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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E1

    천하제일 인적성대회
    2017.04.03
  • 서류 80배수쯤 뽑은 듯해요. 해외영업만 150명 이상, 국내영업은 200명이상 뽑은 듯.. 인적성에서 엄청 걸러질 것 같아 해탈했습니다. 하하하.... 끝나고 1만원 교통비를 줘요. 교통비 받으러 가세요. 인적성 보고 교통비 주는 곳은 여기밖에 못본 것 같아요. 시험 장소는 서초고인데 시설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쏘쏘 에요. 학교 앞에 작은 마트있는데 거기서 초코바 하나 사서 시험 전에 먹었어요. 중간에 배고플 것 같아서. 거기서 컵떡볶이도 팔아서 점심 못드신 분은 거기서 먹어도 될듯해요. 전 시험 끝나고 먹었는데 떡볶이 맛있었어요. 종이컵 하나 분량이 1000원이에요. 기대 별로 안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적성검사 문제 자체 난이도는 그리 안높은데 시간 압박이 어마어마해요. 시간관리에 많이 신경써야 합니다. 논리는 앞쪽보다 뒤쪽이 더 쉬운것 같아요. 앞에서 너무 시간 잡아먹지 마세요. 아 그리고 수정테이프 꼭 챙겨가세요! 본인이 가져온 필기구 쓸수 있어요. 수정테이프는 달라고 하면 주기는 하는데 양이 넉넉치 않아서 돌려 쓰더라고요. 자기꺼 있어야 편합니다.
  • 한국철도공사

    시간이 너무 모자랐어요ㅠㅠ
    2017.04.03
  • 시험 시간은 총 80분이였고 10시까지 입실하고 문제지 검사랑 답안지 작성 등등 한 뒤에 10시 반부터 시험 시작했어요! 문제는 총 60문제로 영역별로 20문제씩 나왔던거 같아요. 교재하나 사서 공부했는데 그책에는 응용수리 문제 실려있어서 공부 많이 했는데 정작 시험에는 안나왔어요ㅠㅠ 코레일 상식도 조금 보고 갔는데 안나왔어요ㅠㅠ 표해석?같은 문제가 제일 많았고 독해나 그런건 무난했는데 표해석이 너무 어려웠어요ㅠㅠㅠ 처음에는 시간 남을거 같았는데 나중에 시간 완전 모자라서 찍고 나왔어요ㅠㅠ 방송으로 찍어도 감점없다고 얘기해줘요~ 시험은 명지고에서 봤는데 진짜 언덕에 있어서 마을버스타고 가면 좋은거같아요! 마을버스 타면 높은데서 내려줘요 psat? 이랑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던데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저 유형 공부해서 가면 좋을거같아요~! 시계는 큰 시계 하나 있었고 방송으로 60분, 40분, 20분, 10분, 5분 이렇게 자세히 시간을 안내해줘서 편했어요. 확실히 이전 유형이랑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다음번에 준비하면 시중 교재를 사는것보다는 고난이도 문제로 준비하는게 날거같아요ㅠㅠ 진짜 시간안에 다푸신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시율은 생각보다 안높았어요 제가 시험봤던 교실은 다섯분..? 정도만 안오셨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방송으로 시간 알려줄때 몇번 문제까지 못풀었으면 속도가 느리니 빠르게 풀면 좋을 것 같다고 방송해줘서 좋았어요! 시험장은 대전이랑 서울로 나눠졌는데 거주지는 고려 안하고 직무별로 나누는거 같긴 한데 저는 사무영업쪽이었는데 서울에서 봤어요 근데 사무영업인데 대전에서 보신분도 있다고 그래서...정확히 어떻게 나누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서울사시는데 대전가서 시험 보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컴퓨터 싸인펜은 없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왠만하면 답안지 교체보다는 수정테이프로 수정하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ncs유형 필기시험을 처음보는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시험봤는데 정말 기대하면 안될것 같아요^^.. 합격자 발표는 6일이라고 했으니까 시험보고 6일 뒤에 결과 나오네요 시험 보신분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관리공사 필기 후기입니다
    2017.04.02
  • 서류 전형이 없어져서 웬만하면 다 통과된다는 걸 뒤늦게 알아버려서 공부도 늦게 시작해버렸네요. 자산관리공사 지원하시는 분은 나 정도면 서류는 무조건 붙는다! 하는 마음으로 정말 간절하시면 서류 제출 하시자마자 틈틈히 경제학 공부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경제학 범위는 미시 거시인데 거시 뒷부분 환율 파트도 약간 나옵니다. 저는 그부분까지는 공부를 안해서 생각해내는데 시간 한참걸렸네요. 객관식인 만큼 공부 하시는대로 점수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학교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객관식 경제학 문제집 중 하나 골라서 며칠간 공부했습미다. 고사장 가면 컴싸와 볼펜이 하나로된 펜을 나눠줍니다. 컴싸는 안챙겨도 될것같네요. 사실 시험시간이 두시간이라 시간은 정말정말 충분합미다. 그러니 화장실 문제만 미리미리 해결해놓느면 문제 풀시간은 여유로워서 좋았네요. 잘 몰라서 넘어갔던 문제도 다시 되돌아와서 풀만큼 시간 충분합미다. 난이도는 정말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보면 다른 사람들도 잘보겟죠? 정말 공부한 만큼 풀 수 있습미다. 경제학 교재로 이론 탄탄히 하시고 객관식 문제집 여러번 푸시면 분명 수월하게 풀 수 있을가에요. 한반에 35명씩 고사실이 30개였는데 저희반은 열명이 안왔더라구요. 그럼 원래 지원자수가 한 천명 정도인데 결시율 고려하면 7~800명 되려나요. 경제학50문제 캠코관련5문제 입미다.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던 내용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서 대충 찍었네요ㅠㅠ 꼭 꼭 홈페이지 보고 가세요!! 한국사는 1~2급 수준으로 준비하면 된다고 했는데 지엽적인 문제가 엄청 많아서 좀 많이 당황했습미다. 그리고 근현대사는 안나옵니다. 한 문제 나왔는데 정말 기본상식적인 것이라 나중에 준비하실때 따로 공부는 안해도 될 것 같습미다. 지엽적인 문제 있다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을 충실히 공부해놓았으면 60점 넘기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미다. 총평을 하자면 경제학 객관식 평이함. 그러니 문제집 많이 풀어본 사람이 유리하다. 캠코 홈페이지 가서 캠코가 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눈으로 익혀둬라.
  • 기아

