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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국민연금공단

    2017상반기 국민연금공단 필기 후기
    2017.04.25
  • 시험장소 : 자양고등학교 (건대역 도보10분 거리) 고사장 저희 반은 25명 중 5명 정도 결시였습니다. 10:00 - 11:00까지 NCS 80문항 11:00 - 11:15 휴식 11:20 - 12:10 전공시험 50문항 (법/행정/경영/경제/사회보장 각각 대략 10문제씩) 전공시험은 먼저 다 푼 사람은 퇴장가능 *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 * 종료 5분 전까지만 OMR카드 교체 가능 전공시험은 먼저 다 푼 사람은 나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 널널하긴 했어요) 체감상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또 결과는 운과 실수 실력 모든 걸 종합해야하기에 전혀 예측할 수가 없네요ㅜㅡㅜ 통합전공을 너무 급하게 준비하는 바람에 너무나 걱정을 많이 하고있었는데.. 시험을 다 친 지금! 오히려 Ncs가 더욱 맘에 걸리네요 60분에 80문제 중 60문제정도밖에 풀지 못한 것 같아요! 1분에 1문제 이상 어떻게 풀라는거지;;; 다시 풀 기회를 얻는다면..(그럴리없지만) 배점이 같다는 가정 하에 수리를 잠깐 넘겨두고 조직이해능력부터 푸는게 훨씬 이득일 듯!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통합전공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법 문제가 조금 어려웠고 나머지는 평이했습니다. 통합전공 중 2과목 이상은 예전부터 공부해왔기 때문에 나머지 과목에 집중해서 했습니다 만약 거의 모든 과목을 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몇달 전 부터 꾸준히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만만치 않다.
    2017.04.24
  • 제목 그대로입니다. 한국전력공사 필기 만만치 않더라구요. 우선 서류 통과 발표 후에 저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느 문제집을 닥치는대로 풀었습니다. 95문제를 80분안에 풀어야 하는 만큼 시간 안배가 중요할 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문제가 엑셀 문제가 있는 정보능력파트가 제일 문제였습니다. 엑셀을 배운적도 사용한적도 없기 때문에 함수값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도 없고, 그냥 문제집에 나온 문제를 기반으로 함수값을 검색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불안하긴 했지만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차선을 택한거죠. 근데 갑자기 한국전력공사에서 유형별로 10문제씩 50문제만 내겠다고하고 공지사항 포함해서 75분이내로 시험시간을 주겠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사실 기존보다도 문제는 적게 내면서 시간을 많이주는 셈이니까요. 역시나 현장에서 반전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수리능력 평가하는 거리,시간, 속력 구하는 문제나 소금물 양 구하는 문제는 안나오고 흔히 언어문제라고 하는 제시문을 주고 내용의 적절성, 글 순서 맞추기 등의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단어 관계 문제도 안나왔구요. 현장에서 엄청 당황하고 어렵긴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NCS 전형별 항목에 부합하는 문제들을 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이렇게 다섯가지 기준을 지원자가 골고루 갖추고 있나 실질적으로 주어진 상황, 조건을 주고 단시간에 평가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공들인 엑셀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감을 잡아서 정답을 맞출 수 있겠다 싶었는뒈 아쉽긴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들 아시겠지만 한전은 시험장에서 금속탐지기를 사용해서 시험 전 개개인별로 검사를 합니다. 혹시나 주머니 안에 동전이나 핀을 넣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 시험 전에 걸려서 당황하게 되면 페이스를 잃을 수 있으니깐요.
  • 한국전력공사

    유형이 확 바뀌었네요
    2017.04.24
  • 기존에 2016년도 NCS 시험은 95문제에 80문제였습는데 이번부터 적성이 아닌 100퍼센트 NCS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니 문제 유형이 완전 바뀌었네요. 일단 9시 50분까지 입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설명과 동의서, 서약서 등을 받으면서 10시 30분 까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0시 30분부터 NCS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공지에는 75분에 50문제로 공지로 하였지만 실제로 설명 시간이라 빼고 하니 65분에 50문제를 풀었습니다. 일단 문제유형이 엄청 바뀌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일단 여려 단어를 주고 연관된 단어를 찾는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대부분 독해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수리능력은 전과 비슷하였고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PSAT 유형이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공부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고.. 자료해석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송배전에서는 문제해결능력 안나온다고 했는데 SWOT 분석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전개도 문제나 영어 도형따라서 변환되는 규칙 찾는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른 부분의 문제는 교재와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기업 적성과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로 공부를 하셔야지 시간관리가 가능할 듯 합니다 특히 자료 해석부분. 시험 초반에는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으로 조금 여유롭게 풀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문제이기도 했고요. 근데 중반부터인가 계산 문제들도 나오고 하면서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50문제 중에 47문제를 풀기는 했는데 마지막 두세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여 너무 대충 읽고 푼듯 합니다. 주변에 푼 사람들 반응을 보니 난이도가 크게 어려웠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직무능력시험을 본뒤 20분 정도 휴식을 하고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인성 검사는 그냥 예 아니오만 대답하는 것이라 그냥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370문제 정도인데 정말 아예 똑같은 문제가 두세번씩 나오는 것도 있으니 잘 기억하시고 똑같은 답을 체크하셔야 될듯 합니다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을 하니.
