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서류전형에서 점수에 따른 스펙으로만 합격여부를 결정하며, 기타 전공시험 없이 ncs로만 2.5배수를 거르기 때문에 상당히 필기시험 비중이 높은 시험입니다. 사무직의 경우 100배수로 거르기 때문에 자격증과 자소서를 성심성의것 작성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경우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 있었고, 서류 컷이 올해는 조금 낮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사무직을 준비중이라면 기본적으로 3개는 있어야 안정적이며 토익점수가 높을수록 동점에서 유리하겠죠??
첫 시험은 한국철도공사 시험이었고, 올해 2번째 시험인 한국전력공사 시험을 치르게됬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많은 인파가 찾았고, 경쟁률은 100배수에서 2.5배수로 60명 정원으로 따지면 150등 안에 들어야 합격선이었습니다. 그러니 역시나 경쟁률은 어마무시했습니다. 첫 시험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한전 필기는 정말 에듀스 뿐만아니라 시중의 문제집들은 거의 풀어봤던거 같습니다. NCS라는게 단기간에 될께 아닌거 같아서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특히 시간엄수는 필수!!!
시험장에서 특이 했던점은 다른 시험과 달리 관리감독이 엄격했습니다. 제공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가능하며, 금속탐지기로 혹시나 있을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시행했습니다. 9시 50분까지 집합이지만 시험은 10시 40분부터 65분간 50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가장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문제 수준은 시중에 문제형식만 다를뿐 수준은 중하정도 였습니다. 문제해결부분은 장문이었으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였고, 차근차근 풀면 좋은 점수를 받았을꺼같습니다.
시간 분배가 가장 중요하고, 한전은 다른 데와 다르게 찍으면 불이익이 있으니, 이점 꼭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NCS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눈앞에 보이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감각을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대한민국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과 저 모두 화이팅 합시다!!
한국철도공사
나이는 숫자에 불가합니다.
2017.04.27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9개월만에 포기를 하고 재취업시장에 도전을 했습니다. 사실 영업이라는 업무가 누구든 쉽게 생각할수 있는 업무지만, 막상 현실은 다릅니다. 특히나 제약영업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취업 빙하기 시기라는 말이 나온듯이 역시나 취업의 문은 어렵더라구요. 2016년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해서 서류 0승. 하지만 2017년에 다시 공기업 취업시장이 크게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상반기전까지 토익, 한국사를 맞추고 NCS를 준비했습니다.
2017년 첫 상반기의 시작은 올 서류 패스였던 코레일이었습니다.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엄청난 인파에 기가 죽었죠.. 첫 시험이다보니 합격하면 좋겠지만,,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책들은 왠만하면 다 풀어봤지만, 역시나 시간이랑 문제유형이 변하다 보니 어렵더라구요.
의사소통능력 부분은 쉬운거 같아서 잘 푼거 같은데, 수리능력부터 곤욕스럽더라구요. 특히나 숫자를 가지고 노는거는 정말 최악... 문제해결도 수리와 비슷했습니다. 시험을 쳐보신 분들은 공감할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후기들을 보니 PSAT의 유형이 나왔다는 소문에 이제는 PSAT공부도 해야 되는건가..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나 결과는 탈락. 예상은 했지만, 제대로 시험도 못쳐보고 나온느낌이라 억울하기도 하고, NCS의 벽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철도공사의 문제를 생각하면 못풀꺼같아요..ㅋㅋ
하지만 포기하진 않을 껍니다. NCS라는게 어찌 보면 아이큐 테스트 같은 느낌도 들고, 이걸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노력하는자를 따라 올 수 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후기를 보시는 취업준비를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시험장에 가보니 정말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도 정말 힘들게 공부하시고 있을꺼구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그리고 저 모두 화이팅합시다!!
예스이십사
예스이십사
2017.04.27
인턴모집 서류 발표 후 인적성 준비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에 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이 됐는데, 작년에 예스이십사 인적성을 보신 분의 후기를 참고해서 준비했습니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직무적성, 사무적성(?) 평가 영역이 있는데요, 대기업/중견기업 대비 인적성 책을 한 권 사서, 출제되는 문제유형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물론 시간관리 하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시험 당일에 신분증과 화이트, 컴퓨터용 사인펜을 챙겨갔어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은 40문제씩 30분이 주어졌는데, 시간이 굉장히 모자르니, 잘 안풀리는 문제/ 모르는 문제는 빨리빨리 넘어갔습니다.
