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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수력원자력

    NCS 너무 애매합니다.
    2015.11.02
  • 상반기에 한수원을 응시하였으나 하반기에 새로 ncs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상반기와는 크게 다른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언어영역의 경우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ncs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고 전공이 까다로웠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역역의 경우는 5지선다 형식이었으며, 난이도가 하였습니다. 실제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많아서 풀고나서 검토한 문제도 한 두개정도 되었으며 난이도도 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언어영역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정답률 싸움이 될것 같고 틀리면 손해인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 스테그플레이션,인플레이션,리플레이션 등의 경제 상식 용어들을 묻는게 나왔고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2. 수리능력 두번째가 수리능력이었는지, 시험 익일인 지금도 잘 생각은 안나나 수리라고 생각하고 적겠습니다. 수리영역은 첫페이지는 굉장히 쉬운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전혀 변별력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갈수록 까다로웠으며 수치를 계산하는 것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적으로 조금모자라서 저는 찍었습니다. 3.문제해결능력 여기서 아마 싸트에나오는 ABCD 와 기호에 따른 순서바꾸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여서 거의 찍다싶이 풀었습니다. 풀고나서 후회가 되네요. 다들 이거는 쉽다고해서 많이들 풀었는데 저는 틀린것 같습니다. 그밖에는 크게 어렵다기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답률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ncs는 총 4영역까지였습니다. 그중에 추리문제도 있었는데, 문제해결에 포함되지 않았나 생각되고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및 한국사, 한수원상식이 30개 출제외었고 4지선다형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어려워서 두개 정도 모두 찍었으며, 한수원상식은 한수원의 경수로 원전 갯수를 묻는 문제와 한수원의 비전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밖에 전공 시험은 일반기계기사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면 되고 어려웠으나 기사를 딴지 얼마 안되었다면 많이 맞추었을 것 같습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11.01
  • 인터넷 시험 응시 오류로 인해 서류 낸 전원이 시험장에 참여 가능했습니다. 9000여 명이 시험에 참석할 수 있었고 그래서 항간에는 상위 3% 이내에 들어야 면접에 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 편하게 시험봤습니다. 시험은 건국대학교에서 봤고 친구 얘기도 들어보고 제 고사장에서도 30%이상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먼저 시험의 유형을 보자면 1교시에는 NCS기초능력평가인가 해서 언어 수리 추리 역사를 기본으로 한 NCS 유형 4가지가 15분/15분/20분/10분의 시간동안 풀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20/20/20/5문항) 2교시에는 NCS기반 직무능력평가로 민법, 경제, 금융, 골고루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문제 양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경우에는 가끔씩 공부 안해서 가물가물했던 문제들도 좀 있었는데 미시/거시부분만 잘 숙지하고 있으면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금융에서는 이전 CFP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대부분 익숙하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생상품 구조에 대한 것이나 세금 등 문제가 간간히 있지만 NCS문제들의 대부분이 문제에 어려운 개념의 경우 설명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면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약술과 단답식이 있는데 앞에 문제를 빨리 풀어내면 시간 넉넉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필기 이전에 봤었던 온라인시험과 매우 유사하고 비슷한 유형으로 나오므로 온라인 시험 때 문제들을 유심히 살피는 것이 약술 풀 때 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입니다. 아직 합격여부는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도 NCS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를 들어 에듀스 NCS문제집을 구매해서 풀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NCS기반 문제들은 대부분 시간 많으면 다 풀만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아무거나 책 하나 사서 이런 문제구나라고 유형 파악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봤을 때 문제를 해석하고 답을 빨리 찾아내는게 우선입니다. 일반 인적성 책에서 추론 영역이나 자료해석부분 보면 이 부분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고 전공시험같은 경우에는 기본 경제경영쪽 위주의 공부, 매경테스트나 금융자격증 준비를 하면서 거의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농협시험보고 정신없어서 두서없이 적은 것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당
