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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 16년 하반기 후기
    2017.03.30
  • 안녕하세요. 2016년 하반기 한국장학재단 후기입니다. 장학재단은 우선 서류 전형을 거치는데, 서류는 약 50배수 정도 입니다. 서류에 학점(총 평점), 토익, 과목 이수, 경력 및 경험 기술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자소서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학 재단 사업을 중심으로 충실히 작성하여야 서류 통과가 가능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하면 필기 전형을 치루게 됩니다. 필기 전형은 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시험, 논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세 가지가 골고루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cs 직업기초능력은 인적성 스타일의 시험인데, 각 영역이 고루고루 출제됩니다. 언어영역 비중이 높은데 장학재단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지문 내용이 구성되기 떄문에 사업 방향, 업무 영역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있다면 좀 더 수월하게 지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시험은 금융상식 등이 출제되는데, 올해의 경우, 크게 미시 경제학, 거시 경제학, 경영학 개론, 재무관리 이렇게 출제되었습니다. 미시 경제학, 거시 경제학의 경우 개론 수준으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경영학 개론도 전-- 문제집 수준으로 경영학 지식이 있다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재무관리는 개념문제와 베타 값 구하기 등의 약간의 계산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모든 영역을 다 잘 푸는 지원자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식이 전공시험의 비중 50%를 차지합니다. ( 금융상식이 아닌 일반상식 입니다. ) 서박사 spa 등 일반 상식 책을 보시면 충분히 대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 당시의 시사 이슈 같은 것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못보던 상식 내용, 최신 이슈도 조금 나온 것 같습니다. 마지막, 논술시험의 경우 장학재단 이슈가 출제되었습니다. 서류 합격자에게 장학재단 책자를 나누어주었는데 거기서 출제되었습니다. 장학재단의 사업을 알아야 논술을 쓸 수 있습니다. 푸른 등대 사업 등 장학재단이 수행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된 사업 개선방향 및 아이디어를 서술하는 문제가 출젲되었습니다. 총3문제 중 2문제를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무조건 직접 써봐야...
    2017.03.30
  • 서류합격 발표하고 필기까지 시간이 며칠 안됩니다.

    한 3일?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요.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일단 기출문제 보면서 논술형이랑 약술형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파악하시구,

    최근 경제분야, 일반시사 쪽에서 유행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꼭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그냥 나올만한 주제들 생각만 해갔는데, 정말 그 주제가 나왔는데

    막상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망했습니다.

    고사장에서 다른 분들 보니까 직접 써온 자료들 엄청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논술이랑 약술은 예상 주제를 직접 써보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시간도 없으니까 꼭!! NCS도 어려워요. 저는 말로만 들었지 유형도 모르고 갔습니다ㅠㅠ.

     

    책 샀는데 진짜 준비시간이 3일정도 밖에 안되고 다른데 서류쓰고

     논술/약술 준비하느라 NCS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대충 유형 보니까 할만하겠다 싶어서 그냥 갔는데, 다른 기업 인적성이랑 다르더라구요.

    유형별로 시간을 나눠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90분인가 전체 시간동안 문제를 푸는 거였어요.

    유형이 섞여서 나오니까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익숙해질수 없는 형식입니다.

     책 한권은 꼭 풀어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넓은범위의 공부량
    2017.03.30
  • 저같은경우에는 시험을 보기 위해서 화공기사 문제를 보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화공기사같은경우에는 해설집이 따로 없기 때문에 인터넷 카페에 가입을해서 화공기사 문제들을 일일히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시험을 붙기 위해서는 화공기사 뿐 아니라 한국사, 대기기사, 수질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야의 공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적어도 1달정도는 준비를 하고 시험을 봐야지 합격선에 가까워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많은 사람들이 한 80점 초반 한 84점 정도에서 ncs합격을 했다는 것을 보니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지 합격하겠단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공부량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공부를 섬세하게 자세하게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한다면 1개월에도 적어도 ncs는 뚫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같은경우에는 10문제가 나오지만 제 기억으로는 한국사는 1점이고 화공기사, 수질기사, 대기기사 등 전공 공부과목들은 1.5점으로 배점 자체가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틀렸을시에는 감점은 딱히 없다고 말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사장의 분위기는 아무래도 시험이 시작하기 전에는 ncs를 공부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발전공기업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류를 붙는거 보다는 ncs를 합격하는것이 훨씬 어렵고 ncs준비에 공을 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전공기업같은 경우에는 많은 지원자들을 합격시키고 ncs에서 많이 거르기 때문에 준비를 하는분들이 있다면 지원분야 관련 경험을 자소서에 어느정도 녹이고 기사자격증 1개정도 있다면 서류는 가볍게 통과할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한국사는 1점 배점이기 때문에 비중이 크지 않아서 시험공부를 한다면 전공시험 공부를 우선적으로 하는것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시험장은 동국대에서 봤던 기억이 나고 시험중 시계가 앞에 있어서 시간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편하게 보기 위해서는 시계를 지참해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참 그러고 서부발전같은경우에는 계산기를 사용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기술원 NCS 준비는 적어도 한달 전부터 감 익히기!
    2017.03.30
  • NCS는 PSAT와 비슷한 유형으로, 최소 한달 전에는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발표 후에 공부할 시간이 충분하다면 그 기간동안 집중해도 좋지만, 문제 유형을 익히고 자료를 보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어도 보름의 기간은 필요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긴장이 되기도 하고 시간 관리에 대한 압박이 있어서 거의 풀고 찍고 넘기고를 반복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거의 자료 6에 해당하는 방대한 자료량에 시간이 더욱더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이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었는데, 지문이 대체적으로 긴 편이고 추론과 ()에 들어갈 알맞는 반응 or 의견 이런 식의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되어서 어려웠습니다. 수리능력은 대체로 평이 했는데, 수열 문제는 약해서 문제가 보이자마자 풀지도 않고 넘겼습니다. 수열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아 다른 문제를 더 많이 풀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정보능력의 경우, 실제 엑셀이나 컴퓨터활용과 관련하여 나오는 문항이 있다고 들어서 컴활 필기자료를 공부해갔는데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기억에 남는 정보능력은 없네요ㅠ.ㅠ 

