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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에스원

    지쌑 7일천하!
    2018.05.04
  • 지쌑 7일천하로 뚫었습니다!ㅎㅎ 지쌑만 공부한적은 없었지만, 그 전에 다른 기업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유형에 대한 이해는 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번부터는 상식파트가 없어져서 공부할 양이 확 줄어든 것도 한몫했습니다~ㅎㅎ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우선 취약 유형 파악부터 시작했습니다. 모의고사로 이루어진 문제집을 사서 시간 재서 풀었습니다. 이때 시간은 실제 시간보다 5분씩 땡겼어요. 실제 시험장가면 괜히 불안해서 더 진도가 안나가거든요 모의고사 보고 많이 틀리는 유형, 손도 못대는 유형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인적성 유형 공략하는 문제집을 사서, 해당 유형만 공부했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터득했어요. 그리고 제가 유독 약한 파트가 추리랑 시각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정답률 늘리기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문제 보자마자 잘 못풀겠는 건 바로 넘겼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인적성의 팁 아닐까 싶네요..ㅎ 최대한 빨리 맞힐 수 있는 문제인지 파악해서 정확히 풀어내는것 이게 핵심입니다.! 단순히 문제 많이 푼다고 붙는거 아니고, 정답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실제 방송에서 틀리면 감점있다고 나왔어요~) 유형별 공략하다보면, 유독 약한 유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파악이 될 거니까 강한 유형은 100% 맞히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풀면 될 것 같아요!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심사직
    2018.05.04
  • 9월 말 까지 타지에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큰 결심을 하고 집으로 와서 10월부터 뜨는 하반기 모집 공고들을 모두 지원했어요. 그리고 정말 아무데도 서류도 안붙으면 그냥 공무원 공부해야지, 했는데 선물처럼 근로복지공단을 시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많이 부족했지만 그것 또한 경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상반기 모집에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데, 모두들 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ㅎㅎ 1년5개월동안 다니던 직장이고, 너무 적성에도 잘 맞고 사람들도 좋아서 한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었는데, 미래를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공부를 하는게 낫겠다 싶고, 지금 아니면 공부를 못할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나중에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더 결심히 힘들어 질거 같았거든요 ㅜㅜ 저는 정말로 모든 도전을 응원하는 사람이라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려고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좋아요 . 저 또한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 했을 때 선생님들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만두고 와서 공부해라 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라고, 그래서 딱 마음을 굳히고 사직서를 내고 나올수 있었구요 ! 안힘든 직장이 어디있겠어요, 이렇게 들어가고 싶어하는 직장 또한 다니고 나면 별거 아닌거 같고, 여기 들어오려고 그렇게 고생했나 싶겠지만은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해보고 나면 후회는 없잖아요 ? 저는 올 상반기 까지만 이렇게 준비하고, 하반기는 또 병원을 다녀보려구요, 병원을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쉬지않고 지원할 생각이에요 ! 꼭 하고 싶은건 질릴 때 까지 해버려야 살면서 뒤돌아 보지 않을거니까요 ㅎㅎ 저는 딱 하나에요, 살면서 뒤돌아 보지말자, 후회하는 일은 절때로 없게 하자, 우리가 고생하고 고민하는 이 모든 순간들을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저도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면 좋겠어요 모두들 정말로 고생하고 수고했다고 인정받는 순간까지 힘내세요 ~
  • IBK기업은행

    NCS에서 갈리는 것 같습니다.
    2018.05.01
  • 서류에서 적합부적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NCS관련 교재를 구입하여 2권을 풀었습니다. NCS는 특히,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문제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직무지식검사 30문제가 출제되었고, IT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 빅데이터,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슈문제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기사들을 좀 읽으셔야 할 겁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고가 정답인 문제들도 있고, 가상화폐 종류가 아닌 것이라는 문제도 나옵니다. NCS 문제는 90문제 정도였고,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약 15문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찍었습니다. NCS 문제 유형을 계속해서 익혀야 됩니다. 대체적으로 NCS는 유형이 정말 많고,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풀지 않으면 너무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지사트와 같은 사기업 문제집만 풀지 마시고, NCS 문제집을 푸셔야 합니다.
  • 우리은행

    오랜 기간 준비해야합니다.
    2018.05.01
  • 이번 우리은행 인적성 검사는 작년과 달라진 내용이었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총 6개의 유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언어,수리,추리,논리적사고력,시각적사고력,범주화) 특히, 범주화 문제는 제가 풀어보지 못한 유형이어서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외 문제들은 인적성 교재를 구입하여 연습하였습니다. 능력자가 아니라면 최소 3권은 풀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직무지식검사에는 경제, 금융에 관련된 문제 9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IT 행원에게도 똑같이 출제되어 대부분의 지원자가 문제를 찍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IT 행원 직무지식검사에는 정보처리기사 문제와 같이 IT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는데 우리은행은 왜 이렇게 문제를 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제한 시간 내에 솔직하게 검사하시면 됩니다. 이후, 이메일로 다시 한번 인성검사 메일이 오게 되는데, 왜 2번에 걸쳐서 인성검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올해 상반기에는 서류를 많이 붙여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앙대에서 치러졌는데,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았습니다.
  • 라인

