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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동원F&B

    동원F&B 인적성 후기
    2017.11.14
  • 언어, 수리, 직무적합도(?) 검사를 보는데 SKCT와 매우 유사합니다. SKCT 유형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대비가 됩니다.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지는 영역은 수리인데 계산 문제 (경우의 수, 확률, 벤 다이어그램 유형)들이 많고 자료해석은 총 20 문제 중 5개 정도 25% 였던 것 같습니다. 직무적합도 같은 경우는 선택지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주고 (예를 들면 당신이 A사원인데 B과장의 비리를 발견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그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묻는 것입니다. 답이 없지만 정말 골라서는 안되는 답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료 B가 이직을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와 같은 문제에서는 임원에게 보고한다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원그룹은 에세이 문제가 있는데 당락에 큰 영향을 인적성에서는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면접에 사용된다고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에세이 같은 경우는 경제 시사 상식을 준비해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7.11.14
  • 한국남부발전 직무적성검사는 대략 5시간정도 진행되고 직무능력평가,직무적합평가,전공시험,한국사,영어 총 5개의 시험을 친다고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서류발표 후 그 공고를 보고 조금 걱정되어서 취업커뮤니티에 후기들을 찾아보며 난이도를 알아보았는데 전공시험이 100점 기준으로 가장 크게 들어간다고 하여서 전공위주로 공부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전기직을 지원했기 때문에 전기관련 전공과목 공부를 하였고 동시에 직무능력평가 공부를 위해 교재를 사서 공부하였습니다. 학교 1층입구에서 신발덧신과 하늘보리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였습니다. 화장실도 쾌적하고 커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편하였습니다. 제가 시험을 친 고사실은 30명 중 20명이 응시하였고 두분의 감독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고사실 분위기는 압박하는 분위기보다는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1교시는 직무적합평가로 문제를 읽고 자신의 생각에 가까운 답에 마킹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10문제는 직업윤리를 물어보는 문제로 미리 공부하지 않았다면 조금 당황했을 것입니다. 2교시는 직무능력평가로 언어,수리,문제해결 총 3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서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맞춤법관련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수리영역은 규칙문제가 좀 까다로웠습니다. 1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40분에 총 235문항 2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70분에 총 70문항의 시험을 치뤘고 1,2교시 사이에는 쉬는시간이 없었습니다. 1,2교시가 끝난 후 20분의 쉬는시간이 주어진 뒤 3교시가 진행되었습니다. 3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2시간동안 한국사 40문항,영어40문항,전공50문항의 시험을 치뤘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수준보다 쉬운편이었지만 보기에서 ㄱ,ㄴ,ㄷ,ㄹ 중 답을 찾는 문제에서 상세히 알지 못하면 어려웠을 문제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영어는 토익보다는 좀 쉬운 편이었고 전공난이도 또한 기사보다는 쉬운편이었습니다. 남부발전은 시험시간도 길고 시험종류도 많다보니 시험치다 지치기 십상입니다. 오랫동안 시험칠 수 있는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필기 공부
    2017.11.14
  • 경상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대학교라서 그런지 방송 통제가 아닌 고사실 별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진행되었고 컴퓨터용 싸인펜, 화이트 테이프를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시계 착용 가능했고, 쉬는 시간에는 휴대폰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인성검사를 치고 바로 쉬는시간없이 70분 NCS를 치기 때문에 화장실은 미리미리 가두는 것이 좋습니다. NCS는 상반기 시험에 응시하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반기 보다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의사소통능력 부분이 예상했던? 봉투 모의고사나 시중 유형과는 조금 다르게 유사한 용법 사용, 맞는 용어 고르기, 틀린 용어 갯수 고르기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주로 지문을 보고 기사글 분석, 옳은 것 고르기, 지문 문단 순서 배열 등 유형을 연습하고 갔었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 유형을 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문제해결능력은 비교적 무난하게 명제 고르기가 많이 나왔지만 응용 계산 문제같은 경우에는 수리 능력과 마찬가지로 계산도 복잡했고 시간이 많이 소요됐습니다. 우선 저는 처음에 의사소통에서 당황해서 멘탈이 흔들렸는데 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시간관리에 실패했던것같습니다. 한 10문제 넘게? 찍은것같네요ㅠㅠ 회사 상식 문제 또한 상반기보다 많이 까다로웠다고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경영 방침, 핵심 이념 등 홈페이지에서 소개 메뉴만 보면 되는 그런 지식들이 였다면 주택 임대받기 위한 조건 등 상당히 회사 분석을 꼼꼼히 한 사람이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도 좀 당황했는데 LH 상식을 치기 전에 다시 한번 훑어보고 해서 그나마 나았던것같아요. NCS 치기전에는 문제 보기보다 직전에는 상식 기본들 개념들을 보는 것이 좀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같네요. 이제 내년 상반기에 아마 또 공채가 뜰텐데 준비하시는 분들 단단히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마 상반기에 또 도전을 해야될것같은데 같이 열심히 해봅시다! 여러 유형을 익히고 무엇보다도 정확히 문제를 빨리 푸는 시간관리 연습을 잘 해야될것같아요.
  • 기아

