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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인적성 시험을 마치며
    2018.01.02
  • 서류나자마자 사실 인적성 공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gsat인적성 책 가지고 와서 당일날 고사장 와서 언어지문정도와 상식문제정도를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식문제는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한경문제가 나왔다. 라고 하더군요. 시험장분위기는 좋습니다. 약간 더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의자와 책상이 같이 붙어있는자리...여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실거 같습니다. 또 감독관은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은 따로 주어지지 않고 각자 준비해주신걸로 사용합니다. 물론 여분의 펜은 준비되어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금융관련문제가 30문제중에 5문제정도 밖에 나오지않고 오히려 문화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고전영화 하나랑 글귀하나를 주고 이 두개의 공통점은? 이런식의 문제가 있어서 추론하기도 굉장히 힘든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제 유형은 kt와 비슷한 유형이라 공부를 안해갔었는데 불구하고 유형에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KT

    kt인적성을 마치고
    2018.01.02
  • 서류발표나자마자 바로 인적성 책 1권 사서 다풀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쉬었으나 마지막에 직무관련문제가 있는데 그게 조금 시간내에 풀기 어려웠습니다. 직무관련문제가 문제마다 다른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상황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여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업이고 너는 무슨 직급이며 어디부서에 속해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메일들을 주고 받으면서 너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 그렇지 않은일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고 다른 여타 인적성 시험보다 빨리 끝나기 때문에 피로도도 적습니다. 미리 앉아서 좋은 의자 바꾸세요 시험장이 고등학교라 의자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문제풀때 특히 공통영역 풀 때 생각하지말고 푸세요 거의 직관으로 풀어야합니다. 정확성보단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게 공통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적성에서는 직무관련문제에서 약간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ncs를 준비하셨던 사람이라면 굉장히 쉬울 거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한국전력공사

    한전 NCS 후기
    2017.12.30
  • 한전은 서류에서 자격증 등으로 점수화해서 적/부로 서류합격을 시켜줍니다. 그래서 일정 점수 이상되면 모두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험 응시인원이 매우 많습니다. 자소서는 면접 때 의미가 있는 것이죠. 따라서 결국 중요한 것은 서류보다는 NCS고, NCS로 많은 부분이 판별난다고 보면 됩니다. 아침에 입실해서 총 50문제를 65분간 풀게 됩니다. 결시율이 매우 적었어요.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말해주셔서 저는 찍지 않았습니다. 개인 손목시계도 착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전은 특이하게 컴퓨터싸인펜을 나눠줍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 문제를 풀고 마킹도 해야 합니다. 영역은 의사소통 / 문제해결 / 수리 이렇게 3개 영역이 주이고, 직무별로 영역 2개씩 추가되는데 저는 사무 직무라서 자원관리, 정보 이렇게 5개 영역을 보았습니다. 의사소통은 대부분 지원자들이 잘 푸실테고, 관건은 수리라고 생각합니다. 수리는 대부분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응용수리 문제들은 전혀 나오지 않았구요. 지문도 길고 표도 복잡해서 50문제를 모두 풀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다 푸신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그래서 시간 많이 걸리는 문제는 알아서 넘기고, 풀 수 있는 문제만 푸는 것이 팁인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이 풀고 많이 맞춰서 정답율을 높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컴퓨터에 약한데 엑셀 문제들이 몇개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기능뿐 아니라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묻는 문제들이 나왔는데 저는 컴맹이라 약했습니다. 컴활 시험 공부하신 분들은 쉽게 푸셨을 거예요. NCS를 풀고 나서 약 20분 가량의 쉬는 시간 이후 인성검사를 풉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 둘 중 하나로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저는 인성검사를 풀 때 최대한 솔직하게, 일관성 있게 풀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은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NCS는 시중에 많이 사용하는 NCS교재보다는 PSAT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PSAT 자료해석으로 공부했던 것이, 긴 지문을 읽고 표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샘표식품

