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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인적성은 웬만하면 붙습니다.
    2019.08.28
  • 코오롱은 인적성에서 별로 안떨어뜨리기 때문에 편안히 보시면 무난히 붙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은 따로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시중 문제집 한권 사서 유형 파악하고, 수리 부분에서는 공식 몇개 정도 외워가는 수준으로 공부했습니다. 분명 절박함에 불안하실 건 분명하지만, 저도 인적성 당일에 몸이 안좋아서 엄청 망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붙었던 만큼, 조금 못쳤다고 해서 떨어지는 거 아니니 혹시 못치시더라도 너무 낙담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좋았던 점은 코오롱은 인적성 보러 가면 치즈케익을 줘서 시험 전에 간단히 배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치즈케익 스틱으로 된거 다섯 개? 정도 들어있는 거 줬던거 같습니다. 맛있습니다. 시험 자체는 타 기업들 인적성에 비해 쉬운편이고 합격률도 높아서 미리 면접 준비하셔도 댈거 같습니다. 저는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 코오롱에 입사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꼭 마지막까지 좋은 기운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시고 취뽀 응원합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탈락해서 아쉽지만, 코오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준 LSIT
    2018.12.04
  • 1. 시험 전 - 저는 대구에서 쳤고, 시험장 도착하니 여성 응시자가 상당히 많았어요. 제가 공대생이다보니 왠만하면 남자가 80%인데 여기는 반반. 심지어 복도 진행요원 및 감독관님도 다 여자였어요. 그게 조금 신기했고요. - 각각 개인의 책상위에 고급치즈케익, 에비앙 생수, 응원카드가 다 놓여져있어요. 현대자동차는 처음들어갈 떄 패키지에 이거저거 담아주는데, 코오롱은 각 테이블에 다 정성스럽게 놓여져있는 것 보고 정말 놀랐고, 회사는 잘 모르지만 좋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 시험 전에도 상당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어요. 2. 시험 - 언어영역은 대체로 지문이 참 길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을듯.. 최대한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수리영역은 정말 무난했어요. 평소 인적성 준비한 사람이라면 잘 할 수 있습니다. - 도식영역은 난이도는 참 쉬운데, 문제지에 표시하면 감점 또는 불이익이 가해지기에 눈으로 푸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인성 : 인성은 솔직하게 다 체크를 했습니다. 3. 시험 후 - 안 온 사람이 20%쯤 되었었는데, 감독관님이 친절하게 "빈 테이블의 간식은 가져가도 좋습니다~"해주셔서 치즈케익 하나 더 챙겼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1박스에 7500하던데 회사가 정말 배려를 잘해주는 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 몇 주 뒤에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솔직히 인적성때 좋은 이미지가 팍 박혔는지라 다음날 GSAT을 칠 떄도 멘탈흔들리지 않고 인적성 마무리잘했던 것 같네요~ 4. TIP - LSIT 문제지를 사려고 했는데 유명한 출판사가 별로 없어서 그냥 안사고 평소 푸는 대기업 인적성문제집으로 해결했습니다. (에듀스에서 LSIT 나왔으면 ㅜㅜ) - 화공이 주메인인 회사라서 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도식추리 예제문제에서 안내받기전에 마킹펜으로 조금 체크를 해서 불이익을 받은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잘 쳤으면 좋겠습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만의 인적성 문제 스타일이 있네요.
    2017.10.24
  • 전체적인 느낌상 60%는 겹칩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하지만, 기획서나 보고서를 직접 어떤 논리나 정보를 보고 해석해야하고 그에 따라서 수정하는 부분은 차이가 납니다. 코오롱 문제집을 한번도 못풀어본 저로서는 이부분에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까여서 일부는 그냥 넘기고 풀었습니다. 자료해석 파트는 좀 간단간단한 느낌이었는데, 약간 실무적인 것을 물어보는 느낌이 강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여튼 문제가 좀 다른 스타일인 부분으 40%정도 되는거 같으니 전략적으로 문제집은 꼭 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도 좀 특이했는데, 엘지나 현대 인성평가처럼 보는 식으로 100문항(가까움-멈 선택) 풀고나서 실제 직무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한 인성문항들 32개를 풀었습니다. 이부분도 확실히 실제 막상 닥치고 나니, 자기 가치관에 맞춰서 상황을 해석하고 우선순위를 나누게 되는데 '답'을 찾으려고 풀어야할지 진짜 내 성격대로 풀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서 다풀고 나니 일관성이 좀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들 열공하세요!
  •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인더스트리 LSIT 16하반기
    2017.03.30
  •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리고 관련서적도 많지 않았습니다..기본적으로 삼성GSAT를 푸셨다면 언어영역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어추리문제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진짜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고 어떻게 저떻게 근접한답 고른다해도 맞는지 틀린지 확인할 수 없으니..평소에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리영역또한 삼성GSAT 접하신적 있다면 금방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도형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유형이고 더군다나 시험지에 문제풀이 흔적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많이 어렵습니다. ㅠㅠ 한가지 팁으로는 도형 3개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건데 붙어있는 도형이 아니라 분산되어있는 도형3개를 그룹화해서 문제를 푸는게 방법이라면 방법입니다. 저도 이렇게 풀었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사실 인적성고자임..) 다 풀지 못했습니다.. 시험장환경은 지역마다 다르기때문에 의미없고 좋았던것은 수험자들에게 조그마한 빵(치즈케익으로 기억)이랑 물 500ml짜리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입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멋진기업코오롱
    2017.03.30
  • 코오롱 시험장에 가자마자 준비된 사원들이 친절히 길을 알려주고 자리에가니 치즈케익을 떡하니...