직무적성평가 영역과 사무적성 평가(?) 영역은 각 30문제 씩 15분이 주어졌습니다. 이 두 개의 파트는 문제가 어려운게 아니고, 빠른 시간 내에 자료 해석?과 주어진 자료에서 틀린 부분 찾아내기와 같은 문제였습니다. 역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게 중요했어요.
그리고 시험 직전에 감독관님께서 틀린문제로 인한 감점은 없다고 하셨어요~.
금호타이어
금호 인적성 후기
2017.04.26
잠실고에서 시험보았습니다. 9시 30분까지 입실이지만 감독관은 더 늦게 들어옵니다. 시험장 입구에서 생수 한병씩 나눠줘서 좋았습니다.
신분증 또는 수험표, 컴퓨터사인펜, 수정테이프 지참해야 합니다. 수험번호는 자기 자리 책상에 붙어있으니 꼭 수험표를 출력해갈 필요는 없었습니다. 감독관이 확인도 안하구요.
모든 검사는 중앙에서 나오는 방송을 통해 진행됩니다. 문제 유형파악-본검사-인성검사-쉬는 시간-한자시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영역마다 시간은 차이나나 모두 5분 내외로 아주 짧게 진행되기 때문에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유형을 처음 접하는 경우는 당황하기 쉬울 것 같네요.
인성검사는 y/n으로 답변하는 유형이고 빨리 작성하고 제출하면 그때부터 쉬는 시간 가질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 이후에 한자시험이 있었습니다. 어렵진 않고 이것도 빨리 풀고 제출하면 바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한자 자격증이 있는 분들을 수월하게 다 풀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식 수준의 한자만 알고 있다면 답을 맞추는 데는 지장이 없을 정도의 난도였습니다.
시험 진행이 방송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초반엔 좀 신경이 쓰이더군요. 주어진 시간도 짧고, 순발력이 있다면 유리한 유형의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NH농협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후기
2017.04.26
안녕하세요. 3월달에 NH농협은행 6급 필기를 봤었는데요.
기존 농협의 필기시험과는 전혀 다른 NCS문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기존 시험공부와 NCS 공부를 많이 하지못했기 때문에 미끄러졌는데요.
기본적으로 40문제 50분 정도에 30문항 이상 정확하게 푸셨다면 통과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문제에서 순서대로 풀지않으면 좋지 않다는 뉘앙스의 말이 있었으며, 찍으면 감점일 것이라는 뉘앙스가 있었기에, 저는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했고, 모르는 것은 풀지 않고 나왔습니다.
우선 처음에 문제를 봤을 때, 당황했습니다. 에휴... 모두 당황하지 마세요.!! 침착하게 풀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본적인 시험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9:00(감독관 입장)~9:30(방송에 따라 OMR작성)~10:20(인적성평가)
10:20~10:30 휴식
10:30~10:55(방송에 따라 작성)
10:55~11:45(직무능력평가)
일정 미리 숙지하시고, 귀마개 사용은 허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
2017.04.26
NCS
의사소통능력 - 정확히 모르겠다. 앞에 3문제 풀고 PASS 했다. 문제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일치하지 않는 내용, 주제 찾기, 빈칸 유형이였다.
수리능력 - 숫자를 중간에 뚫어 두고 규칙 찾는 유형, 정사각형의 3개 숫자 적고 하나 규칙찾는 유형, 기본 수리유형의 문제들, 공식적혀있고, 답 찾는유형 이 출제 되었다. 문제 난이도는 중하 정도이다.
문제해결능력 - 유사어 반의어? 문제 단어의 관계 찾는 문제 들이 이루었다. 어렵지 않았다.
조직이해능력 - SWOT분석, 국민연금 기본 상식문제들이 출제, 뒷 부분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문이나 이런 지문에 3개문제 딸려 있는 식의 문제….
NCS같은경우 파트별 20문항 총 8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분이 주어집니다. 영역별로 문제도 나누어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잘하는 영역부터 빠르게 많이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NCS는 조직이해능력-> 문제해결능력 -> 수리능력->의사소통 순으로 거꾸로 풀어나가는 것을추천드립니다. 의사소통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르겠다면 빠르게 PASS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너무 많은 집착을 하신다면, 시간관리에 실패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종합직무지식검사는 기출문제를 참고로 풀어보고, 기본적인 내용들, 큰 범위에서 공부하신다면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NCS에서 승패가 갈릴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참고로 귀마개 사용을 허용해주셨는데, 참고하세요.