     

      결론적으로 NCS 또한 인적성 검사와 동일하게 시간관리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분들 말을 들어보면 꾸준히 스터디를 통해 NCS 실력을 올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스터디를 하면서 NCS를 푸는 데 필요한 스킬을 올리고 시간관리도 잘 할 수 있다고 하니, 스터디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시간관리 능력이 엄청중요합니다.!!
    2017.03.30
  • 저는 이번 한수원 시험을 치면서 가장 느꼈던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시간이 진짜 없으니깐 촉박해지고 그에 따라 실수도 많이해서 결과적으로 시험을 망쳤던것 같습니다. 글이 너무 많기 떄문에 저는 진짜 난독증이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ㅠㅠㅠ

     

    특히 저는 자원관리능력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보고 문제도 많이 풀고 했는데도 많은 도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싸움이었습니다. 영역도 엄청 많이 있고 풀다보니 이게 어디 영역인지도 모르겠고, 다 비슷한 유형이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공관련 문제는 기사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만 충분히 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대다수였습니다. 항상 기사책을 들고 다니며 항상 전공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전공은 엄청 중요하고 다시 말해도 될만큼 전공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문제에 있어서는 상식이라는 것은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최대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항상 책을 보고 신문을 읽는 그런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모여서 최고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문제능력 이런 것들은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항상 고심하며 왜 그문제가 나왔는지 왜 그것이 틀렸는지에 대해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보면 최고의 저상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타이머를 재워두고 시간관리를 하는 자세를 통해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아니 시험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들에게 저는 최고의 조건이 시간관리 능력이라는 것을 항상 말씀해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그 순간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긴장도 푸시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 정말 어려웠습니다.
    2017.03.30
  • 이날도 원자력환경공단과 주택금융공사 시험이 겹쳐서 주택금융공사로 선택했고 부산 고사장으로 시험을 보러 갔었습니다... 주금공은 15년도 한번 16년도 한번 시험을 봤네요. 15년도에는 경제로 선택했었는데 당시에는 논술형이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16년도 하반기에는 법학을 선택했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캠코보다도 더 어렵더군요. 아무래도 논술과 약술은 조금 시간이 빠듯했구요.

     

      논술형은 구체적인 사례를 주고 서술하는 식이었습니다. 길다보니 복원이 어렵네요 ㅠㅠ ncs 단일형이 아니기에 ncs는 단일형보다는 쉬웠고요. 하지만 법학이 굉장히.....어려웠습니다. ㅠㅠ 특히 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이렇게 세과목이 범위였는데 상법이 많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객관식 법학과는 난이도 차이가 확확나는거 같습니다. 

     

    시험보고나오는길에 너무 실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주금공하면 금공 a매치까지는 아닌데 이렇게 어려우면 진짜 금공은 전공 진짜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반기에 금공은 안넣었습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전공논술 중에서도 법학은 진짜....ㅋㅋㅋ전공자+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거같아요. 사실 공기업 전공과목은 준비가 굉장히 애매한거 같아요...ㅎㅎ 공기업관련해서 에듀스 콘텐츠도 더욱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 고려개발

    대림(고려개발) 찍지 마세요
    2017.03.30
  • 언어, 수리, 문제해결, 사무지각 30문항씩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은 유형별로 평균 20분 정도씩 주어졌고요. 난이도가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시간이 모자라는 편이었습니다.

