한다면

    더욱더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환경공학 공무원 기출문제는 보지 않았으나

     

    지인의 말에 의하면 공무원 기출문제에서도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화공,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 문제풀이를 하고 시험봤습니다.

    결과는 합격했고 내일 동서발전 NCS 시험 예정입니다. 서류전형은 응시자 전원 합격이고,

     1차는 8배수, 2차는 ncs로 4배수 그 이후 면접 2번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발전소 채용이 될 것 같은데 내일 ncs도 합격해서 합격후기 올리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대학생이라면 3학년 부터는 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

    2학기때부터 기사 준비를 해서 화학공학 또는 대기환경, 수질환경 기사를 취득하고

    발전소 전공시험을 응시한다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KCC

    KCC 인적성 후기
    2017.03.30
  • 장소는 청담역 근처에 있는 경기고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본 만큼 시험은 안내방송을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반마다 시험감독관이 1분이라 시험지와 답안지를 작성하는데에 필요한 시간이 안내방송으로 안내해주는 시간에 비해 촉박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시험지에 이름과 수험번호를 다 작성하지 못했는데에도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연필과 지우개는 나눠주기때문에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계도 솔직히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풀기 때문에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첫부분에 머리를 쓰는 문제유형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은 꼭 먹고 가야 합니다. 첫부분에 머리를 많이 썼더니 제일 마지막에 보았던 인성검사와 상식문제에서 문제를 읽다가 버벅거리게 되더군요. 시험유형은 연습해가도 별로 늘지 않을법한 알고리즘문제들과 논리적 오류도출문제들이 나와서,, 머리를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아침시간에 일어나 수학문제를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걱정했던 한국사는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고 도박사의 오류라던지 지급정지처분, 은행권 상식, 두루두루 상식문제가 많이 나왔네요.
  • 하나카드

    무난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되는 인적성
    2017.03.30
  • 무난한듯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인적성과 겹쳐서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문제 유형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응시하다보니 시간관리 부터 시작해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여느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사실 문제 풀이 중에 시간 배분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풀자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중간에 수열 문제는 다소 까다로웠으나 그 이외의 문제는 시중 기업 인적성 중에 가장 쉬운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답률은 대부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생각되고 누가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푸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영역에서 70% 이상은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만큼 한번 고른 답에 대해 다시 고민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쭉쭉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상식 부분은 예외적입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 인적성에서 안정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면 일반 시사 뿐만 아니라 금융에 관한 기초적인 상식, 법 공부 역시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중에서 이 부분을 취준생이 빠른 시간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남보다 먼저 평소에 틈틈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대우건설

    쉽지 않았던 대우건설
    2017.03.30
  • 시험 장소는 서울 성수중학교에서 봤으며 너무 시간에 맞춰 도착한다는 생각하지 말고 한시간 전쯤에 도착한다는 기분으로 미리 고사장에 도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너무 여유부리다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탈락했네요. 대우건설은 고사장에서도 찍으면 감점이라고 공지해 주시고 공간파트는 없어졌습니다. 또한, 대우건설 상식문제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없어졌습니다. 당락을 좌지우지 할만한 것이 아니어서 그런가봐요.

     

    수리 앞부분의 문제가 제법 난이도가 있으니 자료해석이 그나마 쉬워서 다른건 건너뛰고서라도 이부분은 다 맞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세요. 언어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대우건설은 수험표를 안가지고 오시더라도 아래층에 직원분들이 상주하셔서 안가지고 오신분들을 위해 최대한 뽑아주려고 프린터를 설치해서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또한, 인성부분이 많이 있어서 이 부분도 신경 쓰셔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우건설 인적성은 다른 기관에서 외주를 맡아 하는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에서도 똑같은 유형을 봤습니다. 건승하세요

  • 효성

    빠르고 정확하게
    2017.03.30
  • 효성 인적성의 경우는 많은 순발력과 정확성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풀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판단하고 그 문제를 정확히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저는 물론 효성 인적성은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고 갔지만 시간이 적다는 것을 기억하고

    제가 풀 수 있는 것만 골라가며 푸는 방법을 취했고 결국 합격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는 창의성 문제는 정말 엉뚱한 대답을 적기도 했습니다.

