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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제일기획

    제일기획 싸트 후기
    2017.05.04
  • 우선 시험장에 시계가 없어서 너무 불편했으니 시계 꼭 가져가시고요...시험장 분위기는 심할 정도로 조용하고 시험관들도 엄청 무뚝뚝 하심. 다들 객관식 풀때 시간 없어서 서두르니까 꼭 시계로 시간분배 하시길..그리고 아이디어 내놓는 문제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생각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날꺼임..경제, 역사, 시사 상식등은 에듀스나 다른 시사 교재 내용 비슷한 거 많이 나왔으니 걱정하지 말고 교재랑 시사상식 많이 풀어보면 대비가 될듯..아이디어 시험도 시험보기 전에 틈틈히 연습해보고 친구랑 아이디어 내놓는 대화 많이 하면서 도움됬습니다..혼자 공부하지 말고 누구랑 같이 브레인 스토밍 하다보면 내가 막히는 부분을 친구가 뚫어줄때가 많음...이런식으로 아이디어의 구성을 하다보면 패턴이 보이고 그 패턴이 익숙해지다 보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외우고 있는 패턴 몇개를 잘 구성하면 좋은 광고 아이디어를 재빠르게 내놓을 수 있어서 정말 어려운 문제에 닥쳤을때 맨붕을 예방 할 수 있어요 ㅎㅎ
  • KG모빌리티

    마이다스아이티 인적성을 경험해 본 사람에게 유리
    2017.05.03
  • 조금 특이합니다. 일단 토익스피킹+온라인 인적성입니다 이런식으로 진행하는게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일단 토스 보고난 뒤에 좀 쉬었다가 온라인 테스트 진행합니다. 마이다스에서 만든 인적성으로 굉장히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시간이 매우매우 모자라서 반정도 풀고 나머지는 대부분 다 풀었던것같습니다 마이다스를 경험해 본 입장으로 적성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인성 문제가 yes/no 가 있고 12345 정도를 나타내는게 있습니다. 뭐 인성은 솔직하게 하는게 답이라고 하니...솔직하게 하되 인재상이나 핵심가치를 참고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인적성과 가장 다른 유형은 범주화? 도식화? 인거같아요 범주화는 문장들 한 9개 주고 같은 주제를 얘기하고 있는 문장끼리 묶거나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단어들을 배열하는 식입니다.. 도식화는 문장을 읽고 이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글을 읽고 보기에서 이 글을 표현하는 그림을 찾는 식) 사실 크게 준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수리문제(보통의 소금, 경우의 수 등) 및 자료해석정도...? 나머지는 그냥 평소 실력대로 풀어야할거같아요..!
  • 샘표식품

    샘표식품 2017년 상반기 인적성 후기
    2017.05.02
  • 우선 삼성역에서 5번출구로 나오면 가까운 곳에 위치한 컨벤션에서 1000명 가량 시험을 한 번에 봅니다. 그 전에 샘표식품은 서류 엄청 많이 뽑습니다. 지원한 사람이 8천명이라고하면 3천명이 시험봅니다. 그래서 각 시간대별로 약 천명씩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우선 순서대로 자리에 앉으라고 하고, 인사팀장이 인사해주며 음료를 하나씩 줍니다. 자리에 앉으면 숨이 턱 막힙니다. 너무 좁고, 위에 천같은게 덮어씌어져있어서 불편해요. 이런거 감수하고 시험봐야합니다. 시험 시작 전에 싸인펜도 교환해줍니다. 안나오는 분은 중간중간마다 바꾸시길. 플러스펜 딸려있는거 쓰지 말라는데 쓰시는 분들 안됩니다. 미리 사가서 준비하세요. 수정테이프 얼마 안합니다. 준비해가세요 제일 부족한건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연습 필수로하고가시고 샘표를 지원하겟다고 마음먹으셨으면 지원하자마자 인적성공부하시는 걸추천, SK랑 같이 문제 푸시는 것도 추천. 저는 샘표-lg-sk 봤는데 세개 모두 비슷했어요 세개 모두 붙으신분들은 세개 모두 공부하시길 추천!
  •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필기전형을 치르고 난 후...
    2017.04.29
  • 한국공항공사는 일단 공기업이기 때문에 NCS기반 채용을 하였고 필기시험도 이와 관련하여 치르었습니다. 총 3교시까지 진행되었고 1교시는 전공필기 과목으로 응시분야에 따라 문제가 달랐습니다. 저는 통신전자를 응시하였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문제를 받았고 문제의 난이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전공 용어들이 매우 많이 나왔고 아무래도 전자라 보니깐 회로관련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총 60문제였고 이 중 50문제가 전공문제였고 나머지 10문제는 공항상식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및 일반항공 관련 상식문제들이 출제되었고 공항에 관련된 지식을 미리 숙지하지 않고 가면 마찬가지로 제대로 문제를 풀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2교시는 직업기초능력평가로서 흔히 알고 있는 NCS기반 문제들이었습니다. 저는 행정분야가 아니라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이렇게 5개의 능력과 관련된 문제들이 총 5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충분히 교재를 통해 학습을 하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연습을 하셨다면 충분히 문제를 잘 풀어낼 것이라 생각되었고 실제로 문제를 잘 풀어내었습니다. 2교시 난이도는 중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3교시는 인성검사로서 총 434문항이 주어졌고 각 문항마다 자기와 해당되는 내용이면 '예', 아니면 '아니오'로 답하는 문제였습니다. 일부러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자기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바탕으로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고 저도 그걸 염두에 두어 답을 하였습니다. 시험을 보고 난 뒤에 드는 생각은 내가 응시한 전공분야를 잘 준비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3교시에 치르는 문제들은 충분히 단기간의 학습을 통해 대비가 가능하지만 전공필기시험은 단기간으로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를 응시할 것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복습삼아 충분히 전공과목을 공부할 것을 조언드립니다.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 후기
    2017.04.29
  • 사실 금융공기업을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CPA 공부했던 경험이 있어 올림픽으로 시험 보러 갔습니다. 경영은 안나왔고, 회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고 주위에서 말했지만 CPA 공부한지 엄청 오래되서 저만 어렵게 느껴졌나 봅니다. 주위 지인들 다 푼 거 보니 거의 다 맞아야 합격권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한전KPS 등 여러 기업들의 시험이 겹쳐서 1/3~1/4정도는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0명 남짓 뽑는거라 결시율이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1. 객관식 - 경영 / 회계부분. 유형자산, 리스회계 - 15문제 출제, 난이도 상