아참고로 총 시험에서 틀려도 감점은없었으니, 잘 찍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화이팅 하세요
GS리테일
GS리테일 인성검사 후기
2017.04.26
GS리테일은인성검사로서, 전부 좋은것들을 5가지 명시되어 있고, 그 중에서 자기가 제일 맞는유형 1~5순위, 잘하는 형태로 1~5순위 정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따라서 GS리테일 같은 경우 솔직하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많기 때문에, 자신과 일치하지 않는것으로,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 하여도 틀릴 위험이 높습니다. ~!! 따라서 자신의 맞는 것, 자신의 잘하는 순서를 정직하게!! 최대한 정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시중에 NCS문제집을 구매시 인성검사가 많이 존재하니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일관성이 가중 중요하니, 솔직하게, 최대한 솔직하게 이 측면에서 접근을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문제가 너무나 많기에, 처음에 콘셉을 잡는다 하여도, 오랜시간 진행하다보니, 일관성 유지가 힘들것으로 판단됩니다.
전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관성있게 작성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일관성 유지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인성검사니 인터넷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매우 어렵다고는 할 수 없으나
2017.04.26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결시 없진 않았고, 수정테이프만 본인 것 사용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한전에서 제공하고 샤프, 펜 등 필기구 가방에 넣으라고 합니다/시험 시작 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이랑 신분증까지 서랍에 넣으라고 합니다. )
단어 연상이나 소금물 문제는 안 나왔습니다.
코레일과 비교하면 문제는 쉬운 편입니다.
75분에 50문제인데 10분간 문제 못 보므로 65분에 50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순서대로 풀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섣불리 건너뛸 수 없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손 못 댈 문제는 못 푸는 것이니 빨리 건너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시험장 앞과 옆에 시계를 달아줬는데 시계가 2분정도 느렸던 듯...
찍기는 감점 있고 순서대로 풀라는 공지(?) 수험자 유의사항에 있었어요.
인적성 뒤에 20분 휴식...
*이 시간 활용이 참 그렇더군요...10시 30분에 시험 시작인데 일찍 입실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야 됩니다. 20분 휴식하는 동안에도 그냥 교실에 앉아서 멍때리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도 엄청 붐빔)
인성검사 문제는 시간이 빠듯하므로 풀면서 마킹하셔야 합니다.
타기업 인성검사와 다른 점은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는 듯 했는데 급해서 막 찍어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취준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2017.04.26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응시자들이 많은 필기시험중 하나입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들 준비합니다.
시험은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용산고등학교는 워낙 NCS 시험이 많이 치러지는 곳이기에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기도 합니다. 처음 고사장에 들어서면 공무원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응시자들이 반정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 열심히들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시간은 10시 정각에 시작해서 1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120분정도의 시간을 주지만 따로 마킹하는 시간을 주지 않기때문에 그 시간을 빼놓고 시험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시험문제중에서 자산관리공사가 하는 일을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에서 어떤일을 하고 있고, 무슨 사업을 진행 중인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NCS 필기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온 분들도 있지만, 진짜 합격하시려면 적어도 1개월 이상은 준비해야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 공사공단마다 내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실제 출제된 문제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문제가 나왔습니다. NCS기본서 하나와 공사별 문제집 한권정도는 풀어야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준비 없이도 평소 지식이 많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것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정말 수능시험 치를 때만큼이나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렁설렁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는 빠르고 정확한 것이 관건
2017.04.25
문제 어떻게 이렇게 쉽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쉽습니다.
다만 시간을 굉장히 조금 줍니다. 따라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보자마자 조금이라도 안 풀리는 것 있으면 바~로 건너뛰셔야 합니다.
고민하지조차 말고 건너뛰세요 ㅋㅋ 어차피 뒤에 문제는 많고, 어차피 시간 내에
문제 다 못풉니다.
추리 영역도 매우 쉽습니다.
따라서 일일히 A, B 라고 문자화 시키지 말고 보고 바로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답 골라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철수가 꽃을 좋아하면 영희는 눈을 좋아한다 라는 문장이 나왔다고 봅시다.
좀 어려운 추리일 경우 철수가 A 하면 영희는 B한다. 라고 문자화 시켜서 풀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시아나의 경우 정말 단순 추리이므로 눈으로 보고 바로 머릿속에 생각해서
풀어야 합니다. 역, 대우 등등 머릿속에서 바로 떠올리시면 됩니다.
한자도 정말 쉽습니다. 전 한문 하도 몰라서...안타깝게도 잘 풀지는 못했지만
쉽다는 것을 저조차 느낄정도로 쉬웠습니다. 서류 합격하고 공부할 시간이 3일 밖에 안되서
저는 한자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한자 틈틈히 봐두시면 잘 맞추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