  • 한국수력원자력

    후기
    2015.11.01
  • 저는 한수원 준비를 위해 전공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NCS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NCS 준비 시 3권 정도의 책을 풀었는데, 실제 한수원 시험은 책 보다 쉬웠던 거 같네요.. 여태껏 쳤던 시험중에 젤 쉬웠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같이 시험 친 친구들은 오히려 변별력이 크게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에요 ㅜㅠ 시험장 환경은 응시인원 25명, 3명 결시였구요, 점점 원자력 직군 응시 인원이 많아지는 추세라고하네요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에 인적성이 쉬웠다는 평가가 많아서,, 아마 내년엔 어렵게 나올수도 있겠다 싶어요 .. 하지만 자료해석부분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됬어요. 난이도는 메이저 사기업들 보다 쉬웠지만, 그래도 긴 글을 도표나 그래프로 정리해보는 유형이 많았어요.. 여기서 시간이 쫌 소요된듯하네요 ㅜ 언어도 쉬웠고, 수리도 쉬웠고.... 제가 1달동안 3권정도의 NCS 책을 풀었는데... 준비기간과 푼 교재양에 비하면 정말정말 쉬웠던거같아요.. 영역별로 다 풀고 시간이 남을 정도였으니깐요.. 아! 그리고 얼마전에 에듀스에서 나온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책과 어느정도 유사할줄 알았는데...ㅜ 한수원이 처음 NCS 도입해서 그런지.. 유형이 많이 달랐어요 ㅜ 내년 상반기에도, 이정도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면.. 어려운 문제 풀 필요없이 기본적인 문제들을 많이 푸는 방법이 시험대비에 더 도움될거같아요! 제가 작년에 한전 인적성 셤 쳤을땐 에듀스 책이랑 많이 유사한 형태로 문제가 출제되었었는데.. 담번엔 에듀스에서 한수원 전용 교재도 만들어주셨음해요! ㅎㅎ 그리구,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언어영역이랑 기타 긴 지문의 경우, 회사 상식과 연계된 지문들이 많았어요.. 발전소 현황,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등등 이런 소재를 키워드로 해서 지문들이 많이 출제되었네요. 평소에 이런 기사위주로 공부해두면 아마 지문읽기도 훨씬 수월할거같아요~ 저는 준비기간이 짧아서.. 이번엔 경험삼아 쳐봤지만, 이제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간을 쪼금 길게 잡고 시간 투자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ㅜ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NCS 및 전공시험 후기입니다.
    2015.10.31
  •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은 서울 오주중학교 2시 30분에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번 하반기 부터 인적성이 아닌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로 채용시험 유형이 변경되었습니다. 외국어 가점 비중은 줄은만큼 NCS가 비중이 커졌습니다. 총 5가지 유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1. 어휘 빈칸 넣기, 언어이해, 언어독해 예) 곰곰해 생각컨대, 문장 위치 넣기, 독해능력 참, 거짓, 알수없음 택하기 판단력 2. 기초응용계산, 통계, 자료해석 3. 문제해결능력 예) 조건, 그림 주어지고 최적화 공장 찾기 예) 고객관리 질의응답 해결문제, 구매내역서 5. 전공, 한국사, 한수원 관련 상식 예) 한국사 을사조약, 을미사변, 한국사 고려 조선 문무 과거시험, BTL: 인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 투자사업 방식, 롱테일의 법칙, 디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친환경 회사 한국수력원자력은 빈칸 채우기 NCS는 시중에 문제집과 PSAT 으로 준비하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PSAT 자료해석의 자료들과 동일한 문제도 볼 수 있었고, 숫자를 바꿔서 적용한 문제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PSAT으로 준비한 지원자라면 NCS 문제가 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필기가 시간이 부족했으며 포괄적으로 준비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학을 지원했는데 화학만 나오는게 아니였습니다.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 골고루 정의와 간단계산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유기화학 쪽이 생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공으로 이번 시험의 합격/ 불합격이 결정 날 것 같습니다. NCS는 다들 비슷하게 보셨을 것 같지만 전공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면 80%이상 풀어야 합격선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문제 당 1점, 인적성은 문제 당 0.5점 입니다. 못푼 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대체적으로 집중력과 시간관리 능력이 중요한대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 한국전력공사

    한전 인적성 후기
    2015.10.31
