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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KOICA

    한국국제협력단
    2019.03.27
  • 전체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나, 시간이 굉장히 부족함 언어는 대체로 무난하고 어려운 부분이 없음, 기존에 인적성 문제와 비슷하고, 코이카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이미지나 미션, 방향, 등을 숙지하고 가는 것이 중요해 보임. 특히 인재상 같은 것을 물어보았음 수리도 어려운 부분없이 할 수 있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하여 다 풀지 못하고 나왔음, 본인은 찍었는데 찍는 것에 대한 불이익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무튼 무난한 응용수리 위주로 나왔고, 자료해석 같은 부분은 안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해석과 영작 문제 난이도도 별로 어렵지 않았음, 다만 몇 가지 표현들, 유용한문장들을 미리 정리해보고 가면 훨씬 더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됨. 기본적인 뉴스 기사들이 나왔고, 특히, 이주, 정부 등 과 같은 전문용어들이 나와서 조금 당황하였음, 이 부분도 전문영역 단어들을 조금 외우고 들어간다면 더 좋을 것 같음 논술문제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음. 그랜드 캐년 관련 국민 청원에 대한 본문을 주고 찬성 반대하는 지에 대해 논술하는 문제와 공적 oda 에 대해 환경 문제와 함꼐 나온 문제가 나왔음. 평소 생각을 잘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구술하는 편이면 굉장히 무난한 난이도로 느껴질 것임 팁을 주자면, 앞의 언어와 수리같은 경우에는 기존 대기업 인적성 시험에서 보는 것보다는 훨씬 난이도가 쉽다고 느껴지지만, 역시 시간이 굉장히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시간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고, 특히 수리는 응용수리 위주로 공부하세요, 자료해석 문제는 안나옵니다. 조금 창의수학 느낌?이 강했습니다. 인성부분은 그냥 성의껏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술과 해석부분은 꾸준히 관련oda 뉴스나 사업 동향을 확인하면서 주제이 익숙해지시면 될 것 같고, 작문연습은 꾸준히 틈틈히 해야합니다. 단시간에 오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때문에 평소 사설을 많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준비하시면 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을 화이팅하셔서 꼭 붙으세요
  • KOICA

    한국국제협력단 KOICA 2015 상반기 시험
    2015.07.19
  • 시험은 총 3교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인성검사, 일반상식시험, 영문번역 및 영작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일반상식 시험은 요새 공공기관의 한국사 트렌드와 연관지어 한국사 문제 및 일반 경제, 경영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예상하지 못했던 부문은 번역, 영작이었습니다. 한문장이 3줄이상 넘어가는 전문적인 기사와 논문의 일부를 영작하고 번역해야하는 시험이었고, 영작은 미처 끝내지 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당 시험에서 합격하여 면접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의 유형이 이와 같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고, 준비도 안했던 터라 KOICA공채 시험의 합격 소식은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인적성시험은 정말 운과 같다는 것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시험의 합/불이 운과 같다는 말을 제 사례를 하나 더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013년 하반기 첫 삼성직무능력시험(SSAT)을 준비할 적 2주 간 대비했습니다. 에듀스의 싸트 문제집은 물론, 다른 기관의 싸트문제집 혹은 동영상 강의까지 수강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당시는 삼성중공업 해외영업으로 응시하였고, 합격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2014년 하반기 삼성채용에서 호텔신라 경영지원에 응시했고, 당시 ‘아무리 준비해도 안된다’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시험을 전혀 준비하지 않고 시험을 쳤으나 SSAT에 합격하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혹자는 이와 같은 결과가 실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실력을 기반으로 다져놓은 상태에서는 운이 크게 작용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더라도 인적성시험 날의 컨디션의 운, 면접날 PT면접 주제로 주어지는 주제의 운, 다대다 면접을 보며 내 옆에 앉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운 등 복합적인 ‘운’적인 요소가 적절히 합치해야 취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취업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도 그것은 결코, 여러분이 못나고,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싶습니다. 실력을 충분히 쌓고, 때가 도래하길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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