    창의성 문제는 답이 없기 때문에 아무 단어나 비슷한 것을 적었는데 그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적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인적성은 감이라고 생각합니다.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효성의 경우는 달랐지만 기본 개념의 베이스는 같다고 생각해요.

    응용수리의 경우 모르는건 손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KT

    kt 인적성
    2017.03.30
  • 2016 하반기 공채였고,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수추리가 어려워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유형을 충분히 익히고 약한 부분은 공부를 꼭 하고 봐야함 저같은 경우에는 서류 발표가 난 후부터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달리 어려운 수준의 인적성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추리나, 수리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준비를 하고 가야 시간 관리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원할시 직무 선택을 할 때도 잘 선택을 해야할듯합니다. kt의 경우 it 부문에서 많이 뽑지 않는데 그만큼 인적성에서 뽑히는 인원도 매우 적을 것입니다. 준비를 하실 때는 최대한 꼼꼼히 문제를 풀어보시고, 실제 시험을 볼 때나 모의고사를 연습하실 때에는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스스로 잘 판단하여 거르고 푸시길 권장합니다. 한 문제에서 고민을 하기에는 각 영역마다 10분 정도의 시간 밖에 안주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어야 합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공단 필기후기
    2017.03.30
  • 시험은 서울 잠실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오전이 아닌 오후 시험이라 조금은 여유가 있었습니다. 시험칠 때 2번인가? 시험지에 오타가 있으니 수정해달라고 들어오셔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은 100분간 진행되었고, 필기 시험에 참 다양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작년 하반기에 대기업 적성검사를 준비한 적이 있는데, 산단공 필기를 풀 때 종이접어서 구멍뚫는 문제(GSAT)나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적인 모습이 나오는가(PAT나 HMAT)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NCS 유형말고도 다양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 분들은 훨씬 유리한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1번 문제부터 잘 풀리지 않아서 어렵겠구나 생각했는데 뒤로갈 수록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1번에서 꽤 오랜시간을 썼는데 안풀린다고 계속 붙잡기 보다는 빠르게 넘어가는게 더욱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단순 %비교인데 절대치를 비교할 수 있냐는 둥 몇개의 함정문제만 조심하면 될 것 같고 그렇게 복잡한 계산문제들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소 연습할 때 시간을 타이트하게 재고 연습하는 편인데, 시간적으로는 충분이 여유가 있어서 100문제 다 풀고 50문제 정도 까지 검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PSAT 자료해석 기출문제들은 한 번 풀고 갔는데 NCS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면접스터디 준비하면서 다른분들 얘기들어보니 PSAT에서 언어 지문이 그대로 나왔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준비하실때 시간이 충분하시다면 PSAT문제를 풀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단상식을 준비하실 때는 온라인 카페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인당 10문제씩 추합해서 20명정도가 문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약 200문제정도 풀고 나니 실전에서도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공단 홈페이지에서 사업소개, 공단소개 관련 글 뿐만 아니라, 공단에서 발간한 엑셀로 된 통계자료 등 홈페이지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자료는 꼭 한 번씩 훝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ncs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한달이상 꾸준히 해야하는거 같아요
    2017.03.30
  • ncs가 생긴 이후로 공사 들어가려고 했는데 매번 ncs에서 떨어져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떨어지지 말자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NCS 공사잡 컨텐츠를 구매하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수자원공사 모의테스트를 풀고 시험보러 갔는데 역시 유형은 비슷하였는데 수리영역이 너무 약해서 힘들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분야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조사 직이었는데 1교시. 인성검사 2교시. ncs 3교시. 논술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패스하구요. 2교시 ncs는 시간관리가 안되서 수리영역에서 반타작한거 같아요. 제대로 풀어야 되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이 시험이 저한테는 중요한 시험이었고 여기만 3년째 노렸는데 준비가 좀 소흘하였던거 같아요. 다음에는 더 준비해서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논술은 관련 사항에 대해 아는것도 중요하고 논거를 중점적으로 나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시간안에 간결하게 써내려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막바지 일주일 남겨두고 준비해서 쉽지 않았어요. 아 정말 취업해야 해서 요즘 할게 태산이에요. 