  • 10월 31일 서울 , 대전, 광주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한 고사장 당 30명 씩 묶어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가득 찼습니다. 교실 마다 다르겠으나 대략 2~5 명 정도의 결시자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 문제는 120문제 이며 시간은 90분으로 지금까지와 동일하며 30분 전까지 입실 후 주의 사항 및 절차에 따라 수험 정보를 표기 후 시험을 치렀습니다 적성 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들과 유사하며 크게 난이도는 높지 않아 대부분 쉽게 풀었다고 생각하며 ncs 문제는 기존에 나온 문제와 다른 형태가 나왔습니다. 자료 해석이 주를 이루며 언어 해석과 유추 해석을 섞어 놓은 문제도 2~3문제 정도 출제를 해서 약간 난감하였습니다. 전기요금 계산 문제는 단 1문제도 나오지 않고 시설 관련된 문제나 전기 시장 또는 전기 제품 구매 관련문제 및 재직 경험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출장비 계산 문제도 출제를 하였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는 전부 대비를 하기에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필자의 경우 85문제까지 풀었으나 들리는 바에 따르면 100번때 까지 푼 인원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난이도가 높기는 하였으나 개인별로 체감하는 정도가 큰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및 서약서를 작성하였으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시험을 못 보게 하였고 채점에서 제외한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금속탐지기를 이용하여 부정행위 여부를 사전에 차단하였고 시험 진행을 공정하게 진행하려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필자의 경우 서류 발표 후 며칠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고 그 준비도 제대로 한 것이 아닌 몇 시간 시중의 문제집을 본 것이 전부라 ncs 문제 대비가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설사 경력이 있다 하더라도 ncs와 연관 짓기에는 빗나간 점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한전의 기조가 바뀐다면 100% 실무 관련적인 문제로 대체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KT

    2015년 KT 하반기 인적성 후기 입니다.
    2015.10.30
  • 2015년 KT 하반기 인적성 후기 입니다. 이공계 시험 봤습니다.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 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시험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이라는 공지는 있었고 정말 30분 전에 문 열어줬습니다. 적성 검사는 난이도 엄청 쉬웠구요. 시중에 파는 책들보다 쉬웠습니다. 시간관리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공계에서 도식추리력이 좀 걱정됬지만 많이 풀고 어떻게 푸는 지 알고 가면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하여 4문제 못풀었던거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인성검사 380문제 40분 주어졌구요 적성검사는 1시간 좀 넘게 였습니다. 각 파트마다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었고 미리미리 마킹 해야됬습니다. 따로 1분전 안알려줬구요 그만 이라고 방송으로 나오면 마킹 못하게 했습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찍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간 싸움이라 문제 푸는 요령만 알고 가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_^
  • GS SHOP

    가고싶어지는기업?
    2015.10.29
  • 타 대기업들과는 달리 지에스샵은 문래동에 있는 본사 건물에서 봅니다. 오전 오후 나눠지고 거기서 위층 아래층으로또 나눠지는 만큼 서류전형에서 무지하게 뽑았나봅니다. 아래층에서 봤는데 아래층은 지에스샵 직원들이 쓰는 카페테리아 겸 구내식당으로 분위기도 좋고 뭔가 대게 다른기업과 달리 좋더라고요 지원자들에게 직접 본사 건물을 보여주면서 입사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하는 기업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분도 꽤나 유쾌하시고 재밌었습니다. 특이점은 본사에서 봐서 그런가 인적성인데도 주전부리를 깔아놔서 출출하면 먹고 하였네요 계산기도 지급되나 저같은경우는 그냥 암산이 더빨랏네요 계산기가 쪼매난거라서 버튼누르는데만 시간 많이갈듯 인적성 다보고 또 옆건물로 이동해 큐앤에이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 건물 내부도 정말 젊은느낌나고 딱딱하지 않은 기업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이번 인적성을 보면서 서류쓸때보다 더욱 gs 샵에 가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서류도 인적성도 배수를 많이 뽑는 기업이라 면접이 치열하는 단점이 있네요
  •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2015.10.28
  • KEB하나은행 서류 합격 발표가 있던날로부터 이틀 후 바로 인적성 검사가 치뤄졌습니다. 합격을 예상하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인적성도 준비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급하게 부랴부랴 2일동안 교재를 구입하여 유형만 눈에 익히고 시험장을 갔습니다. 평소 시사상식이나 금융경제 지식에 대한 정보는 탄탄히 쌓아둔 터라 상식파트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았으나, 실제 시험장에서 봤을 때는 제가 생각하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상식파트지만 한국사 문제가 대다수 였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파트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경제금융 문제는 단 3문제 였던걸로 기억하고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적으로 인적성은 찍을 수도 없는 터라 거의 백지 상태로 냈기 때문에 결과는 뻔했습니다. 결론은 다른 문제는 비교적 쉬운 편이었고 시간 안배만 잘하면 될 것으로 생각되고 KEB하나은행에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한국사 미리미리 준비해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 취업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전력거래소