    샘표 인적성 후기
    2017.12.30
  • 시험은 봉은사 근처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보았습니다. 학교의 1인용 책상에서 보지 않고, 벨벳천이 깔려있는 길다란 책상에서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옆의 지원자도 신경쓰이고, 조금 불편했습니다. 샘표 인적성은 인성검사가 적성검사보다 훨씬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장 내에 계신 인사담당자께서도 인성검사를 많이많이 강조하셨습니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공간영역 이렇게 3가지 영역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지문이 별로 길지 않았어요. 그러나 내용이나 용어들이 쉽지가 않아서 편하게 쑥쑥 익히지는 않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몇 문제는 여러번 읽어봐야 했어요. 수리영역은 응용계산과 자료해석이 반반 출제되었습니다. 샘표는 수리영역이 어렵다고 소문났기도 하고... SK 인적성과도 유형이 비슷하다고 해서 SK책 한번 보고 갔습니다. 공부하고 갔어도 수리는 너무 어려웠어요. 공간영역은 정사각형을 9개로 나눈다음에 빈칸에 올 도형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규칙 찾는게 관건이죠.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선물 줘서 좋았습니다.
  • KT

    KT는 미리 시험공부를
    2017.12.30
  • 사실 저는 서류합격 후 (합격할줄 몰라서...) 처음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날짜가 매우 빨라서 급히 책을 구입하고 문제를 풀며 연습했으나 책 한권을 다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어요. 물론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나중에 인적성 합격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 환경과 비슷하게 모의고사형식으로 본것이 아니라서 .. 3~4문제 풀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연습과 그 전에 마킹해야하는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또한가지, 보통 시중 서점에서 보면 KT가 이공계, 인문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달리 문제를 풀라고 나와있는데 .. 제 생각에는 그런 구분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직무가 이공계와 인문계 모두 걸쳐있어서 ( 어느 학과에서는 이공계, 어느 학과에서는 인문계로 취급) 고민끝이 이공계 문제집을 풀었으나 시험문제는 두 유형 모두 섞여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시험장은 역과 매우 가까워서 가기 쉽지만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이전 시험을 본 사람들에게 휩쓸릴 수 있어요. 저는 시험장 가는 중간에 오전반분들이 70% 밖에 못풀었다는 말을 듣고 좌절했는데..(연습때 그정도도 푼 적이 없어서..) 70% 못풀고도 합격했습니다.
  • E1

    e1 해외영업 인적성 합격 후기
    2017.12.28
  • 1. 준비과정 과거 e1 인적성 응시 경험은 2번이어서 인적성 유형엔 익숙했습니다. 그래도 시중에 책을 풀어보시면 타 기업과 비슷하고 적응하기 쉽습니다. 이번에도 책은 한권만 풀었고 방학때부터 NCS, GSAT 등을 열심히 공부했던 게 바탕이 돼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인성 명제를 주고 Yes / No 중 나에게 더 가까운 것을 고르면 됩니다. 소신있게 하면 되는 듯 합니다. 친기업/노조/성장분배 와 같은 맥락의 문제가 몇 개 있었는데 저는 친기업, 반기업 둘 다 하는 등 소신대로 찍었는데 합격했습니다. 3. 적성 e1에서 특이한 유형은 집중력입니다. 15분안에 30문제 가량을 풀어야 하는데 다들 엄청 빨리 풀기 때문에 이부분은 무조건 다 푸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역들이 문제집과 동일하게 나오므로 문제집으로 대비하시면 됩니다. 스피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확도'가 정말 중요한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하반기 인적성 승률이 좋은 이유는 항상 '정확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JW중외제약