  • 샘표식품

    샘표 인적성 후기
    2017.04.23
  • 서류배수가 높아서 그런지 인적성 시험장에 사람이 무척 많았어요.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컨벤션에서 봤어요. 다른 기업에 비해 인적성에 오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눈에 보였어요. 물이랑 컴싸도 요청하면 주시고 그리고 나갈때 사람이 몇백명이었는데 샘표식품 한 박스씩 주더라구요. 그리고 생일인 사람 손들으라고 해서 생일 축하도 해주고 기업이 참 좋다라는 인상이 들었어요. 문제는 제가 준비를 잘안해가서 그런지 몰라도 잘 준비했으면 잘봤을 것 같아요. 다른 기업에 비해 평이한 편이었어요. 물론 도형추리는 어렵지만 나머지 파트는 다른 기업에 비해 훨씬 평이한 편이었어요. 언어파트는 평이한 편이었고 수리파트는 표 계산하는게 조금 까다로웠어요. 도형추리는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 까다로운 편이었어요. 그런데 컨벤션에서 본 거는 조금 불편했어요. 책상에서 보는게 아니라 한 테이블에서 두 사람이 같이 보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랑 한 장소에서 보나보니 집중력도 조금 떨어졌어요. 떨어져서 아쉬운데 아무래도 인성에서 가른것 같아요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직무적성검사
    2017.04.22
  • 한국전력공사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해서 10시 30분부터 1교시 시작입니다. 10분동안 문제지 와 답안지 배부하고 실제로 시험시작은 10시 40분입니다. 직무적성검사가 75분이라고 되있는데 실제로는 65분입니다. 인성검사도 실제로는 40분이구요. 직무적성검사가 끝나고 20분 휴식시간을 가지고 인성검사를 40분 동안 하게 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이외의 필기구 사용은 금지됩니다. 그래서 계산문제를 푸실때는 최대한 문제지 빈칸을 활용하셔야되요. 전자시계뿐아니라 손목시계 착용도 금지해서 걱정이었는데 고사장에 시계를 2개씩 배치해주셔서 편했습니다^^ 기존의 한국전력공사 문제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50문항 65분이었고 시중 NCS교재에서 보는 유형과 아주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응용수리 문제는 거의 1-2문제정도 나온거 같고 언어,자원관리,문제해결 위주로 나온것같아요. 스마트 그리드같은 한전과 관련있는 문제도 나와서 한전 문제집을 푸시는것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언어나 간단한 추리문제는 풀기에 부담이 없었는데 예산안에서 최대한 얼마를 쓸수있는지와같은 자원관리문제가 풀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자료해석문제는 증가량, 지수문제 등이 나왔는데 좀 어렵게 느껴져서 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시중 문제집에서 늘 보던 SWOT문제도 출제가 되었구요. 처음부분은 쉽다고 느꼈는데 뒤로 갈수록 애매해서 답 고르기 힘들었던 문제가 많았습니다. 문제지 제일 앞에 순서대로 푸는게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다고 적혀있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쉬운것만 골라서 풀기보다는 차분하게 앞에서부터 쭉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도 10분을 남겨놓고는 마킹도 걱정되고 못 푼 문제도 더 풀고싶고 시간에 쫓기다보니 집중력이 흐트려져서 쉬운문제도 헷갈려서 풀지 못했던것 같아요. 스터디를 할때나 혼자서 모의고사를 풀때는 꼭 오엠알 답안지를 구해서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 실전에 충분한 대비가 될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후기
    2017.04.22
