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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코레일

    NCS나 인적성 공부
    2018.09.02
  • 코레일 NCS는 시험보기 3일전에 봉투모의고사로 하루에 한회씩 풀어보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평소에 사기업 인적성을 공부하고 있어서 난이도는 어렵게 느껴지진 않앗습니다. 저는 언어 부분이 취약점인데 이번 코레일 NCS는 언어도 평이한 수준으로 나와 전체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행당역에 있는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미리 가봐야 기다리기 때문에 30분전에 가는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미리 갔다가 더운 날 밖에서 한참 기다려서 힘들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제가 봤던 고사장에는 5명정도 결시했습니다. 자리는 배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불편해도 어쩔 수 없어요. 가급적이면 수정테이프는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까먹고 안챙겨 갔는데 시험시간 1초도 아까운 시간에 손들고 수정테이프 달라고 하고 하는 시간이 상당히 아깝거든요. 실제 시험에서는 고칠 일이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문제 풀기 전에 불안함이 좀 있었어요. NCS나 인적성은 미리미리 꾸준하게 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터디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스터디도 잘 선별해서 하셔야 해요.
  • 코레일

    2018 하반기 코레일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8.08.29
  • 이렇게 어려운 인적성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 하반기 최악의 인적성이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지저분했고 %를 소수점까지구해야 정확히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물먹은사람 갯수를 주고 누가 얼만큼 먹었지를 추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이런문제 암호를 추론하는 문제도 나왔었고, 회사원들의 날짜 배정문제가 나왔습니다. 점점 PSAT화 되가는 문제들을 보고 앞으로의 공기업은 이런 추세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SAT문제를 많이 푸셨으면 합격권 근처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PSAT은 시간 싸움이라서 평상시에 연습을 자신이 풀수 있는문제와 풀수 없는 문제, 또한, 풀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SKip해야 하는 문제들을 확실히 걸러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풀어낼수 있는 적응력이 생깁니다. 앞으로의 NCS는 PSAT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며 자신감을 잃지 않고 시험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코웨이

    2018 상반기 코웨이 TEST 후기
    2018.08.29
  • 우선 코웨이 인적성 시험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시험을 보는 거라 저는 좀 추웠습니다. 수리 문제 풀 때 계산기 따로 제공됩니다. 그냥 부담없이 푸시면 되실듯합니다. 코웨이의 인적성은 대기업 인적성처럼 많이 걸러내지 않고 대부분 붙는다고 하여 별 부담 없이 보고는 왔지만 그래도 막상 시험 보니까 아주 낮은 점수를 받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매번 적성은 시험볼때마다 느끼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늘 어렵고 어차피 다 풀수는 없는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웨이는 특히나 인적성 뿐만 아니라 코웨이 당사에 관련된 질문들이 있기 때문에 코웨이 인적성 보러 가실 때는 코웨이 홈페이지에 나온 기업 내용들 더 숙지하고 가시면 아마 더 많이 맞추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인적성 난이도는 무난하기 때문에 대부분 공부하시면 무난하게 푸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며 항상 자신감을 갖기 바랍니다.
  • 고려아연

    부담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2018.08.28
  • 시험장은 선릉역 근처 모 빌딩에서 이루어졌던것으로 기억합니다 2개층으로 나누어져 강의실처럼 지정된 좌석에서 평가가 진행되었고, 평이한 난이도의 직무적성평가와 꽤 많은 양의 인성평가를 2~3시간 정도 시간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이 부족한 유형에 한해서만 모의평가를 통해 연습을 한다면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 수 있고 표본에서 멀어지지 않아 불합격될 확률이 낮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인성평가의 경우에서 항상 강조하는 반대되는 답을 고르지 말라는 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평가에 임했습니다. 특성상 200개이상의 문항이 나오고 그안에서 중복되는 문항이 계속 이어지기때문에 일관성있게 그리고 솔직하게 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했던 바로는 인적성평가는 어려운 난이도로 많은 사람을 거른다기 보다는 회사가 정한 일정한 표본내에만 들어가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모교에서 시행한 모의 인적성평가 3회만 풀었을 뿐 다른 어느 공부도 하지 않고 제 실력대로 그리고 시간엄수하며 임했습니다.
  • 효성