     

    난이도는 10점 만점에 7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뒷부분보다 앞부분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이었고요.

    앞부분은 다른 기업의 추리 문제와 유사했습니다.

     사무지각은 같은 내용의 두 글을 비교하며 다른 글자가 몇개있는지 고르는 문제가 10문항 있었습니다.

    수리는 뒷부분이 더 어려웠고요. 적성검사에서 오답에 대해 감점이 있다고 하니 찍지마세요.

     

    인성검사는 250문항이었고 시간은 적절한 편이었습니다. 시험장 들어가는데 음료수(커피 또는 쥬스 또는 물)와

    샌드위치, 편지를 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어렵진 않으니 시간 관리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시간 관리 하는 법(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기기 등)을 많이 연습해두세요. 집중력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 관리 잘해서 시험 때 모든걸 쏟아부으세요. 

  • NH농협

    신중하게 풀되 시간관리 잘하세요.
    2017.03.30
  • 우선 인성 검사에서는 딱히 어려운 질문이나 내용은 없지만

    잘못 체크할 경우 답안지 자체를 교체해야 해서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4문제가 한 그룹으로 묶이고 가장 가깝고 먼 것을 체크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제한시간은 40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직무능력 검사는

    NCS 유형으로 40문제를 제한시간 50분 내에 풀었습니다. 공기업 NCS와 비슷하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답 감점이 있어서 찍지말라했고,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이 푸는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시간 내에 다 푸는 것은 힘들고, 30문제 이상 정확히 푸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중간에는 수성사인펜만 사용되고, 잘못 체크하면 답안지 자체를 교환해야되서

    다시 마킹하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신중히 체크해야 합니다. 그

    리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므로 시간관리가 핵심입니다.

  • KT

    KT는 쉽습니다.
    2017.03.30
  • 변별력을 가지는 유형은 수리와 도식추리 입니다. 지각정확능력은 두개 비교하는건데 이건 숙달만 되면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습니다. 자료해석도 나오는데 이건 gsat에 비하면 쉽습니다. 역간의 상황판단 비슷한 유형의 문제도 나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집합부터 시작해서 방정식 , 소금물, 속도 일반적으로 인적성 문제집 많이 푸셨으면 쉽게 푸실듯 하네요.

     

    근데 중요한것은 찍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저는 무시하고 찍어버려서 면접 못갔네요 . ㅠㅠㅠㅠ 추리는 도식추리가 변별력 있게 나옵니다. GSAT과 다르게 중복 및 제거가 있어서 쉽게 규칙을 적용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확실하게 아는것만 푸세요. 그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잘 모르겠습니다. KT는 나이를 안보는것 같습니다. 제가 붙은걸보면 ㅠㅠ 아무튼 적성검사에서 항상 남들보다 많이 풀자라는 마음보다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음에 보시는분들 위해서 후기 남겼습니다. 꼭 합격하세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시험
    2017.03.30
  • 한수원은 그래도 시험장을 전국단위로 배정해줘서 취준생입장에서는 많이 편리한거 같네요!! 저는 건축직으로 부산 시험장에는 2개반 정도 있었습니다. 결시률은 조금 높은 편이였습니다. 건축을 3명 뽑다 보니 그냥 지원만 하고 안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네요. 그러니깐 실제 경쟁률은 크게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한수원 시험은 보통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 NCS로 나뉘어 집니다. 2015년 까지만 해도 각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파트별로 배정된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였지만 2016년 부터는 한전처럼 정해진 시간안에 약 120문항 정도의 문제를 한번에 푸는 것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좋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걸 빨리 풀고 부족한거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으니깐요!! 예전에 파트별로 푸는 거는 어떤 파트는 시간 남고 어떤 파트는 다 못풀고 해서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2016상반기 까지만 해도 전공의 난이도가 낮아서 최대한 빨리풀고 NCS에서 시간을 단축하였는데 이번 2016년 하번기 부터는 그래도 조금은 까다롭고 조금은 어려워 진듯 합니다. 예전에는 기사과년도 문제정도 수준이였는데 요새는 틈새 문제도 출제된 정도?? 예를 들면 BIM에 관해서 특징 물어보고. 이런것도 어렵진 않지만 막상 안보면 풀때 헷갈리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상식은 평소에 틈틈이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당연히 평상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문항수가 2개 밖에 없기에 포기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하네요. 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국사 1급 있지만 다 까먹어서 한국사는 다 못풀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여 빨리 풀고 NCS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정답률도 중요하고 하지만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풀수 있도록 평상시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듀스에서 나온 한전 KPS 문제집을 대신 풀고 갔는데 유사출제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