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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코레일

    2018 코레일(한국철도공사) NCS 후기
    2018.06.09
  • 대전에서 중부내륙사무로 시험을 쳤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60분동안 50문제를 푸는 것이였습니다. 문제 풀기전에 사전에 30분정도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책을 넣고 멍때리는 시간이였습니다. 그시간동안 단순히 멍때리기 보다는 암산을 간단하게 한다던지, 스스로 시험문제를 받았을때 어떤식으로 할지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다소 쉬웠습니다. 하지만 쉽기 때문에... 정답률이 높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컷이 매우 높아서 정확성있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쉬워서 60분동안 50번까지 다 풀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시간내 평소 모의고사를 푸는 것보다 실전에서는 다소 긴장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시간관리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문제는 쉬웠으나 빨리 정확하게 풀어야 하므로 쉽지만은 않았던거 같습니다. 문제를 풀때 실수하지 않으려고 정확하게 답을 맞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언어가 비교적 헷갈린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참, 맞춤법 맞히는 문제는 1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와 자료해석에서 거의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NH농협

    2018 지역 농협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8.06.09
  • 서류가 대략 10~20배수 정도로 되어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필기를 보러왔습니다. 그다음날 면접이 있어서 필기 준비를 소홀하게 했었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해결, 조직이해, 인성 각각 시험 정해진 시간내에 풀고 문제지를 밑에 두고 다시 문제지를 올려서 푸는 형식이였습니다. 각 항목별로 시간제한이 있었음을 몰라서 다소 당황했습니다. 보통 60분내에 각 항목을 합쳐서 풀기도 하는데.. 농협같은경우는 각 항목마다 제한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점 유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농협에 관한 지문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서 지문들이 다소 생소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아쉬웠습니다. 농업관련은 용어도 어렵고 생소하여 다소 당황했습니다. 각 영역별로 20문제씩 출제됩니다. 10개는 기본모듈, 응용모듈 이렇게 출제가 되는데.. 10문제는 정말 쉽고, 10문제는 좀 어려웠습니다. 10문제를 빨리 풀고, 나머지 10문제를 꼼꼼히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각 영역별로 제한시간이 있으므로 골고루 각 영역별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농협에 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한다면 다소 쉽게 읽혀져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필기시험
    2018.06.06
  • 건대에서 시험 봤습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건대 안에서도 다양한 건물에서 동시에 시험이 치뤄지니 본인의 시험 장소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각 층마다 있지만 좀 협소해서 줄 많이 기다려야해요. 물 많이 드시지 마세요 ㅠㅠ 일찍 가셔서 미리 대기하시고 있기를 추천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진행하고 쉬는 시간이 꽤 넉넉하게 주어지니 전공책 가져가서 틈틈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각 교시 사이사이에 문제 검사, 돌리는 시간, 아주 넉넉하게 주어집니다. 거의 5분..? 그 시간 동안 전공 시험과 관련한 주요한 키워드 다시 떠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적부평가이니 부담없이 솔직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 팀 활동이 편하다 B: 혼자 일하는 것이 좋다 둘 중 좀 더 가까운 유형 선택하기 나는 ~한 사람이다. 1부터 5까지 그렇다 아니다 선택하기 이 두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직무 적성은 코레일이랑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전력공사보다는 지문이 짧고, 시간관리만 잘 하시면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찍어도 되는 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이 별도로 없었습니다. 마지막 교시에 전공시험이 치뤄집니다.. 이 시각이 되면 굉장히 지치기 때문에 사탕이나 초콜릿 꼭 가져가서 당보충 하세요... 저는 경영학을 선택했습니다. 경영학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경영일반, 조직이론, 마케팅, 재무 등 회계학을 제외하고 전 범위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해도 전 범위를 다 알고 있기는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전공책 보다는 NSC 전공시험 시험에 특화된 객관식 문제집을 풀기를 추천드립니다. 봉투모의고사도 꾸준히 풀어보시구요. 재무관리에서 계산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비교적 쉬운 마케팅이나 경영일반 (경영 방법론, 목표 관리 같은...)은 정형화된 쉬운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출문제 여러번 반복해서 푸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열심히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AIA생명