  • 서류 발표후 10일정도? 준비 시간이 있었어요. 저번에 한국철도공사 시험봤을때 PSAT유형 문제가 많아서 기존 적성유형은 공부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했는데 안나왔네요^^ 표 해석 문제가 거의 대부분이였어요. 표 길이도 길고ㅠㅠ 시간은 겨우 맞추긴 했는데 앞에 세네문제 정도 못풀었어요. 9시 50분까지 입실 완료였고 시험은 10시 40분부터 65분동안 봤어요. 시계는 앞에 하나 벽에 하나 있었고 안내방송으로 시간도 안내 해줬어요. 감독관은 두분 들어오셨고 특이했던게 금속탐지기로 검사를 하더라구요. 신분확인은 시험 중간에 돌면서 하셨어요. 수정테이프는 각자 가져온거 쓰라고 하셨고 컴퓨터싸인펜은 나눠주신것만 쓰라고 하셨어요. 개인 필기구는 사용하면 무효처리 된다고 하셨어요. 책상 위에는 음료랑 이런거 아무것도 있으면 안된다고 안내 해주세요. 직무능력검사 끝나고 20분 동안 휴식시간 후에 50분동안 인성검사봤어요. 50분이긴 한데 안내방송 10분 포함해서 실제 시험시간은 40분 정도 된것 같아요. 안내방송이 시간이랑 문제푸는 속도랑 세세하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15분? 정도 지났을때 몇번까지 풀어야 맞는 속도라고 알려줘서 덕분에 시간 맞출수 있었어요. 좀 생각하면서 풀고 있었는데 시험 중간에 솔직하게 답하는게 더 좋다고 계속 안내 나와서 그냥 나중에는 생각나는대로 마킹했어요. NCS는 이번이 두번째라서 별로 많이 본건 아니지만 점점 PSAT이랑 비슷해져 간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도 그런거 같아요~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러 간다면 기존 기출문제보다는 NCS를 중점적으로 준비해가려구요! 특히 표해석을 많이 풀어봐야 할것 같아요ㅠㅠ 결시율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저희반은 40%정도 안오셨어요. 다른반은 잘 모르겠어요. 성비는 여자가 훨씬 많았어요. 3대1 정도??? 아 그리고 문제지 앞면에 오답감점 있다고 나와있고 문제 순서대로 푸는게 좋다고 나와있었어요. 인성검사는 YES NO 중에 고르는거였고 똑같은 문제가 중간에 몇개씩 있었어요.
  • 한국전력공사

    무조건 시간관리입니다.
    2017.04.22
  • 처음 한국전력공사를 준비하면서 느꼈던것은 서류는 통과할거라고 믿고, 바로 ncs를 준비하자란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준비를 하려고하니 서류 이후에 준비를 하고 있는 제자신이 한심했었습니다. (막상 시험을 보니 시간관리 연습을 더할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서류발표날 합격결과를 보고 바로 서점에 가서 모의고사집을 2권을 샀고, 에듀스와 다른 시중에 있는 책 이렇게 두권을 사서 열심히 풀었었습니다. 먼저 에듀스의 장점은 스마트스터디라는 것이 있는데 혼자 스터디그룹을 잡지않고 스터디그룹을 할수있다는점입니다. 스터디그룹에 속해있으니 괜히 열심히 그날 할당된 공부는 꼭해야지란생각으로 공부를 하게되고, 에듀스 스터디를 하면서 그날 할당된 공부를 모두하는것을 목표로 열심히 했었습니다. 사실 IT라 계산이랑 관련된 수리와 문제해결부분을 더욱 집중적으로 풀었는데 막상 시험장에 가니 도형 , 전력계산 이런것들은 전혀 나오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준비를 하며 시험날 당일이 되어 9시 5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했기에, 아침일찍 지하철을 타고 출발했습니다. 용산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용산고의 경우 용산역이 아니라 남영역, 혹은 숙대입구역에서 더가깝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남영역에서 내여서 한참을 걸어갔습니다. 걷다가 생각한것은 숙대입구역에서 내리면 더 나았겠다란 후회를 했었습니다. 많이 걷습니다. 시간맞춰서 오시면 늦을수있어요. 더 일찍 도착한다생각하고 출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착을해서 수험표랑 제수험번호 제 고사장을 찾아서 갔고, 시험장에 들어갔더니 정말 NCS고수들의 느낌이 나는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문제를 대략 38~9개 정도 풀었는데, 응답지를 걷어가면서 사람들이 몇개를 풀었나 한번 체크를 해봤는데 그때 보니 50번까지 모두 체크가 되어있던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미리 준비를 해서 좀더 많이 풀걸 그리고 잘모르는 문제는 얼른 넘기면서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볼걸이라는 생각을하게되었는데, 운이좋아서 면접까지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반기에 다시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 한국서부발전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같습니다.