    hmat 후기
    2017.04.01
  • 공간지각 문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를 주어주고 도형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에 표시나 돌려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언어문제: 언어순서와 문단을 고치는 내용이 주로 나왔고 나머지는 주제관련 일치나 불일치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 자동차를 이용한 추론문제가 인상적이였고 딱 떨어지지 않아 복잡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니 연습하셔야 해요. 저는 작년에 hmat에서 찍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찍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반포중학교에서 다 모여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도 적은거 같고 많이 뽑지는 않는 것 같네요. 서류전형을 위해서 토익학원다니고 스피킹점수,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떨어지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인턴이나 공채든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머리가 좋으면 다 되더군요 ;;; 저는 아니라서 .ㅎㅎㅎ 인성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처음보시는 분들은 응답1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보시는것도 추천
  • 한국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상반기 필기 후기
    2017.04.01
  • 시험은 세종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주차비는 유료니깐 참고하세요! 전력거래소는 서류에서도 생각보다 좀 걸러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자격증과 토익 점수가 높다고해도 자기소개서를 불성실하게 작성했다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어본다고 하셨어요. 물어본 항목에 대한 답을 정확히 해야하며 자기소개서 문항에 대한 이해 없이 작성하였다면 성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전력거래소는 소수의 인원을 채용하기에 경쟁률도 장난 아니네요..그리고 지원자들을 보면 실력자들이 상당합니다. 나주에 위치하였지만 기본급 4천 이상에 평균연봉이 9천만원대이니~또한 전기분야에서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고 교육여건이 좋은 회사가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서류합격 후? 1개월 전? 아닙니다. 합격하시는 분들 인터뷰 & 개인적 만남(실제로 본사에서 만나봄)을 통해 질문을 해보면 하반기를 준비하려고 했을 때 적어도 상반기부터 전공지식 및 NCS 준비를 하셨다고 합니다. 기업분석도 정말 잘 하셨더군요. 전력거래소는 NCS문제는 50문항입니다. 시험시간도 OMR 작성시간을 뺀다면 1문제에 1분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고, 난이도도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력거래소는 문제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라고 권장합니다. 그리고 합격자 분들도 모두 그렇게 문제를 풀으셨고 빠르게 문제를 풀어낸다는 생각보단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맞춘다는 생각으로 정답률을 높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전 결과적으로 불합격을 했지만..합격자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50문제중에 60%정도를 풀으셨다고 합니다. 대신 본인이 푼 문제를 90-100% 맞춘다는 생각으로 실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풀으셨다해요~ 혹시 전력거래소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본인이 실수를 잘 한다든지 마음이 급해서 중요한 점을 놓치고 간다든지 그러신다면 조금 침착하게 주어진 것은 꼼꼼히 살피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17 하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7월에 예정되어 있는데 다같이 화이팅하죠!
  • 한국전력거래소

