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코레일을 봤고 올해도 코레일을 봤습니다. ㅠㅠ
올해는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에서 봤습니다. 다음날이 삼성이어서 그런지 제가 치룬 고사장은 인원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문제스타일이 보이는게 작년에는 PSAT,LEET등의 문제를 출제하여서 엄청어려웠습니다. 평상시에 신문읽기등을 꾸준히 하셨으면 비문학을 잘할것이고 시험을 잘봤을것입니다. 40/50 문항 풀었습니다. 조건이 많은 문항은 되도록 스킵하는 훈련이 필요하고 시험을 보기전에는 봉투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푸시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런 적성문제를 풀때 빨리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속도에만 연연하시면 안좋습니다. 정답률 뿐만아니라 문제라는것이 사실 생각을 하고 푸는 것이기 때문에 빨리풀면 사고가 경직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포스코
PAT에 대해
2018.05.24
사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사트같은거는 준비하고 PAT는 크게 전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기에..
발표나고 일주일정도 후에 시험을 칩니다. 이번에는 서울 용산고에서만 쳤습니다.
싸트만큼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 많이 없기 때문에 걱정이실 겁니다. 시대고시에서 나오는게 유명하다고 인터넷에서 봐서 저는 시대고시 한권 풀고 갔는데 특별히 도움되지는 않았던것같습니다. 다른 시중 문제집과 특별히 나은 점은 없었습니다.하지만 PAT문제집을 한권이라도 풀어야하니 PAT전용을 하나 사서 푸세요,,,
합격했는데 싸트 준비했던게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 느낌에는 PAT가 싸트보다는 어려웠던 것같습니다.
찍어도 된다고 다른 반에서 말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필로 풀어도 되고 도형도 연필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싸트보다 분배되는 시간이 짧아요 ㅜ
그나마 보기가 4개라서 다행입니다.
한반에 40명쯤 같이 봅니다.
개인적으로 용산고에서 안쳤으면 좋겠습니다...ㅎ
8층을 걸어올라가서 쳤거든요,,,하하 힘이 빠지더라구요
화이팅~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후기
2018.05.15
우선 시험 전 안내방송은 따로 없고, 감독관이 직접 유의사항 및 안내를 했습니다. 찍기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이외에 특별한 언급은 없이 형식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인성과 ncs가 하나의 정답지에 마킹하는 것이고, 쉬는 시간 20분 후 전공을 치뤘습니다.
NCS는 60분에 50문제, 전공은 50분에 50문제 였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으나 평소 수리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 건너 뛰고 풀이했습니다. 후반부에 나온 지문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 먹어 못 푼 문제는 5~7문제 정도로 기억합니다. 추리 문제는 평이한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NCS는 중후반까지는 하나의 지문에 1문제 형식이였고, 이후로는 긴 지문들에 엮인 문제들이였습니다.
무난하게 풀면 40문제 내외로 풀 수 있는 정도인것 같았고, 그 이상푸는 분들은 고수분들일 것 같습니다. ( 푼 문제가 다 맞는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
kogas 관련 지문은 3개정도로 모든 지문이 관련되게 나오진 않았습니다.
전공 시험은 전기기능사 외에 산업기사들의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전기기능사만 공부할게 아니라 산업기사도 봐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폭 넓은 공부를 요구하는 시험이였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수식 자체가 복잡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념 위주로 출제 되었기 때문에 전공 베이스가 탄탄하신 분들이라면 모두 어렵지 않게 푸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성은 파트 1 유형이 낯설어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우선 1~5점 척도부터 매기고 멀다 가깝다 선택하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앞서 시행된 코레일보다는 수월했다고 합니다. 제 사견으로도 수리 계산 문제는 계산을 끝까지 하지 않고서 답을 결정지을 문제가 많았고, 최적화된 풀잇법이 존재하는 문항들이라 비교적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끝 부분에 있는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이 필요한 문제는 과감히 찍고, 독해 문제만 풀었습니다. 시간은 4문제 정도 찍고, 딱 맞더군요. 의사소통 능력은 평이했던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 도중 안내방송 말이 너무 많아서 별로 였습니다. 몇분 남았다 짧게 얘기하면 수험자가 알아서 시간배분할텐데 쓸데없이 말이 길어서 아쉬웠습니다.