    2017.04.21
  • 체계적 준비가 필요할 것같습니다. 요새 공기업채용 트렌드는 서류 전원 통과를 기반으로 모두에게 필기 시험 자격을 부여합니다. 따라서 필기를 뚫는 것이 채용의 80%를 통과했다고 보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사장은 동국대였으며 오전/오후로 나눠서 시험진행을 하였습니다. 고사장 분위기는 많이 엄격했습니다. 화장실 가는 것 까지 2차적 확인을 거쳐 보내주더군요. 전공시험은 사무의 경우 통합전공으로 나왔으며 이를 위해서는 장기간에 걸쳐 해당 과목을 공부해야했다고 봅니다. 난이도는 해당기관 공기업용으로 나온 교재보다 어려우며 과목별 장기간에 걸친 공부가 필요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 경영 단일 전공으로 준비해오다가 생각외로 많은 기업에서 통합 전공을 요구하여 경제를 급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매경테스트와 병행하여 준비하였는데 매경테스트는 무난하게 원하는 등급을 획득한 반면, 해당 기업에서의 인적성시험에서 요구한 지식은 깊이 있는 지식, 계산문제, 꼬는 문제 등을 제시하여 오랜 준비를 거친 지원자만이 통과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것 외에 NCS의 경우 올해 채용트렌드인지 모르겠으나 ncs초반에 나왔던 유형과 많이 달라져있다고 생각됩니다. 2015년 하반기에는 ncs 개론 위주로 출제되었다면, 2016년에는 ncs이론+인적성, 2017년에는 인적성 + psat유형이 가미 되었다고 체감됩니다. 그만큼 공기업 채용시장에서 TO가 줄어들어 변별력을 가리기 위함이 아닐지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이에 따라 많은 공기업 준비생들이 ncs공부와 psat 공부를 병행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공기업 준비를 꿈꾼다면, 채용을 위해 1차적으로 서류합격을 위한 정량적 자격요건을 만들어 놓고, 전공+ncs 공부를 꾸준히 하시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을 보았을때 사무직은 헬이라고 보여집니다. 이공계또한 예전만큼 쉽지 않아보입니다. 재학시절, 또는 졸업 직후 공기업 인턴경험도 좋을 것같습니다(주로 목표기업의 인턴십 지원이 가장 좋고, 아니면 5개월이상의 인턴직, 이것도 아니면 꿀빠는 직무가 아닌 직접실무를 경험할수있는 직무의 청년인턴이 나중 자소서쓰기, 또는 면접에서 좋으므로 이를 추천합니다)
  • GS리테일

    gs리테일 인적성 후기
    2017.04.20
  • 시험을 치르기 전 에듀스 모의인성검사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모의인성검사는 사실 그대로의 성격으로 잘 나오는 반면, 실제 기업의 인성검사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너무 솔직하게 체크해도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꾸며내서 답을 해도 안될 것 같았기에. 모의 인성검사를 통해 저의 실제 성향을 알 수 있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지에스리테일의 인성검사에 어떻게 응할지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적당히 본인의 성격을 잘 정립해서, 우선순위를 나눈 뒤 인적성 시험을 치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에스리테일의 인재상, 가치관과 본인의 가치관을 잘 정리하시고 인성 검사에 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선택에 신중하셔야 합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으로, 저는 다 하고도 약 20분여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너무 느긋하게 하지만 않으시면 시간이 모자라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와 자소서 검토를 통해 합불이 갈린다고 합니다.
  • 기아

    hmat 후기
    2017.04.20
  • 시험장에 마실것과 페레로 로쉐가 셋팅이 되어 있어서 기나긴 시간동안 당보충을 할 수 있는 배려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정사영 파트는 안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여(2015,16 상반기에 공간파트는 모두 직육면체를 돌려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었습니다) 좀 설렁설렁 본 경향이 있었는데 문제지 받고 정사영인거 확인하고 다소 당황하였습니 다. 작년에도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책 한권만 풀고가서 심지어 모르는 문제는 다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떨어졌고 이번에는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았는데 붙었습니다. 찍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 인 생각으로는 언어이해는 수능 비문학 지문처럼 아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는데 다소 빠듯한 느낌이었고 추리같은 경우는 제가 이쪽 파트는 약해서 그런지 못 푼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인성 같은 경우 총 두번에 걸쳐서 보는데 처음에 보는 부분은 긍정적인거? 판단하는 문제 3개중에 다 맞는거랑 다 아닌거 중에서 가장 맞는 거를 찾으라고 해서 많이 고민되고 두번째는 부정적인거를 묻는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