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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샘표식품

    배수 엄청 높음
    2017.04.20
  • 7000명 지원자 중 2000명 서류 통과 후 인적성... 사람 정말 많습니다 3타임으로 나눠서 하는데 문제가 똑같아서 문제 유출의 위험이 있음..(정직하게 하시길..) 난이도가 완전 어렵진 않지만 역시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인성이랑 적성 둘다 잘봐야한다고 했고 인성도 특정 유형을 원하는 듯한 분위기.. 적성의 경우 언어/수리/도형 3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언어는 지문은 짧지만 실수하기 좋은 까다로운 문제들이고 수리는 자료해석이랑 기존 수학문제들이 있는데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빨리 푸셔야 합니다 ㅠㅠ 도형은 까다롭습니다. 다양한 변수들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는 거 같습니다 ㅠㅠ 총 20문제 씩 나오는데 18 13 14 풀고 떨어졋습니다... 물론 실수를 많이 해서 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못푼거 일수도 있습니다.. 암튼 정답률도 중요하고 2000명 중에 10% 정도만 면접을 보기 때문에 사트보다 경쟁률 심하다면 심하다고 볼 수 있는... 아참, 취준 기간 동안 그렇게 고사장에 여자가 많은 것은 첨 봤습니다... 진행요원도 다 여자고 남자 찾기가 힘들 정도로 여자가 많았던게 인상깊었네요 끝나고 나면 먹을거리 세트 주는데 요긴합니다 맛있구요....떨어져서 아쉽네요 가고싶었는데 ㅠㅠ
  • E1

    이건 도대체 원...
    2017.04.20
  • E1, 인적성 보러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옵니다... 배수가 정말 높은거 같아요 일단 전 따로 책은 사지 않았고 10대기업으로 공부했습니다 (별 소용은 없었습니다..) LS그룹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몰랐습니다.. 참고하시길.. 암튼 독특한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예를 들면 집중력이라던지... 눈알 빠질거 같지만 열심히 하면 다 풀순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붙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번이나 봣지만 둘다 인적성에서 떨어져서.. 제 친구 붙은적있었는데 그 친구는 정말 적성을 잘 보는 친구였습니다.. 그런걸 봣을 때 인성보다는 적성을 확연히 잘 보는 사람을 선호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난이도는 중 정도 인거 같습니다.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어렵진 않지만 그렇다고 cj처럼 쉽지도 않습니다 다른 곳과는 좀 다른 문제들이 있지만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특히 인성은 별로 까다롭지 않습니다 편하게 보셔도 될듯... 인적성 보고나면 교통비를 줍니다.. 이것 때문에 매년 e1 서류를 열심히 씁니다..ㅋㅋㅋㅋ 결론: 싸트처럼 엄~~~청 적성을 잘봐야하고 책은 LS그룹 책을 추천합니다
  • 제일기획

    시간분배 잘하세요
    2017.04.20
  • 시계 따로 교실에 배치해 두지 않으시니 꼭 시계 챙겨가서 시간 분배 잘하세요. 논타임으로 시험을 치니 화장실 시작전에 갔다오시고, 물 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 시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게 큰 타격이 될수 있습니다. 기획력보다 창의력시험이 훨씬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관리를 잘하셔서 예전 문제들 검색해보면 찾을수 있으니, 테스트로 시간재서 시험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창의력 시험의 경우는 순간 번뜩임이 가장 중요하고 단시간 내로 준비하기보다, 평소에 얼마나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왔는지나, 얼마나 빠른시간내에 남들과 차별성이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접근하는 사물을 다르게 보거나, 출제 문제들을 대입해서 준비기간동안 늘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창의력 / 기획력 사트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다른 계열사보다 얼마 뽑지 않는 치열한 경쟁률 꼭 뚫으시기 바랍니다.
  • KCC

