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난이도 증말 어려웠습니다. 기업은행과는 다르게 영역별로 따로 풀이하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이게 ncs 라곤 했지만 딱봐도 농협에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일반 독해문제와 gsat같은 언어논리 문제들 그리고 수리를 펼친결과 정말 당황했습니다.
처음에 수추리 5개가 너무어려워서 아예 손도못대고 1개만 풀었습니다. 두번이나 돌아와서 풀려고 했는데 안됐습니다. 그리고 응용수리 15개정도가 이어졌고 나머지는 자료해석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상황판단영역...극헬의 난이도가 최절정에 달했습니다. 앞에 기본적인 명제같은것도 조금 꼬아내서 힘들었는데 뒤에는 거의 못풀수준이더군요. 문제 30개중에 20개도 못푼거 같았습니다.
결정적으로 신한 문제들은 문제별로 배점이 다른데 앞에는 2점 뒤에는 3점입니다. 웃긴게 그것도 모르고 풀었는데 합격했네요.
앞에는 쉬운문제들이라 아마 2점짜리를 많이 맞춰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 경제상식영역은 그냥 경영 경제학 원론 이하의 수준입니다.
IBK기업은행
참 고난의 과정이엇다
2018.09.13
ncs만 보는 기업은행 과정이었고 그리고 또한 금융공기업 친구들이 대거몰리는바람에 고난의 과정이 되었다고 봅니다. 정말 필기만 준비한 기간은 방학내내 2달정도였따고 생각합니다.
기본서를 중심으로 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개념을 묻는 문제는 반드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ex ) 도장 결재 맡는거 - 꼬아서냄 , 중요한일 덜중요한일 긴급한일 고르는 문제 등등
그리고 ncs 하다보면 정말 실력이 안늡니다. 보토 3개월해서 더 안는다면 그게 자신 실력의 80%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 실제로 아이큐 두자리 친구들이 공기업 ncs합격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고, ncs도 꾸준히 하다보면 유형별로 문제가 정리가 됩니다. 그것들이 시험에 들어설때 내가 그유형만은 반드시 풀고 끝장내버리겠다는 의지로 한다면 모르는 것 제외하고도 70점 이상은맞을수 있기 때문에 합격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르는거 제발 잡고있지 말고 넘기세요!
코레일
코레일 NCS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2018.09.05
저는 민간기업에 이어 공기업인 코레일에 응시했습니다.
시험 환경은 대체적 만족스러웠고,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 교실엔 30명 중 8명이 미응시했습니다.
각자 가고자 하는 직무가 있으니 직무에 맞게 준비하시고 절대로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여러분은 실패자가 아닙니다. 최악의 청년취업난 상황이지만 자신감 갖고 준비하시면 됩니다. 코레일과 같은 공기업은 민긴기업과 다르게 블라인드 채용이기 때문에 나이에 대한 염려는 가질 필요 없습니다. 제가 응시했을 때 30대 응시생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실에 부정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물론 민간대기업도 블라인드 채용입니다. 민간기업과 공기업 같이 도전하시면 길이 열릴 겁니다.
혹여나 이번시험에서 불합격했어도 실망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코레일은 NCS 비중이 제일 높습니다. 평소 NCS공부하시면 타 공기업 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파이팅하시고 힘 내세요! 자존감이 낮아지면 안되니 평소에 인적교류, 운동 등의 꾸준한 자기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코레일
코레일 후기
2018.09.02
코레일 오전에 응시
특징이라면 1,손목시계 가능, 2.수정테이프 가능
문제는 쉬는시간 없이 풀었으며, 필기시험 안내에도 있는것처럼 정보처리영역과 같은 영역이없어서 좋았습니다.
(모르면 아예 손도못되는 문제들이라..)