    인적성 검사는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2017.04.01
  • 2월 15일 졸업식이 있었던 날 아침 전력거래소로부터 합격 여부를 확인하라는 메일이 왔다. 다행히 결과는 합격이었고 기쁜 마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그 이후 집으로 돌아오면서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집에서 인적성검사 ncs 문제를 많이 풀기 시작했다. 하지만 준비 시간이 3일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시험장에 들어갔다. 결과는 최종적으로 불합격이었는데 그 이유는 준비한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발표일이 15일로 정해져 있긴 했지만 인적성 검사를 합격여부에 따라 준비하는 것은 확실히 늦은 감이 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미리미리 공부해서 ncs 및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시험장 분위기는 대학교 건물 1동에서 대졸공채 및 청년인턴 시험을 모두 봤다. 나같은 경우는 청년인턴을 지원했는데 조그만한 방이었지만 결시율은 20명 중 3명 정도 되는 것 같았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달랐던 점은 면접관이 너무 자유스러웠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면 30분까지 입실인데 면접관은 아무런 이야기 없이 35분에서 40분 사이에 들어왔다. 그리고 시험 감독 중에도 다른 일을 하는지 감독을 제대로 한 것 같지 않았다. 이 부분만으로 회사를 판단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자유스러움 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청년인턴의 경우는 대졸공채와 다르게 한국사와 전공시험을 보지 않았다. 그 이후의 시간에 이 둘을 보는 것 같았다. 9시 정도에 시작해서 30분 가량 인성검사를 한 후 50분 가량 40문제를 푸는 ncs를 봤다. 확실히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문제 수가 적고 시간이 적기 때문에 누가 많이 풀고 누가 정확히 마추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감독관께서 문제는 다양하게 순서없이 있기 때문에 1번부터 차례대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자기가 잘하는 문제만 풀어서는 안되는 것 같았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본인이 직접 갖고가야하며 중간에 쉬는 시간은 없었고 퇴실하는 순간 다시는 들어오지 못했다. 음료나 물도 허용되지 않았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ncs를 본다면 나와 달리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전기전자 후기
    2017.03.30
  • 110분에 125문제입니다. 110분이 넉넉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순서가 뒤죽박죽이기때문에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는 그런시험이라 생각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둘다 유형이 비슷하고 시험시기도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한수원과 한전은 같은 유형이지만 한수원은 찍어도 된다는 점이 있기때문에 이를 유의하고 오래걸릴거같은, 어려운 문제들은 과감히 찍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고, 인적성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전자에는 전기기사문제만 보면 전공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였지만 생각보다 전자문제도 적지않게 나오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지않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전자는 전자산업기사정도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문제는 딱히 공부투자시간에 비해 문제수가 적기떄문에 저는 과감히 버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 문제 난이도가 쉬운것 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는게 낫지 그 세문제 맞출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

     

    그보다 전자나 전공문제를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엑셀문제는 안나왔고 엔씨에스에 풀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없엇던 것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말리면 계속 말리는 그런문제들이 있기떄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수원상식은 어렵지않기 때문에 시험 한 3일전부터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소금물농도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125문제중에 30개가 전공과 한국사, 한수원상식이고 나머지 95문제가 ncs입니다. 시간관리도 잘해야합니다. 110분을 나눠서 잘 사용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유형보다 한수원과 한전 유형 책을 많이 푸십시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ncs 후기
    2017.03.30
  • 신용보증기금은 a매치 일주일 후 시험을 보기 때문에 상당히 필기 통과가 어렵습니다. 사실, 서류 전형부터 상당히 경쟁이 심합니다. 30배수 정도를 서류 전형으로 거릅니다. 30배수를 자기소개서로 뽑는데 자소서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어렵습니다. 경제 전공자들의 경우 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시, 신용보증기금의 대응 방안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실제로 다 읽어보시고 서류 전형을 진행한다고 하셨기에 신경을 마니 쓰셔서 작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각종 약술 문제와 객관식이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ncs의 경우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약 50문제정도 되는데 우선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지문이 너무 길어서 정말 읽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글 내용이 읽어도 기억이 안납니다... 내용이 어렵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서 실제로 업무에서 등장하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증잔액 보증료율 등의 단어가 많이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법조문 등을 읽고 어떠한 신용보증기금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 제시되고 각종 조건이 주어지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형식입니다. 