    KCC인턴 인적성 후기
    2017.04.20
  • KCC인턴 인적성 후기입니다. 먼저 KCC 인적성 관련해서 공부는 따로 안해갔고 유형파악을 해갔습니다. 생산기술 직무라 그런지 언어를 푸는 시험은 없었습니다. 특이 했던점은 자신이 가져온 필기구 사용은 안되며 연필과 지우개 연습장을 나눠줘서 거기에 풀게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문제지에 직접적으로 계산할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풀 수 있는 수준이였으나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못 푼 문제는 찍을시 감점이 있다고 하여 찍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인적성은 합격했지만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서류에서 공장을 어디로 하셧고 어떤 이유에서 그랬는지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가는것이 필요합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공 필기 난이도 무난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야되는 둡
    2017.04.20
  • 종합직무능력평가는 자료해석 문제가 진짜 많이 나왔고 난이도도 좀 있었던 것 같음. 도형 돌리고 뭐 그런 문제는 안나왔던 것 같고(그 전에 쳤던 신협중앙회 필기랑 기억이 겹쳐서 좀 헷갈림) 한국사는 지엽적인 거 없이 문제들이 큼직큼직했달까 암튼 쉬웠음.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고급 수준 보다도 훨 쉬웠던 것 같음. 몇 달 전에 그거 공부하고 시험 치기 전에 대충 책 후르르르 읽은 게 다였는데 문제 풀 때 크게 어렵다 느껴진 것 없었던 걸 보면 한국사는 일단 다 맞고 봐야되는 듯함. 공단상식도 진짜 무난했음. 홈페이지 내용 중에 딱 봐도 중요해보이는 거, 색깔로 칠해진 게 문제의 대부분이었음. 막 엄청 세세한 사업현황 그런 건 볼 필요 없고 홈페이지 내용 정리하면서 쭉 공부하고 몇 번 읽으면 될 듯. 그리고 아는 사람들은 아는 팁이겠지만, 시험 치기 직전 한 10분 전이나 그럴 때는 공단상식 봐야 됨. 그러고 시험지 받자마자 제일 뒷장에 있으니 까먹기 전에 공단상식 문제부터 풀 것을 권유함. 전반적으로 필기 되게 쉬운 느낌이어서 잘 쳤다 생각했는데 광탈 ㅜㅜ 나한테 쉬웠던 것 만큼 다른 사람한테는 더더더 쉬웠나 봄.....시험 다시 준비하게 된다면 종합직무능력 평가 요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생각 들었음. 올해는 NCS 반영 안된 걍 필기였다고 하던데, 다음 채용때부터는 NCS 반영된 거겠지? 뭐,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문제풀이 연습하고 유형 분석하고 한 번에 많은 시간 투자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익혀나가면 될 것 같음. 산단공은 꾸준히 도전해봐야지. 업무적으로도 메리트 있고 매력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다들 열심히 하자.
  • 한국자산관리공사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2017.04.19
  •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응시자들이 많은 필기시험중 하나입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들 준비합니다. 공무원 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응시자들이 반정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 열심히들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NCS 필기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온 분들도 있지만, 진짜 합격하시려면 적어도 1개월 이상은 준비해야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 공사공단마다 내는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NCS기본서 하나와 공사별 문제집 한권정도는 풀어야 문제를 푼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준비 없이도 평소 지식이 많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것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정말 수능시험 치를 때만큼이나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렁설렁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금융일반으로 지원하신 분들은 경영학원론, 회계일반, 경제학 통론을 다룬 책들을 한번 정독하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론 관련하여 묻는 기초지식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건 꼭 읽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경영을 복수전공했었고, 마케팅 관련 공모전을 약 10차례정도 나간터라서 이론에 대한 것들은 크게 준비하지 않아도 됐었습니다. 다만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분명히 준비해야합니다. 경영학 전공자라도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어려워서가 아닌 헷갈려서 틀리는 문제들이 많으니 꼭 확실한 개념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 LX하우시스

    lg인적성후기
    2017.04.19
  • 먼저 언어는 시간관리를 잘못해서 다 풀진 못했습니다. 수리는 앞에 수추리가 복잡해서 뒤에서부터 풀었는데 나중에 풀려고보니 수추리부분은 거의 손도 못댔습니다. 추리는 문제는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시간 모자라서 다 못풀었습니다. 오히려 도형 추리나 도식적 추리는 앞부분보다 수월하단 느낌이었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시작하기 전에 규칙 잘 숙지하는게 제일 중요한 듯 싶어요. 도식적 추리는 원래 제일 약한부분이라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인강 등에서 그림에 넘버링해서 푸는게 헷갈리지 않고 풀 수 있는 팁이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전에 봤을 때보다 더 많이 풀 수 있었던 걸로 보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인문역량은 한국사가 좀 지엽적으로 나와서 찍은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한자도 좀 어려웠고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한자 Pool외우신 분들은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얼른얼른 체크하고 빨리 끝내셔야 할 것 같아요. 마킹 못한 건 없었지만 시간이 좀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 GS리테일