문제를 풀엇을때 언어영억은 확실히 길게나왔고 psat 유형의 문제들이 몇개나왔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빨리풀 수 있는문제보다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많아서 푸는법을 아시더라도 집중해서 빨르푸셔야할거 같습니다
일례로 중앙값 최빈값이라는 용어를 알고있어도 문제주어진 표에 숫자가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지역농협 같은경우 올해 상반기에 비슷한 문제나왔었는데 보기가 무지 쉬웠거든요.
그리고 표 문제도 빨리 접하셔서 자료를 빠르게 해석하는 연습을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저같은경우 참 거짓문제를 잘못하고 시간도 좀 걸리는데.. 이문제가 좀 여러개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이러한것을 고려해서 준비하셔야할거같습니다.
단순수리문제는 거이없으며 지문 길이가 어느정도 있고 좀 생각해서 푸는문제.. ncs가 정착하면서 수험생의 수준이 올라가서 문제난이도도 함꼐올라가고 있는게 추세인것같습니다. ㅠ
새로 접하는 유형은 없었으며
문제집을 충분히보시면 푸실 수 있는문제들입니다.
화이팅합시다 ㅎ
IBK기업은행
테스트베드 느낌의 IBK
2018.09.02
2017년 이후 2018년 상반기 채용이시작되면서 금융권 채용비리로 인해서 시험문제유형이 갑자기 변화하여서 수험생으로 혼란이 있었습니다.
2017년엔 NCS + 논술이고 서류 합격배수도 낮아서 필기시험 합격은 서류만 합격하면 상당히 높은편이였는데 2018년부턴 서류에서 대거합격하면서 필기시험 통과도 어려워 졌으며 논술대신 직무상식(경제, 금융)등이 있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NCS는 어려웠고 직무상식은 쉬웠습니다.
2018년 이후 신한하고 문제난이도가 올라가서 하반기엔 더 올라갈거로 생각합니다만 그러면 경제,경영 전공자들이 너무 유리해져서 그리 어렵게 올라가진 않을거 같긴 합니다.
2018년 상반기 (직무상식30문제, NCS 70문제) 참고로 2018년 8월31일 이후에뜬 하반기 공채는 직무상식이40문제로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 당시에는 시험지를 주고 따로 시간제한없이 통합으로 쉬는 시간없이 시험을 쳤습니다.
직무상식은 쉬워서 빠르게 풀어나가야하고 (어차피 모르면 찍고 바로넘어야 가는문제) 였습니다.
그리고 NCS로 바로 넘어와서 문제를 풀었는데 문제가 PSAT유형과 언어지문도 수능푸는느낌으로 지문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많이소비했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기업은행 준비하실 때 시간관리연습, 지문긴문제를 빨리푸는 연습 등을 하시면 좋으실거같습니다.
단순 수리계산문제같은거보단 다 꼬아서 낸문제가많아서 이점 잘생각하시고 문제푸시면될거같습니다.
NH농협
NH농협은행6급
2018.09.02
NH농협은행 채용시험시 주의해야할점은 다른시험장과 달리 준비물에 손목시계가 불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시계도 불가능합니다)
필기시험응시시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틀리면 무조건 답안지 교체를하시거나 오답답안지를 제출하셔야합니다.
방송으로 안내를 하지만 이점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모르고 뻘짓했다가... 불합격한듯한.. 생각이 듭니다..
주의하시고 시험필기문제는
2018년 농은상반기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게나왔고 계산으로 하는문제가 몇문제나왔습니다.