우리은행
유형화문제 멘붕
2018.05.15
처음보는 문과형 인적성이라 유형파악부터 당황하였씁니다. 직무시험 첫도입으로 유형조차 공개되지 않은채 시험을 봤습니다. 1교시는 경제금융 상식을 묻는문제로 90문제를 90분동안 풀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풀수 있는 문제가 많지 않았고, 공등학교때 빼운 경제 지식을 더듬어 풀었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 꽤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올림픽관련 상식문제들이 5-6문제 출시된게 기억에 남네요. 2교시에는 타 기업과 마찬가지로 적성시험이 있었습니다. 인문쪽 시험은 첨이라 군집화? 같은 유형에서 당황을 많이했습니다. 답지에 마킹이 미리 되어있어 이건 풀라는건지 말라는 건지 이해못하다가 10분가량 흘러서 문제를 이해했습니다. 싸트만 풀어보신 분들은 시중에 인문계 인적성 문제즙을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외에 문제들은 평이했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전에 출제 유형이 공지되었더라면 더 잘 풀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친구들 후기를 들어보니 타유형과 비슷하다고 하니 참고하시어 실전에 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KT
유형파악에 집중
2018.05.15
KT는 서류 발표후 3일후에 시험을 보기떄문에 무척이나 촉박합니다. 따라서 유형을 파악하는게 급선무고, 저는 여러 출판사의 책을 펴놓고 공통적인 유형을 분석하는데 치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전에서 비슷한 문제들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KT는 타회사와 달리 마지막파트가 특이한데, 실전업무 능력을 보기위한 유형인것 같았습니다. 20문제로 앞에 3페이지가 넘는 지문을 이해하고 푸는건데, 그거를 빨리 이해하는게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대충보고 넘어갈시 뒤에 제약조건에 계속 걸리게 되어 앞으로 돌아오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충분히 숙지하고 넘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KT의 특징중에 하나는 시간이 무척 촉박하는 것입니다. 앞선 파트들에 눈알이 빠질것 같고, 시간압박에 쪼들리지만,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마시길 바랍니다. 저의경우 5번째 파트부턴 약간 집중력이 풀렸는데 끝까지 멘탈을 잘 붙잡고 가는게 핵심일것 같습니다. 시험전에는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시험장에선 초집중 하십시오.
한국지역난방공사
2018 상반기 지역난방공사 필기시험 후기(법학)
2018.05.13
지역난방공사는 근무지(분당) 등의 이유로 인기가 굉장히 높은 회사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뽑는 인원이 굉장히 적습니다. 올해에는 사무(법학, 행정, 경영 등 다 포함)에서 고작 7명을 선발하고, 그중 3명은 지역인재할당이라 실질적으로는 네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서류가 적부인지라 정말 필기에 강한 분들이 아니면 통과하기 힘들 시험입니다. 만약 지난공을 목표로 준비하신다면 전공을 법원직 공무원시험 기반으로 확실하게 준비하세요(법학 기준). 변시정도 수준으로 준비할 난이도는 아니고요. ncs도 상당한 수준으로 올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한국사도 출제되는데 50문제이지만 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한능검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굳이 따로 공부하실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시험은 5월 12일 세종대에서 치러졌습니다. 저는 고구려관?에서 시험을 봤는데 조금 큰 강의실에 약 70명의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ncs는 언어영역을 잘하시는 분들한테 유리한 시험이었습니다. 중상정도 난이도의 국어지문의 비중이 다소 높아서 읽는 속도가 느린 분들한테는 좀 불리한 시험입니다. 자원관리도 좀 복잡한 계산이 나왔고, 정보능력은 컴활 1급 필기에 나오는 내용들(sumif 함수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정보능력은 아는 선에서 맞추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워낙 바늘구멍인 회사이다보니... 시험 전에 한번쯤 컴활필기 기초 이론 수준으로 훑어 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전공은 개인적으로 지난공과 LH가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판례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보통 좀 대표적인 판례 위주로 나와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헌법 민법 형법 상법 위주로 출제됐고 행정법 노동법은 정말 공기업 법학 교재 이론부분만 봐도 어느정도는 맞출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헌법 민법 등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한국사는 중급정도 수준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문제수는 많은데 비중이 매우 적어서 따로 대비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난이도 자체는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한국사 공부 오래 쉬었던 분들은 좀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 60퍼정도만 맞추어도 필합 여부에 큰 영향이 있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차량 후기