    준비과정
    2018.05.01
  • 준비했던 과정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알고있던 지식으로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극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장은 딱히 있진 않았고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문제는 네트워크, 알고리즘, 오퍼레이팅 시스템, 자료구조론 등 컴퓨터 공학의 포괄적인 내용을 아주 깊숙히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적당한 난이도의 문제 5개가 나왔는데, 1번 2번 3번은 무난한 수준이나 4번이랑 5번이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꽤 어렵게 느껴졋습니다. 참고로 시험 시간은 2시간 반?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라인은 다른 알고리즘 보다도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저는 점화식 세우는 것을 잘하지 못해 못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코딩테스트 문제를 3개정도 풀고 이론 문제도 잘풀면 무난히 합격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라인 자체가 워낙 괴수들만 지원하다보니 면접에서 탈탈 털릴 것같습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멘탈 관리가 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 송배전 2018상반기 후기
    2018.04.29
  • 일단 행과연에서 휴노로 업체가 바뀌면서 문제가 많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엔 언어+자료해석이 중요했다면 이번에는 그냥 언어를 중점으로 문제를 출제한 것 같았습니다. ncs는 기업이나 출제기관마다 문제형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언어문제가 지문은 생각보다 짧지만 보기가 헷갈리는 2개를 내서 많은 사람들이 답이 갈렸습니다. 수리나 논리 문제는 엄청 쉬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전기요금 계산이나 간단한 곱셈 덧셈을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시간이 많이 뺏겨서 자원관리 문제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한전답게 코레일이나 다른 공기업보다는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어렵다고 할 수 도있지만 문제가 좀 더러운?수준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면 약 30분정도 서약서도 쓰고 시험 안내를 합니다. 이후 60분가량 ncs시험을 치고 20분간 휴식을 합니다. 그후 60분 정도 인성검사를 한후 시험이 마치게 됩니다. 합동채용으로 사람들이 조금은 결시할 줄 알았는데 송배전 직무는 결시율이 거의 0인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합동채용이라도 역시 사람들이 한전으로 몰리는 것 같 았습니다. 문제는 시중 봉투모의고사와 많이 다른 거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ncs대비 방법은 시중 봉투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법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혹시 한전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독해력을 우선으로 공부하시는게 유리할 것입니다. 시험 때 유의사항으로는 다른 공기업과 달리 손목시계, 탁상시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기계라도 사용이 불가합니다. 또한, 시험중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으며 귀마개 사용 또한 철저힘 금지시킵니다. 그리도 특이하게 다른 공기업과 달리 시험 전에 금속탐지기로 몸을 수색하기도 합니다. 시험난이도가 작년이랑 많이 달라져서 커트라인 또한 변동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두 한국전력공사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한전KPS

    전공준비를 확실히 준비해야할것같아요.
    2018.04.29
  • 아침9시까지 세종대(어린이대공원역) 이었습니다. 입실후 20분까지는 자유롭게 화장실도 다녀오고 볼거 보고있어도 됩니다. NCS 치고 20분쉬는시간 10분 준비 전공시험. 이런순서였고 12시 좀 지나서 시험이 끝났습니다. NCS는 오답 감점 있었고, 전공은 오답감점없이 최대한 많이 풀라고했습니다. NCS는 유의사항에 골라서풀지말고 순서대로 많이 푸는것이 점수받는데에 유리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언어적으로 읽는데 시간오래걸리는 문제는 없었고, 직무상황에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K과장이 할일 같이. 다른 NCS문제집의 자료해석같은건 한두문제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별로 모자라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시험 진행은 100명씩 들어가는 강의실에 중앙에 시계하나 놓고서는 손목시계는 다 집어넣으라고 햇습니다. 목소리로 알려주시는데 몇 분 전이다가 아니라 10시 30분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끝시간도 말로만 햇었기때문에 체감으로 바로 얼마남았는지 잘 이해안가서,걍 한귀로 흘렷습니다. 나중에 10분남앗을때랑 3분남앗을때 말해주고 그만.하면 멈춰야햇습니다. 저는 NCS때는 종료시간 제대로 못들었는데 그냥 페이지를 한장넘겨 시작하십시오. (이런 지문들은 방송이 아니라 감독관 1명이 걍 목소리로) 해서 걍 못 들은체로 풀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못들은분들 꽤있을 것같았습니다. 그리고 NCS끝나고 1분남았을때도 말해달라고한 요청이 있엇던지, 감독관이 자기들은 메뉴얼대로 하는 거라서 1분남았을때 별도로 말해드릴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수는 50문제+ 50문제엿지만 난이도가 낮은편이어서 다 풀만했습니다. 전공은 기사수준으로 꼼꼼하게 공부했더라면 거의다 맞출수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좀 더 꼼꼼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이 공기업 합동채용이라는 말이 많아서 경쟁률이 줄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달라서 서류 여러 곳 넣었던 분은 시간맞춰서 두군데 다 치더라구요. 첫도입이라 그런지 합동채용을 한 이유가 뭔지 의문이었습니다. +100명 몰아넣는 강의실 싫어요 ㅠㅠ 들락날락도 많이하고..
  • 라인