    2. OX - 예금보험공사 관련 & 금융 시사 문제

    3. 문제풀이 - EBITDA->NPV, 공정가치 평가 - 10점, 고급회계 미출제

    4. 약술형 - 수익인식기준, 영업권, option pricing 등 - 6점

    5. 논술형 - NPV 구하고 투자안 선택 - 50점. 문제 2개 주고 택 1

    6. NCS - 45분, 문제해결 / 의사소통 / 수리 각 15분 - 평이함 위에 써 놓은 게 다 나왔고...

    참고로 직렬은 경영직렬입니다. 경제직렬은 논술형이 약간 다르다고 들었는데 팩트체킹을 안해서 다를 수도 있습니다.. NCS는 시간 안에 다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고... 뒤 몇 문제는 풀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진위형의 경우 예금보험공사는 2016년 8월부터 예금보험공사 마크를 활용하고 있다 (O/X) 이런 식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팩토링, 양적 완화, 베일 인 제도 등 약간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논술형의 경우 두 문제 중 한 문제만 풀면 됩니다. 경영 직렬이지만 경영학 문제는 하나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는 객관식에서 한 문제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CPA 수준으로 공부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나, 좀 더 깊은 공부가 필요할 듯 하고, 오히려 객관식이나 논술형에서는 대부분 다 맞는 점을 감안할 때 진위형 문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합격권에 가까이 갈 수 있지 않나 합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 한전KPS

    한전 kps 후기
    2017.04.29
  •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
  • 한국전력공사

    시간이 금이다
    2017.04.28
  • 한국전력 시험유형이 공지 되었을 때 전공관련 시험이 따로 없어서 인적성검사 공부하듯이 공부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 위주의 문제집을 고르던 중 에듀스 문제집이 모의고사가 가장 많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집 구매 후 스마트 스터디도 있어 참여하였습니다. 책과 스마트 스터디를 통해 공부하면서 한국전력 시험유형이 다른 기업이나 공기업 시험과 달리 NCS위주 문제가 거의 대부분이고 자료또한 한국전력관련 자료들로 기출이 나와서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교재에 있는 문제를 다 풀고 스마트 스터디들 하면서 얻게된 추가 문제들을 풀면서 유형별로 부족한 점을 깨닫고 그 부분을 좀 더 염두해두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당일 다행히 시험장이 제가 사는 곳과 가까워서 좀 여유롭게 준비해서 도착하였을 때 입실완료 30분 전 이었지만 제가 시험치는 반의 50%이상 사람들이 이미 도착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반들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착해서 분위기를 익히면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시험장은 남자학교였지만 화장실은 층마다 남자화장실 하나 여자화장실 하나 있어서 편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한 분야가 송배전 분야여서 그런지 한 8대2로 남자수험생이 훨씬 많았습니다. 시험이 시작했을 때 저희반은 결시가 한명도 없었고 다른반도 가끔 1명정도만 있지 거의 모든 인원이 응시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이 시작되고 65분 동안 50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주어진 지문이 글이 많고 꼼꼼히 읽어야 문제를 풀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부족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한국전력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위주 지문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한국전력에서 하는 업무를 조금 알고 있다면 지문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것입니다. 시험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관리 하는 연습은 필수이고 문제를 풀면서 마킹을 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또한 시험시작 전 주의사항에 풀지 못한 문제는 마킹을 하지 말고 빈칸으로 두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정답율도 체크하니까 막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샘표식품