2018.05.12
작년에는 80분 60문제 였는데 이번 시험은 50문제 60분이였습니다. 결시율은 30퍼 정도는 될거라 봅니다. 저희 반 포함 다른 반 친구들 다 여기저기 물어봤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봉투모의고사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말해보겠습니다. 의사소통영역에서 처음나오는 문제 언어영역은 지문이 엄청 짧았습니다. 봉투모의고사의 의사소통에 비하면 절반 수준도 안되는 봉투모의고사 보다는 지문이 쉽게 들어왔고 훨씬 난이도가 쉬웠다고 느껴졌습니다. 의사소통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신라 육두품 문제 였고 이건 지문이 없어도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수리영역은 문제가 짧고 단순 응용수리도 있어서 쉽겠구나 했는데 원가 이익 몇퍼센트 문제부터 2~3분을 소요했는데도 못풀어서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시간이 없어서 거의다 못봤습니다. 미세먼지 문제 지문없이도 풀 수 있는거라 빨리 먼저 풀었고 총 6~1문제 정도 찍은거 같습니다. 코레일은 한전과 다르게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맘편히 찍을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 연습 시간을 시험 시간보다 짧게 맞추어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에 50문제 시험을 본다길래 저는 55분 안에 푸는 연습을 꾸준하게 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빛을 발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공부해야할 방법을 고민해보자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시간싸움인 NCS에서 빠르게 읽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저는 읽는 속도가 굉장히 느린편이어서 지금도 빠르게 읽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 뭐든지 느긋하게 하는 편인데 무언가를 신경써서 빠르게 하려고 하면 굉장한 피로감이 몰려오더군요.. 글을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글읽고 점차 읽는 속도를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곳에서 시간을 아끼는 만큼 다른 영역에서 풀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NCS를 여기저기서 접하다보면 역시 누구나 항상 듣게 되는 말은 시간부족입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자원을 활용하여 얼마나 좋은 성과, 점수를 내는지... 물론 가장 중요한건 각 영역에 대한 본인의 역량이겠으나 본인만의 적절한 전략과 시간조절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무척 들었던 시험이였습니다.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필기시험 후기(법학)
2018.05.12
지난 3월 31일에 광남고등학교에서 한국마사회 필기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서류에서 80배수긴 하지만 워낙 뽑는 수가 적어 이 안에 들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법학은 이번에 4명을 뽑아 약 320명이 응시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사회는 자소서보다 가점사항을 충족하면 대부분 서류통과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토익, 스피킹, 컴활 등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합니다. 자기소개서 사항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3월 31일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외에 겹치는 회사가 거의 없어 응시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에서는 결시자가 단 2명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합격 기대를 버리고 맘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사실 마사회 시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회사 명성이나 인기에 비하면 오히려 쉽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컷은 정말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ncs+전공 평균이 80을 넘었는데도 합격선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었습니다. 거의 87~90정도는 되어야 합격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법학기준). 