    효성그룹 인적성 후기
    2018.08.27
  • 1. 인적성 시험장 보통 대기업 인적성 시험장과 유사함. (분위기도 유사함) 2. 시험 시간 시험 시간이 엄청 촉박하고 인적성 준비하면서 시간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되지 않을 만큼 촉박함. 3. 인적성 책 시중에 파는 인적성 책이 효성그룹은 시대고시 외에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음. 그래서 시대고시 책 하나 사서 한 2번 정도 풀고 대기업 통합 인적성 책? (20대 기업 핵심 인적성? 뭐 이런 책) 으로 어느 정도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음. 4. 인적성 인적성 문제 자체는 솔직히 어렵지 않았음. 단지, 시간이 매우 부족하고 유형 자체가 거의 시간 싸움. 예를 들면 수열 중에서 피보나치 수열, 등차, 등비 수열 이런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많고 주어진 시간은 거의 10분? 이렇게 밖에 안되니까 대부분 다 잘 못 풀음. 1~2문제 더 빨리 규칙 찾고 해결하는게 승부수인거 같음 5. 준비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에게 1가지 조언한다면.. 효성은 기출문제가 많지 않으니, 책 한권 사서 유형만큼은 꼭, 꼭 파악하고 가길 ! 유형만 파악하더라도 1~2문제는 더 풀고 시험장 가서 당황하지 않음.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지는 않는거 같음.
  • 금호아시아나그룹

    한자 시험에 겁먹지 말자.
    2018.08.27
  • 금호아시아나의 대표적이면서도 특수한 시험인 한자 시험. 많은 수험생들이 낯설어하고 위축된다. 하지만 경험자이면서 합격자로서 결코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난이도가 시중의 한자 시험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을 소 자가 소로 읽히는 구나, 큰 대 자가 대로 읽히는 구나만 알면 답을 골라낼 수 있을 정도의 평이한 수준이다. 그리고 한자 시험에만 40분을 배정하기 때문에 시간 분배도 훨씬 수월하다. 40분을 다 채워서 문제를 푸는 수험생은 없었다. 그리고 kt의 인적성 검사보다 난이도는 더욱 낮다. 하지만 시간은 더욱 촉박하다. 그러므로 시간 관리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 몇 개월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대 3주가 적당하다 생각한다. 타 대기업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다 보면 절로 유형엔 익숙해질 것이며 서류 발표 후 금호아시아나에 맞춘 시간 관리법을 익히면 될 것이다. 미리미리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미리 하게 되면 미리 힘을 빼게 될 것이며 긴장을 잃을 것이다.
  • KT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2018.08.27
  • kt의 인적성 검사는 단순히 며칠 공부한다고 되는 시험이 아닙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 수가 매우 많고 그에 비해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서류 합격 후에 공부하는 것은 썩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Kt를 준비한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서 푸는 요령과 시간 관리법을 터득해야 할 것입니다. 시험장에는 결시생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서류 배수가 높은 편이기에 대부분의 응시자들이 참가합니다. 소란스럽거나 시끄럽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습을 할 때 반드시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세요. 저는 모의고사를 풀 때 쉽다고 방심해서 풀다가 만 적도 많았는데 도움이 결코 되지 않았습니다. 쉽더라도 끝까지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책 여러 권 풀 필요는 없습니다. 연필로 풀면서 다 풀고 지우고를 반복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책 여려 권 보는 것 보다 한 권 속의 유형을 모두 익히는 편이 낫기 떄문입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이큐 검사가 아닙니다. 부족한 점은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화이팅
  • KT

    KT 인적성 후기
    2018.08.27
  •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험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KT 인정성의 경우 교재에 나오는 문제보다는 창의성 위주의 문제가 출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평소 생각을 다방면으로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준비할 때 시간을 관리하는걸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해야합니다.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며 저 같은 경우 혼자 준비를 하였지만 스터디나 또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혼자하면 지치는 경향도 있도 본인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판단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취업은 앞이 안보이는 마라톤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처음부터 합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써보고 많이 부딪혀봐야지 요령도 생기고 합격도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걸 두려와 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우리 모두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입니다. 떨어진다고 좌절하거나 자괴감 느끼지 말고 두드리다보면 분명 열릴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SPC