    첫번째로 진행된 JW그룹 인적성
    2017.12.26
  • JW그룹 공채 중에 이번 17하반기 공채에 처음으로 도입된 인적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어떻게 준비할 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본이 되는 사트와 CJ 인적성 문제집으로 연습을 하였고, 서류 발표 난 후 일주일 정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시험은 선릉역앞에 큰 강의실을 빌려서 진행되었고, 지원자들을 위해 호두과자와 JW그룹 제품을 주었습니다. 인성은 일반적인 공채 인성시험과 동일하였고, 적성문제는 굉장히 낯설었습니다. 엄청 쉬운문제부터 어려운문제 까지 나눠져있었고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해 보였습니다. 시간이 워낙 부족했기 때문에 모든 유형에 반정도씩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집 가장 앞에 오답은 감점이 있다고 설명되어있으니 아는 문제만 딱딱 풀고 넘어 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서술형 문제가 있었는데 직무 별로 문제가 정해져 있어 한문제를 A4 한 장분량으로 길게 서술하면 됩니다. 서술형의 경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풀 수 있으니 직무분석으로 확실히 하시고 시험장에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코웨이

    조언
    2017.12.25
  • 코웨이 인적성 검사는 문제가 많은 편입니다.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인적성은 거의 200명이 참여하며 1차 면접에는 거의 64명이 보기에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풀지를 미리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찍더라도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더 좋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서울대학교 R&D 센터에서 직무적성검사를 칩니다. 교통이 안좋은 경우도 있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에서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고 준비하는 연습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아침을 반드시 드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집중력도 그렇고 피곤해서 시험 칠때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연필, 싸인펜 등 여러가지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다만 미리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한다면 낯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힘든 세상입니다. 비슷한 사람도 많기에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묻지마 지원이 아닌 소신있는 지원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 LX판토스

    17하반기 LG 인적성 후기(판토스)
    2017.12.25
  • 시험장의 경우 판토스 본사(여의도 FKI타워)에서 이루어졌구요. 어느 시험장과 마찬가지로 임직원 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서류 전형 발표는 시험일 3일 전에 공지가 되었구요. 발표와 동시에 서점에서 에듀스 LG인적성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LG 인적성에서 가장 까다롭다 생각한 부분은 바로 금호아시아나 그룹과 동일하게 한자였습니다. 한국사는 예전부터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LG채용 홈페이지에 있는 예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무조건 참고해야함!!). 제게 있어 한자는 매우 부족한 부분이어서, 남은 3일 정도 한자에 50%를 투자했습니다. 근데 워낙 방대한 양이라 LG홈페이지 예시 중심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부분은 다른 인적성으로 자주 대비한 부분이라 따로 공부는 하지 않고 전체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LG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도식적 추리, 수리적 추리 부분을 중심으로 학습하였으나, 막상 시험 현장에서 멘붕하였습니다. 이유는 한자 공부에 집중하느라 유형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보입니다..
  • 세메스

    GSAT는 어렵습니다.
    2017.12.24
  • 많은 친구들 특히 문과 친구들이 GSAT를 공부할때 난 수학을 몰라 도형 보는 눈이 없어 이러면서 쉽게 포기를 합니다. 하지만 사실 뚜껑을 열어보면 문과 직군에는 문과 친구들이 모이기 마련이며 불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GSAT에 들어가는 수학, 도형이 난이도가 있기보다는 빨리빨리 풀수 있는가에 중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과인 저도 처음 GSAT를 보고 낙방을 했었습니다. 그때 문제집을 3권 정도 풀었는데도 말이죠. 그때 합격했던 제 학교 동기는 당시 GSAT문제집만 7권을 풀었었습니다. 그에 깨닮음을 얻고 방학동안 GSAT 문제집을 5권을 풀었고. 그 이후로 GSAT를 3번 정도 더 봤는데 다 합격했었습니다. ㅠㅠ 이과인 저도 5권을 풀고서야 합격권에 들었는데 만약 문과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5권으로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더 많이 푸셔서 기계적으로 특히 공간부분은 감이 중요하므로 감을 익히시는게 중요합니다. 교재는 에듀스 추천드리고 교재만 푸시지 말고 모의고사 같이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건 다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다만 세메스는 상식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상식에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