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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ncs시험 후기
    2015.07.24
  • 이제 ncs로 바뀌니깐 빠른 적응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과도기니깐 유형 파악에 힘쓰는게 필요합니다. 자원관리능력 의사소통능력 기술능력 등등 있는데 보통 이중 4-5개의 영역이 나옵니다: 시험볼때 대부분 회사에서 전체가 아닌 각 영역별로 시간제한이 있기때문에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각 문제당 1분이 안되게 들어가야하는데 지문이 길고 파악하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어요.. 문제풀때는 정말 고개 들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허둥대다보니 마킹 헷갈릴수 있으니 유의 하시구요. 문제 넘길때도 시간절약하려고 했습니다. 사전에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풀이방법을 익혀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소 교재1권은 풀어야죠.. 시험 날에는 신분증 꼭 챙기시고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회사분위기를 익히고 회사 사람들도 얼굴 보면서 긴장을 풀어놓는게 좋습니다^^ 시험장은 종종 지각하는사람도 보였는데 입실시간 30분전에는 도착해서 주변환경도 살피고 공부했어요. 저는 평소에 연습하면서 자신의 실력파악을 해놓는게 중요하구요. 그렇게 해서 파악된 나의 취약영역은 매일 문제풀이를 통해서 자신감과 익숙함을 통해서 실력향상에 힘쓰세요!!!!!!!!!!!!!!!!!!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한듯. 정확도 높이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최대한 실제 시험 경험을 길러서 시간연습이랑 유형을 많이 익히도록 하세요. 많이 풀고 많이 맞추는게 중요하죠. 당연한 소리이지만...ㅎㅎㅎ 꼭 가고싶은 회사아니더라도 회사마다 같은 ncs라도 유형이다르고 상식도 다 달라요 상식은 최대한 회독수를 늘리는게 중요한듯하네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전부다 준비하기는 어렵지만 얕더라도 넓게 상식을 많이 늘리고 기출문제를 구해서 최대한 많이 외우는게 필요합니다~~ 여러영역을 두루 알고 최신시사상식도 챙기도록 합니다. 취업준비는 내공쌓는 연습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고 ! 최종합격까지 장기레이스 완주하길 바랄게요 최종합격을 위해 끝까지 힘냅시다!!!! 화이팅하세요!
  • 주택도시보증공사

    상반기 대한주택보증 필기후기
    2015.07.23
  • 대한주택보증 필기는 ncs와 경영, 경제, 법, 한국사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서류는 다 붙여주는 것 같습니다. 대주보에 지원했던 모든 지인들이 합격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인원이 정말 많았습니다. 건물까지 다르게 해서 본 걸로 보아 정말 많이 시험에 응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먼저 ncs를 본 후 전공시험을 봤습니다. ncs 난이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보증관련 PSAT 을 푸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문이 보통 한 페이지 정도 되는데, 일반 사기업 언어영역처럼 그냥 지문을 읽고 주제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대한주택보증과 관련된 지문이었어요. 예를 들어 대주보 상품을 소개하는 (이율이나 신용등급 등등) 지문을 준 다음 문제에서 어떤 사람의 상황을 줍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대주보 상품은 무엇인지를 고르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보증료율이나 이자율을 직접 계산해야해서 복잡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증 관련 지문 읽고 통계 해석, 자료 해석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간혹가다 상황판단 문제가 있는데 구체적인 기억은 나지 않지만 회사에서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대주보에서 업무를 보는데 고객이 어떤 걸 요청했다,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영어문제가 2문제 정도 출제되었는데(지문은 짧습니다) 글의 주제나 목적을 묻는 문제로 토익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보증 관련 지문 읽다가 영어 문제가 나오니 정말 감사할 정도로 대부분의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대주보 ncs가 주택보증에 대해 많이 묻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시험 전에 홈페이지에서 대주보 상품을 간략하게 조사해갔습니다. 도움이 전혀 안 될 정도로 문제가 쉽지 않았습니다. 반면 전공시험은 상대적으로 평이했습니다. 다만 경영, 경제, 법, 한국사 모두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범위가 넓습니다. 저는 경영과 법을 잘 몰라 경제와 한국사만 제대로 풀었는데 기본 지식만 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전공지식이 비슷한 상태라면 대주보는 ncs가 관건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필기후기
    2015.07.23
  • 자산관리공사 필기는 인적성과 경영, 경제, 한국사 문제로 구성된 전공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적성이 2시간이고 전공시험이 90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우선 서류는 기본적으로 다 통과시켜주는 것 같았어요. 경험, 경력 기술서를 쓰는 칸이 있었는데, 상당히 글자수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분은 경력 기술서에 경력이 없다고 솔직하게 쓰고 다른 이야기를 썼는데 붙여준 것으로 보아 웬만큼 불성실하게 쓰지 않는 한 거의 다 붙여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시험 보는 인원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시험 시간이 9시였나 10시였나 아무튼 그랬는데 20분 전까지 들어오라고 수험표에 적혀져 있습니다. 