    2017 하반기 HMAT 후기
    2017.11.13
  • 시험장은 감독관 한분계셨고, 다른 기업과 인적성이 겹치지 않아서 그런지 결시생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책상 위에는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 놓여져 있었고, 시험 응시 후에는 설문조사 참여한 사람들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발송해줬습니다. 에듀스 문제집으로 공부했는데 난이도나 유형 전반적으로 비슷했습니다. HMAT은 HMAT만의 특이한 유형도 있고.. 난이도도 워낙 어려운 편인지라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자료해석부분도 계산이 매우 복잡하고 ㄱㄴㄷㄹ 중에 맞는 보기를 고르는 문제의 경우도 보기 구성이 ㄱㄴㄷㄹ 중 아닌 것만 제외하면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ㄱㄴㄷㄹ 네개가 다 맞는지 틀린지 알아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여서.. 많이 어려웠네요. 특히 이번 하반기 도식추리 문제는 한칸에 한글자음과 알파벳 두개씩 9칸 총 18개의 문자가 나와서.. 정말 응시생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네요 ㅠㅠ 그리고 HMAT은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 (인성에서 먼저 거른 후 그 중 적성점수 높은 사람들을 뽑는다고 하네요) 인성 검사도 소홀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메가마트

    베일에 쌓인 메가마트 적성!
    2017.11.11
  • 제가 적성검사를 준비할 때 너무 정보가 없어서 도저히 적성을 준비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후기를 남깁니다! 메가마트 적성은 대체적으로 kt와 유사합니다. (효성과 유사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제가 효성은 안봐서..!) kt처럼 유형별로 시간이 매우 적고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트는 정확히 다 생각이 나진 않지만 말씀드리자면 지각정확력 언어추리(언어추리 굉장히 자신있는 편인데.ㅠ.ㅠ 너무 어려워서 진짜..3문제 풀었어요..망..) 단어유추(이거는 cj 언어영역 중 단어 유추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계파악하는 것입니다.) 공간지각(종이접기입니다..개망..ㅠㅠ) 응용수리(평이합니다) 판단력(평이합니다.) 창의력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이정도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볼펜과 컴싸 다 챙겨오라고 하셨지만 볼펜을 쓸 일은 없습니다.ㅠ 컴싸밖에 사용이 안되구요..! 특히 언어추리같은 경우에 공간이 좁은데 막 다 대입해야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컴싸로 풀기 애매했습니다. 아, 그리고 굉장히 좁아서 옆사람이 푸는게 거슬립니다.ㅠㅠ 왠지 컨닝할 거 같고.. 아니면 너무 빠르게 풀면 또 그게 신경쓰이고...집중하실 수 있도록 귀마개??이런거 한번 가져가보시고 사용가능한지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합시당.
  • 교보생명보험