    어려워요
    2018.04.28
  • 일단 필기가 엄청 어려워요 범위 그냥 모든 범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엄청 많은데 기억에 남는게 대충 데이터베이스도 나왔고 기본 데이터베이스 개념에 SQL문도 나왔네요. 정보처리기사 공부 하셨으면 조금 나을 것 같긴 한데.. 그걸론 솔직히 부족해요. 보안문제도 몇 개 나왔는데 몰라서 다 찍었어요. 운영체제도 나왔고 HTML같은 웹도 나왔고 디자인패턴도 나왔던 것 같고 컴퓨터구조도 나온 것 같네요. 그냥 모든 컴퓨터과학 이론이 다 나온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절대 다 못 풀어요 시간도 엄청 부족하고 어려워요..어려워... 코딩은 평소에 백준 온라인 저지로 문제 풀어보셨던 분들은 1~2문제는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고리즘공부도 따로 하셨다면 더 잘 푸실 것 같아요. 컷은 코딩은 3~4문제 정도 풀었다면 면접 보러 가더라구요. 근데 카카오톡 오픈카톡방이나 독취사 등 커뮤니티 보면 코딩보다는 필기를 얼마나 맞췄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카더라도 있지만 카더라는 카더라일 뿐. 미리 준비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범위가 넓어서.
  • 한국가스공사

    2018 상반기 전기직 가스공사후기
    2018.04.24
  • 우선 가스공사 전기직 후기입니다. 가스공사는 인성검사, ncs, 전공시험을 하루에 다 치는 형식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시험 감독은 외주회사에서 오신분들이 감독하는 것같고 복도감독을 가스공사 직원분들께서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응시 인원이 많다 보니 큰 대학 강의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쳐서 집중하기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전공은 기사수준의 쉬운문제들로 출제되기 때문에 ncs점수가 높으면 합격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에듀스 위포트 해커스와 같은 기본서들을 풀면서 기본적인 유형을 파악하는것이 좋습니다. 시험은 처음에 인성검사를 하고 쉬는시간없이 ncs시험을 칩니다. 그후 20분가량 휴식후 전공시험을 칩니다.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체력관리가 필수입니다. 전공시험은 기사 수준의 간단한 문제들로 나오기 때문에 기사를 취득하셨으면 어려움없이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ncs문제는 한 문제씩 보면 어렵지는 않지만 50문제 60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압박이 심했습니다. 다행히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한문제한문제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psat를 통해서 실력을 틈틈히 쌓고 시험날짜가 정해지면 봉투모의고사를 이용해서 ncs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가스공사가 인문계열보다 많은 인원을 뽑기도하기 때문에 커트라인 또한 이공계열이 조금 낮은 것 같습니다. 가스공사가 경쟁률은 심하지만 그만큼 허수도 많아서 생각보다 필기통과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시험 발표 때는 자기 성적과 컷트라인 그리고 등수, 평균까지 가르쳐주기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ncs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많아 사람들이 머리빨?이 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생각에는 그런분들을 제외하고는 결국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 코레일

    코레일 전기통신 필기 후기
    2018.04.23
  • 우선 이번 2018 상반기 코레일 ncs는 좀 쉬운편이었습니다. ncs라기 보다는 gsat와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쉬운만큼 시간관리를 잘해서 많이 푸는 것이 합격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평소 ncs를 준비하시면 기본서를 2권정도 공부하시면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민간경력채용psat나 봉투모의고사를 통해서 실전감각을 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필기시험에서는 휴노로 업체가 바뀌면서 응용수리 부분이 가장 시간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응용수리 파트도 빼먹지 않고 잘 준비하신다면 잘푸실수 있습니다. 시중 논리게임문제를 풀면서 답만 맞추고 넘어가지말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는지를 스스로 고민하는 것도 좋은 공부법입니다. ncs의 중요성은 독해력과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으실껍니다. 마지막으로 ncs 기본서, 민경채, psat, 봉투모의고사로 감찾는 이 4가지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