    AIA생명
    2018.06.06
  • 코엑스에서 시험봤습니다. 1교시 적성검사 2교시 인성검사 3교시 채용설명회 순서였습니다. 1교시와 2교시 사이에 별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니 미리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1교시 적성검사는 70문제 60분으로 기억합니다. 문제 유형은 CJ 와 비슷합니다. 언어, 수 추리, 과학 상식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 지문은 길지 않습니다. 도형 문제는 삼성처럼 복잡하게 안나오고, 규칙 찾아서 다음 칸에 올 모양 찾기 유형이었습니다. 명제 추리가 시간이 꽤나 걸리는.. 몇 층에 누가 살고, 뭐 그런 문제들... 과학문제가 놀라웠습니다....사실 막 어렵지는 않고, 중학교 수준이었는데 제가 다 까먹어서 못풀었습니다....ㅠㅠ 찍어도 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안찍고 빈칸으로 냅두었고, 55문제 정도 풀었는데 결과적으로 떨어졌습니다. 인성검사는 일주일 전 LH에서 치룬 NSC유형과 똑같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용설명회 진행되는데, 분위기 좋았습니다. 퀴즈 열심히 참여하면 선물 줍니다..ㅋㅋ 직무 설명보다는 회사 전체에 대한 설명과 채용 프로세스 일정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 DB하이텍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2018.06.06
  • 부천에서 인적성 검사가 진행되는 터라 지역 부담이 커서 그런지 불참자들도 꽤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혀 인적성 유형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걱정되었는데, 딱히 공부해야하는 문제들은 아니었습니다. 도형추리역시 블록이나 전개도 문제가 아니여서 부담없이 풀수 있었고 수리 문제 역시 농도 거속시 등의 문제들이 아니라 자료해석 문제들이었습니다. 딱히 인적성을 공부해서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언어영역이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습니다. 모두 시간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20분~25분동안 약 30~40 문제?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도형추리영역은 80%풀었었고 언어와 수리는 50% 풀까말까였습니다. 오답 감점 여부는 가르쳐주지 않으셨지만 저는 풀지 못한 문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정답률이 걱정될 정도로 언어가 어려워서 망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다 합격시키는 분위기라는 말이 맞았는지 무리없이 인적성 합격하였습니다. 인사팀에 시간대와 검사일 조정을 부탁드리면 조율해주시기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포스코플랜텍

    2018 상반기 포스코그룹 인적성검사
    2018.06.02
  • 포스코 그룹 인적성검사 후기입니다. . 서류지원은 포스코그룹 상반기에 공채에 모두 다 중복지원 가능합니다. 서류합격 문이 좁은 문과생들의 경우에는 지원가능한 모든 계열사 다 지원하는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저는 ICT 제외 다 지원했음) . 적성은 4개영역입니다. 언어, 수리, 공간도식, 상식 언어영역은 시간에 맞춰서 어느정도 다 풀수 있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빠르게 읽는 습관 들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수리영역은 타 기업대비 쉬운것 같습니다. 계산하는 부분이 적고 그래프 등을 해석하는 정도만 하면 됩니다. 공간도식도 타 기업대비 쉽지만.. 이건 정말 다른기업대비 쉬운것이고 쉽진 않은것 같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 범용 인적성 교재 사서 공부하시면 충분하고, 시험치러 가시기 전에 회사 상식 홈페이지에서 꼭 꼼꼼히 외워가시길 바랄게요 ! 기억나는 문제가 포스코에 파이넥스 공법, 포스코 핵심가치, posco the great 뭐 이런거 나왔던 거 같아요. 상식문제에는 베블럼효과, 이중섭 소, 벤드웨건효과, 리튬전지, 엘리뇨, 라니냐, 통화스와핑, 멘부커상 등등
  • KT