     

    보통 ncs 서적에서 나오는 내용도 일부 출제가 되지만,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민법 조문 등에 익숙해진다면 좀 더 이해하기 수월할 수도 있을 것 같으나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지문을 읽고 지문의 의미를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를 주로 파악하려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계산이 빠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치 계산, 자료해석 문제가 꽤 많이 나오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었습니다. 시험장은 대방동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시험보는 시기가 상당히 날씨가 쌀쌀합니다. 따뜻한 음료를 가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이 길지 않는데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을 항상 빠르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시간안에 풀기
    2017.03.30
  • 한국전력공사는 서류전형에서 자소서를 보지도 않고 스펙으로만 그러고 기타 전공시험 없이 ncs로만 거르기 때문에 지원자도 많고 특히 사무직렬의 경우 서류에서 거른다고 해도 100배수로 거르기 때문에 개인의 ncs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무에서 서류를 통과하려면 기본적으로 가점을 받는 자격증 3개는 소유하고 있어야 안정적으로 통과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토익 스피킹 7등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 있었고 지역가점으로 2점을 더 받기 때문에 점수가 117점이어서 서류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걱정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직렬은 저 정도가 필요하진 않다던데 사무라면 3개는 있어야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가점이 동일하면 토익점수로 끊는다는 말도 있던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한전만을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 전에도 계속 시험의 연속입니다. 전공을 치는 곳도 있어서 이것저것 하다가 한전만을 위해서 공부한 시간은 그 주 1주일이 되겠네요. 그 전의 시험들이 결과가 나온 것은 인정성에서든지 면접에서든지 이미 떨어졌고 본 것 중에서 결과가 안 나온것도 확신이 없고 불안한 상태라 한전이 아니면 하반기 끝이다..라는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험이 시작되니깐 문제가 눈에 한 번에 잘 안 읽혀서 두 번씩 읽게 되고 결과적으로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모의로 연습할 때는 시간안에 항상 풀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마음을 차분히 먹고 시험이 시작하면 바로 집중해서 문제를 쭉쭉 풀어나가는게 ncs에서 통과하는 유일한 방법 같습니다. 한전은 컴퓨터용 싸인펜도 제공해주는 것만 사용해야 하고, 금속탐지기로 한명 한명을 다 검사할 만큼 철저하게 감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감독관은 두명이 들어오셔서 여자는 여자감독관이, 남자는 남자감독관이 금속 탐지기로 사람들을 검사했습니다. 방송도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고 특별히 방해되는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공석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 같지도 않네요... 평소 꾸준히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시고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집중력 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SPC

    SPC 쉽습니다.
    2017.03.30
  • SPC 인적성 매우 쉽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유형만 분석해서 보면 됩니다.

    언어는 빈칸채우기, 비슷한 말 찾기, 독해 등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유형들의 자아 쉬운 것만 모아놨다고 보면 됩니다.

    수학은 뭐 평균 값 수하는 것도 별로 없고 자료 해석 위주인데 암산으로도 될만한 간단한 문제들 위주입니다.

    직무 영역은 문서 읽고오탈자 잧기, 지하철 노선도에서 빠른 길 찾기 등 평소에 사회생활하면서

    쉽게 접할 상황에 관한 것들입니다. 평소 사무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충분히 겪었을 만한 상황입니다.

     

    시간에 쫒기지 말고 정확하게 하세요 마지막 디자인 영역은 홈페이지에서 관련 관계사 및

    SPC CI정도만 외우고 가면 됩니다. 나머지는

     거의 그림을 보고 자신이 드는 감정 이런 것들이라 정답이 뭐라 말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컴퓨터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감독관이 빌려주니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인적성 끝나면 자체브랜드에서 만든 햄세트를 하나씩 쥐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