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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0년 하반기 교통안전공단 행정6급
    2021.01.26
  • ncs 60문제 60분, 전공 40문제 40분으로 구성되어있었으며 10:40-12:30까지 중간에 10분 쉬는 시간을 가졌으나 고사장 외부출입이 불가하여 화장실 이용 등은 금지되었고 자리에서 대기하였습니다.


    난이도는 ncs와 전공 모두 쉬운 수준이었고 전공은 경영/경제/행정학으로 같은 비율로 출제되었습니다. 상경통합을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높은 점수를 받는 게 쉬웠을 것 같은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장 안내방송이 따로 없고 감독관 2명 중 1명이 직접 마이크로 시험 진행 안내를 하였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신분증,수험표,문진표 지참하라고 하였습니다. 수험표 미치참한 경우 고사 본부에서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지 표기에 순서대로 푸는 것을 권장하였고 오답감점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0상 kist ncs 필기후기
    2021.01.26
  • 오전 9시 30분 송파중학교

    인성검사 210문항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해결, 조직이해, 자원관리, 문제해결능력 5개 파트 15문제씩 75문제 푸는 시간 90분이었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었고 문제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조직이해, 자원관리 분야에서는 모듈형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인적성
    2020.12.15
  • 현대엔지니어링 인적성은 온라인으로 실시 되었습니다. 점심 넘어서 진행이 되었고 AI면접과 HMAT인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인성시험시간이 꽤 긴편입니다. 인성의 경우 앞부분 문제를 풀때와 뒷부분 문제를 풀때 비슷한 질문에서 답변이 달라지면 신뢰도에 영향이 있고 부정적인 결과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한번 경험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른 문제들 처럼 답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시험이 진행되는 시간동안 일관된 집중력을 유지하는 훈련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2시간 정도면 될 것입니다. AI면접의 경우 자기소개와 장단점은 준비할 수 있지만 랜덤하게 나오는 질문은 미리 준비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모의면접 스터디 등을 통해 면접경험을 키우신다면 AI면접의 면접질문 파트는 대비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I 게임이 나오게 되는데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리 유형을 알고 가시는 것도 당황하지 않는 방법 중 하나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코웨이

    코웨이 AI인적성검사 후기
    2020.11.27
  • 코웨이는 원래 오프라인 인적성검사를 시행했던 걸로 아는데 코로나19로 인해 AI 온라인 인적성 검사로 대체되었습니다. AI 인적성검사는 마이다스 아이티의 AI 역량검사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서, 장단점, 지원동기에 대한 답변은 항상 숙지하고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가 불가능한 상황 질문이 있기 때문에 후기 들을 살펴보면서 본인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대처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대부분 게임 때문에 걱정이 많을텐데, 게임의 경우엔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단 문제 해결 과정을 많이 보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본인이 생각했거나 검사를 통해 알고 있는 인성이나 성향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면 될거 같습니다. 또한 게임을 연습한다기 보다는 이 게임을 통해서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알고 있으면 게임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주어지는 질문에 YES OR NO 대답을 기반으로 질문이 각각 2개씩 주어지는데, 이런 질문들은 기존에 오프라인 면접을 틈틈히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대처가능한 예상 가능한 질문이라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우리은행

    시간 모자라도 조급해하지 마세요
    2020.09.02
  • 직업능력기초평가 80문제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NCS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15개를 찍었습니다. 그런데도 붙었습니다. 따라서 일단 "푼 것은 다 맞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기업 NCS를 준비하면서 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중 상식문제(20문항)의 경우, 공기업 상식 문제집을 틈틈히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사실 상식이란 것이 하루이틀에 쌓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한다기 보다는 편하게 잡식을 쌓아가시면 됩니다. (시간도 널럴합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중 직무지식문제(20문항)이 약간의 공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리스크/자금 쪽의 경우 투자론, 재무관리, 파생상품론의 내용이 거의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파생상품론은 꼭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공부하라고 해서 막 공식을 백지에 쓸 정도로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 공식이 직접 나오지도 않아요. 거기서 원하는 수준은 개략적인 개요를 잘 알고 있냐는 겁니다. 블랙숄즈 공식에 따라 옵션가격에 어떤 변수가 영향을 주고, 어떤 변수가 영향을 주지 않는지 정도를 물어봅니다.
  • LG전자

    인적성검사 후기
    2020.08.15
  • 비록 준비할수 있는 시간이 많이 적었습니다. 준비기간이 대략 10일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이라도 집중을 열심히하고, 에듀스 엘리트 강사님들의 강의도 오프라인으로 들어보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다양한 유형을 얼마나 많이 풀어보는가와 시간관리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개인 마다 잘하는 영역이 다르겠지만, 언어이해는 주로 시간이 촉박하니까 주제 찾는 문제나, 논리구조 찾는 문제 등 간단한 문제부터 풀어나가서 맞추는 문제 갯수를 늘리는 전략이 좋았고, 언어추리 및 수리는 다양한 유형을 많이 풀어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았습니다.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가 많이 어렵다고 하시는데, 저에게는 이 과목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여러가지 유형을 풀어보면서 연습을 많이 한 결과 실제 시험에서는 연습한 결과 이상으로 문제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정말 다들 엄청난 집중력으로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였습니다. 열심히 하고 노력한다면 결과는 좋게 나올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 GS리테일