저와 스터디를 같이 하시는 분은 10분 전에 도착해서 입실을 못했다고 하니 시간 내에 도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똑같은 질문을 다른 표현으로 반복해서 물어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외국인들과 함께 있는 것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라는 문항이 있었고, 팀플을 할 때 외국인과 한국인이 있다면 외국인을 택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비슷한 문항이 많았습니다. 저는 인재상은 생각 안하고 그냥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대신 일관성을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일관성 있게 답변하려고 노력했어요. 적성검사는 5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영역마다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감독관님이 계속 돌아다니시는데 부정행위를 하지 않나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억나는 것만 적어보면, 언어영역은 지문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문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문제가 버튼 누르기 문제였는데, 추리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에 대한 지시가 무려 2페이지여서 다른 걸 먼저 풀려고 했는데 그 문제가 계속 나왔습니다. 기계 장치? 시스템? 에서 세 개의 평균 값이 어떤 범위에 있는지에 따라 적정, 위험, 양호? 이런식으로 구분했고 또 주파수가 범위를 몇 번 넘는지에 따라 그것도 수준을 구분해서 각각 수준에 맞춰 버튼 색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문 이해를 하느라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습니다. 정말 지문을 빨리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적성 후기
    2015.07.23
  • 7/4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적성 후기입니다. ncs라고 알고 있어서 인적성은 생각못하고 직무 관련 지식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일반 사기업 문제와 같이 언어, 수리, 자료해석, 추리 등 적성 검사가 주를 이루었고 마지막 파트에서 NCS가 약간 나왔습니다. 시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90분인가? 아무튼 그정도의 시간을 주고 178문제 적성을 풀어야 합니다. 언어의 경우 반의어나 동의어 찾기, 사자성어 고르기 등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한자를 모르면 헷갈리거나 어려웠던 문제도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언어같은 경우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부족하고 약간 감으로 풀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수리는 제가 약한 부분이라서 몇 문제만 확실하게 풀자는 생각을 했는데 제겐 어려웠습니다. 숫자를 배열하고 규칙을 찾은 다음 그 다음에 나올 숫자를 유추하기 문제가 초반에 많이 나왔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규칙을 많이 못찾았어요. 그리고 응용수리에서는 소금물 농도구하기 등 일반 사기업 적성검사 책에 많이 나와있는 수리 문제들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한 다섯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문제들이 세자리수 곱셈을 할 때 중간중간에 빈칸 뚫어놓고 그 곳에 들어가는 숫자를 구하라는 문제였는데요. 전에 문제적 남자에서 그 문제 풀었을 때 굉장히 쉬워보였었는데 ㅋㅋ 막상 제가 풀려니까 어렵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안 풀었습니다. 수리는 거의 푼 게 없네요ㅠㅠ .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계산이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계산 실수 하면 진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계산 실수를 잘 하는 편이라 시험장에서도 답 구하다가 첫 번째에 답이 안나와서 시간을 허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에 계산기 말고 스스로 계산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에서 기억나는 문제는 종이를 접어서 펀치를 뚫고 나중에 폈을 때 어떤 모양이 되겠느냐는 질문이 기억납니다. 도형을 돌렸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도 나왓었던 것 같고요. 아무튼 인적성 공부를 안하고 봐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겐 어려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한국전력공사

    ncs 두려워 마시길
    2015.07.22
  • 이번 한국전력 시험에서 저는 혼자서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충고하는것은 최근 한국전력공사가 기존 인적성에서 NCS로 바뀌었습니다. 시중에는 문제집들이 많이 나와있지않고 돈을들여 강의를 보지 않는 이상 NCS에대해 많은 자료를 얻기가 힘들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저는 학기초에 사두었던 한국전력 인적성 문제집을 1주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유형을 파악하고 모의고사 2회를 풀고 감만 익혀가자는식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후회한것은 단답형의 경우 기존의 인적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점이었습니다. 제가 단답 유형만 제대로 익히고 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남았습니다. 또한 90분동안 120 문제를 푸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제가 마지막줄에 앉아서 시험지를 걷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다풀지는 못하고 105~11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저도 110문제가량 풀었습니다. 단답유형은 한국전력의 기존 인적성과 유사하다면 새로운 ncs 유형은 싸트의 자료분석유형보다 쉬운편입니다. 