     

    영어도 해야하고 면접에 ncs공부 전공필기 한국사 너무 많은거 같아요. 공사들어가긴 쉽지 않네요. 하지만 이 공사잡 컨텐츠 전부 활용하고 전부 내걸로 만드면 충분한 승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취업준비하시기 너무 힘들죠? 저도 힘드네요. 담주 또 시험인데 공사잡 컨텐츠 제대로 공부안해서 아쉽네요. 한달내에 모든컨텐츠 이용하려 했는데... 취업준비하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준비기간 정해놓고 목표를 잡고 그 기간안에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가령 예를 들면 토익 점수 3달 내 끝내고 ncs 1달 면접 1달 이런식으로 하나 제대로 안끝내고 동시에 여러가지 하면 집중도 안되고 힘든거 같아요. 요즘 ncs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서 공사잡 취업은 이 ncs를 잘 정복한 사람이 먼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열심히 하셔서 우리 꼭 취뽀하였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후기
    2017.03.30
  • 한국사, 경영,경제,회계 후기입니다. 준비과정은 기존에 공기업필기 시험을 위해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자격증을 땄는데 준비할때봤던 책 한번 다시 봤고, 경영,경제,회계는 기존 풀던 문제집 다시 한번 점검차 3일전 부터 보고 시험장 들어갔습니다. 한국사는 거의 공무원 수준으로 나왔던 것같습니다. 

     

     또한 한국사 문제만 30문제였기 때문에 다소 지엽적인 부분까지 나왔습니다. 다른 곳 처럼 한국사 굵직한 것만 나오진 않더군요 통일신라 유물 이름, 백제 때 전투(별로 유명하지 않은 것까지...) 등 세세히 봐야 할 것같습니다. 재무 문제는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경제는 기존 다른 공기업이 계산 문제가 많이 나왔다면 여기는 조금 시사경제?적인 측면도 나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산 문제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진않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후기
    2017.03.30
  •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시간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공문제 30문제고 나머지 ncs입니다. ncs에는 한수원 발전유형 찾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전공문제에 한수원 상식이있는데 이것은 2일전부터 한수원 사이트 들어가서 내용보고 맞출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직은 경영경제회계행정법 이나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영경제만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풀었고 행정같은 경우는 대충 다른 책에 나온 기출문제 100문제 짜리 보고 들어갔더니 얼추 몇개는 맞은 것 같습니다. 전공은 벼락치기해도 될 수준 같네요 ncs는.. 한수원에서 예제문제가 나와있다는데 이거 꼭 참고하는게 도움될것같습니다.저는 안봐서 후회 ㅠㅠ 시험장환경: 결시자가 1/3은 된것같습니다. 사실 결시자가 그만큼있어도 사무직 경쟁률은 100대일은 그냥 넘기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것같습니다. 시험시작 직전 각 자리에 펜 놔주고 그 펜으로 풀어야 합니다.

     

    2명 감독관 들어와서 책상위에 아무것도 못올리게합니다. 철저하게 감독하고 제 뒤에있는 사람은 수험표에 뭐 쓰는 것같아서 감독관이 데려가더군요 부정행위처럼 안보이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중 지적받으면 멘붕오므로.. 저는 전공은 합격자 평균이상이었고 ncs가 평균보다-7개인가 합격자 평균에서 아주 한참밑이 었기 때문에..

     

    탈락하긴 했지만 시험 팁은 평소에psat문제 푸는 사람이 유리할 만한 문제가 많다는것, 그리고 수추리, 수리문제가 은근 쉽기 때문에 건너 뛰지 말라는것, 그리고 표주고 계산(교육비계산 등) 아주 복잡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건너뛸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앞에 엄청 복잡한계산 잡고있다가 뒤에 쉬운 문제를 놓쳤는데 차라리 아는문제 더 많이 푸는 게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같은 경우는 인적성스타일이라기보다는 전형적인 ncs스타일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자원관리부분길찾기 등등해서 어려운 문제 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