    샘표 인적성
    2017.04.28
  • 4월 11일에 삼성역 쪽에서 샘표 인적성을 봤습니다. 호텔 연회장 같은 곳에서 한 곳에 다 몰아놓고 600명 정도가 같이 시험을 봐서 그냥 뒤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헉 막혔습니다.(굉장히 답답했어요) 그리고 책상에 식탁보 같은걸 깔아서 계산도 제대로 안 되고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풀라고 해서 두꺼운데 낑낑거리면서 풀었어요 시간 제한이 압박으로 다가와서 조금 어려웠습니다. 지문은 주로 미래 산업혁명, 신기술 위주로 나와서 공대스러웠고요 트럼프랑 경제, 국제 정세 묻는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한번에 모든 파트를 다 진행해서 2시간 인가 화장실 못간건 진짜 고문이었어요ㅠㅠㅠㅠ 그래도 끝나고 나니깐 샘표 선물세트 같은걸 주셔서 매우 매우 좋았어요 장조림이랑 비빔면?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샘표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대비는 에듀스 책으로 충분히 가능했고요 서류 발표 이후에 혼자 풀면서 준비해도 충분히 합격 가능하실 거예요 모두모두 합격해서 같이 취뽀합시다!!
  • 한국폴리텍대학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2017.04.27
  • 저번 기수까지 스펙으로 서류걸렀던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부터는 거의 모든 이들을 서류통과시켜주고 시험을 잘 본 순서대로 뽑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서류통과자 공고 이후 2일밖에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 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시험장소는 삼성역부근 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지원자 수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결시율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제가 봤던 시험장에서는 30명 중에 5명정도 결시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다만 서관 남자화장실이 4층 중 1층에만 있어서 미리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교시는 인성으로 상당히 단순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풀고 25분이 남을 정도로 간단하게 나옵니다(심지어 다시 한번 풀어볼 정도로 시간이 남습니다). 2교시는 직무적성평가였는데, 문항당 50초 이내로 푸셔야합니다. 국어가 가장 쉬우므로 빠르게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쉬운 것 위주로 풀고 과목별 뒷부분은 못푼 문제들이 조금 있습니다. 논리게임쪽이 상당히 쉽게 나와서 문제당 30초만에 풀 수 있었습니다. 매우 기본적인 논리게임문제로 나옵니다. 자료해석쪽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 연습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3교시는 한국사 10문제 일반상식 50문제입니다. 한국사는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었지만, 기본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상식문제 범위는 방대해서 준비하시는 것이 힘들 것 같습니다. 한자관련 문제도 3~4문제 출제되었으며, 평소 신문기사를 유심히 보시는 분이라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경영학이나 심도있는 행정학 문제들은 아니었으며, 정말로 일반적인 상식(예를 들면 oo 증후군, oo 신드롬, 사자성어)가 주를 이뤘습니다.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며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인적성 정보나 교재가 심히 부족해서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지니고 계신 ncs 문제집을 푸셨다면 유사한 문제가 출제됨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일반 상식은 기본적으로 사기업에서 준비하는 것과 달리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시사용어, 수치, 공직자 임기 등을 숙지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2차전형 후기
    2017.04.27
  • 일단 9시 50분까지 입장이라서 들어갔는데 시험장이 생각보다 역에서 멀고 계단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시험장도 지도가 있긴 했지만 별관도있고 본관도 있어서 교실을 찾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항상 입실완료시간까지 여유있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하고 나서 보니 결시자는 거의 없었고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누어주고 40분동안 유의사항을 설명해주고 신분증 검사가 있었습니다. 수험표는 필요하다고 하는데 딱히 철저하게 검사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준비해와야하는데 가져오지 못한 분을 위해서 3개정도 여분을 준비해두신것같았습니다. 손목시계나 타이머시계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시험시간이라고 표시된 75분중에서 10분은 omr 용지를 나누어주고 마킹을 하며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이어서 실제 시험시간은 55분 정도였습니다. 시험 끝나기 30분전과 5분전에 방송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50문항이었고 난이도는 엄청 높은 편은 아닌걸로 느껴졌지만 쉽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었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제 경우는 6문제정도 못풀었는데 관건은 시간관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할 때 저는 교재를 보고 문제만 풀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으로는 시간단축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취업커뮤니티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요령을 찾아보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이 끝난 후엔 20분의 쉬는시간이 있는데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10분정도의 안내시간이 있었고 300문항이 넘었는데 같은 문제가 두 세번정도 반복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잘 기억을 해두거나 솔직하게 답변해야 불이익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 시험시간은 짧았지만 대기시간이 길어서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틀리면 감점이 있다는 내용을 유의사항에서 보았던 것 같아서 못 푼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시간관리와 정확한 문제풀이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