인적성을 열심히하시고 싸트를 무난하게 풀수 있을 실력이라면 120문제 푸는것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NCS의 특징은 120문제를 쭉 푸는것인데 얼핏보기에 어려울수 있지만 10문제정도씩 같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풀고 같은 유형이 반복되면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또한 이러한 반복적인 패턴으로 유형이 나온다는것은 120문제를 쉬운것만 골라서 풀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기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에도 나옵니다. 문제를 골라서 풀지 마시고 못풀더라도 찍지 말라고 나옵니다. 문제를 안보고 찍는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중간중간 인성문제를 넣어놔서 아마 찍는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보시고 푸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자하는건 절대 겁먹지말고 준비하시던대로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는 상반기 싸트를 보고왔는데 다른 인적성보다 절대 어렵지않고 유형도 큰변화가 없습니다. 기존에 준비하셨던것을 잘준비하신다면 무리없이 푸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적성 검사는 시간 싸움이다.
    2015.07.20
  • 대기업과 공기업을 비롯한 십수차례 인적성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사실 인적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싸움입니다. 대부분의 인적성이 천성적인 머리로도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집요한 노력과 오랜 시간 투자로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는 수준들입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있으면 긴장을 한 나머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쉬운 문제를 찍거나 못풀고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적인 연습이 필요한데 인적성에 가장 필요한 연습은 바로 많이 풀어보기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문제에 대해서 스킬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가령, 1 2 4 7 11 이라는 수열이 보이면 처음에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비슷한 유형을 접하다보면 +1 +2 +3 ... 으로 커지는 등차수열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예시로 든 문제가 쉬운 편이긴 하지만 대부분 문제들 역시 이런 식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준비가 끝났다고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사실 그건 아닙니다. 바로 현장에 대한 적응과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합격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긴장감은 처음 인적성을 보러 간 사람들은 중압감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또한, 이번에 반드시 취업을 해야한다는 무언의 압박은 자신을 긴박하게 만듭니다. 사실 이러한 심리적 요건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자신이 계속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자신감을 불어넣는 방법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심적인 요소까지 잘 다스린다하면 남은 것은 바로 시간 안배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모든 문제를 100%의 정답률로 푸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이것은 절대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최대한 많은 문제를 높은 정답률로 푸는 방법이 최선의 합격 지름길입니다. 기업마다 찍어도 되는 기업이 있고 찍으면 안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사전에 물어보시고 찍지 말라하시면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자신이 심각하게 못풀었다 생각되면 그땐 찍는 것을 권유합니다. 또한 최대한 쉬운문제부터 풀어나가십시오. 붙잡고 10초 이상 고민한 문제는 왠만하면 제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적성보다는 인성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푸시고 찍지 마세요. 속이지 마시고 감추지 않는 일관성을 보여준다면 기업이 여러분을 선택할 것입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채용연계형 인턴 후기
    2015.07.20
  • 이번 상반기부터 NCS 도입으로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검사 유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먼저 시험 시간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50분 120문제였는데, 올해부터는 90분 동안 120문제를 푸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시간은 길어졌지만, 결고 긴 시간이 아닙니다. 기존 유형에 비해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렇기에 글을 빨리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기존 언어영역 문제들은 그대로 나옵니다.(9개 단어 주고 공통 단어 찾는 유형) 간단한 수리 계산 문제도 그대로 나옵니다. 하지만 교재에 있는 수준보다는 조금 낮은 문제이기에 쉽게 풀 수 있습니다.(날짜계산 문제, 소금물 문제, 거리시간속력문제) 수열의 규칙 찾는 유형도 많이 나옵니다. 위와 같은 유형들은 꾸준히 공부하셔서 많이 익혀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도형문제는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전개도, 블럭 문제 등) 도형 부분이 다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유형을 참고해 봤을 때 다음 번에 다시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도형 부분에 시간을 투자하시기 보다는 다른 영역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을 추천합니다. 