    GS리테일 인적성 후기
    2017.04.18
  • 시험에 나왔던 문제에 나온 가치들 중 우선 순위인 것들을 물어 봅니다. 일관성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인성에서 일관성을 지키는 게 뭐가 어렵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러가지 항목이 5묶음씩 1그룹으로 나오는데 이 그룹이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1번 그룹에서 <경쟁, 협업, 친교, 리더십, 정직> 의 우선 순위를 1위부터 5위까지 정하면, 2번 그룹에선 <경쟁, 협업, 전문성, 책임감, 장기 계획 수립>의 우선 순위를 1위부터 5위까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3번 그룹에서는 저 위에서 1번씩 나왔던 항목끼리 또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하지요. 9가지 넘는 특성들을 몇 번이나 나란히 줄 세우는 건 집중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한 항목에 대하여 이 특성이 나한테 얼마나 많이 있는지-적게 있는지를 선택하고, 한 그룹 내에서 이 특성이 나의 우선 순위의 몇 순위에 들어 있는지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죠. 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저 항목들에 대해 자신의 우선 순위를 먼저 만들어 둔 후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후기
    2017.04.17
  • 시험전은 굉장히 조용한 편입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 날이 겹쳐서인지 3명정도 안 온 것 같지만, 애초에 서류 전형으로 많이 뽑는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행시의 PSAT과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문제를 푸는데, NCS 공부 좀 더 할 걸ㅠ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저는 에듀스가 아닌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공부했는데, 에듀스의 책으로 공부했으면 유사했을지 모르겠네요. 언어 문제는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못 풀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료 해석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도 계산이 떨어지지 않고, 눈짐작으로도 풀기 어려운 문제로 어느 정도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지 않아 빨리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풀던 문제집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금 어렵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이나 회사 관련 지식, 역사 상식은 묻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2016년도와 달라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년에는 회사의 가치, 미션 등등이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 시험은 상식이 전혀 필요없는 시험이었습니다. NCS로 변화하면서 기초 역량을 많이 보려고 하는 것 같고, 기초 역량은 PSAT의 형태를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번 한국철도공사를 준비한다면 PSAT의 문제들을 참고한다면 더 시험이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쉬운 문제집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어려운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남동발전

    NCS 기반의 발전회사 직무시험 후기
    2017.04.17
  • 금번 시험은 진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처음 보는 시험이였고 진주까지 시험보러 갔습니다. KTX을 타고 가면서 문제 및 유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편도 3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금번 시험은 오후에 실시되어서 당일로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의 하실 것은 입실 시간보다 여유 있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특히 KTX을 타고 가신다면 진주역에 나와서 원하는 시험 장소에 가실 때, 택시 보다는 아무 버스를 타고 일단 시내로 나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서 택시를 잡기가 힘듭니다. 또한 원하는 버스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언제 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일단 아무 버스를 타고 나오시면 바로 시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시내에서 어플을 통해서 대중교통이든 택시든 잡아서 원하는 장소로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단 경상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나왔습니다. 버스로 10분도 안걸려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진주역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한번에 몰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으므로 참고 하세요. NCS의 직무를 준비할 때는 제가 선택한 기업에서 지정해준 영역만 참고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NCS 문제를 풀이해야하는 경우에는 저의 방법도 다소 추천드립니다. NCS 영역은 교재의 직업기초능력을 중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재와 본 시험의 난이도는 비슷하며 교재만 충실히 보셔도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특히, 이공 분야의 경우에는 평소에 기사에 관련된 책을 구입하셔서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공을 기사 관련 서적을 참고해서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산하는 문제보다는 정의 및 이론에 대한 문제가 다소 출제되며 이에 대한 정리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계산하는 문제는 단순 계산 정도로 간단하거나 의외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