그런 만큼 단 한개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법학의 경우엔 요새 공기업 법학의 기조와 달리 판례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이해만 확실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과목수가 좀 많고 자잘한 문제가 나와 얉고 넓게 공부하신 분들 아니면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 기억에 절차법은 나오지 않았고, 의외로 형법 문제가 꽤 많이 나옵니다. 시간이 다소 지나 정확하게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ncs난이도는 딱 중~중상 정도입니다. 어렵기로 유명한 수자원공사정도는 전혀 아니지만, 언어지문이 다소 길고 복잡한 계산이 한두개씩 걸려 있어 시간을 오래 잡아먹습니다. 쉬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점수가 80점대 후반이었던 저한테는 오히려 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회사 시험에 비해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한 편은 아니니(작정하고 풀면 모든 문제에 한번씩 손은 대볼 수 있습니다) 버릴 문제는 깔끔하게 버리고 정확한 풀이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관리공사 시험후기
2018.05.10
자산관리공사는 작년부터 시험보기 시작했지만 볼때마다 어렵고 힘든 곳입니다. 다른 회사들과 달리 필기 1차에서 전공100%로 뽑은 이후 2차에서 ncs를 보는 형식이라 무조건 전공을 잘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난이도도 공기업 객관식 전공필기중에서는 가장 어려운 수준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서류가 적부이다보니 고시를 준비하신 분들을 이기기가 참 힘듭니다. 저는 자산관리공사 목표로 3개월 전부터 공부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탈락....ㅎ 한 6개월 빡시게 준비하시면 다른 회사 성적도 전반적으로 오르니 도전해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첫 시험은 35점(...)이었는데 이번에는 65점정도 나왔습니다 ㅋㅋㅋ민소법이랑 공사관련문제를 망해서...
보통 다른 회사들은 법원직 공무원 수준으로 준비하면 70~80점정도는 나오는데 여기는 반타작 이상 하기가 힘들더라고요...ㅠ 캠코까지 커버하시려면 변호사시험 교재를 활용하시거나, 법원직 교재중에서도 사례형 문제집을 중점으로 공부하셨으면 합니다. 판례가 엄청 많이나와서... 그리고 민법>상법>민사소송법 정도 비중인데 올해는 상법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처음 봐서 정확하게 비교하긴 어렵지만 두 시험을 비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저번 하반기와 같이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무학여중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시험이 치러지는 것으로 압니다. 4.28 합동대란의 여파로 결시율이 좀 있었습니다. 응시율이 한 60퍼?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산은 좀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저번 하반기에도 결시율이 있었는데 서류가 적부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듯...
지금 와서 전공은 크게 기억나지 않지만... 공매와 경매 비교하는 문제가 좀 기억에 남고요. 채권자취소권 관련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상법은 회사법보다는 상행위총칙쪽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회사법쪽이 많아서 애를 먹었는데 이번에는 또 기조가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다른 공사관련 문제를 내는 공기업과 비교해도 공사관련문제가 좀 어렵습니다. 시험장 들어올때 입구에서 팜플릿 나눠주시는데 받아서 한번 읽어보시면 한 문제정도는 맞출 수 있습니다. 이외의 문제는 평소 온라인스터디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KT
크트 인적성 후기
2018.05.05
에너지기술직무
잠실중 5/5 13:20 입실 / 16:15 시험종료
입실은 13:00 부터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12:55 쯤에 교문 열어줘서 그때 들어갔습니다 그전엔 못들어가고 13:20 땡 하자마자 바로 교문 닫는 듯합니다
다른기업이랑 다르게 인성검사- 인적성 이렇게 봤어요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 로 표시하는거라 금방했습니다! 결시율은 4/30?35? 정도였어요
아 그리고 케이티는 물이랑 간식 아무것도 안주더라구요! 인성검사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가 그때 먹을 간식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지방에서 아침에 버스타고 갔다가 점심 대충 해결했더니 배고프더라구요
주변에 간식드시고 계신분들 보니까 더 배고팠습니다
그리고 문제 볼펜 샤프 모두 못써서 컴싸로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해요!
찍으면 감점 있다고했고, 만일 컴싸없으면 감독관님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 없는 분들도 빌릴 수 있어요
수험표 뽑아갓는데 굳이 안 뽑았어도 됏어요 그냥 수험번호 확인용입닏다 없으면 감독관님께 수험번호 알려달라하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