앞으로 지문이 길게 나올지 여전히 이렇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한단계 난이도 어렵게해서 시간관리하면서 혹은 빨리푸는 연습을 하셔서 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018년 상반기 농은6급시험 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농협은행 문제집6급 이랑 유형이 비슷한게 많이 나와서 시중에 있는 농협은행 문제집으로 푸시면 상당히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숫자를 빠르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틀린말 밑줄되어있는것도 찾으시고 확률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라는게 연습이랑 실전이랑 다르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시험이라 열심히하세요 ㅎ
코레일
NCS나 인적성 공부
2018.09.02
코레일 NCS는 시험보기 3일전에 봉투모의고사로 하루에 한회씩 풀어보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평소에 사기업 인적성을 공부하고 있어서 난이도는 어렵게 느껴지진 않앗습니다. 저는 언어 부분이 취약점인데 이번 코레일 NCS는 언어도 평이한 수준으로 나와 전체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행당역에 있는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미리 가봐야 기다리기 때문에 30분전에 가는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미리 갔다가 더운 날 밖에서 한참 기다려서 힘들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제가 봤던 고사장에는 5명정도 결시했습니다. 자리는 배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불편해도 어쩔 수 없어요. 가급적이면 수정테이프는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까먹고 안챙겨 갔는데 시험시간 1초도 아까운 시간에 손들고 수정테이프 달라고 하고 하는 시간이 상당히 아깝거든요. 실제 시험에서는 고칠 일이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문제 풀기 전에 불안함이 좀 있었어요. NCS나 인적성은 미리미리 꾸준하게 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터디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스터디도 잘 선별해서 하셔야 해요.
코레일
2018 하반기 코레일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8.08.29
이렇게 어려운 인적성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 하반기 최악의 인적성이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지저분했고 %를 소수점까지구해야 정확히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물먹은사람 갯수를 주고 누가 얼만큼 먹었지를 추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이런문제 암호를 추론하는 문제도 나왔었고, 회사원들의 날짜 배정문제가 나왔습니다.
점점 PSAT화 되가는 문제들을 보고 앞으로의 공기업은 이런 추세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SAT문제를 많이 푸셨으면 합격권 근처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PSAT은 시간 싸움이라서 평상시에 연습을 자신이 풀수 있는문제와 풀수 없는 문제, 또한, 풀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SKip해야 하는 문제들을 확실히 걸러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풀어낼수 있는 적응력이 생깁니다. 앞으로의 NCS는 PSAT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며 자신감을 잃지 않고 시험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웨이
2018 상반기 코웨이 TEST 후기
2018.08.29
우선 코웨이 인적성 시험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시험을 보는 거라 저는 좀 추웠습니다. 수리 문제 풀 때 계산기 따로 제공됩니다. 그냥 부담없이 푸시면 되실듯합니다. 코웨이의 인적성은 대기업 인적성처럼 많이 걸러내지 않고 대부분 붙는다고 하여 별 부담 없이 보고는 왔지만 그래도 막상 시험 보니까 아주 낮은 점수를 받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매번 적성은 시험볼때마다 느끼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늘 어렵고 어차피 다 풀수는 없는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웨이는 특히나 인적성 뿐만 아니라 코웨이 당사에 관련된 질문들이 있기 때문에 코웨이 인적성 보러 가실 때는 코웨이 홈페이지에 나온 기업 내용들 더 숙지하고 가시면 아마 더 많이 맞추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인적성 난이도는 무난하기 때문에 대부분 공부하시면 무난하게 푸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며 항상 자신감을 갖기 바랍니다.
고려아연
부담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2018.08.28
시험장은 선릉역 근처 모 빌딩에서 이루어졌던것으로 기억합니다
2개층으로 나누어져 강의실처럼 지정된 좌석에서 평가가 진행되었고, 평이한 난이도의 직무적성평가와 꽤 많은 양의 인성평가를 2~3시간 정도 시간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이 부족한 유형에 한해서만 모의평가를 통해 연습을 한다면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 수 있고 표본에서 멀어지지 않아 불합격될 확률이 낮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인성평가의 경우에서 항상 강조하는 반대되는 답을 고르지 말라는 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평가에 임했습니다.
특성상 200개이상의 문항이 나오고 그안에서 중복되는 문항이 계속 이어지기때문에 일관성있게 그리고 솔직하게 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했던 바로는 인적성평가는 어려운 난이도로 많은 사람을 거른다기 보다는 회사가 정한 일정한 표본내에만 들어가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모교에서 시행한 모의 인적성평가 3회만 풀었을 뿐 다른 어느 공부도 하지 않고 제 실력대로 그리고 시간엄수하며 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