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웨이핏 후기입니다. 저는 목동에 목동중학교로 고사장이 정해져서 아침 일찍 지하철 타고 나갔습니다. 다른 기업은 인적성시 쿠폰이나 현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지만 엘지는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배가 많이 고프니 초코바나 에너지바 2개를 사가지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간에 15분씩 쉬는시간이 2번 있습니다. 언어 끝나고 한번 쉬고 인성 전에 한번 쉬는데 머리가 너무 많이 돌아가 힘드니 꼭 사가지고 가세요. 시간배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워 보이는것은 방법을 조금 찾다가 안보이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세요. 뒤에 쉬운 문제들이 있는데 앞에서 너무 고민하고 있으면 그 시험 전체가 망합니다. 오엠알 체크는 5분전에 알려주는데 5분남았다고 할때 사인펜들고 먼저 체크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것만 풀고 오엠알체크해야지 하다보면 다른것도 다 체크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험 전에 예제를 주는데 그 예제를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시험시간 시작했는데도 이해 못하면 예제만 뚫어지게 쳐다봐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어떻게든 이해하고 가세요.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기계직후기
2015.10.22
2015년 9월 19일에 본 남부발전 기계직후기입니다.
공기업이 지방이전한 이후여서 그런지 시험장소가 본사가 이전한 부산에서 보더군요
서울에서 사는데 부산까지 가느냐 고생했네요 아침에 첫차타고 부산가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직군별로 나누는것 같아요 저있던곳은 대다수가 기계직렬이었습니다.
이번에는 NCS적용하면서 스펙을 안봤습니다. 영어점수도 안적었던것 같고, 기사가산점 이런것도 없었네요. 대신에 비수도권지방인재 우대랑, 경남지역인가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많이 주더군요 스펙을 안봐서 그런지 시험은 인적성, NCS, 영어, 한국사, 전공필기 이렇게 무지하게 봤습니다. 차라리 스펙을 보는게 낫지 이거 다 준비하려면 솔직히.... 불가능해요 아,,,, 뭐 어쨋든 시험보러 갔구요... 우선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거 시간내에 푸는사람 없을껏 같을정도로 어려웠구요 문제지에 틀려도 감점없다고 써있었네요.. 그래서 다 찍었어요 못푼것들.,, (찍어야할지말아야할지는 개인의판단에 맞길께요.. 근데 이말 있으면 찍으란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NCS는 그냥 언어독해문제나 언어추리 자료해석 섞인 일반인적성문제같이 나왔구요.. 아참 앞의 인적성문제는 아이큐테스트문제 같이 나왔습니다. 그다음 영어는 그냥.. 토익문제수준이구요 한국사는 한국사능력 고급이면 될 수준입니다. 전공은 기계라 기계역학들 다양하게 나오느네 이번에만 그런건지 여기만 그런건지 고체역학이랑 열역학에 몰빵으로 나왔네요 고체역학에서 보에관한 문제들이 주구장창 나오더군요. 보응력 구하는거랑 굽힘이런것들이요
열역학은 열효율 구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외 다른 유체역학 동역학 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이 매우 쪼들렸구요.. 시간싸움에서 진것 같네요,, 문제가 쉬우면 시간배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 한국사 전공 이걸 한방에 봤는데 문제장 주어진 시간은 1분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냥 읽고 풀고 모르면 찍어서 넘겨야합니다.. 문제 풀수있을것같다고 잡고있으면... 풀수있는것도 놓칩니다.
뭐 결과적으로 저는 면접은 못갔습니다.. 그럭저럭풀었는데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시간관리 잘하셔서 쉬운문제들 다 푸시길 바랄께요
삼양사
삼양인적성 후기
2015.10.22
우선, 삼양그룹의 자소서의 글자수가 1500자인데, 많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많아서 쓰지 말까 고민했는데, 결국 1500자 다 채우지 못하고 제출했는데 서류가 붙었어요. 일단,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적성은 일산 킨텍스에서 보는데, 모든 지원자가 한곳에서 봐요.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서 시험을 보니 그 모습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인적성과 한자/한국사로 나눠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인적성에 대해 설명 드리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40문제에 5분이에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풀어야해요.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아요. 보고 어려우면 바로 넘어가세요. 저는 상식을 제외하곤 거의 절반이상은 푼 것 같아요.