    다른 시험 보다 유독 부족했던 인적성
    2018.07.28
  • 다른 기업의 인적성에 비해 진짜 많은 것을 다룬다고 느낌 거의 시중에 다루는 모든 유형을 다룬다고 보면된다. 하지만 준비할때 있어 지사트 문제집은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 오히려 LF나 은행권의 문제집으로 풀어보기를 추천한다. 어차피 시간이 말도 안되게 부족하며 물리적으로 절때 다 풀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풀기를... 다 들 시간 똑같이 부족하다. 그리고 SPC의 경우 오답 감점이 없으므로 빈칸제출이 아닌 못푼것은 다 찍어야한다. 본인 역시 시간안에 다 못풀고 줄세운거 천지지만 인적성에는 붙음. 그리고 문제 풀시 절떄 앞에서 차근차근 풀지 말기를 무조건 시간걸리겟다 싶은건 찍고 뛰어넘고 시간안걸릴거 같은거 위주로 풀고 또한 자신이 자신있는 유형부터 풀어나가야한다. 특히 국어지문의 경우 앞에서 차근차근 풀지말고 짧고 주제가 쉬운 지문부터 넘어가면서 골라 풀어야한다. (앞에서 부터 풀면 망한다.) 또한 SPC의 경우 인적성 파트 중에 특이한 것이 디자인? 적인 감각을 보는 시험이 있다. 사실 공부해갈건 없고 평소 센스만 좀 있다면 쉽게 풀수 있다. *다만 SPC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로고에담긴 색깔과 의미는 꼭 보고갈걸 로고관련 문제 무조건 나온다. 나머지는 느낌대로 풀면된다. 정말 걱정된다면 매장에 디자인이라던지 메뉴판의 위치에 대해 조금 생각하거나 공부해가면 될 듯하다.
  • 한국동서발전

    2017 하반기 동서발전 NCS 후기
    2018.06.09
  • 2017 동서발전 하반기 후기입니다. 시험을 출제한 곳은 휴노라고 공기업 필기를 출제하는 출제기관인데... 다소 난이도가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동서발전 2017 하반기 시험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맞춤법 맞추는 문제는 꼭 1문제가량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출제기관의 특징은 책상위에 번호스티커가 있는데.. 그 스티커를 떼어서 문제지에 번호스티커를 붙이라고 합니다. 시험 문제는 엄청 어려웠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많이 말했습니다. 한국사는 한능검 3급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한국사는 난이도가 어렵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풀 수 있었습니다. 몇문제는 한국사가 3급문제가 그대로 출제되기도 했습니다. 한능검 스타일상 그림과 도표등 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렇기 떄매 한국사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난이도는 NCS-상/전공-상/한국사-중하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ncs는 어려웠는데..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언어는 아리까리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가 되었고, 자료해석은 비교적 깔끔했던거 같습니다. 문제해결은 시간을 뺏어가는 문제가 많아서 정말 시간 쫒기며 풀었던거 같습니다. 나오고 나서 물어보니 지인들도 난이도가 높아서 반조금 넘게 풀었다고 하고 다른 후기들도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NCS는 계속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하루에 매일매일 공부하여 자기만의 시간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에서 저는 전공공부는 부족했지만 유형을 알아볼겸 전공시험을 쳤는데... 전공같은경우는 다들 많이들 맞추기 때문에 전공공부를 꼼꼼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 경영, 회계 골고루 많이 출제가 되므로 경제와 회계도 꼼꼼히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계는 계산하는 문제도 조금 출제되었던거 같습니다. 말문제도 출제되었던거 같습니다. 경영은 전반적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문제 풀이 복원 오픈톡방에 들어가서 복원을 하였는데, 대부분 전공은 많이들 맞추는거 같아서 전공공부를 꼼꼼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