    작년 하반기를 떨어지고
    2018.05.30
  • 작년 하반기를 떨어지고 이번 상반기까지 한 3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인적성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어요. 솔직히 KT를 준비하기 보다는 대부분 hmat이나 gsat, ncs 등을 공부하실 텐데, 여기서 충분한 실력이 있다면 kt 시험은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어같은 경우 실력을 쌓기 보다는 매일 일찍 일어나 시험 보는 그 시간에 머리를 꺠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언어는 솔직히 그날 컨디션에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리는 PSAT을 풀면서 자료해석을 마스터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응용수리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감각을 익히고 유형을 정리하면서 오답노트로 유형을 많이 익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리 또한 유형이 몇개 정해져 있습니다. 많은 책을 사서 풀면서 풀이법을 확실히 공부해 두고 그 이후에는 오답노트 정리를 하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 대부분이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익혀두면 다 맞출 수 있습니다.
  • 포스코켐텍

    시대고시 책 관련되어서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에듀스는 책이 없는게 아쉽네요..
    2018.05.30
  • 에듀스 책은 없어서 시대고시 책 관련해서 풀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은 포항 제철공업고등학교에서 1시에 치루었습니다. 250명 정도가 왔었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오셨습니다. 한 80%정도 온것 같아요 포항 까지 멀리 시험보러 오는데 돈이나 먹을건 안줍니다.. 이번에 한국사 문제가 대폭 줄어들어서 2문제 나왔구요, 문제가 어려워 질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런건 다행히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대고시 책보다는 훨씬 난이도는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근데 저는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언어, 추리는 시중 어떠한 문제집 보다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험 치고 나서 느껴지는 찝찝함은 이루 말할 수 가 없습니다 ㅠㅠ 교실에선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없으시면 주시고요 시험지에 연필이나 펜으로 필기나 체크도 가능합니다. 합격자 발표일에 대해서는 알려주시지 않고 틀리면 감점 얘기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하네요 이거에 대해선 감점 비중이 적기 때문에 찍어도 상관없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건 본인의 판단에 맞기도록 하겠습니다.
  • 코레일

    코레일후기
    2018.05.30
  • 제가 이번에 코레일 ncs 처음 시험 봤습니다. 가장큰 장점은 ncs유형이 일반 인적성유형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습만 충분히 한다면 합격하실수 있습니다. 처음 봤음에도 이번 시험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시즌이 되면 통상 기업별로 시험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저는 삼성과 코레일을 동시에 준비했는데 둘다 하기위해 2달전부터 꾸준히 문제집을 풀어 유형을 익혔습니다 ... 유형을 익히는게 중요하고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터디를 구해서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3주내내 해서 단련시킨후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장에서 평소컨디션대로 푸니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쪽은 지문이 어렵다고생각되어 패스한 문제가 많았으나 뒷쪽으로 갈수록 정말 쉬운문제가 수두룩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망설이지 않고 패스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나온 후 뒷부분 문제가 엄청 쉬웠는데 앞에가 난이도가 있어서 다 풀지 못한 사람도 수두룩했습니다. 패스하는 연습과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한번에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2018년 상반기 한전 후기
    2018.05.27
  • 평상시에 전기신문이나 한전관련 사업들 많이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시험보기전에 감독관이 요즘 부정행위 많이 늘어난다고 해서 금속탐지기를 썼던것이 가장 인상적이 었습니다. 그만큼 부정행위에 대해 다른곳보다도 엄격하게 처벌하는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대기전력과 관련하여 알고있는 분이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나갔을텐데 모르는분들은 지문읽고 이해하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전 대표문제인 전기요금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최대한 언어 지문위주로 나왔고 언어영역에 사활을 거세요. 한전 준비하시는분들은 자료해석, 상황판단 보다도 지문이 상당히 많고 길기도 하고 특히 일치하는 개수 이런거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치문제 한개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맞는거 갯수 세라는건 더더욱 힘듭니다.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푸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전기기사 공부했을때 교류와 직류에 장단점 비교관련해서 배우는데 이것또한 사전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어서 쉽게 풀었습니다. 푸는 속도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속도라는 것은 정확성이 담보가 되야 의미가 잇는거지 정확성이 담보되지 않은 속도는 무의미 합니다. 또한, 한전 같은 경우는 오답에 대한 감점제도가 있어 하나라도 찍으면 상당히 남들보다 불리해 집니다. 반드시 사고하는 훈련을 통해 근거를 찾고 그 근거에 입각해서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총 50문항 중에 41개 풀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