합격하신 분들 보면 보통 절반은 푸는 것 같아요. 절반이 넘어가면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인적성은 오답시 감점이 있으므로 절대 찍으면 안되요.
한자/ 한국사는 부담없이 보세요. 이건 찍어도 되구요. 10문제씩 나와요. 평가하는데 있어서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인적성 난이도는 쉽구요, 분위기 역시 자유롭고 편안합니다.
신한투자증권
힘을내요 슈퍼파월
2015.10.21
직무적성검사 70분 85문항 여러유형나옵니다
인성검사 40분 315문항
경제이해 35분 50문항
이렇게 나오는데 시간은 다른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진 않아요
음 근데 그렇다고해서 또 넉넉한건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느긋하지않게 정확히 신속하게 푸는게 필요할듯 해요
원래 싸트를 공부했던 편이라 난이도도 뭐 중급 정도는 되지만서도 애매한게 있었던거 같아요
그냥 아무리 시간이 널널하도 중급정도라 쳐도 무조건 인적성은 아무도 모르는거 같아요 운에 맡겨야 하는..
제가 볼땐 경제문제도 유독 쉽게 나왔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인적성은 제가 생각하기에 무조건 문제 많이 풀어보면서 여러유형 풀어보면서 눈에 익히고 손에 익히는 연습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또 사람도 되게 많았어요 자리 공간이 별로 부족했어서 답안지 작성하는데도 식은땀좀 흘렸네요 괜히 맘은 급한데 공간이 여유롭지 않으니 괜히 쪼들리고
신한금투 하시는 분들은 연습하실때도 쫍은 책상에서 해보시길 바래요 ㅋㅋㅋ 환경에 적응할수 있도록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기아
화이팅!
2015.10.21
당일에 긴장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하시길바라며 연습시에 중간중간 시계를 보지말고 알람을 맞춰두고 끝나는.종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연습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가면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당황 스럽기도 합니다. 또
논리의 경우는 풀수 있는 문제를 공략하는게 좋고 모르겠으면 빠르게 포기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자료해석의 경우는 생각보다는 계산이 지저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시험에서 많이 당황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어는 빨리 읽는 속독연습을 꼭 하길바랍니다
도식 이해의 경우는 유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므로 예제를 푸는 시간에 차분하게 문제와 규칙에 대한 이해를 하면 당황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풀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성의 경우 저는 5점 6점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덕목에 대해선 가장높은 점수를 주어 확실하게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답을 찍지않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후기
2015.10.21
17일 건국대학교 공학관? 에서 기업은행 인적성고사를 치뤘습니다. 은행권 인적성은 처음이었습니다. 기업은행 인적성은 논술약술과 NCS로 구분 됩니다. 논술은 3개의 문항중에 본인 마음에 드는 1가지를 선택하여 적는 것으로 B4사이즈 앞 뒤 면으로 구성된 답안에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약술은 6가지의 주제 중에서 2가지를 본인이 선택하여 답안을 작성하시면 되고 줄은 문항당 10줄 정도 작성할 답안지가 주어졌던 것으로 생각되네요. NCS는 90분간 90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뒤에 71번 부터 90번까지는 인성검사로 앞에서 부터 풀다가 이부분을 다 찍어버리게 된다면 일관성 없는 지원자의 인성이 측정 될 것이므로 뒷 부분에 있는 인성파트는 먼저푸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달리 영역 구분이 되어있지 않았고, 시험지에 직접 풀이와 낙서를 해도 됩니다. 시험종료 후 답안을 걷을 때 다른 지원자들의 답안을 보니 마킹하지 않은 문항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시는 문항에 대해서 빈칸으로 두시지 말고 찍으시더라도 표기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 준비
2015.10.21
이랜드 리테일 자소서 항목은 전년도와 거의 유사했던 것 같습니다. 자소서 작성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고 최대한 진솔하게 쓰고자 했던 것이 서류합격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애초에 인적성을 따로 준비한적이 없었습니다. 서류합격 발표 후 인터넷에서 떠도는 ESAT자료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들어간게 전부였습니다. 시험장소는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였고 응시자가 상당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인성검사의 비중이 80%이상인 것 같습니다. 적성은 문제는 어렵지 않으나 시간이 조금 타이트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 대해 이야기를 보태자면 화장실 줄이 정말깁니다. 책상에 응시자 전원에게 생수를 제공하는데 무턱대고 많이 마시면 시험도중에 곤란한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또한 9일 당일 응시자가 1000명이상은 되는 것 같았고 제가 오전에 치뤘는데 시험 종료후 퇴실할 때 오후 응시자들과 섞였는데 많이 복잡했었습니다.
