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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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번 KCC는 PT면접이 없고 폰으로 인성이랑 직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받았던 질문은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자소서 보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세부적으로 질문하셨고 KCC랑 연관해서 계속 물어보셨습니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거 같은지/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등등 여쭤보셨습니다.
또 B2B랑 B2C의 차이점에
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이후 아르바이트나 기타 경력에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지/ 이런 거 경험한 게 맞는지-> 어떤 것을 배웠는지 -> 힘들었던 점은 있는지
알바를 했던 경험을 말해서 그런지 진상손님 응대에 관한 꼬리질문도 하셨습니다.
그것 이외에는 지방으로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지
제2외국어 관련 성적을 자소서에 넣었는데 지원한 업무 말고 해외영업
쪽으로 지원할 생각을 한 적은 없는 지 물어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는 지 궁금한 점이 있는지 여쭤보셨고 여기서 제가 너무 의식의 흐름으로 이야기해서 끝나고
조금 민망했습니다.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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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KCC 인턴 면접을 봤습니다.
PT면접+ 인성면접을 보았는데요
PT에서는 저는 영업직이라 영업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로 면접을 봤습니다.
준비할 시간 30분이 주어지며 피티는 5분간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PT에 관련된 질문이 이어졌고
그 후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KCC에 관한 질문들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한분이 칭찬 담당인지 계속하여 칭찬해주셨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그 분이 칭찬을 해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기대했는데 칭찬과는 상관 없이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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