    시험~
    2015.10.26
  • A매치라고 한국은행,한국수출입은행등 많은 공기업 금융권에서 시험을 치르는 날이여서 그런지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빠져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저희 시험보는 고사장의 경우 (건국대학교 서울) 약 10-5명정도가 빠졌었습니다. NCS과정 문제가 이번에 처음 출제되었는데 어려웠습니다. 일반 시중에 파는 NCS과정 책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한국전력거래소의 경우 주요항목으로 직업기초능력을 보며 세부항목으로 의사 소통 능력 , 문제 해결 능력 , 수리 능력 , 조직 이해 능력, 자원 관리 능력을 인성검사와 함께 75분 동안 봅니다. 75분이면 굉장히 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 시험을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IT의 경우 IT 일반, 인터넷 잇반, 하드웨어 일반, 네트웍 이해, 프로그래밍 언어,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터베이스, 한국사를 100분동안 봤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다면 좋은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50배수로 뽑는거다보니 사람들이 반포기상태로 다들 오더군요. 츄리닝입은사람, 모자쓴사람들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러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 IT의 경우 2명 뽑는다고 공지에 써있습니다. ) 건국대가 이번년도에 적성고사를 많이 보는것같은데, 이번에 공기업 시험볼때에는 꽤 많은 금융권 공기업 회사들이 채용 시험인 인적성을 봄에도 불구하고 한산하고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차료 받아요 15000원, 당시 건국대 입학 수시 보러온 학생들이 많아서, 인적성 시험보러 오는 사람들이랑 헷갈려서 무료라고 하셨었는데 막상 보니 15000원 내라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시험때는 감독관 2분오시는데 굉장히 깐깐하게 체크하십니다. 엄청 돌아다니면서 보셔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빨간펜 컴싸도 한명 한명 확인하시면서 안된다고 하시고, 수험표는 넣어두라고 해서 넣더시 2교시할땐 다시 꺼내라고 하셔서 다시 꺼내서 얼굴이랑 수험표,민증 확인했씁니다. 아 수험표의 경우 출력할떄 사진같이 프린트 안되니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프린터기 고장난줄알고 1시간 이상을 프린터 고치고 있었습니다.
  • 한국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필기 후기
    2015.10.25
  • 전력거래소의 시험은 인성+적성+기초능력 검사로 이루어졌습니다. 인성은 120문항이었고 15분제한이었으며 시간이 촉박하므로 일관된 답을 단시간에 적어야 했습니다 기초능력은 기사 수준의 문제로 기사 공부를 충실히 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정도 였습니다 총 100문제가 나왔으며 전공문제 95 + 한국사 5문제 였습니다. 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 및 제어공학이 15~20 문제 정도 골고루 출제 되었으며 전공자 또는 기사 공부를 해온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풀 정도 였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이하의 낮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근현대사는 나오지 않았고 국사 영역에서만 쉽게 출제 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적성은 100% ncs유형으로 40문제 40~50분 제한이었습니다. 수능 언어영역+장문독해+계산 문제를 짬뽕해 놓은 멘붕을 느끼게 할 만한 문제들 이었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모자랐으며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유형으로는 대비가 어려울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응시자가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 짐작합니다 마치 언어영역의 장문독해 같은 느낌을 주는 시험이었습니다. 총괄하는 감독관이 따로 있고 이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시험이 일괄적으로 치러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지정된 물건 이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 놓지 못하게 하였고 수험표도 수험번호를 적은 후 곧바로 가방에 넣게 했습니다. 공정하게 시험을 진행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본인의 경우 서류 발표 후 며철 정도만 시험 준비를 하였고 그 시험 준비로 제대로 한 것이 아니라서 ncs 문제를 푸는데 어느정도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찍을경우 감점처리를 한다고 되어있었지만 찍어서 틀린 것과 풀어서 틀린 것을 어떻게 구분해서 감점을 한다는 것인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아마 중간에 문제를 풀지 않고 넘어간 후 다음 문제에 마킹이 되어있을 경우 추가 감점을 한다는 뜻인 것 같았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