    시간 부족. 인성 어려움.
    2017.11.11
  • 용산쪽 경기기계공고에서 봤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꽤 걸어야 합니다. 시간 여유 두고 가셔야 합니다. 도착하면 고사실이랑 이름 다 붙어있습니다. 이공계는 이번에 매경테스트가 면제였습니다. 그래서 이공계랑 아닌 쪽이랑 고사실을 나눠서 보는 듯해서 잘 확인하고 가시면 됩니다. 교보생명은 특히 인적성 준비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로 문제집도 없고,,, 언어는 짧은 지문이 나오고 참 거짓, 알수없음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거짓인지, 알 수 없는지 판단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계산기를 주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시간이 오래걸려서 빠르게 계산기를 두드리시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계산기랑, 연필, 지우개 나눠줍니다. 개인 필기도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성이 특히나 다른 기업에 비해 어렵습니다. 자기와 가장 가까운 것 가장 먼 것 두 개를 선택해야 해서 난감합니다. 주어진 보기 4개중 다 먼거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관성있게 하세요.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그룹 인적성 시험
    2017.11.10
  • 우선 저는 아모레퍼시픽 그룹 내 아모스프로페셔널이라는 회사에 지원하여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과 다르게 검사 영역이 9개나 있으며 시간 역시 매우 짧습니다. 검사관이 앞에 서 계시면서, 시작이라는 말과 문제를 풀게 되며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고 멈추세요. 라는 말에 지원자들은 문제 풀이 및 마킹을 멈춰야 합니다. OMR 카드 마킹을 위한 추가 시간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모레 만의 특별한 시험 영역으로는 창의력 영역이 있는데, 간단한 도형 그림 1개를 주어지고, 이 도형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용도를 가능한 많이 써야 합니다. OMR 카드 뒷면에 서술형식으로 쓰면 됩니다. 40칸이 되어 있는데 보통 20개만 써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저도 시간이 굉장히 촉박해서 15개 쓰고 끝났습니다.ㅠㅠ 영역별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영역별로 3~4개 정도 못푼 것 같은데, 수리 영역에 대해선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7~9문제 정도 못푼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검사관님께서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셨던 것 같아서, 가능한 빠르고 정확히 푸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 샘표식품

    충분한 연습 필요
    2017.11.10
  • 여러 일들이 겹쳐서 제대로 준비못하고 갔다가 거의 다 못풀고 나와서 아쉬웠다.ㅠㅠ.. 샘표식품은 아무래도 서류합격배수가 크기 때문에 시험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 살짝 어수선한 분위기는 어쩔수없고, 요일/시간별로 나눠서 시험을 치뤘는데 약 3000명 정도인것같다. 거의 다 인적성에서 판가름이 나기때문에 지방거주자 중에 인적성 준비가 제대로 안되었다면... 차비와 시간이 조금 아까워질수도 있을 것 같다. 경험삼아 보기엔 너무 멀고 10:1이라는 소문은 거진 진실인듯 했다. 실제로 시간이 끝나면 앞쪽으로 답지를 전달하는데 시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마킹하는 사람이 일부 보여서 .. 사람이 많다보니 어수선했다. 정해진 유형이 없다고하니 20대기업인적성책과 같은 통합형 책으로 준비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도형추론 문제가 난이도가 엄청 어려운편... 보자마자 빠르게 체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다. 충분한 연습만이 인적성시험에서 승자가 될 것이다. 아무튼 강조하고자하는 것은 어떤 유형이 나올지 예측이 안되니 통합형으로 공부하길 추천한다.
  • 샘표식품

    에듀스 인적성책으로 공부했습니다.
    2017.11.09
  • 샘표식품의 유형이 딱 정해지지 않아서 어떤 책으로 공부할까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시중에 해커스20대 기업 직무적성검사가 가장 인기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방학중에 에듀스에서 직접와서 직무적성검사 강의를 할 당시 에듀스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 강의를 통해서 에듀스 기업적성검사 책과 삼성모의고사 책을 받은이후 살펴봤는데, 유형이 다양하고 우선 난이도가 꽤 높아서 샘표식품의 인적성을 보는데 어려움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적성검사는 서류발표가 나서 하면 늦다는 것입니다. 방학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9월까지는 하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방학에 한번 개념을 잡아놓고 서류발표가 난후 어려운 유형이나 본인이 자주 틀린 유형을 정리해서 최종 인적성검사를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인적성검사에서 합격해서 면접후기로 다시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취준을하고 있는 저나 다른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효성

    효성은 서류를 일단 통과하는것이 중요하다!!
    2017.11.09
  • 효성 인적성은 GSAT, SKCT 등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험지에도 나오는데 꼭 아는 문제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는 공부한 기간이 매우 짧아서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 풀면서 시간이 촉박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또한 효성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수추리/응용계산 같은 수리 영역에 대헤 많이 접해보고 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많이 촉박했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엔 타 회사들과 같이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컨셉을 잡으신다면 초지일관 같은 내용을 집중해서 응답하시고, 그렇지 아니하시면 솔직하게 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직무에 따라 필수적인 역량이 있을 것이라 사료되지만 일관성과 정확도가 없다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져 탈락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후 면접도 원데이 면접으로 서류만 통과하면 이후 면접까지는 비교적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적은 배수로요! 마지막으로 다들 단군 이래 최대 취업난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우리 모두 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