성비는 반반 정도 였던 것으로 생각되고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GS칼텍스
GS칼텍스
2015.10.20
GS칼텍스 인적성만을 위해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GSAT가 다음날 있었기 때문에 GSAT 준비를 하며 GS칼텍스는 모의고사만 한 회 풀어보는 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갈때 비타민 워터를 받았고 중간 쉬는 시간에는 도너츠도 나눠줬습니다. 다른 인적성들과 많이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상당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는 25명 정원에 12명만이 참석했습니다. 자리에 이름과 수험번호가 쓰여져 있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자리를 쉽게 찾아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서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사의 경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채용사이트에 업로드 되어있는 문제 4회분만 제대로 풀고 가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반 이상이 똑같은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사무지각 과목의 경우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 다른 사람들도 다 비슷하게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유형들이 있나 모의고사나 시중 서점 문제집을 통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랜드리테일
서류 발표난 후 공부하면 늦습니다
2015.10.20
저와 같은 경우에는 이랜드 서류 발표 이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서류 발표도 저녁에 났으며, 인적성 날짜는 이틀 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공부를 할 수 없었고, 도서관에서 유형분석 교재를 한 권 빌려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당연히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밀릴 수 밖에 없었고 결과 또한 불합격이었습니다. 우선 킨텍스가 이랜드 인적성 고사장인데 가는 길이 상당히 멉니다. 3호선 대화역이기 때문에 미리 가서 근처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 맞춰서 가면 숨돌릴 시간도 없이 시험에 임해야 합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법이라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공기업 NCS 유형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한다면 이랜드 인적성이 커버될 것 같습니다. 단순 맞춤법이나 수량 계산이 나오지 않고 데이버 분석이나 이해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간 관리 능력도 중요합니다. 서류 발표 후에 공부하면 늦습니다. 평소에 공기업 NCS 교재로 공부를 해나가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랜드월드
시간 관리와 인성!의 중요성
2015.10.18
이랜드는
우선 첫번째는 10문제 정도 기본 소양 검사//요즘 시사, 정치와 정책 관련
두번째 언어 두 파트, 독해(주제, 옳고 그른거 고르기, 문장/단어 집어넣기), 추리 논술(맞다 아니다 알수없다)
수리는 도표 보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행동기반? 인성 검사 였는데 이 부분에서 100문제 단위로 3문제 정도가 창의성과 정확성을 물어 보는 문제가 중복해서 나왔습니다. 이걸 좀 체크를 해서 아리까리 하거나 인재상과 연관 되 보이는 것을 따로 나눠주는 A4용지에다가 번호를 체크해서 동일하게 적는게 좋을거 같아요.
신뢰도도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책은 이랜드꺼 한권 풀었는데 난이도는 중상 정도 였던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가 꼭 연습 많이 해가구요, 기출이나 그런것 보다는 유형은 많이 시중에 나와있는거랑 비슷하니까 문제 푸는 연습, 시간 관리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가면 회사 소개 동영상도 보여주고 정말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