    타 시험장에서 느껴보지 못한 배려였습니다. 효성, 아모레 시험을 버리고 간 소득이 있더군요

    그리고 다들 찾아보면 아시다싶이 코오롱은 인적성에서 거의 거르지 않습니다

    정말 떨어졋다면 적성보다는 인성이 코오롱회사와 맞지 않다는 것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떨어진 사람 적어도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문제 난이도와 관게없이 면접을 보고싶다면 코오롱으로!

    시험에 대해서는 정말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각 파트당 절반씩 찍었습니다

     적성검사 언어 수리 시각 다 절반풀고 절반 3번으로 밀어썻는데 통과했습니다 인적성 절대 쫄지마세요

    삼성만큼 어렵지만 통과율은 정반대입니다 쫄지말고 치세요 조언해드릴것도 없고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정직하게 푸시면 무조건 통과합니다. 제가 쳤던 인성말고

     적성시험중에 제일 흐뭇한 시험이었습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코오롱!

    1차합격시 면접비도 8만원이나 주는 혜자기업입니다 코오롱갑시다 코오롱 

  •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인적성검사 후기
    2016.11.03
  • 저는 뚝섬 근처에 있는 성수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에서 한참 걸어야 해서 좀 일찍 도착했어요. 건물이 3개로 나눠져 있어서 계열사 별로 나눠서 시험을 보더군요. 시험볼때 가지고 온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고요. 가지고 온 짐 모두 정리해서 칠판 아래에 놔뒀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에 짐을 다시 확인 할 수 없으니 꼭꼭 필요할 것 같은 물건(작은 간식이나 휴지, 립밤, 핸드크림)은 주머니에 미리 넣어 놓은 것이 좋아요. 시험은 적성 3과목보고, 쉬는 시간후 인성 봤고요. 적성 난이도는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도 본 걸 보니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만 잘 공부하셔도 무난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코오롱 인적성 책은 많이 나와있지 않은데 저는 무난하게 시대고시 사용했습니다. 인성은 다른 회사들 인성처럼 각 질문마다 1부터 7 중에 내가 해당하는 정도 체크하고 질문 세개씩 묶어 놓고 '멀다, 가깝다' 표시하는 형식이었고요. 다른점은 이 문제들 다 풀고나서 상황별 문제가 주어집니다. 어떤 상황을 주고 내가 할 것 같은 행동 하나, 내가 가장 하지 않을 것 같은 행동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들이 있어요. 지문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 시간 분배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한 5분 남겨놓고 다 풀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더 빨리 표시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한 분은 시간이 부족해서 끝나는 알람 울리고도 계속 마킹하시다가 결국 면접관님이 가져가셨어요. 인성은 무조건 다 풀어야 하니 시간 분배 꼭 주의하세요. +) 고사장 도착하면 각자 자리에 치즈케이크랑 메세지 있는 책갈피가 놓여져 있는데 보고 진짜 감동받았어요. 지원자들에게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입사하고 싶네요 :)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모두 잘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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