    GS리테일 후기
    2020.07.23
  • GS리테일 채용은 1차로 서류가 통과되면 2차 온라인으로 인성검사를 본 후 에세이 평가가 이루어 졌다. 그 후 GS 인적성을 쳤다. 2019년 10월 12일 오프라인 시험으로 진행하였다. 컴퓨터용 사이펜, 수정용 테이프, 볼펜을 나눠줬다. GS리테일은 “신분증”만 들고가면 됬다. 안되는 것들 핸드폰, 카메라, 계산기, 노트북, 개인시계, 이어 플러그는 휴대할 수 없다. 모자는 쓰고 시험 칠 수 없으며, 모든 검사는 종료 5분과 1분 전에 안내 방송을 하였다. 언어이해 25문항 (30분) 언어추리 25문항 (35분) 수리자료해석 25문항 (35분) 공간지각 30문항 (30분) 순으로 시험을 쳤다. "언어이해"는 과거엔 지문을 읽고 관련된 내용을 찾는 독해 문제도 나왔었고 어휘력이나 한자문제도 나온적 있어서 이 부분도 준비하였었고, 10월 12일 시험에는 맞춤법과 옳고 그른 어법을 찾는 문제 흔히 아는 언어독해 문제들이 출제 되었고, "언어추리"는 명제와 관련된 문제랑 참과 거짓 문제가, "자료해석"은 말그대로 자료를 보고 해석하는 능력을 보는 질문 문항들 "공간지각"은 공굴리기 유형이 즐비 하였다. 왜 이 부분이 어렵냐면 구체같은 경우는 회전시켰을 때 나오는 각도가 애매하기 때문인 것 같다.
  • 한국철도공사

    50문항 60분
    2020.07.17
  • 저는 2019년 상반기 한국철도공사 NCS 시험을 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채용인원을 뽑는다는 공고에 서류를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영남권이라서 부산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오답감점 없었던 걸로 기억하며 안내 현수막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시험장소를 찾기 쉬웠습니다.

     

    문제영역은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3영역이였고 50문제에 60분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시험 쳤던 장소에는 공석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모의고사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들이 보여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었으나, 맞춤법 어법은 제가 약한 부분이라 애매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리부분에 기억나는 문제는 체크디지트가 출제되었었고, 수포자로써 응용수리 부분은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전체 난이도는 해커스 책보단 낮은데 봉투모의고사와 비슷하면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지문의 문장수가 많았습니다. 지문을 다 읽고 풀려고 하시지 말고, 빠른 속도로 맞는 부분만 맞춰가며 푸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각 영역별로 모르는 문제가 없어야 하겠지만 만약 있으시다면 배제하면서 시험을 푸시는게 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롯데그룹

    롯데~~
    2020.07.15
  • 별 기대도 하지않은 롯데그룹에 인적성을 치러 갔습니다. 우선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1층 로비에서 물과 뽀시락 거리는 간식을 받았습니다. 규정사항 중 하나는 배부 받은 필기구 외 기타 개인 소지품은 모두 가방에 넣어야 합니다. 인적성에 투자한 시간은 1주일 반 정도였고 XX스 꺼랑 시XXX 껄 풀어 봤습니다.

    1교시는 직무적합진단(언어이해 35문항 25분) / (문제해결 30문항 30분) / (자료해석 35문항 35분) (언어논리 35문항 35분) (수리공간 35문항 35분) 진행하고,

    2교시는 조직적합진단은 265문항 30분 진행했습니다. 문제 푸는 시간은 155분인데 운영시간 다 포함하게 되면 3시간 30분정도가 소요 됬었습니다.

     

    언어이해 부분은 정답률이 높은 문항을 택하여 빠르게 푸는게 중요했고, 문제해결에선 계기판 문제가 많이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계기판이 많이 제출되는 문제집을 푸신 분이 유리했다고 생각되네요. 의외로 자료해석이 조금 쉬웠던 걸로 기억합니다. 언어논리는 인문계열이 풀고, 이공계열 지원자는 수리를 풀었습니다. 

  • 두산

    DCAT후기
    2020.06.02
  • DCAT는 시중에 참고할 교재들이 많지 않았고, 18년 하반기부터 유형이 바뀌었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실전연습하기가 까다로웠습니다. 실제 유형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GSAT를 기반으로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사고 유형을 통해서 공부하시면 대부분의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중 문제집의 숫자가 적어 많은 유형의 문제를 접하기가 어렵고 시간조정 및 난이도 적응의 감각을 익히기도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실제 시험은 생각한것보다는 어렵지 않았으나 정보를 얻지 못해 시험 경향을 알지 못했거나, 바뀐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필요 없는 공부를 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평범한 환경이었고,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DCAT는 시험에 응시했던 지인 혹은 후기를 통해 문제유형이나 최근 기출동향, 기출문제 수집에 유의한다면 합격하기에는 어렵지 않은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