대신 자료해석 부분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지문의 길이도 길고, 계산도 복잡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자료해석 문제 부분을 한 번 보시고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전은 시간이 가장 부족한 시험 중의 하나이기에, 한 문제라도 더 푸는 편이 나은 듯 합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공부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가 길고, 이해가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어려운 수준으로 공부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시중에 NCS 관련 유형들을 많이 접해보기 힘들텐데, 에듀스에서 제공하는 한국전력공사 서비스팩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비스팩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지만, 이번 시험의 난이도로 보았을 때 서비스팩 정도를 풀 수 있어야 시험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랜드월드

    이랜드
    2015.07.20
  • 아시다시피 거의 반나절 이상 테스트를 합니다. 일산으로 가서 했고 밥도 주지 않네요 끝나고 나면 강점혁명이라는 책을 주는데 이를 다음날까지 읽고 또 온라인 테스트를 해야합니다. 이랜드 인성은 다른 기업과 달리 확실한 답이 있는 듯 합니다. 이를 충족해야 통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랜드 인적성은 적성은 거의 필요없고 인성이 좌우합니다. 제가 볼때는 장교를 선호하는거로 보아 리더십있고 쓴소리도 마다않고 할 수 있는 존재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정직함 역시 중요하고 스스로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인성 질문이라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네요 기업, 개인, 국가 중에 늘 개인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려고 하는 자세를 원하는 듯 합니다. 언어와 수학은 무난합니다. 수학은 조금 어려운 편인데 못풀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적성에 대해 많이 자료를 보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이랜드리테일

    7월 10일 이랜드 직무적성검사 참가 후기
    2015.07.20
  • 저는 오후 1시 시험 참가자라서 12시 쯤에 범계 뉴코아 아울렛(시험장) 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10층으로 오라고 해서 미리 가보니 아직 문이 닫혀 있어서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12시 30분쯤에 다시 시험장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간 뒤 대기실에서 문제를 풀며 감각 유지를 했습니다. 제가 속한 오후반에는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7~80여명 정도 시험을 치러 온것 같았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서는 마음에 드는 빈 자리에 앉으면 되는데 각 자리마다 '강점혁명' 이라는 책과 500ml 생수 한 병이 있었습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시험 감독관님 5명 정도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시험치기에 앞서 자세하게 오늘 일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매우 환한 시험장과 감독관님들의 친절한 안내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 저는 비록 시간관리에 실패해서 잘 풀어내지는 못해서 아쉬움이 남지만 시험 문제 난이도나 유형은 에듀스 교재와 거의 유사했습니다. 직무적성검사 이후에 이어지는 인재유형검사가 굉장히 지겨웠습니다. 촉박한 시간 내에 언어와 수리 문제를 풀어내서 체력소모가 있었는데 그 상태에서 한시간 반정도를 더 시험을 치루려니 좀 고단했습니다. 시험을 끝내고는 집에 돌아가서 인터넷을 통해 '강점혁명' 책에 수록된 코드를 입력해 강점유형검사를 해야 합니다. 얼추 저의 성향과 들어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주의할 점이 뒤로가기나 쉬지 않고 한번에 검사를 마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경우 서점에 가서 2만원 이상의 거금을 주고 다시 강점혁명 책을 사야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사결과를 시험장에서 전달받은 시간 전까지 이랜드 채용 홈페이지에 등록하시면 인적성 검사의 모든 일정이 끝나는 겁니다. 굉장히 인성이나 사람 유형을 채용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이번 이랜드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 NH농협

    농협 중앙회 6급 행원 인적성 후기
    2015.07.19
  • 우선 시험장은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감독관님들이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조금 나이가 있으신, 경력이 있으신 분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때문에 고생이다 수고많다는 격려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농협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게 각인되었습니다. 농협은 매년 유형이 달라져서 준비하기가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오는 문제의 유형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비슷하게 언어, 추리, 수리 등에 비중을 두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은 인적성보다도 서류를 통과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류는 제가 은행을 준비하다보니까 떨어진곳과 합격한 곳을 비교해 본 결과 저희 진정한 경험이 녹아든 자소서가 합격을 했습니다. 통장도 가지고있지 않은 타 은행의 경우, 농협보다 더 열심히 작성하였지만 탈락하였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은행과의 연결고리가 담겨있다면 훨씬 합격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해서 꼭 취뽀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